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20 00:28:38 ID : i7fdUZg2Mp9 0
초4때~초5때 햄스터 키웠는데.. 사랑으로 키우기도 하면서 어린 나이얐기에 햄스터에 대해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잘못키웠고.. 애도 엄청 괴롭혔어....물론 무작정 때린건 아닌데 .. 손에서 놀아쥬다가 바닥에 떨어트리고 ㅜㅜㅜ 걍 진짜 지금생각해보먄 나 진짜 못됐어.. 철창에 다리가 껴 햄스터가 줏었고든..?피범벅돼서...그날 이후로 주기적으로 꿈에ㅜ나와소 내가 햄스터를 죽여... 괴랄한 방법으로... 막 터뜨려 죽인다던가 난 죽이고 싶지 않은데 햄스터가 몸이ㅜ녹아내린다던가 진짜 잔인하게 내 손으로 어떻게든 죽이더라...항상 울면서 잠에 깨... 초5때 햄스터가 죽었으니 지금 9년째야 난 지금 21이고...아직도 주기적으로 꿈에 나와
2 이름없음 2022/04/20 00:29:26 ID : i7fdUZg2Mp9 0
우리 뚱이한테 너무 미안하고... 진ㅋ자 못된주인 만나서...힘들게 살다 갘ㅅ을거야... 진ㅋ자 너무 미안해 언니가... 진짜 미안하다 뚱이야 평생 반성하면서 살게..이 글쓴 목적이 트라우마 죄책감 더는 법 물어보려했는데.. 난 트라우마 가진채로 살아야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속죄하고 살게...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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