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 무기력해 짜증나 (16)
2.진짜 개빡친다 자기 자식만 안다치면 되는거네 (2)
3.표현을 잘 못 하겠어... (2)
4.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말해?? (7)
5.나 진짜 싫어 (5)
6.연락단절 이주째인데 (3)
7.우울극복 (9)
8.우리언니 어떡해야 돼 (12)
9.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10)
10.너무 힘들어요 (5)
11.튼살 (9)
12.친구는 나한테 꼭 필요한걸까 (5)
13.동생이 역겨워보여 (4)
14.Ll (1)
15.내일 선생님이 마지막이래 (2)
16.임신확률 있을까 제발 도와줘 ... (16)
17.진짜 돌려받아? (7)
18.펑 (4)
19.🔥다이어트🔥 (8)
20.나만 고등학교 걱정 돼??... (7)
1
이름없음
2020/01/14 00:57:21
ID : u6442K0k3Cn
0
그냥 일상생활 하면서 의사 표현 하는 건 무리 없이 잘 할 수 있는데,
누구를 좋아한다거나 아껴준다거나 그런 표현을 잘 못 하겠어
어릴 때 부모님 사랑을 못 받고 자라긴 했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누구를 좋아하면 일상이나 취향이 궁금해지기 마련인데
혹시 내가 말을 잘못 하는 건지, 불편해하면 어떡하지 하면서 말도 못 꺼내고
나한테 표현을 잔뜩 해주는 사람한테 나는 아무것도 아무말도 못 해주는 게 너무 속상하고 미안한데 막상 말로 하려면 또 정말 못 하겠어...
적당한 타이밍에 적당한 말로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내가...?
2
이름없음
2020/01/14 00:58:40
ID : jhgrunBdTQk
0
다른 사람이 해주는 작은 일에 고마워, 미안해 말하는거부터 조금씩 연습해보는거 어때...?
레스 작성
16레스다 무기력해 짜증나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4
0
2레스진짜 개빡친다 자기 자식만 안다치면 되는거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4
0
2레스» 표현을 잘 못 하겠어...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4
0
7레스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말해??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4
0
5레스나 진짜 싫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4
0
3레스연락단절 이주째인데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4
0
9레스우울극복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12레스우리언니 어떡해야 돼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10레스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5레스너무 힘들어요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9레스튼살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5레스친구는 나한테 꼭 필요한걸까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4레스동생이 역겨워보여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1레스Ll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2레스내일 선생님이 마지막이래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16레스임신확률 있을까 제발 도와줘 ...
5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7레스진짜 돌려받아?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4레스펑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8레스🔥다이어트🔥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7레스나만 고등학교 걱정 돼??...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