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자 프사가 (3)
2.내일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2)
3.인생 최대의 말실수 적어보자 (14)
4.남들이 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랑 있어도 되나요? (32)
5.할머니가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 (1)
6.같이 다니는 무리 애들이 멀게 느껴질땐 어떻게 해야돼? (3)
7.너네는 자기 자신이 싫을 때 어떻게 해? (3)
8.나 진짜 서러워.. (2)
9.생일인데 나 혼자야 (7)
10.. (4)
11.원치않는 행동이랑 생각 안하는 법ㅠㅠ (5)
12.뭐만 하면 옆에서 쳐웃는 사람 개빡쳨ㅅ는데 옆에서 개쪼갬 (5)
13.유튜브 조회수 돈주고 사서해봄 (2)
14.들켰어 (4)
15.귓볼 뚫은데 (4)
16.햄스터를 ㅁ죽인 죄책감과 트라우마 (2)
17.. (10)
18.고1인데 엄마가 11시 넘으면 공부를 못하게 해 (2)
19.남자같은 몸을 가지고싶어 (4)
20.레스주들의 상황을 뭣도 모르는 일반인이 멋대로 해라 마라 결정해주는 스레 (20)
1
이름없음
2022/04/19 21:51:36
ID : E3vdwk3Cqo2
0
18살 여자고 난 초등학생때부터 늘 남자가 더 좋아보였고 끌렸음. 전형적으로 이성인 남자를 좋아하고 그게 아니라 남자처럼 되고싶고 2차 성징이 온 내 몸이 가끔은 너무 혐오스러워. 위로 오빠가 두 명인데 오빠 학생때 교복 입은 모습이나 그냥 사복입고 놀러갈때마다 옷 입은거 보면서 늘 부러웠어 저런 옷 핏이 나올수 있다는 점이..남자들 옷 핏이 너무 부럽고 나도 그런 핏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한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잖아. 여자랑 남자 몸은 다르게 생겼으니까. 나는 고등학생 되고서 몸이 점점 더 변화하는데 그게 너무 혐오스럽고 가슴을 똑 떼어내서 버리고 싶어ㅠㅠ 이 혼란스러움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조언 부탁해
2
이름없음
2022/04/19 21:56:47
ID : WnVe2Gr9fO0
0
오 나도 그래 근데 그게 심하지는 않은것 같아
남자들만 나올수있는 핏이 있는것처럼 여자들만 나올수 있는 핏도 있으니까.
솔직히 셔츠나 자켓 입은거 핏 개부러움
3
이름없음
2022/04/19 21:57:20
ID : LbxzUY8jdu5
0
오..나랑 비슷하네
난 막 내 가슴이나 골반을 떼어내고싶은 정도는 아니긴 한데 나도 요즘 우리반 애들 보면서 드는 생각이 진짜 남자 몸 너무 부러워ㅠㅠ 어깨 딱벌어져가지고 지방도 거의 없고 뭔가 단단하게 각 잡혀있는? 몸이 너무 이뻐보여 그에 비해서 나를 비롯한 여자들 몸은 아무리 말라도 가슴이나 골반, 허벅지 등등 지방때문에 동글동글해보여서 별로야...ㅋㅋㅋㅋ
근데 그냥..어쩔 수 없는 것 같다ㅠ 여자로 태어난 이상 이대로 살아야지 머
몸 생각 말고 딴 생각 하려고 노력해봐
4
이름없음
2022/04/19 22:57:18
ID : hy3RwtwJQq4
0
트랜스젠던 것 같은데... 찾아봐 퀴어판 가면 알려주는 스레 많을거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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