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 프사가 (3)
2.내일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2)
3.인생 최대의 말실수 적어보자 (14)
4.남들이 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랑 있어도 되나요? (32)
5.할머니가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 (1)
6.같이 다니는 무리 애들이 멀게 느껴질땐 어떻게 해야돼? (3)
7.너네는 자기 자신이 싫을 때 어떻게 해? (3)
8.나 진짜 서러워.. (2)
9.생일인데 나 혼자야 (7)
10.. (4)
11.원치않는 행동이랑 생각 안하는 법ㅠㅠ (5)
12.뭐만 하면 옆에서 쳐웃는 사람 개빡쳨ㅅ는데 옆에서 개쪼갬 (5)
13.유튜브 조회수 돈주고 사서해봄 (2)
14.들켰어 (4)
15.귓볼 뚫은데 (4)
16.햄스터를 ㅁ죽인 죄책감과 트라우마 (2)
17.. (10)
18.고1인데 엄마가 11시 넘으면 공부를 못하게 해 (2)
19.남자같은 몸을 가지고싶어 (4)
20.레스주들의 상황을 뭣도 모르는 일반인이 멋대로 해라 마라 결정해주는 스레 (20)
1
이름없음
2020/01/19 00:37:07
ID : glu6Za5TVak
0
나는 쌤이 내가 낀 렌즈 고양이 눈깔 같다고 해서 당황한 참에 내 친구가 오길래 나도모르게 걔한테 야 쌤이 내 눈깔 병신같대 ㅋㅋ 이러케 해버린 거 ,, 고양이같대 라고 해야될 걸 살짝 당황+화 나서 병신이라고 해버린 거 같아
2
이름없음
2020/01/20 02:46:29
ID : 6qlxu4Fa9Bv
0
져지라고 해야되는데 자지라고했어 큰소리로 사람들 많은데에서
3
이름없음
2020/01/20 04:12:08
ID : o2NwNzgqnPi
0
몇년 전에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엉엉 울어버렸거든 아무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그땐 나도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우울증때문에 갑자기 감정이 폭발해서 그랬던건데 어른들 다 놀라서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나도 왜 내가 운건지 모르고 막 당황스럽고 그래서 배고파서 울었다고 했던 거
4
이름없음
2020/01/20 04:12:54
ID : o2NwNzgqnPi
0
애 밥 안 먹였냐고 애가 울정도로 배고파했다고 엄마 꾸중 들었던 걸 얼핏 들어서.... 후회돼
5
이름없음
2020/01/20 04:13:42
ID : UY3yHClzSL9
0
내가 어렸을 적에 아빠한테 뭔가를 보여주면서 놀래킬려고 짠! 이라고 대답해야되는걸 썅! 이라고 대답해서 혼났던 적이 있어.
6
이름없음
2020/01/20 07:54:27
ID : HwnyIK2Ns7c
0
고데기 이마에 데여서 가족들 다있는데 아 ㅆㅂ 이럼 엄청크게 ㄹㅇ..
7
이름없음
2020/01/20 07:58:03
ID : GmoLbzPeL9i
0
예전에 한창 아이폰6 광고할때 가족들 다 있었단말야
근데 광고 따라해본답시고 아이폰 시익스~하려했는데 실수로 아이폰 쎄엑쓰 이렇게 나와서 일동 당황;;;
8
이름없음
2020/01/20 08:24:24
ID : IL83vioZjBw
0
어릴 때 외국에 살았었는데 중학생? 고등학생? 그 때 쯤에 어떤 한국인 아줌마랑 얘기하다가 태연하게 “저 변태에요” 이랬음. 옆에서 엄마가 너 변태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 쓴거냐고 엄청 혼내길래 엄마 안 닮았다고~ 했더니 그건 변태가 아니라 돌연변이라고... 나중에 변태 뜻 알고 나서 뒤늦게 쥐구멍 찾고 싶었음ㅋㅋ
9
이름없음
2021/11/25 17:00:08
ID : uoE5V9cmtwE
0
최대는 아니지만 방금 갱신한 말실수
그림 잘 그리는 친구한테 장난식으로 야~ 나 이거 그려줘~ 했는데 걔가 ㅋㅋㅋ 하고 웃기만 하더니 맡겨놧냐? 라고 답함
이거 분명 기분 나빴던거겠지... 어카냐
농담이었다고 사과는 했는데 좀 분위기 싸늘해진듯
하....
10
이름없음
2021/11/26 22:19:05
ID : zanxxA2LglB
0
나는 내 옆 동기가
수업시간에 강의실에서 엄청 큰소리로 독일어 6을 “ㅆ ㅅ”라고 말하는 바람에 (원래는 “젝스”) 교수님이 쳐다보시고 교실 학우들 다 쳐다보고 끄아아
내 얼굴이 토마토가 된 기억이 난다.
나 진짜 그때 등에 식은땀 났는데, 그 동기는 멀쩡하더라.
11
이름없음
2021/11/26 22:35:08
ID : e6rtjvDs04F
0
나는 별거 아니긴한데... 아빠한테 가끔 오빠라고해... 오빠한테는 아빠...
12
이름없음
2022/04/17 17:28:09
ID : 05O2oJV9js6
0
이거 고대레스 아니지?
써도 되나
어제 진짜ㅠㅠ 굳이 안해도 될 얘기를 해가지고ㅠㅠ
오챗에서 강퇴당함
ㅅㅇㅎ 조롱하거나 그런 마음없고 한적 없는데
그냥 애초에 그런얘기 왜했는지ㅠ
4월달엔 그거 먹으면 안돼요ㅠ
저는 몇일전부터 먹고싶었는데 꾹 참고 있습니다.
ㅆㅂ 다시 생각해도 나 ㅂㅅ이네 ㅠㅠ
13
이름없음
2022/04/17 23:32:15
ID : yJRCnQr9inU
0
친구가 화장하고온거갖고 남자만나냐? 라고함.. 진짜 그런발언세상에서 제일싫어하는데 왜그랬는지 아직도모르겠어 죽도록후회
14
이름없음
2022/04/20 17:35:29
ID : TXusi6Y8p87
0
약간 의도치 않게 말실수가 된건데 나 예전에 공부방 다녔었는데 그 공부방쌤이 개를 엄청 좋아하셔 두마리 키우다가 한마리 무지개 다리 건너고 다른 한 마리 입양하셔서 키우셨거든 정말 좋아하시고 자식같이 아끼셔 하루는 쌤하고 같이 공부방 다니는 애들하고 막 얘기 나누다가 쌤이 개를 엄청 좋아하신다고 했잖아 그래서 단순히 딸바보 아들바보 같은 의미로 '쌤은 진짜 개바보인거 같아요ㅋㅋㅋㅋㅋ' 했단 말야 근데 말 하고 나니까 뭔가 어감이 그런거야ㅋㅋㅋ그러고 한 1~2초 정도 분위기 싸늘해지고 내가 '왤케 어감이...그렇지...?' 하면서 해명아닌 해명했거든ㅋㅋㅋ 단순히 딸바보 아들바보 같은 의미로 쓴거다 오해말아달라 하면서 그렇게 막 나도 당황해가지고 횡설수설 얘기하니까 그제야 다 웃더라 ㅋㅋㅋㅋ큐ㅠㅠㅠ 쌤도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시고ㅠ 진짜 내 인생에 두번다시 없을 말실수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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