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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일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는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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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같이 다니는 무리 애들이 멀게 느껴질땐 어떻게 해야돼? (3)
7.너네는 자기 자신이 싫을 때 어떻게 해? (3)
8.나 진짜 서러워.. (2)
9.생일인데 나 혼자야 (7)
10.. (4)
11.원치않는 행동이랑 생각 안하는 법ㅠㅠ (5)
12.뭐만 하면 옆에서 쳐웃는 사람 개빡쳨ㅅ는데 옆에서 개쪼갬 (5)
13.유튜브 조회수 돈주고 사서해봄 (2)
14.들켰어 (4)
15.귓볼 뚫은데 (4)
16.햄스터를 ㅁ죽인 죄책감과 트라우마 (2)
17.. (10)
18.고1인데 엄마가 11시 넘으면 공부를 못하게 해 (2)
19.남자같은 몸을 가지고싶어 (4)
20.레스주들의 상황을 뭣도 모르는 일반인이 멋대로 해라 마라 결정해주는 스레 (20)
1
이름없음
2022/04/20 15:14:48
ID : dSFbcoE9s01
0
맨날 우리집은 집안에 어른 아프면 진짜 심각해질때까지 나한테 숨기다가 그제서야 말하고 결국 그렇게 해서 친할머니 암 소식을 돌아가시기 2주전에 접하고 보내드렸거든 근데 이번에 오랜만에 본가 가서 할머니 집 가까우니까 가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수술을 했다는거야 그말듣고 또 친할머니 때 처럼 될까봐 존나 불안하고 안괜찮은데 괜찮다고 한건지도 그렇고 왜 항상 나한테만 말을 안해줄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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