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01/08 01:58:27 ID : 8mJVamnCksr 0
안녕 얘들아 여기엔 일기처럼 내가 겪은일을 적을꺼야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
2 이름없음 2020/01/08 01:59:21 ID : sjdwsi1hasr 0
ㅂㄱㅇㅇ
3 2020/01/08 02:02:17 ID : 8mJVamnCksr 0
일단 나는 평범한 고등학생이야 ! 닉네임은 내 별명이양ㅋㅎㅋㅎㅋ 본명 거꾸로 하면 좀 서운 슬픔 뭐 그런게 연성되는 단어가 나와서 헤헤 보고있는 사람이 생기면 그때부터 스레를 이어갈께ㅜ ! 보는것만 해서 조금 답답하고 미숙한 부분이 엄청 많이 보일텐데 이해해조 :)
4 2020/01/08 02:03:15 ID : 8mJVamnCksr 0
악 이거 언급도 어케하는지 모르겠어ㅠㅜㅜ 일단 보고있어줘서 고마워 어릴때부터 차근차근 이어나갈꺼야 !-!
5 2020/01/08 02:05:22 ID : 8mJVamnCksr 0
참고로 진짜 사소한것도 적을거라서 조금 그런부분 넘어가줘 괴담이니까 그거에 맞는글만 쓰긴할거야 !-!
6 2020/01/08 02:10:46 ID : 8mJVamnCksr 0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가족소개를 하자면 엄마, 아빠, 나, 동생1 ,2 이렇게 5명이서 살고있어 :P 나는 어릴때부터 엄청 유별난 아이었고, 8살땐가? 그때 엄마가 팔베개 안해주신다구 삐져서 손에 비닐봉지를 쓰고 가스렌지에 손댓다가 손이 날라갈뻔 한적도 잇구, 9살때 동생이랑 칼가지구 놀다가 손가락이 절단되서 손가락을 다 못접구 살뻔한적도 있오.. 하필 중간손가락(?) 이라서 의도치않게 ㅗ쓰고 다닐뻔했지뭐야.. 암튼 좀 많이 엉뚱하고 유별난애야 ㅋㅎㅋㅋㅋ
7 이름없음 2020/01/08 02:12:18 ID : O3BgoY3Crvw 0
보구잇어
8 2020/01/08 02:18:10 ID : 8mJVamnCksr 0
초등학교 다닐때였는데 초5때 다같이 수련회갔었는데 이틀째 되던날에 다같이 담력테스트를 했었어 선생님의 감시아래 하던 담력테스트는 안무서운 애들이 혼자가고, 무서운 애들은 2명씩 짝지어서 가는거였는데 내가 왕따였었거든 여자앤데 되게 음 피부도 까맣고 그랬어서 애들이 아프리카 쌔깜둥이 ! 이러면서 놀렸었거든 (지금은 그런거 1도없고, 피부도 되게 하얘져서 초딩때 알던애들 다 놀래더라) 아무튼 그래서 친구가 없기도했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아빠라고 생각했었어서 혼자갔었어 예상대로 별로 무섭지도 않고, 그냥갔어 먼저간 애들끼리 모여있는곳이 있었는데,
9 2020/01/08 02:19:06 ID : 8mJVamnCksr 0
언급 어케하는지 배워왔지롱 ㅋㅎㅋㅋ 보고있다닝 고마워 !-!
10 이름없음 2020/01/08 02:25:45 ID : NvAZjvA6jct 0
보고이썰
11 2020/01/08 02:27:14 ID : 8mJVamnCksr 0
그 모여있는곳에 한명씩 가던애들이 다 모이고, 두명씩 오는애들이 점점 모여오다가 갑자기 아무도 안오고 철수하는거야 애들이 다 안왔는데 그래서 무슨일인가 했더니 교관쌤이 갑자기 실종되신거야 (그쌤을 김쌤이라구 하께) 이거쓰니까 갑자기 소름돋네 암튼 김쌤이 뭐 본거처럼 기겁하셔서는 뛰어가셨다는거야; 담력체험 못한애들이 내려가고나서 우리도 같이 내려갔어 내려가서 상황을 보는데 되게 심각한거야; 쌤 다들 김쌤 찾으러 막 가고 우리는 우리끼리 강당에 모여있구; 계속찾는데도 김쌤 못찾아서 우리는 먼저 숙소가서 자고, 다른쌤들은 계속 찾으셨는데 아침에 쌤들이랑 같이 등산후 아침식사였는데 김쌤 찾느라 일정이 다 틀어져서 그냥 아침먹구 했었어 그 김쌤은 우리가 수련회 끝날때까지도 못찾아서 수련회 일정 다 날리고 폰으로 겜하던거 기억난다 그 뒤로는 어떻게 된건지 아무도 몰라 뭘 보고 도망가신건지 조차도
12 2020/01/08 02:27:43 ID : 8mJVamnCksr 0
앗 보고있다닝 :O 곰마워 😘
13 2020/01/08 02:32:20 ID : 8mJVamnCksr 0
내가 초딩때는 3학년때까진 되게 평범했는데 4학년때부터 왕따였어 위에 언급했듯 내가 피부가 진짜 까맸었거든, 그걸로 놀림 많이당했어, 심적으로 우울하고 죽고싶었어 특히 6학년때 6학년때 일이야. 우리반 담임은 학폭 방관자나 다름없는 분이셨어 애들이 때리는것도 다 장난으로만 아시고, 큰 일 터지는걸 매우 싫어하셨어 그래서 그런건지 초딩때 그 쌤이 앉은 탁자 바로앞에서 맞아도 그냥저냥 넘어가셨어
14 이름없음 2020/01/08 02:50:24 ID : k2oFcpO3zO2 0
보고이쏘
15 이름없음 2020/01/10 18:26:08 ID : Y67Ao7vvhdW 0
보고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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