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체역사 소설 추천 하는 스레 (1)
2.사이다 로맨스 좋아하면 이거 추천해 (1)
3.다들 웹소설은 안 보나? (1)
4.다들 로맨스 주로 어디서 달려? (1)
5.궁중 로맨스 소설 추천하는 스레 (1)
6.집착남 좋아하는 사람? (1)
7.~도서판 잡담스레 ~ (605)
8.우지혜 - 그 겨울에 봄이 오면 (1)
9.안녕하세요 어릴 때 봤던 야한 만화책 제목 찾고 싶어요 ㅜㅜ 천사 단어가 무조건 들어가요 (1)
10.이제는 일반 소설 못 읽겠고 웹소설만 찾게 되네 (1)
11.웹소설 추천하는 스레 (1)
12.천마는 평범하게 살 수 없다 아는 레더들 있어? (1)
13.읽는중인 책 제목 쓰고가기 (136)
14.책 연체한 날짜 만큼 자기 마빡 때리는 스레 (16)
15.추리소설 추천하는 스레 (6)
16.다들 책 몇살 때부터 좋아했고 좋아하계 된 계기가 있어? (11)
17.레더들은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야? (16)
18.다들 서점 뭐쓰냐 (24)
19.가까이 있는 책의 120페이지 6번째 줄을 적어보자 (587)
20.작가 이슈나 소재 이슈로 못 읽는 도서 얘기하는 스레 (10)
1
이름없음
2018/01/01 11:10:46
ID : nWjfTWmNs08
0
첫 스레는 역시 잡담스레지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18/03/02 03:01:21
ID : o3O7gktvA1B
1
개기엽닼ㅋㅋ
102
이름없음
2018/11/23 17:50:32
ID : smJUZhbA42J
0
서점 구경하다 왔는데 책에 뿌리는 향수 엄청 탐난다.... 근데 만칠천원... 비싸고 또 사봤자 아까워서 안 쓰겠지 흑흑 근데 넘 예뻥
103
이름없음
2018/11/23 22:42:14
ID : rgi9vvinVgp
0
난 사람을 이해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근데도 왜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는지 배우는듯 ㅎㄹ
104
이름없음
2018/11/25 19:06:19
ID : 5Wi2k2mmrcN
0
앗 나는 그거 일반 향수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 가격대비 활용도 괜찮은 거 같아. 그래도 너레더 말처럼 양 줄어드는 거 보고 있으면 좀 슬퍼지더라ㅋㅋㅋ ㅠㅠ
105
이름없음
2018/11/27 23:25:24
ID : FfO3yE5SMnP
0
.
106
이름없음
2018/11/28 00:38:32
ID : smJUZhbA42J
0
흑 근데 난 원래 향수를 안 쓰는 사람이라서ㅋㅋㅋㅋㅋㅠㅠㅠ 게다가 하나 사면 다른 거 하나 더 사야 될 것 같고 전부 다 사들여서 콜렉션 만들고 싶어진단 말이야...
책 사고 싶은데 책장에 공간이 없다 이제껏 꾸역꾸역 자리를 만들긴 했는데 이젠 진짜 꽂을 데가 없다... 아 책 사고 싶어...
107
이름없음
2018/12/04 02:44:54
ID : O5WmE4Mjbij
0
어흑 진짜 좋아하는 책 있는데 절판됐어ㅜㅠ 수요가 너무 안나서 다시 찍을 확률 너모 낮음 애초에 절판된지도 엄청 오래됐고... 으으 중고 매물(?) 검색은 하고 있는데...
108
이름없음
2018/12/05 03:55:45
ID : jyZjBy3PbeM
0
응24 뭐 사과문 떴네
뭐야 무슨일이야
109
이름없음
2018/12/05 10:13:18
ID : 01dDwNs8lDv
0
뭐 한/남 이런 광고 띄워서 메일로 보냈나 봄
110
이름없음
2018/12/09 23:08:16
ID : uk7gqmK47Bz
0
좋아하는 스레가 사라졌어...ㅠㅠㅠㅠㅠ 저작권 때문이겠지??
111
이름없음
2018/12/12 18:05:28
ID : smJUZhbA42J
0
혹시 소설 중에 나의 미카엘이나 영화 화양연화 같은 그런 소설 아는 거 있으면 추천 좀..
112
이름없음
2018/12/12 18:45:07
ID : jeJXwJRwsmG
0
예스24 저번엔 고인드립치더니 요즘 왜이러냐
113
이름없음
2018/12/12 23:32:22
ID : smJUZhbA42J
0
알라딘으로 갈아타라는 계시다!
114
이름없음
2018/12/13 17:57:04
ID : ZbjzapO3xzU
0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책 제목이 한국남자였나... 그래서 그렸다고 알고있다. 알라딘도 괜찮아! 알라딘 오실분:9
115
이름없음
2018/12/15 18:10:46
ID : smJUZhbA42J
0
어플은 예스24가 더 편하긴 한데 뭔가 알라딘이 적립금 더 많이 쌓이는 것 같음 굿즈도 예뻐
116
이름없음
2018/12/29 20:18:30
ID : pWqqmGq459i
0
음 내가 책 다 읽고나면 독서목록을 쓰거덩?
언제 하루는 ~ 문학책을 읽는데~~본편은 다읽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해설은 안 읽고 반납했거덩~ 그래도 다읽었다고 볼까?아니면 해설까지 안읽었으니까 다 안읽은거야?? 니들은 어케 생각하냐~~?
117
이름없음
2019/01/03 21:05:58
ID : hxU6rtdBffh
0
나는 다 읽었다고 봄!
118
이름없음
2019/01/03 21:07:22
ID : hxU6rtdBffh
0
그 책의 출판사에 연락해봐! 전화나 메일 등으로... 혹시 재고 남은 거 있냐고, 있으면 구할 수 있냐고. 예전에 누가 이 방법으로 절판된 책 샀다고 들었던 것 같아.
119
이름없음
2019/01/04 11:53:40
ID : hxU6rtdBffh
0
도서관 가고싶다... 책 사고 싶다....
달마다 6만원정도를 책사는데 쓰고싶다...
서재를 갖고싶다...
120
이름없음
2019/01/29 19:59:39
ID : zdPfRDzgruq
0
으아아 출판사님 이북 내주세요... 어째 하나같이 절판이야... 널 소장본으로 가질 수 없다면 이북으로 사버리겠어...
책 종이가 안좋은건지 변색이 잘 되는 친구라 슬프다... 중고 죄다 변색이라니...
121
이름없음
2019/02/17 01:54:28
ID : GrhtinPcpU4
0
북퍼퓸 사고싶다ㅠㅠㅠㅠ 근데 저번주에 책값으로 오만원 넘게 써서 돈 없어 아악
122
이름없음
2019/03/08 21:20:52
ID : pPipdSMmL9a
0
치타 소녀와 좀비 소년 읽고나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읽으니까 둘이 내용 섞여서 왜곡돼서 기억나... 이런 장면이 있었지~ 하다가도 아 이거 이 책인데??한다니까...
123
이름없음
2019/03/23 01:25:14
ID : hyZcmso6rwN
0
시간과 돈만 있으면 세계 곳곳 도서관 가고싶당
124
이름없음
2019/03/24 00:26:09
ID : 8o6qkk7aoNA
0
최근에 시 쓰면서 생각한 건데 이때까지 취미로 써 온 시들 윤동주 선생님께서 보시면 좋겠다고 느꼈어.. 하늘에서든 진짜 내가 쓴 시 보셨으면 좋겠다... 봐주세요.. 따가운 충고나 조언,혹평을 듣더라도 괜찮으니까요...
125
이름없음
2019/04/01 23:13:35
ID : 87ak9tjxUY9
0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처음 읽어 본다! 초등학교 때 눈에 띄었는데 이제야 읽어 보게 되네ㅋㅋㅋ
126
이름없음
2019/04/09 02:14:11
ID : glDwFcrgi5X
0
책 읽고 싶다. 근데 글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나한테 맞는 책 찾는 게 너무 어려워
수능 끝나고 꼭 도서관 많이 가야지
127
이름없음
2019/04/11 16:22:06
ID : 87ak9tjxUY9
0
도서관에 종종 누렇게 변색된 책들이 보이는데, 난 어쩐지 이런 책들을 보면 좀 뭉클하더라. 책에 새겨진 세월의 흐름이 느껴져서인지, 어릴 때 할아버지 책장에 있었던 책들이 대부분 변색되어 있던 게 떠올라서인지...
128
이름없음
2019/04/11 18:38:04
ID : JPbeK5fbva5
0
난 진짜 서양 책만 주구장창 읽는다 번역한 것 같은 티가 나는 게 뭔가 좋아 그리고 서양의 정서나 문화 다른 것도 뭔가 좋음 한국 책은 많이 안 읽고 특히 일본 책은 못 읽겠더라 .. 그 문체 ? 그런 게 나랑 안 맞음 ..
129
이름없음
2019/04/29 01:15:04
ID : cpU7tjs1g1C
0
으아아 찾고 있던 책 제목 기억났다!
섀넌 헤일의 프린세스 아카데미... 책에 나오는 채석장 말이라는 게 진짜 신기해서 기억나는 책이었지
130
이름없음
2019/05/05 16:50:17
ID : vbdDvyJVfdU
0
유메마쿠라 바쿠의 음양사 복간 좀 해주세요엉엉..문체며 캐릭터며 완전 내스타일인데 1,2권만 돌고 3권은 겨우 찾았는데 4,5,6은 찾지도 못하겠고 중고는 프리미엄이 너무 붙었어ㅠㅠㅠㅠ내가 이걸 왜 이제야 알게 됐을까ㅠㅠㅠㅠㅠ
131
이름없음
2019/05/19 04:55:06
ID : E8nO01fO2q1
0
재미난 소설 보고시당
132
이름없음
2019/05/19 22:50:32
ID : jbeE0063Wqr
0
서점에 갔다가 무협 소설이 읽고 싶어서 소오강호를 샀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 다음편이 궁금해 미치겠는데 수중엔 돈이 없다. 이러다간 빚을 내서 소오강호 2권을 사게 될 것 같다. 후 너넨 이런 거 읽지 마라
133
이름없음
2019/05/20 04:49:50
ID : qmIKZbjBy3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빚을 내서 읽고싶을 정도라니 ㅋㅋㅋㅋ
134
이름없음
2019/05/22 20:41:19
ID : V81eHyFjyY7
0
웹소설이나 인소 다 이모티콘 나오고 문체 유치할 거라 생각해서 안 봤었는데 재미있고 잘 쓴 소설 은근 많더라고 근데 한 편당 너무 저렴해...! 작가님들 이거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나...?
135
이름없음
2019/05/22 23:31:56
ID : 7e2MmJRvhfa
0
성역을 읽고있는 중인데 책 뒷면에는 사디즘의 정수라는데 흠..생각보다 별로 안 자극적임....그렇게 음울하게 느껴지지도 않음....
등장인물은 다들 좀 나사 빠진 듯...
템플은 여대생이라니까 아예 나이가 엄청 어린것도 아닌데 초딩마냥 맨날 입버릇이 "아빠에게 이를 거에요!" "우리아빠는 판사에요"이고 초반부에 위험한 곳에 들어갔을 때 오히려 일부러 눈길을 끄려고 관심받으려 그러는 거 같음..얌전히 있지...
가우언은 술마시고 쪽팔린다고 빤쓰런한 병신
포파이는 악당이라는데 ..분명 악행을 했는데 너무 한심해서 불쌍하다고 느껴짐....
좀 피해망상?피해의식 끼가 있고 (호러스가 책 보여준거 가지고 책으로 자기 유인해서 해코지할거라고 망상)
생수도 못하고 솔직히 자ㅇ도 못하는거 같음..여자옆에서 그저 입 쭉빼고 이힝힝힝 말소리 내는거 보고 좀 웃겼음.솔직히 그장면보고 진지하게 정박아인가 의심이 되었음... 차라리 템플을 납치 이후에도 옥수수 속대 로 능욕했을 때처럼 어떻게든 건드렸다면 '아-이놈 진짜 나쁜 놈이구나!' 싶었겠는데...이건 뭐 그냥 사회부적응 병신......
떠나서 가장 궁금한거는 템플과 포파이의 관계임. 일단 포파이는 템플을 능욕하고 납치하고 레드랑 뿅뿅시키고 자기는 이힝힝 거리는 등 템플의 인생에 해코지를 했음.
그런데 템플을 뭐랄까 이유는 모르겠는데 포파이에게 애정?썸씽이 있는거 같았음...뭐랄까 무도회장에 갔을 때 부분에서 포파이에게 유혹하려는 제스처를 보내고 일부러 남자답지 못하다는 등 병신취급해서 일부러 질투심을 유발하려고 하고.. 구드윈에대해 거짓증언을 하는등...
내가 보기에는 템플이 포파이를 좋아하게 된거 같음...
136
이름없음
2019/05/23 03:45:31
ID : IJXs647Bze0
0
일본소설 읽을 때 인물들 이름이 눈에 잘 안읽히고 외우기 어려운건 나만 그래..? 최근 중력 피에로라는 소설 추천받아서 읽고있는데 인물들 이름이 잘 안읽히더라..
137
이름없음
2019/05/24 18:57:12
ID : U7unyK3Wruq
0
나는 일본이랑 영미소설 주인공들 이름 외우기 포기했어... 후반부에는 외우겠지? 했는데 못외운 적이 많앜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죽은 시인의 사회 주인공 이름이 뭐였더라...?
138
이름없음
2019/05/25 00:08:31
ID : qmIKZbjBy3Q
0
나는 일본이름 영어이름은 잘 외워지는데 러시아쪽 이름이랑 우리나라 이름이 안 외워져... 사실 이름 언급 최소화된 소설이 좋아
139
이름없음
2019/05/25 01:45:22
ID : HCjeIGlioZi
0
ㄴ...닐....? 닉이었나...?
140
이름없음
2019/05/27 06:17:10
ID : 83DBAknu5TQ
0
책으로 쓰는 돈이 너무 많아서 좀 아끼려고 했더니 알라딘 실버회원... 책 몇 권 더 사면 골드 회원으로 승급... 몇 권만 더 살까...?
141
이름없음
2019/05/27 18:31:48
ID : E8nO01fO2q1
0
이제부터 알라딘 엄청나게 드나들듯 ㅎㅅㅎ
142
이름없음
2019/06/14 18:10:46
ID : 83DBAknu5TQ
0
책 두 권 사고 싶은데 각각 4만원, 3만원 총합 7만원.
통장에 있는 돈 10만원.
어떡하지...
143
이름없음
2019/06/14 18:11:43
ID : moLfe1u9uk6
0
러시아 이름...진짜 안 외워짐...ㅋㅋㅋ....이름이랑 부친은 어느정도 익숙해졌지만 음....
144
이름없음
2019/06/20 14:25:23
ID : VfcHxxDBy2M
0
아키에이지 연대기 단행본 기다리고 있는데 룬아 연재중시니까 많이 기다려야겠지...? 솔직히 룬아 3부 기다리는 사람 오랫동안 많이 봐와서 아키에이지 단행본 달라고 하기 조금 어려운데 그래도 보고 싶은 건 보고 싶은 거다...ㅠㅠ 게임 메인 스토리를 읽어보고 있긴 한데 어쨌든 그래도 부족하다구 나는 최초의 원정대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단 마랴...막판에 멜리사라 한번 나오고 끝이라니 끄아악 멜리사라~~~ㅜㅜ
145
이름없음
2019/06/22 09:05:43
ID : BBwHxyLeZa0
0
아아아 책읽고싶어...!! 시험기간 너무 싫어!! 내게서 책 읽을 시간을 뺐어가다니...
146
이름없음
2019/06/22 10:55:36
ID : GrhtinPcpU4
0
학교에서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읽다가 오열했다 너무 창피해.... 뽀르뚜가 이름만 들어도 울컥하는 사람 나야나
147
이름없음
2019/07/18 17:44:33
ID : h81eIIJRvha
0
문학에서 도서판으로바뀐거구나
148
이름없음
2019/08/08 02:58:32
ID : IHwmk8krcIJ
0
우리는 왜 소설을 읽을까?
소설을 읽어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149
이름없음
2019/08/08 03:03:57
ID : BBwHxyLeZa0
0
그것이 인생이므로... 는 개소리고 소설 꿀잼
150
이름없음
2019/08/08 18:22:16
ID : IHwmk8krcIJ
0
맞아 네가 맞는 것 같아 재밌으니까 읽는 거지 뭐
151
이름없음
2019/08/09 05:05:31
ID : NvwoK3VbxA6
0
나 약간 철학덕후 기질이 있는거같애
152
이름없음
2019/08/09 05:06:05
ID : NvwoK3VbxA6
0
내친구 일본소설 주인공 이름 적어가면서 본다던데ㅋㅋㅋㅋㅋ
153
이름없음
2019/08/15 18:50:55
ID : Zjs1jwIILgi
0
책이 오랜 친구라는걸 최근에서야 실감하고 있어. 한동안 바쁘기도 했고 솔직히 책 보다는 SNS나 유투브 같은게 더 재미있다고 생각해서 책을 손에 잡지 않은 날이 많았는데 몇달 전에 핸드폰을 잃어버렸어. 처음엔 경량형 노트북 같은걸 들고 다니기도 하고 애써봤는데 너무 불편했어. 그래서 몇 주 동안 통행시간을 내내 멍때리면서 보내다가 어느 날 집 안에서 자그만한 핸디북을 세권정도 찾아서 그 길로 핸디북을 한두권씩 들고 다니면서 보게 됐어. 난 처음에 글을 오랫동안 읽지 않았으니까 그래도 몰입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막상 읽고 보니까 내가 언제 읽기를 시작했는 줄도 모를 정도로 무아지경이 되어서 읽고 있더라. 물론 그 책들 말고도 다시 책도 찾아서 읽게 됐어. 옛날로 돌아간 기분도 들고 새삼 오랫동안 연락을 안하던 친구를 다시 만나도 어색함 없이 다시 맞아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
154
이름없음
2019/08/17 14:50:15
ID : LhxQk3xxA2L
0
맞아 이거 완전 나야...
155
이름없음
2019/08/26 00:32:02
ID : s659a05PjxT
0
진짜 해외 책 번역들은 참 중요한 것 같아.. 만약 1984에서 빅브라더를 큰 형이라고 번역했으면 얼마나 재미없겠어?
156
이름없음
2019/08/26 02:55:25
ID : IHwmk8krcIJ
0
책 조아 책 좋아 책 읽는 거 좋아 좋아 죠아!
157
이름없음
2019/08/26 02:56:05
ID : IHwmk8krcIJ
0
히
히
책 좋아
평소에 책 좋다는 얘기 뭔가 부끄러워서 못하니까 여기다가 고백해야지
책이 좋아! 좋아!!!
158
이름없음
2019/08/28 23:48:35
ID : GrhtinPcpU4
0
예쁜 독서노트 갖고싶다!
159
이름없음
2019/09/02 12:04:09
ID : js60pXBzdTV
0
책 14만원어치 샀어 헿헿힣ㅇ헿헿 행복해 삼키듯이 읽어버리겠어
160
이름없음
2019/09/02 20:25:10
ID : qmIKZbjBy3Q
0
큰 형은 몰라도 대형은 괜찮은 거 같았는뎅
161
이름없음
2019/09/03 02:25:57
ID : ilwsnWnWqmN
0
좀 진지하게 고전 같은거 도전하는데 엄청 어렵더라...
카라마조프가 형제들 읽다가 중간에 관뒀음 ㅋㅋㅋㅋㅋ
나는 엄청 속독하는 편이라 한 번 빨리 읽고 나서 좀 읽을만하다 싶으면 여러번 다시 읽거든...
근데 이런거는 처음 읽을 때부터 이해가 잘 안되서 ㅋㅋㅋㅋ
162
이름없음
2019/09/03 02:29:25
ID : ilwsnWnWqmN
0
그래서 요즘은 좀 일본 작가들 위주로 손 대게 되는 듯
하루키만 해도 엄청 읽기 쉬운 편이고 그래서...
난 남자이긴 한데, 하루키 관계씬이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좀 혐오감 듬 ㅋㅋㅋ
류 같은 경우는 아무리 변태적인 내용이 나와도 약간 그로테스크한 맛에 보는데
163
이름없음
2019/09/03 12:04:19
ID : eY9vvg7wJTQ
0
독후감은대체어떻게쓰는거야?????? 너무어렵다
164
이름없음
2019/09/06 03:04:33
ID : s2oHCnVcIGl
0
요즘 어릴 적에 재미있게 읽었던 청소년 문학들 다시 읽고있어ㅋㅋ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위저드 베이커리 등등 읽고 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나더라. 특히 완득이는 오디오북으로 읽는데 성우분 연기가 진짜 내가 생각하던 상상속의 완득이 그 자체였어!!
165
이름없음
2019/09/07 16:14:31
ID : qmIKZbjBy3Q
0
유품정리사가 주인공인 소설 읽고싶다..
166
이름없음
2019/09/13 13:42:22
ID : E1he1DtbjwM
0
판타지 소설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가 한번 읽어볼까싶어지는데
룬의 아이들을 먼저 읽어볼까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어볼까 해리포터를 읽어볼까 고민되네
167
이름없음
2019/09/13 14:12:59
ID : HCjeIGlioZi
0
그는 큰형을 사랑했다.....
168
이름없음
2019/09/18 15:12:15
ID : GrhtinPcpU4
0
제루샤가 대학 가서 읽은 책들 나도 읽어보고싶어서 신나가지고 책 샀당 지금은 폭풍의 언덕 읽는 중이다
169
이름없음
2019/09/20 21:54:06
ID : ryY3wk787go
0
가만보면 황제는 둘 다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황후도 첩도.
그냥 황제라는 권력아래 과시할 수 있는 모든 소유욕을 황후랑 첩한테 쏟는 느낌?
사람대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라 사람대 애완같아.
황후도 첩도 사람인데말이지.
물론 첩은 빙쌍이지만!
170
이름없음
2019/09/23 16:51:58
ID : k2slyE1g3V8
0
책 추천 통합스레 세워야 하나? 도서판 올라오는 스레의 태반이 ~~한 책 추천해줘임...
171
이름없음
2019/09/24 09:56:59
ID : 4NteE9xXtba
0
모비딕 읽고있는데 집중 안 돼서 힘들다
172
이름없음
2019/09/25 23:37:00
ID : DAlxu2twFcl
0
질문도 여기서 하는 건가...? 웹소설은 도서판이야 창작소설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3
이름없음
2019/09/26 01:03:42
ID : qmIKZbjBy3Q
0
도서판이라고 하긴 애매한데 창작소설판은 절대 아님. 동인판이나 취향판 도서판중에 알아서 판단하에 가.. 일단 난 웹소설은 이 세 판에서 젤 많이 본듯하니
174
이름없음
2019/09/26 23:09:43
ID : FfXzdWjeMi7
0
도서관 연식이 얼마나 된건진 모르겠지만.. 가끔 보면 한 8~90년대에 만들어진듯한 한자와 한글이 어지럽게 섞여있는 책이 있더라. 대단해보이지만 한자 까막눈이라 못읽음...
글구 오래된 번역본은 한번 리뉴얼 해줬으 좋겠다. 한니발 시리즈는 절판이라던데, 그리 읽기 어려운건 아니지만 시대에 맞춰서 최신 번역으로 다시 나왔음 좋겠어.
특히 오래된 번역본은 이름 표기법이 지금이랑 다르거나, 라틴계 이름을 영어식 발음으로 표기하기도 하고 또 옛날인 만큼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은것도 있고.
표기법은 미셸/미쉘 이나 테오도르/시어도어 같은거 지금 표기법으로 통일하고 라틴이름은 카스텔라노스(카스테야노스), 미구엘(미겔), 줄리오(훌리오), 토틸라(또띠야) 같은걸로.
또 부부관계에선 딱히 남편 아내 같은게 강조되지 않고 둘이서 동등한듯한 관계여도 부인은 남편한테 존댓말, 남편은 부인한테 반말로 해놓은 것도 있긴 하더라
이런걸 현대 감성(?)으로 리뉴얼한다면 사실상 재번역을 해야될 것 같지만.
175
이름없음
2019/10/06 18:01:49
ID : GrhtinPcpU4
0
암울하고 퇴폐적인 소설이나 수필 읽고싶은데 그런 분위기의 책은 일본문학이 많은 것 같애 난 일본문학 정말 취향 아닌데.... 이상 전집 다시 읽어야지...
176
이름없음
2019/10/12 19:40:19
ID : nCi1eLgnRBe
0
반전이 있다는 추리 소설을 보면 주인공이 범인이라고 추측하는 습관이 있고... 주인공은 굉장히 쎄한데다 가끔 주는 힌트도 얘가 범인이네 싶었고... 책을 읽다가 주인공이 범인이라는 추리가 나올 때 쯤 마지막 페이지를 봐버렸고...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문장 뜻: 주인공이 사실 범인임!
내 재미 물어내...
177
이름없음
2019/10/13 00:54:29
ID : HCjeIGlioZi
0
오스카와일드......? 심연으로부터....?
178
이름없음
2019/10/13 10:34:51
ID : 9bgY8nO8nRA
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xM4g3
안녕 얘들아 여유가 있다면 도서정가제 폐지 청원 좀 부탁할게..
179
이름없음
2019/10/16 23:14:06
ID : A1yHxDs6Y6Y
0
책 읽고 싶어 시간도 돈도 체력도 없지만 책 읽고 싶다고ㅠㅠ 지금 가장 읽고 싶은 건 구병모 작가님의 네 이웃의 식탁
180
이름없음
2019/10/19 01:33:25
ID : Bs2oJO5SNus
0
괴테 파우스트 이거 안 읽어봤는데 어때?
게임에서 소재로 많이 쓰이길래 읽어보려고
181
이름없음
2019/10/20 01:22:19
ID : A1yHxDs6Y6Y
0
난 되게 어렵게 읽었어. 절대 처음부터 완역본에 시도하지 마... 해설 딸려있는 걸로 읽어...
182
이름없음
2019/10/20 18:26:58
ID : s8nVbBfdTRy
0
소재로 쓰이는 메타포 이해하려면 그냥 인터넷 해석본으로도 충분 나 마마마 메타포 이해한다고 이거 덤볐다가 이해는 안되고 다 읽는데 일주일 넘게 걸림
183
이름없음
2019/10/20 20:28:03
ID : bxxA40moMnO
0
혹시 좋아하는 작품으로 암호 만든 사람 있음?...갑자기 궁금해지네
184
이름없음
2019/10/21 00:49:24
ID : A1yHxDs6Y6Y
0
책 추천 스레 같은거 만들면 어떨거 같아? 대충 제목/작가/추천키워드/하고싶은말(스포금지) 쓰고 추천 요청도 하거나 추천도 하는 그런 스레 있었으면 좋겠는데ㅠㅠ 도서판의 95%가 추천해달라는 일회성 스레인 것 같다
185
이름없음
2019/10/21 00:56:00
ID : BBwHxyLeZa0
0
이거좋다 묻히면 틈틈이 갱신하고
186
이름없음
2019/10/21 17:21:26
ID : yGq5aoLcINA
0
내 취미로 산 책만 해도 벌써 100만원이 넘었네. 보람차긴 한데, 최근 안 읽는 책을 보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187
이름없음
2019/10/22 20:05:42
ID : 8o6qkk7aoNA
0
<수난이대> 진수는 대체 몇살일까
188
이름없음
2019/10/26 01:15:10
ID : NvwoK3VbxA6
0
변신 보고 기분이 이상했던 이유를 이제 깨달았다.
바퀴벌레의 그 강도높은 외골격이 사과 따위로 망가질리가 없음.
189
이름없음
2019/10/27 16:55:37
ID : GrhtinPcpU4
0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이거 읽을 때마다 정말 아욱국이 먹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아욱국 끓여먹는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 내가 돼지라서 그런가...!
190
이름없음
2019/10/27 17:16:50
ID : GrhtinPcpU4
0
셜록홈즈 전집 사고싶다
191
이름없음
2019/11/13 19:10:12
ID : GrhtinPcpU4
0
저저번주부터 수능만 끝나봐라 하는 마음으로 장바구니에 책 담고 있어 오늘이 마지막이야 또 뭘 살까
192
이름없음
2019/11/17 00:25:10
ID : 3PjzfgmFg47
0
라노벨만 읽다가 오랜만에 문학 읽었는데 생각보다 읽을만하네? +라노벨에서 안좋게 보이는 요소가 여기에도 아예 없는건 아니기도 하네?란 소감이 나왔다.
193
이름없음
2019/11/17 21:28:34
ID : 7wLhs3zSJU2
0
책 안읽은 지 2~3년정도 되니까 책이 느리게 읽어지는게 짜증나서 더 안읽게 된다
194
이름없음
2019/11/17 22:12:25
ID : GrhtinPcpU4
0
사놓고 아직 안 읽은 책이 스무권이 넘어 ㅠㅠㅠㅠ 집에 있는 걸 다 읽을 때까지 책 사는 건 자제해야지
195
이름없음
2019/11/18 00:03:08
ID : 05PeHCnQk64
0
책 끝까지 읽을때마다 스포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 이 갓작은 나만볼테다 하는느낌...?
196
이름없음
2019/11/18 23:19:03
ID : NvwoK3VbxA6
0
와씨 요즘 갑자기 이 세상 모든 책이 읽고 싶어지고 도서관이 보물창고로 보이고 일상 사이클이 책에 맞춰 돌아가고 원서 읽고 싶어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는데 입덕 초기증상입니까 이게
197
이름없음
2019/11/22 20:54:04
ID : Bs2oJO5SNus
0
표트르대제,대위의 딸 빌렸다ㅜㅜ
전자 제목보다가 어릴때읽은 후자가생각나서 둘다빌렸어
그나저나 일주일안에 읽는게 가능할지가 문제
198
이름없음
2019/11/22 22:04:10
ID : 2leKY05Pa2q
0
장류진작가님 <일의 기쁨과 슬픔> 재밌어??
평소에 김영하 작가님 단편 재밌게 읽었고 황정은 작가님 무지 좋아해
저 책 읽어본 사람들 있어??
199
이름없음
2019/11/22 22:15:13
ID : 5dXxO9y5apW
0
원래 표제작이 창비에서 무료 공개 중이었는데, 유료로 돌려버렸네. ㅠㅠ
https://webzine.munjang.or.kr/archives/143761
나의 후쿠오카 가이드. 거기 실린 단편 중 하나야. 직접 보고 판단해 봐.
베스트셀러이긴 한데, 나는 그럭저럭이었어. 김영하나 황정은 작가와는 분위기 달라서 쉽게 추천은 못 하겠네; 사회 생활 해봤으면 공감할지도 모르겠고, 책 읽으며 공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괜찮을 것도 같아. 혹시 저 책 읽고 마음에 든다 싶으면 김세희 작가의 '가만한 나날'도 추천할게. 사회 초년생이 겪는 고통과 관계를 다룬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하고, 개인적으로는 김세희 작가를 더 좋아하기도 해서.
200
이름없음
2019/11/24 03:58:19
ID : 8mE3Ds7asnW
0
책 찾는데 아는 사람?
일본책이고 줄거리는 잘 모르지만 결말이 숲에서 여주인공의 자살로 끝나. 근데 이 묘사가 아름다워서 그 숲이 자살명소가 되었다고해. 아는사람 있으면 알려주라! 한번 읽어보고싶어!
201
이름없음
2019/11/24 11:32:27
ID : nxvfU5aldA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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