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부 팁 (10)
2.. (1)
3.지방에서 괜찮은 상담사나 정신과 의사 만나기 많이 힘들어? (9)
4.. (1)
5.내가 안티로맨틱인지 리쓰로맨틱인지 모르겠어; (2)
6.나 아빠랑 살기 너무 싫어 (13)
7.우울에 대해 (1)
8.여자분들 아랫쪽 소중이 여성청결제 써?.. (23)
9.미래 유망 직업 (6)
10.자퇴 하려는데 현실적인 답변 좀 부탁해 (9)
11.목이 어제부터 엄청 텁텁해 (4)
12.다 좋은데 연락에서 맞지 않는 친구 (17)
13.위로좀 해줄사람 (4)
14.할아버지가 고소를 당하셨다 (2)
15.이거 신고해도 되는걸까 (3)
16.고등학교 배정이 망했어ㅜ (3)
17.친구때문에 너무 힘든데 들어줄 사람? (26)
18.다 들어와줘 .. (6)
19.내가 나쁜 년이냐 진짜? (21)
20.나를 따라다니는 소문들 (10)
내가 좀 많이 늦게 무성애자로 정체화를 했거든. 뭐 아무튼 내 인생을 통 틀어서 연애나? 로맨틱한 상황? 감정을 느껴본적은 없어 그 누구에게도 이런거 보면 확실히 안티로맨틱 같은데...과거 학교 선배를 좋아했지(이땐 내가 뭔지도 몰랐던 시기야) 그런데 솔직히 무슨 숭배하듯 좋아했거든 이 사람은 내가 지켜줘야 한다 영원히 순결해야 한다 대충 이런 느낌이랄까? 그렇다고 그 사람이 누구에게 보호받을만큼 연약하지 않은 건장한 남자였거든; 나는 무슨 30센티나는 쭈꾸미같이 작은 여자인데 말이야; 아무튼 이런 경험을 해서 리쓰로맨틱인가 싶기도 하고...
이후 그 누구에게도 이런 숭배적? 감정을 느끼지 못했는데...점점 내가 뭔지 헷깔려서 말이야;; 참 문제 되며 삭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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