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무데도 말할곳이 없어서 (18)
2.사장님 도박은 재미로 하셔야 합니다 (175)
3.食, 오늘의 먹음일기 (75)
4.자퇴생 일기 스레!! (49)
5.발전을 위한 더딤 (3)
6.. (5)
7.🐋🌊𝐂𝐎𝐒𝐌𝐎𝐒 𝐁𝐋𝐔𝐄 𝐖𝐇𝐀𝐋𝐄🌊🐋 (11)
8.요즘 따라 생각 많은 고3의 고찰 (2)
9.갈웜의 립 발견일지 (61)
10.세상이 밉다아아ㅏㅡㅏㅡ (123)
11.🔕 (519)
12.어느 옅은 도시에서. (평범한 인류가 쓰는 일기 배고프다. (15)
13.배가 아파유 (46)
14.차라리 입 닫고 손가락 움직여 (23)
15.스포일러 주의보 (54)
16.나도 일기 쓸래 (74)
17.잠에 쉽게 취하는 편 (22)
18.두 번 으깬 감자 (1000)
19.쫄보는 고백할 수 있을까? (122)
20.-일기판 잡담스레 2판- (1000)
102
이름없음
2020/02/28 15:59:49
ID : qnTU1xyHxu7
0
사랑해! 사랑한다구! (광광)
103
이름없음
2020/02/28 22:09:50
ID : qnTU1xyHxu7
0
과제 하느라 죽을 맛... 보고 싶다....................... 🥺🥺🥺🥺
104
이름없음
2020/03/01 14:14:18
ID : qnTU1xyHxu7
0
레주가 써내려간 지난 날의 레전드: 새벽에 너무 졸려서 무의식적으로 좋아해를 쳐버렸다. 갑자기 ??????? 상태가 돼서 바로 지웠다. 근데 걔가 웃었어 ㅜㅜㅜㅜㅜ 다 봤나 봐 ㅜㅜㅜㅜㅜㅜㅜ
105
이름없음
2020/03/01 14:16:11
ID : qnTU1xyHxu7
0
몰라! 저질렀으니 앞으로 더 적극... 적으로 나가도 되나? 좀 아닌 것 같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 🥺🥺😭😭
106
이름없음
2020/03/05 13:40:43
ID : qnTU1xyHxu7
0
4일간의 성과: 좋은 조짐이 보인다! 이제 개학일만 기다리면 되겠지! 어... 근데 개학이 가능하려나 ;ㅁ;
107
이름없음
2020/03/11 02:34:23
ID : qnTU1xyHxu7
0
보고 싶어 죽겠다... 걔가 웃을 때 엄청 이쁜데 그거 한 번 보고 싶다... 죽겠다...
108
이름없음
2020/03/11 02:34:46
ID : qnTU1xyHxu7
0
근데 요즘엔 그런 생각이 든다 옆에 내가 어울리기나 할까
109
이름없음
2020/03/11 02:35:09
ID : qnTU1xyHxu7
0
옆엔 막 어?? 예쁜 여자애들도 있고 나보다 키도 크고 어엉ㅇ엉... 속상해...
110
이름없음
2020/03/17 23:55:03
ID : qnTU1xyHxu7
0
이대로라면 체리를 5월에나 볼 수 있겠지. 경악이야!
111
이름없음
2020/03/26 21:19:49
ID : qnTU1xyHxu7
0
후 계속 카톡으로만 하니까 진전이 없어 진전이 근데 사실 좀 가능성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112
이름없음
2020/03/28 18:41:14
ID : zhBvzQmnCpf
0
스레주 바보~ 메롱~
113
이름없음
2020/03/28 19:54:06
ID : qnTU1xyHxu7
0
맞는 말이라서 반박을 못하겠ㄷㅏ... 😳
114
이름없음
2020/05/15 02:38:34
ID : qnTU1xyHxu7
0
오랜만이야! 기억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 고백했다!
115
이름없음
2020/05/15 02:59:59
ID : QpSIL9g0nDB
0
결과는?
116
이름없음
2020/05/15 03:03:07
ID : qnTU1xyHxu7
0
성공했지롱 😊
117
이름없음
2020/05/15 03:07:37
ID : ty7BBy2NBs0
0
와대박이네 🎉🎉🎉🎉🎉🎉🎉축하해!!!
118
이름없음
2020/05/15 03:09:49
ID : qnTU1xyHxu7
0
고마워,, ❤️
119
이름없음
2020/05/15 03:11:05
ID : qnTU1xyHxu7
0
정확한 고백은!! 4월 29일에 했다. 좀 빨리 했는데... 그동안 몇 번 만나기도 했고 내가 호구는 아니고 대충 어장 속 물고기도 아닌 것 같아서 체리한테 찔러봤는데 어? 반응이 좀 그런 거야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고백했는데 받아줌 😳
120
이름없음
2020/05/28 01:46:58
ID : qnTU1xyHxu7
0
아... 아 어제 개학했는데 설레서 잠 못 잔다... 체리랑 사회적 거리두기 한답시고 머얼리서 있었는데 시무룩해지더니 갑자기 귀엽게 하트 날려주기 있는 거야...? 😭 요망해... 귀여워...
121
이름없음
2020/05/28 01:47:57
ID : qnTU1xyHxu7
0
체리 너무 보고 싶다... 사실 방금까지도 통화했긴 한데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게 10대 연애의 묘미 아니겠냐며... (아님)
122
이름없음
2020/05/28 02:19:37
ID : 5hs62NApdTW
0
빨리 일기제목 바꿔야하는 거 아니야??
쫄보도 연애가 가능하다로!! 허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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