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tfSK41BhwI 2020/02/03 11:26:49 ID : pWqnWkk5O62 1
난 엄청 믿고 신뢰하는 편이야. 원래는 믿지 않았었는데 몇달 전 일때문에 강하게 믿게 되었어
2 이름없음 2020/02/03 11:27:04 ID : GlhhwIE08i0 0
보고있어
3 ◆ttfSK41BhwI 2020/02/03 11:28:10 ID : pWqnWkk5O62 0
나는 평소에 전생이나 그런거 믿지도 않았었어 하지만 친구가 우리 집에서 자고갈때 나한테 전생체험 한번 해보지 않겠냐고 해서 난 처음에 싫다고 했지만 친구가 고집을 피우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함께 전생체험을 하게 되었어
4 이름없음 2020/02/03 11:28:56 ID : pWqnWkk5O62 0
처음에는 뭐 이런게 되겠어? 이런 생각을 가지고 누워서 전생체험을 하고 있었어
5 이름없음 2020/02/03 11:29:49 ID : pWqnWkk5O62 0
하다보니까 최면에 걸린 느낌?이 나는거야! 몸이 막 붕뜨고 엄청 가벼워지고 그런 신기한 느낌이 나서 나는 오 이게 정말 되는건가?신기하다 라며 생각을 하고 있었지
6 이름없음 2020/02/03 11:30:19 ID : pWqnWkk5O62 0
그러다가 장면이 보였어
7 이름없음 2020/02/03 11:31:00 ID : pWqnWkk5O62 0
몇년도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아주 곱디고운 한복을 입고 신분이 높아보이는 집 대문앞에 서있었어
8 이름없음 2020/02/03 11:32:02 ID : pWqnWkk5O62 0
나이는 16살정도로 보였고 이름은 임지향 이였어
9 이름없음 2020/02/03 11:32:30 ID : pWqnWkk5O62 0
그 엄청 커다란 대문앞에서 나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어
10 이름없음 2020/02/03 11:33:02 ID : pWqnWkk5O62 0
그러다가 어느 한 선비가 나왔지 키는 엄청 컸고 검정색 갓을 쓰고 흰 한복을 입고 나왔어
11 이름없음 2020/02/03 11:33:15 ID : pWqnWkk5O62 0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였어
12 이름없음 2020/02/03 11:35:02 ID : pWqnWkk5O62 0
나는 그 사람을 보자마자 품에 안겼어 품에 안긴채로 도재님..이제 돌아오신겁니까?이제는 제 곁에서 떠나지 마세요!" 라며 품에 안겨있었고
13 이름없음 2020/02/03 11:35:23 ID : pWqnWkk5O62 0
그 도재?라는 사람은 당황하며 나를 밀었어
14 이름없음 2020/02/03 11:36:19 ID : pWqnWkk5O62 0
그러며 나에게 "네가 정녕 나를 기다렸다고?하 거짓말도 아주 재밌게 하는 군?내 웃어드리다." 라며 나를 노려봤어
15 이름없음 2020/02/03 11:37:24 ID : pWqnWkk5O62 0
거기서 꿈이 깼어 나랑 도재라는 사람은 사이가 안좋았던 것 같아.
16 이름없음 2020/02/03 11:38:01 ID : pWqnWkk5O62 0
나는 일어나서 주변을 둘러보니 친구는 아직도 잠을 자고 있었어. 난 친구를 깨우고 물어봤어 너는 전생체험에서 나온거 없냐고
17 이름없음 2020/02/03 11:38:19 ID : pWqnWkk5O62 0
그랬더니 친구는 자긴 안나왔고 그냥 꿀잠만 잤다고 하더라고
18 이름없음 2020/02/03 11:38:40 ID : GlhhwIE08i0 0
헐..대박
19 ◆ttfSK41BhwI 2020/02/03 11:39:44 ID : pWqnWkk5O62 0
무튼 알았다며 친구는 자기집으로 갔어 나는 배웅을 해주고 다시 집에 들어와서 그 도재라는 사람의 얼굴을 떠올렸어
20 이름없음 2020/02/03 11:40:11 ID : Ai3DwE3vdCp 0
ㅂㄱㅇㅇ
21 ◆ttfSK41BhwI 2020/02/03 11:40:13 ID : pWqnWkk5O62 0
얼굴을 막상 떠오르려고 하니 얼굴은 기억이 안나더라고 그래서 저녁에 한번 더 시도를 해봤어
22 ◆ttfSK41BhwI 2020/02/03 11:40:44 ID : pWqnWkk5O62 0
시도를 했지만 다시는 안되더라고 그래서 몇번 계속 시도를 했지만 다 실패..
23 이름없음 2020/02/03 11:40:48 ID : Ai3DwE3vdCp 0
24 ◆ttfSK41BhwI 2020/02/03 11:40:58 ID : pWqnWkk5O62 0
그렇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까먹게 되더라
25 ◆ttfSK41BhwI 2020/02/03 11:41:25 ID : pWqnWkk5O62 0
한참 알바로 바뻐서 집에 늦게 온 날이였어 엄청 피곤해서 씻지도 못하고 난 뻗어 잠들었지
26 이름없음 2020/02/03 11:41:32 ID : Ai3DwE3vdCp 0
동접인가?
27 ◆ttfSK41BhwI 2020/02/03 11:41:51 ID : pWqnWkk5O62 0
잠에 들었는데 다시 그 전생에 온거야
28 ◆ttfSK41BhwI 2020/02/03 11:42:21 ID : pWqnWkk5O62 0
나는 시장같은 곳을 걸어가고 있었어 아마 장을 보고있었나봐
29 ◆ttfSK41BhwI 2020/02/03 11:42:52 ID : pWqnWkk5O62 0
시장에서 도재라는 사람을 찾아봤는데 안보였어 난 계속 두리번 거렸지만 찾지는 못해서 시장을 빠져나왔어
30 ◆ttfSK41BhwI 2020/02/03 11:43:35 ID : pWqnWkk5O62 0
시장에 나와서 길을 걷는데 엄청 커다랗고 아름다운 화원이 있더라 나는 무의식적으로 그 쪽으로 다가갔어
31 ◆ttfSK41BhwI 2020/02/03 11:44:03 ID : pWqnWkk5O62 0
꽃은 엄청 향긋하고 바람도 선선하니 시원했어
32 ◆ttfSK41BhwI 2020/02/03 11:44:23 ID : pWqnWkk5O62 0
난 향긋한 꽃내음을 맡다가 그 곳에서 잠들었어
33 ◆ttfSK41BhwI 2020/02/03 11:44:57 ID : pWqnWkk5O62 0
깨고나니 해는 저물고 있었고 나는 일어나서 집에 가야겠다 라고 생각하며 화원을 빠져나왔어
34 ◆ttfSK41BhwI 2020/02/03 11:45:41 ID : pWqnWkk5O62 0
그런데 저 멀리서 사람이 걸어오는거야 난 해도 저물고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뛰어갈려고 했어
35 ◆ttfSK41BhwI 2020/02/03 11:46:21 ID : pWqnWkk5O62 0
뛰어가려는데 그 사람이 도재였던거야
36 ◆ttfSK41BhwI 2020/02/03 11:47:24 ID : pWqnWkk5O62 0
도재는 내게 와서는 "이제는 여기까지 쫒아온건가?정말 끔찍하군.."라며 무턱대고 시비를 걸어왔어
37 ◆ttfSK41BhwI 2020/02/03 11:48:08 ID : pWqnWkk5O62 0
나는 이게 무슨 말 이지?하며 가만히 듣고 있었어
38 ◆ttfSK41BhwI 2020/02/03 11:49:25 ID : pWqnWkk5O62 0
그러니 도재가 날 보며 "왜 아무말도 없는거지?아 이제서야 인정했나보군 임지향. 넌 날 진짜로 좋아하는게 아니잖아?그 같잖은 연기는 이제 그만하기로 했나보군?"라며 나를 멸시하는 눈빛으로 쳐다봤어
39 ◆ttfSK41BhwI 2020/02/03 11:50:17 ID : pWqnWkk5O62 0
거기서 꿈이 딱 깨고 말았어 나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일기를 썼어 시간이 지나면 또 까먹을 것 같았거든
40 ◆ttfSK41BhwI 2020/02/03 11:51:25 ID : pWqnWkk5O62 0
나는 도재릉 좋아하는 척 연기를 했던 것 같아 왜그러는지는 잘 모르겠고 도재는 그런 날 아는지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아
41 ◆ttfSK41BhwI 2020/02/03 11:52:13 ID : pWqnWkk5O62 0
그 다음부터는 전생체험 동영상을 안틀어도 꿈을 꿀때마다 전생을 겪었어
42 ◆ttfSK41BhwI 2020/02/03 11:52:44 ID : pWqnWkk5O62 0
항상 도재는 나에게 모진말만 툭툭 내던졌고 나는 반박도 못한체로 듣고 있었어
43 ◆ttfSK41BhwI 2020/02/03 11:53:19 ID : pWqnWkk5O62 0
그러다 결정적인 사실을 알게됐어
44 ◆ttfSK41BhwI 2020/02/03 11:54:54 ID : pWqnWkk5O62 0
나는 도재집앞에 있었고 도재는 울고있었어 난 도재의 우는 모습은 처음봤어
45 ◆ttfSK41BhwI 2020/02/03 11:55:19 ID : pWqnWkk5O62 0
우는 모습을 보자마자 가슴이 너무 아려오고 목이 막히더라 엄청 답답했어
46 ◆ttfSK41BhwI 2020/02/03 11:55:57 ID : pWqnWkk5O62 0
난 여기서 직감했지. 아 나는 도재를 좋아하는 척 연기를 하는게 아니라 진짜 좋아하는구나 하며
47 ◆ttfSK41BhwI 2020/02/03 11:56:39 ID : pWqnWkk5O62 0
도재는 눈이 빨갛게 된 채로 문앞으로 나왔어
48 ◆ttfSK41BhwI 2020/02/03 11:57:13 ID : pWqnWkk5O62 0
나는 또 나에게 어떤 모진말을 할까 라며 거의 체념한 상태로 조용히 있었지
49 ◆ttfSK41BhwI 2020/02/03 11:57:24 ID : pWqnWkk5O62 0
도재가 나에게 다가와서 무릎을 꿇었어
50 ◆ttfSK41BhwI 2020/02/03 11:58:07 ID : pWqnWkk5O62 0
그러고서는 "이제 어떻게하면 될까?너가 하라는 대로 다 했잖아!이만하면 충분한거 아니야?우리 약속은 지켜야지.."
51 ◆ttfSK41BhwI 2020/02/03 11:59:21 ID : pWqnWkk5O62 0
나는 무슨 상황인지 몰랐어 난 현실세계에 사람이고 이 전생에서 임지향이랑 도재가 어떤 약속늘 했는지 내가 알 수가 없잖아
52 ◆ttfSK41BhwI 2020/02/03 11:59:59 ID : pWqnWkk5O62 0
나는 무슨 말 이냐고 물어볼려고 입을 여는 순간 다른 말을했어.
53 ◆ttfSK41BhwI 2020/02/03 12:00:25 ID : pWqnWkk5O62 0
내가 말하는 느낌이 아니였어 분명 원래 본체인 임지향이 말한 것 같아
54 ◆ttfSK41BhwI 2020/02/03 12:01:41 ID : pWqnWkk5O62 0
"어머 도재님 약속이라뇨~확실하게 해야 제가 알지 않을까요?그러니 이건 무효입니다 도재님"
55 ◆ttfSK41BhwI 2020/02/03 12:02:29 ID : pWqnWkk5O62 0
이라며 조금은 띠거운 말투로 얘기를 했어
56 ◆ttfSK41BhwI 2020/02/03 12:02:44 ID : pWqnWkk5O62 0
그러자 도재가 일어나서 내 손목을 엄청 강하게 붙잡았어
57 ◆ttfSK41BhwI 2020/02/03 12:03:03 ID : pWqnWkk5O62 0
그 아픔에 나는 악!이라는 소리를 내며 잠에서 깼고
58 ◆ttfSK41BhwI 2020/02/03 12:03:27 ID : pWqnWkk5O62 0
진짜 아픔이 느껴진것 같아서 놀라웠어 나는 바로 내 손목을 봤어
59 ◆ttfSK41BhwI 2020/02/03 12:03:52 ID : pWqnWkk5O62 0
도재가 붙잡았던 손목이 현실에서도 자국이 남아있었어
60 이름없음 2020/02/03 12:04:03 ID : GlhhwIE08i0 0
위험한거아냐??
61 ◆ttfSK41BhwI 2020/02/03 12:04:28 ID : pWqnWkk5O62 0
나는 보며 엄청 당황해서 소리를 질렀어..엄청 소름끼쳤어
62 ◆ttfSK41BhwI 2020/02/03 12:05:06 ID : pWqnWkk5O62 0
그 이후로 나는 손목에 멍이들어서 약을 발랐어 한동안은 꿈에 전생도 안나왔고
63 ◆ttfSK41BhwI 2020/02/03 12:05:29 ID : pWqnWkk5O62 0
손목에 멍이 거의 빠져갈때 쯔음 전생에 또 들어오고 말았어
64 ◆ttfSK41BhwI 2020/02/03 12:06:05 ID : pWqnWkk5O62 0
이번엔 내가 집에 있었어. 그 집은 컸지만 허름하고 낡았어 아마 임지향의 집인것 같아
65 ◆ttfSK41BhwI 2020/02/03 12:06:37 ID : pWqnWkk5O62 0
동생이나 언니나 오빠가 있어보이는 임지향은 외동이였어
66 ◆ttfSK41BhwI 2020/02/03 12:07:08 ID : pWqnWkk5O62 0
방안에서는 누가 콜록거리며 신음을 하고 있었어 나는 그 방에 들어가봤어
67 ◆ttfSK41BhwI 2020/02/03 12:07:18 ID : pWqnWkk5O62 0
그 방안에는 할머니가 있었어
68 ◆ttfSK41BhwI 2020/02/03 12:08:25 ID : pWqnWkk5O62 0
할머니는 나에게 욕을하며 "썩어 문드러질 년 너는 절대로 널 좋아해줄 사람은 없을 거다" 라며 폭언응 했어
69 ◆ttfSK41BhwI 2020/02/03 12:09:15 ID : pWqnWkk5O62 0
아프신 것 같았는데도 나한테는 욕을하셨어 증상을 보니 현실세계에 있는 독감이랑 비슷했어
70 ◆ttfSK41BhwI 2020/02/03 12:10:14 ID : pWqnWkk5O62 0
나는 왠지모를 화가나서 할머니에게 "할머니도 그러시니까 할아버지도 떠나신거잖아요!" 라며 화를 내고 집을 나왓어
71 ◆ttfSK41BhwI 2020/02/03 12:10:41 ID : pWqnWkk5O62 0
또 걷다보니 화원이랑 그네가 있더라
72 ◆ttfSK41BhwI 2020/02/03 12:10:58 ID : pWqnWkk5O62 0
나는 그네에 앉아서 생각을 정리힜어
73 ◆ttfSK41BhwI 2020/02/03 12:12:15 ID : pWqnWkk5O62 0
나는 현실세계 사람이고 여기는 전생인데 내가 할아버지가 떠나신 걸 어떻게 알지?그리고 난 도재랑 대체 무슨 약속을 한거지?라며 생각응 했어
74 ◆ttfSK41BhwI 2020/02/03 12:12:28 ID : pWqnWkk5O62 0
한창 그네에서 끙끙대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날 부르더라
75 이름없음 2020/02/03 12:12:42 ID : GlhhwIE08i0 0
보고있어
76 ◆ttfSK41BhwI 2020/02/03 12:12:56 ID : pWqnWkk5O62 0
뒤를 돌아보니 처음보는 사람이 있었어
77 ◆ttfSK41BhwI 2020/02/03 12:13:26 ID : pWqnWkk5O62 0
그 사람이 나를 "지향아 뭘 그리 골똘히 생각하고 있는 것 이냐?" 라고 물어봤어
78 ◆ttfSK41BhwI 2020/02/03 12:13:43 ID : pWqnWkk5O62 0
나는 "누구..세요?"라며 물어보았지
79 ◆ttfSK41BhwI 2020/02/03 12:14:30 ID : pWqnWkk5O62 0
그러자 그 사람은 나에게 "하하 벌써 나를 잊은게냐?옛날 부터 내가 너를 그렇게나 아꼈는데!이거 참 섭섭하네"
80 ◆ttfSK41BhwI 2020/02/03 12:15:16 ID : pWqnWkk5O62 0
"나야 금세윤!"
81 ◆ttfSK41BhwI 2020/02/03 12:16:43 ID : pWqnWkk5O62 0
나는 "금..세윤이요?" 라고 물어보았지 그러자 금세윤은 나에게 "정말로 기억을 못하는 구나..?어쩔 수 없지! 옛날기억은 없었던 걸로 하고 우리 처음 만난 것 처럼하자!"라며 우스꽝 스러운 얘기를 했어
82 ◆ttfSK41BhwI 2020/02/03 12:17:32 ID : pWqnWkk5O62 0
나는 웃으며 '미안 기억은 안나지만 우리 친했어?" 라고 물어봤어
83 ◆ttfSK41BhwI 2020/02/03 12:18:03 ID : pWqnWkk5O62 0
그러자 금세윤은 잠시 망설이더니 "응 친했지 아~주!"
84 ◆ttfSK41BhwI 2020/02/03 12:18:14 ID : pWqnWkk5O62 0
라며 나에게 웃어주었어
85 ◆ttfSK41BhwI 2020/02/03 12:18:55 ID : pWqnWkk5O62 0
그러고 서는 나에게 "아 참 너가 좋아하는 도재랑은 어떻게 되어가?그 약속은 잘 지키고 있는거야?" 라며 물었어
86 ◆ttfSK41BhwI 2020/02/03 12:20:17 ID : pWqnWkk5O62 0
나는 "그 약속이 뭔데..?기억이 잘 안나..가르쳐줘" 라고 말했더니 세윤은 "그건 나도 모르지..너가 둘이 무슨 약속했었다며~" 라고 나에게 말했어
87 이름없음 2020/02/03 12:27:02 ID : cINwGoE07ff 0
ㅂㄱㅇㅇ
88 이름없음 2020/02/03 13:40:20 ID : 7y6jbhhuqZf 0
ㅂㄱㅇㅇ!!!!
89 이름없음 2020/02/03 14:14:51 ID : jwGr8782nwn 0
ㅂㄱㅇㅇ!!!
90 ◆ttfSK41BhwI 2020/02/04 04:59:19 ID : pWqnWkk5O62 0
거기서 꿈이 깼어 난 또 일어나서 일기를 적었어
91 이름없음 2020/02/04 15:52:18 ID : PeL9dzSE2mp 0
ㅂㄱㅇㅇ!
92 이름없음 2020/02/04 15:56:41 ID : U5fapWrvu64 0
“누구...세요...?” "하하 벌써 나를 잊은게냐? 옛날 부터 내가 너를 그렇게나 아꼈는데!이거 참 섭섭하네. 킄킄 나야 금세윤!”
“누구...세요...?” "하하 벌써 나를 잊은게냐? 옛날 부터 내가 너를 그렇게나 아꼈는데!이거 참 섭섭하네. 킄킄 나야 금세윤!”
93 이름없음 2020/02/13 16:25:46 ID : 7y6jbhhuqZf 0
스레주 언제와....? 벌써 10일이나 지났네
94 이름없음 2020/02/14 14:30:15 ID : 9csi7arfhzf 0
헐...스레주꼭 와줘서 얘기해줘ㅣ
95 이름없음 2020/02/14 15:32:51 ID : 6Y7e5dQpU1v 0
헐....스레주 언제와? 진짜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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