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20 15:14:48 ID : dSFbcoE9s01 0
맨날 우리집은 집안에 어른 아프면 진짜 심각해질때까지 나한테 숨기다가 그제서야 말하고 결국 그렇게 해서 친할머니 암 소식을 돌아가시기 2주전에 접하고 보내드렸거든 근데 이번에 오랜만에 본가 가서 할머니 집 가까우니까 가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수술을 했다는거야 그말듣고 또 친할머니 때 처럼 될까봐 존나 불안하고 안괜찮은데 괜찮다고 한건지도 그렇고 왜 항상 나한테만 말을 안해줄까 참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남자 프사가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2레스내일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14레스인생 최대의 말실수 적어보자 4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32레스남들이 다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랑 있어도 되나요? 4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1레스» 할머니가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정말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3레스같이 다니는 무리 애들이 멀게 느껴질땐 어떻게 해야돼?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3레스너네는 자기 자신이 싫을 때 어떻게 해?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2레스나 진짜 서러워..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7레스생일인데 나 혼자야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4레스.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5레스원치않는 행동이랑 생각 안하는 법ㅠㅠ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5레스뭐만 하면 옆에서 쳐웃는 사람 개빡쳨ㅅ는데 옆에서 개쪼갬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2레스유튜브 조회수 돈주고 사서해봄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4레스들켰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4레스귓볼 뚫은데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2레스햄스터를 ㅁ죽인 죄책감과 트라우마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10레스.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0 0
2레스고1인데 엄마가 11시 넘으면 공부를 못하게 해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9 0
4레스남자같은 몸을 가지고싶어 1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9 0
20레스레스주들의 상황을 뭣도 모르는 일반인이 멋대로 해라 마라 결정해주는 스레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