1 이름없음 2020/01/06 15:14:20 ID : u61zPhbCrAo 0
누구라도 말좀 걸어주라. 각 레스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일 수도,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2 이름없음 2020/01/06 15:21:22 ID : u61zPhbCrAo 0
레제르 카르타에는 7개의 영주 가문이 있었다. 그중 하나인 에이델피아 가문은 레제르 카르타의 중앙, 제 7 에리어를 관리하는 가문으로, 에이델피아의 성을 가진 사람은 총 27명. 영주의 직계 자식과 친척들의 자식으로 총 7명의 어린 에이델피아(1~15세까지)들이 있다.
3 이름없음 2020/01/06 15:30:43 ID : u61zPhbCrAo 0
그중 한명인 레니카 에이델피아는 현재 6살인 아이로. Lu라는 성을 나눠 가지는 유-델피아가 얼마 남지 않은 나이의 아이였다.
4 이름없음 2020/01/06 21:38:25 ID : u61zPhbCrAo 0
그는 마법 수업이나 수업에서 만난 네명의 친구들과 같이 노는것을 좋아했는데, 그들과의 우정은 그 누구보다 중요한 것이였다.
5 이름없음 2020/01/07 21:08:42 ID : u61zPhbCrAo 0
오늘은 한달 뒤, 올해 13월 30일 23시에 시작되는 루-델피아에 대해 레니카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진짜 피를 마신데!"Re "우와..."Ri "근데 왜 피를 먹는거야?"Ch "그건 나도 모르지! 어쨌든, 그걸 하면 이름 사이에 루 라는 2번째 성이 생긴데! 나는 레니카 루 에이델피아가 되는 거지!"Re "그럼 나는 세르카 루 에이델피아가 되는거네?"Se "근데 피는 무슨 맛일까?"Ez
6 이름없음 2020/01/08 20:55:23 ID : u61zPhbCrAo 0
루-델피아.(Lu-dellpia) 1년의 한번. 레제르 카르타의 중앙에서, 13월 30일 23시부터 다음 해가 찾아오기 전까지 이뤄지는 델피아들의 행사로, 7살에서 10살 정도의 어린 델피아들은, 서로의 피를 나누어 마시고 Lu의 성을 나누어 가진다.
7 목마름 2020/01/08 22:50:36 ID : 88i5QpVamtt 0
델피아의 삶은 선홍색 피의 아름다움으로 시작해서 장미빛 피의 번영으로 계속되고, 장렬한 검붉은 피의 종막으로 끝나는 삶. 델피아들의 시간은 늘 피처럼 진하고, 농밀하며, 화려하게 불탔다.
8 이름없음 2020/01/08 23:24:10 ID : u61zPhbCrAo 0
? 뭐요
9 이름없음 2020/01/08 23:30:08 ID : 88i5QpVamtt 0
아이고 이어쓰기 하자는 글로 착각해서 그만......미안합니다
레스 작성
소설 실시간
12레스소재주면 스레주가 글쓰는 스레 160 Hit
소설 스레주 20.01.11 1
2레스나 요새 필력이 자꾸 떨어지는 느낌인데... 163 Hit
소설 이름없음 20.01.11 0
1레스글 쓸건데 소재 좀 추천해주라 ! 122 Hit
소설 이름없음 20.01.10 0
2레스자기가 읽은 혹은 읽고있는 소설을 추천해주는 스레 79 Hit
소설 이름없음 20.01.10 0
9레스» 스레주가 글쓰는 스레. 88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8 0
3레스스레주가 글 잘 못쓰는 스레 70 Hit
소설 의식의 흐름 20.01.08 0
4레스조폭 관한 글 쓸 생각인데 105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8 0
1레스글 쓸 때 쓰기 좋은 단어 517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7 1
2레스으아악 소설 쓰고 있는데 다음 부분에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 115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5 0
57레스인어공주 각색해서 써보자! 867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5 3
3레스글을 써보자(백업/연습) 66 Hit
소설 ◆5f9a8lxu6Y9 20.01.05 0
3레스차기작인데 평가좀 해주라 ㅎㅎ 211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4 0
5레스소설 공모전 준비중인데... 153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3 0
1레스[단편] -ㄴㄷㅅ- 64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3 0
15레스안녕 너네는 필력을 어떻게 키웠니. 343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3 0
10레스위로나 따뜻한 문장 좀 적어줘 203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3 0
4레스심심할 때 마디 한 문장씩 쓰고 감 131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2 0
3레스책을 읽어도 62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1 0
2레스하루라도 우울하지 않은 날이 없어 91 Hit
소설 이름없음 20.01.01 0
41레스하루에 한문장, 한문단이라도 쓰자! 783 Hit
소설 ◆uk2pPeGpXuk 20.01.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