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랑 사귀었던 그 애 (25)
2.근데 혼숨이 뭐야? (16)
3.일본유학중인데 주변이 이상해 (81)
4.일상속에서 무서웠던 경험 말하고가줭 (13)
5.우리집에 모르는사람이 살고있는것 같아 (51)
6.나 진짜 궁금한데 색귀는 어떻게해? (12)
7.인형이 움직이면 좋겠다 (44)
8.. (10)
9.일ㅂ에 대해 (3)
10.무서운꿈 꿨던거 얘기해주셈 (9)
11.귀신도 종류가 있나? (2)
12.되게 찝찝한 꿈 꿨어 (3)
13.돌아가신 할아버지 (35)
14.너흰 전생을 믿어? (95)
15.어릴때 있었던 일 (87)
16.나를 완전히 믿게 만드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 (11)
17.꿈때문에 진짜 미칠것같아 (26)
18.내가 겪었던 이상한 일들 (15)
19.원래 무서운 상황에 놓이면 뭐든 게 다 무서워지나..? (21)
20.끔찍한 꿈을 꿨는데 (1)
1
◆ttfSK41BhwI
2020/02/03 11:26:49
ID : pWqnWkk5O62
1
난 엄청 믿고 신뢰하는 편이야.
원래는 믿지 않았었는데 몇달 전 일때문에 강하게 믿게 되었어
2
이름없음
2020/02/03 11:27:04
ID : GlhhwIE08i0
0
보고있어
3
◆ttfSK41BhwI
2020/02/03 11:28:10
ID : pWqnWkk5O62
0
나는 평소에 전생이나 그런거 믿지도 않았었어 하지만 친구가 우리 집에서 자고갈때 나한테 전생체험 한번 해보지 않겠냐고 해서 난 처음에 싫다고 했지만 친구가 고집을 피우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함께 전생체험을 하게 되었어
4
이름없음
2020/02/03 11:28:56
ID : pWqnWkk5O62
0
처음에는 뭐 이런게 되겠어? 이런 생각을 가지고 누워서 전생체험을 하고 있었어
5
이름없음
2020/02/03 11:29:49
ID : pWqnWkk5O62
0
하다보니까 최면에 걸린 느낌?이 나는거야! 몸이 막 붕뜨고 엄청 가벼워지고 그런 신기한 느낌이 나서 나는 오 이게 정말 되는건가?신기하다 라며 생각을 하고 있었지
6
이름없음
2020/02/03 11:30:19
ID : pWqnWkk5O62
0
그러다가 장면이 보였어
7
이름없음
2020/02/03 11:31:00
ID : pWqnWkk5O62
0
몇년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아주 곱디고운 한복을 입고 신분이 높아보이는 집 대문앞에 서있었어
8
이름없음
2020/02/03 11:32:02
ID : pWqnWkk5O62
0
나이는 16살정도로 보였고 이름은 임지향 이였어
9
이름없음
2020/02/03 11:32:30
ID : pWqnWkk5O62
0
그 엄청 커다란 대문앞에서 나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어
10
이름없음
2020/02/03 11:33:02
ID : pWqnWkk5O62
0
그러다가 어느 한 선비가 나왔지 키는 엄청 컸고 검정색 갓을 쓰고 흰 한복을 입고 나왔어
11
이름없음
2020/02/03 11:33:15
ID : pWqnWkk5O62
0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였어
12
이름없음
2020/02/03 11:35:02
ID : pWqnWkk5O62
0
나는 그 사람을 보자마자 품에 안겼어 품에 안긴채로 도재님..이제 돌아오신겁니까?이제는 제 곁에서 떠나지 마세요!" 라며 품에 안겨있었고
13
이름없음
2020/02/03 11:35:23
ID : pWqnWkk5O62
0
그 도재?라는 사람은 당황하며 나를 밀었어
14
이름없음
2020/02/03 11:36:19
ID : pWqnWkk5O62
0
그러며 나에게 "네가 정녕 나를 기다렸다고?하 거짓말도 아주 재밌게 하는 군?내 웃어드리다." 라며 나를 노려봤어
15
이름없음
2020/02/03 11:37:24
ID : pWqnWkk5O62
0
거기서 꿈이 깼어 나랑 도재라는 사람은 사이가 안좋았던 것 같아.
16
이름없음
2020/02/03 11:38:01
ID : pWqnWkk5O62
0
나는 일어나서 주변을 둘러보니 친구는 아직도 잠을 자고 있었어. 난 친구를 깨우고 물어봤어 너는 전생체험에서 나온거 없냐고
17
이름없음
2020/02/03 11:38:19
ID : pWqnWkk5O62
0
그랬더니 친구는 자긴 안나왔고 그냥 꿀잠만 잤다고 하더라고
18
이름없음
2020/02/03 11:38:40
ID : GlhhwIE08i0
0
헐..대박
19
◆ttfSK41BhwI
2020/02/03 11:39:44
ID : pWqnWkk5O62
0
무튼 알았다며 친구는 자기집으로 갔어 나는 배웅을 해주고 다시 집에 들어와서 그 도재라는 사람의 얼굴을 떠올렸어
20
이름없음
2020/02/03 11:40:11
ID : Ai3DwE3vdCp
0
ㅂㄱㅇㅇ
21
◆ttfSK41BhwI
2020/02/03 11:40:13
ID : pWqnWkk5O62
0
얼굴을 막상 떠오르려고 하니 얼굴은 기억이 안나더라고 그래서 저녁에 한번 더 시도를 해봤어
22
◆ttfSK41BhwI
2020/02/03 11:40:44
ID : pWqnWkk5O62
0
시도를 했지만 다시는 안되더라고 그래서 몇번 계속 시도를 했지만 다 실패..
23
이름없음
2020/02/03 11:40:48
ID : Ai3DwE3vdCp
0
웅
24
◆ttfSK41BhwI
2020/02/03 11:40:58
ID : pWqnWkk5O62
0
그렇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까먹게 되더라
25
◆ttfSK41BhwI
2020/02/03 11:41:25
ID : pWqnWkk5O62
0
한참 알바로 바뻐서 집에 늦게 온 날이였어 엄청 피곤해서 씻지도 못하고 난 뻗어 잠들었지
26
이름없음
2020/02/03 11:41:32
ID : Ai3DwE3vdCp
0
동접인가?
27
◆ttfSK41BhwI
2020/02/03 11:41:51
ID : pWqnWkk5O62
0
잠에 들었는데 다시 그 전생에 온거야
28
◆ttfSK41BhwI
2020/02/03 11:42:21
ID : pWqnWkk5O62
0
나는 시장같은 곳을 걸어가고 있었어 아마 장을 보고있었나봐
29
◆ttfSK41BhwI
2020/02/03 11:42:52
ID : pWqnWkk5O62
0
시장에서 도재라는 사람을 찾아봤는데 안보였어 난 계속 두리번 거렸지만 찾지는 못해서 시장을 빠져나왔어
30
◆ttfSK41BhwI
2020/02/03 11:43:35
ID : pWqnWkk5O62
0
시장에 나와서 길을 걷는데 엄청 커다랗고 아름다운 화원이 있더라 나는 무의식적으로 그 쪽으로 다가갔어
31
◆ttfSK41BhwI
2020/02/03 11:44:03
ID : pWqnWkk5O62
0
꽃은 엄청 향긋하고 바람도 선선하니 시원했어
32
◆ttfSK41BhwI
2020/02/03 11:44:23
ID : pWqnWkk5O62
0
난 향긋한 꽃내음을 맡다가 그 곳에서 잠들었어
33
◆ttfSK41BhwI
2020/02/03 11:44:57
ID : pWqnWkk5O62
0
깨고나니 해는 저물고 있었고 나는 일어나서 집에 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며 화원을 빠져나왔어
34
◆ttfSK41BhwI
2020/02/03 11:45:41
ID : pWqnWkk5O62
0
그런데 저 멀리서 사람이 걸어오는거야 난 해도 저물고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뛰어갈려고 했어
35
◆ttfSK41BhwI
2020/02/03 11:46:21
ID : pWqnWkk5O62
0
뛰어가려는데 그 사람이 도재였던거야
36
◆ttfSK41BhwI
2020/02/03 11:47:24
ID : pWqnWkk5O62
0
도재는 내게 와서는 "이제는 여기까지 쫒아온건가?정말 끔찍하군.."라며 무턱대고 시비를 걸어왔어
37
◆ttfSK41BhwI
2020/02/03 11:48:08
ID : pWqnWkk5O62
0
나는 이게 무슨 말 이지?하며 가만히 듣고 있었어
38
◆ttfSK41BhwI
2020/02/03 11:49:25
ID : pWqnWkk5O62
0
그러니 도재가 날 보며 "왜 아무말도 없는거지?아 이제서야 인정했나보군 임지향. 넌 날 진짜로 좋아하는게 아니잖아?그 같잖은 연기는 이제 그만하기로 했나보군?"라며 나를 멸시하는 눈빛으로 쳐다봤어
39
◆ttfSK41BhwI
2020/02/03 11:50:17
ID : pWqnWkk5O62
0
거기서 꿈이 딱 깨고 말았어 나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일기를 썼어 시간이 지나면 또 까먹을 것 같았거든
40
◆ttfSK41BhwI
2020/02/03 11:51:25
ID : pWqnWkk5O62
0
나는 도재릉 좋아하는 척 연기를 했던 것 같아 왜그러는지는 잘 모르겠고 도재는 그런 날 아는지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아
41
◆ttfSK41BhwI
2020/02/03 11:52:13
ID : pWqnWkk5O62
0
그 다음부터는 전생체험 동영상을 안틀어도 꿈을 꿀때마다 전생을 겪었어
42
◆ttfSK41BhwI
2020/02/03 11:52:44
ID : pWqnWkk5O62
0
항상 도재는 나에게 모진말만 툭툭 내던졌고 나는 반박도 못한체로 듣고 있었어
43
◆ttfSK41BhwI
2020/02/03 11:53:19
ID : pWqnWkk5O62
0
그러다 결정적인 사실을 알게됐어
44
◆ttfSK41BhwI
2020/02/03 11:54:54
ID : pWqnWkk5O62
0
나는 도재집앞에 있었고 도재는 울고있었어 난 도재의 우는 모습은 처음봤어
45
◆ttfSK41BhwI
2020/02/03 11:55:19
ID : pWqnWkk5O62
0
우는 모습을 보자마자 가슴이 너무 아려오고 목이 막히더라 엄청 답답했어
46
◆ttfSK41BhwI
2020/02/03 11:55:57
ID : pWqnWkk5O62
0
난 여기서 직감했지. 아 나는 도재를 좋아하는 척 연기를 하는게 아니라 진짜 좋아하는구나 하며
47
◆ttfSK41BhwI
2020/02/03 11:56:39
ID : pWqnWkk5O62
0
도재는 눈이 빨갛게 된 채로 문앞으로 나왔어
48
◆ttfSK41BhwI
2020/02/03 11:57:13
ID : pWqnWkk5O62
0
나는 또 나에게 어떤 모진말을 할까 라며 거의 체념한 상태로 조용히 있었지
49
◆ttfSK41BhwI
2020/02/03 11:57:24
ID : pWqnWkk5O62
0
도재가 나에게 다가와서 무릎을 꿇었어
50
◆ttfSK41BhwI
2020/02/03 11:58:07
ID : pWqnWkk5O62
0
그러고서는 "이제 어떻게하면 될까?너가 하라는 대로 다 했잖아!이만하면 충분한거 아니야?우리 약속은 지켜야지.."
51
◆ttfSK41BhwI
2020/02/03 11:59:21
ID : pWqnWkk5O62
0
나는 무슨 상황인지 몰랐어 난 현실세계에 사람이고 이 전생에서 임지향이랑 도재가 어떤 약속늘 했는지 내가 알 수가 없잖아
52
◆ttfSK41BhwI
2020/02/03 11:59:59
ID : pWqnWkk5O62
0
나는 무슨 말 이냐고 물어볼려고 입을 여는 순간 다른 말을했어.
53
◆ttfSK41BhwI
2020/02/03 12:00:25
ID : pWqnWkk5O62
0
내가 말하는 느낌이 아니였어 분명 원래 본체인 임지향이 말한 것 같아
54
◆ttfSK41BhwI
2020/02/03 12:01:41
ID : pWqnWkk5O62
0
"어머 도재님 약속이라뇨~확실하게 해야 제가 알지 않을까요?그러니 이건 무효입니다 도재님"
55
◆ttfSK41BhwI
2020/02/03 12:02:29
ID : pWqnWkk5O62
0
이라며 조금은 띠거운 말투로 얘기를 했어
56
◆ttfSK41BhwI
2020/02/03 12:02:44
ID : pWqnWkk5O62
0
그러자 도재가 일어나서 내 손목을 엄청 강하게 붙잡았어
57
◆ttfSK41BhwI
2020/02/03 12:03:03
ID : pWqnWkk5O62
0
그 아픔에 나는 악!이라는 소리를 내며 잠에서 깼고
58
◆ttfSK41BhwI
2020/02/03 12:03:27
ID : pWqnWkk5O62
0
진짜 아픔이 느껴진것 같아서 놀라웠어 나는 바로 내 손목을 봤어
59
◆ttfSK41BhwI
2020/02/03 12:03:52
ID : pWqnWkk5O62
0
도재가 붙잡았던 손목이 현실에서도 자국이 남아있었어
60
이름없음
2020/02/03 12:04:03
ID : GlhhwIE08i0
0
위험한거아냐??
61
◆ttfSK41BhwI
2020/02/03 12:04:28
ID : pWqnWkk5O62
0
나는 보며 엄청 당황해서 소리를 질렀어..엄청 소름끼쳤어
62
◆ttfSK41BhwI
2020/02/03 12:05:06
ID : pWqnWkk5O62
0
그 이후로 나는 손목에 멍이들어서 약을 발랐어 한동안은 꿈에 전생도 안나왔고
63
◆ttfSK41BhwI
2020/02/03 12:05:29
ID : pWqnWkk5O62
0
손목에 멍이 거의 빠져갈때 쯔음 전생에 또 들어오고 말았어
64
◆ttfSK41BhwI
2020/02/03 12:06:05
ID : pWqnWkk5O62
0
이번엔 내가 집에 있었어. 그 집은 컸지만 허름하고 낡았어 아마 임지향의 집인것 같아
65
◆ttfSK41BhwI
2020/02/03 12:06:37
ID : pWqnWkk5O62
0
동생이나 언니나 오빠가 있어보이는 임지향은 외동이였어
66
◆ttfSK41BhwI
2020/02/03 12:07:08
ID : pWqnWkk5O62
0
방안에서는 누가 콜록거리며 신음을 하고 있었어 나는 그 방에 들어가봤어
67
◆ttfSK41BhwI
2020/02/03 12:07:18
ID : pWqnWkk5O62
0
그 방안에는 할머니가 있었어
68
◆ttfSK41BhwI
2020/02/03 12:08:25
ID : pWqnWkk5O62
0
할머니는 나에게 욕을하며 "썩어 문드러질 년 너는 절대로 널 좋아해줄 사람은 없을 거다" 라며 폭언응 했어
69
◆ttfSK41BhwI
2020/02/03 12:09:15
ID : pWqnWkk5O62
0
아프신 것 같았는데도 나한테는 욕을하셨어 증상을 보니 현실세계에 있는 독감이랑 비슷했어
70
◆ttfSK41BhwI
2020/02/03 12:10:14
ID : pWqnWkk5O62
0
나는 왠지모를 화가나서 할머니에게 "할머니도 그러시니까 할아버지도 떠나신거잖아요!" 라며 화를 내고 집을 나왓어
71
◆ttfSK41BhwI
2020/02/03 12:10:41
ID : pWqnWkk5O62
0
또 걷다보니 화원이랑 그네가 있더라
72
◆ttfSK41BhwI
2020/02/03 12:10:58
ID : pWqnWkk5O62
0
나는 그네에 앉아서 생각을 정리힜어
73
◆ttfSK41BhwI
2020/02/03 12:12:15
ID : pWqnWkk5O62
0
나는 현실세계 사람이고 여기는 전생인데 내가 할아버지가 떠나신 걸 어떻게 알지?그리고 난 도재랑 대체 무슨 약속을 한거지?라며 생각응 했어
74
◆ttfSK41BhwI
2020/02/03 12:12:28
ID : pWqnWkk5O62
0
한창 그네에서 끙끙대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날 부르더라
75
이름없음
2020/02/03 12:12:42
ID : GlhhwIE08i0
0
보고있어
76
◆ttfSK41BhwI
2020/02/03 12:12:56
ID : pWqnWkk5O62
0
뒤를 돌아보니 처음보는 사람이 있었어
77
◆ttfSK41BhwI
2020/02/03 12:13:26
ID : pWqnWkk5O62
0
그 사람이 나를 "지향아 뭘 그리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것 이냐?" 라고 물어봤어
78
◆ttfSK41BhwI
2020/02/03 12:13:43
ID : pWqnWkk5O62
0
나는 "누구..세요?"라며 물어보았지
79
◆ttfSK41BhwI
2020/02/03 12:14:30
ID : pWqnWkk5O62
0
그러자 그 사람은 나에게 "하하 벌써 나를 잊은게냐?옛날 부터 내가 너를 그렇게나 아꼈는데!이거 참 섭섭하네"
80
◆ttfSK41BhwI
2020/02/03 12:15:16
ID : pWqnWkk5O62
0
"나야 금세윤!"
81
◆ttfSK41BhwI
2020/02/03 12:16:43
ID : pWqnWkk5O62
0
나는 "금..세윤이요?" 라고 물어보았지 그러자 금세윤은 나에게 "정말로 기억을 못하는 구나..?어쩔 수 없지! 옛날기억은 없었던 걸로 하고 우리 처음 만난 것 처럼하자!"라며 우스꽝 스러운 얘기를 했어
82
◆ttfSK41BhwI
2020/02/03 12:17:32
ID : pWqnWkk5O62
0
나는 웃으며 '미안 기억은 안나지만 우리 친했어?" 라고 물어봤어
83
◆ttfSK41BhwI
2020/02/03 12:18:03
ID : pWqnWkk5O62
0
그러자 금세윤은 잠시 망설이더니 "응 친했지 아~주!"
84
◆ttfSK41BhwI
2020/02/03 12:18:14
ID : pWqnWkk5O62
0
라며 나에게 웃어주었어
85
◆ttfSK41BhwI
2020/02/03 12:18:55
ID : pWqnWkk5O62
0
그러고 서는 나에게 "아 참 너가 좋아하는 도재랑은 어떻게 되어가?그 약속은 잘 지키고 있는거야?" 라며 물었어
86
◆ttfSK41BhwI
2020/02/03 12:20:17
ID : pWqnWkk5O62
0
나는 "그 약속이 뭔데..?기억이 잘 안나..가르쳐줘" 라고 말했더니 세윤은 "그건 나도 모르지..너가 둘이 무슨 약속했었다며~" 라고 나에게 말했어
87
이름없음
2020/02/03 12:27:02
ID : cINwGoE07ff
0
ㅂㄱㅇㅇ
88
이름없음
2020/02/03 13:40:20
ID : 7y6jbhhuqZf
0
ㅂㄱㅇㅇ!!!!
89
이름없음
2020/02/03 14:14:51
ID : jwGr8782nwn
0
ㅂㄱㅇㅇ!!!
90
◆ttfSK41BhwI
2020/02/04 04:59:19
ID : pWqnWkk5O62
0
거기서 꿈이 깼어 난 또 일어나서 일기를 적었어
91
이름없음
2020/02/04 15:52:18
ID : PeL9dzSE2mp
0
ㅂㄱㅇㅇ!
92
이름없음
2020/02/04 15:56:41
ID : U5fapWrvu64
0

93
이름없음
2020/02/13 16:25:46
ID : 7y6jbhhuqZf
0
스레주 언제와....? 벌써 10일이나 지났네
94
이름없음
2020/02/14 14:30:15
ID : 9csi7arfhzf
0
헐...스레주꼭 와줘서 얘기해줘ㅣ
95
이름없음
2020/02/14 15:32:51
ID : 6Y7e5dQpU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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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스레주 언제와? 진짜 흥미진진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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