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랑 사귀었던 그 애 (25)
2.근데 혼숨이 뭐야? (16)
3.일본유학중인데 주변이 이상해 (81)
4.일상속에서 무서웠던 경험 말하고가줭 (13)
5.우리집에 모르는사람이 살고있는것 같아 (51)
6.나 진짜 궁금한데 색귀는 어떻게해? (12)
7.인형이 움직이면 좋겠다 (44)
8.. (10)
9.일ㅂ에 대해 (3)
10.무서운꿈 꿨던거 얘기해주셈 (9)
11.귀신도 종류가 있나? (2)
12.되게 찝찝한 꿈 꿨어 (3)
13.돌아가신 할아버지 (35)
14.너흰 전생을 믿어? (95)
15.어릴때 있었던 일 (87)
16.나를 완전히 믿게 만드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 (11)
17.꿈때문에 진짜 미칠것같아 (26)
18.내가 겪었던 이상한 일들 (15)
19.원래 무서운 상황에 놓이면 뭐든 게 다 무서워지나..? (21)
20.끔찍한 꿈을 꿨는데 (1)
1
이름없음
2020/02/04 18:23:42
ID : 6nU2Gmnvg1y
0
2018년도부터 지금까지 쭉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관련 유학중인데
내가 사는 맨션주변이 뭐라해야되지.. 약간 하루하루마다
바뀌는 느낌이야. 계속 보다보면 나조차 이게 환각같아.
들어줄 레더있어?
2
이름없음
2020/02/04 18:24:00
ID : oLbzVhwJXxR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0/02/04 18:24:14
ID : Hwnxu2moNBx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20/02/04 18:36:02
ID : 6nU2Gmnvg1y
0
일단 나는 니혼초바시에서 제일 낡은(이라고봐도좋은..)맨션에
살아. 아무래도 혼자살고,일본 물가가 물가인만큼 경제적여유가 없어서.
그래서 그런지 우리 맨션 주변 치안이 썩 좋지않아서
밤에는 전혀 밖으로 나가지않아
5
이름없음
2020/02/04 18:39:16
ID : 6nU2Gmnvg1y
0
근데 작년 5월달쯤에 내 친구 (편의상 E)가 9시쯤 집에 놀러온다는거야.
늦게 집에 사람들이는걸 별로 좋아하진않지만 E는 내가 처음 일본에 왔을때부터 날 너무 잘 챙겨주고 도와주고 해서 흔쾌히 오라고했어.
난 E랑 맥주나 마실 요량으로 잠깐 미니스톱에서 맥주를 사오려고했어
6
이름없음
2020/02/04 18:41:11
ID : 6nU2Gmnvg1y
0
아무래도 좀 무서워서 치한용스프레이까지ㅡ챙겨서 나가려는데
엘레베이터가 망가진거야 젠장
그래서 계단으로 내려갔어. 엘레베이터가 낡긴했지만 항상 그걸 탔어서
계단을 이용할 일이 많이 없었던 터라 뭔가 새로운곳에 온 느낌이었어
7
이름없음
2020/02/04 18:43:47
ID : 6nU2Gmnvg1y
0
계단을 다 내려가고 센터도어(중앙현관/맨션의 현관느낌)을 열었어.
근데 분명 살짝만 열었는데도 너무 추운거야.
니혼초바시가 아니라 훗카이도인줄 알았어ㅋㅋ (레주 훗카이도에서 5개월)
근데 생각해보면 5월이야. 아무리 밤이라고 해도 이렇게 추울리는 없거든.
그래서 뭐지,하고 다시 문을 열였어
8
이름없음
2020/02/04 18:48:20
ID : 6nU2Gmnvg1y
0
문을 연 순간 난 내가 이미 취한건가 싶었어.
분명 눈 앞에는 더러운 인도랑 취객등등이 있어야하는데
내 눈앞에는 정말 넓은 고급카지노가 있었어
9
이름없음
2020/02/04 18:49:12
ID : 6nU2Gmnvg1y
0
카지노에 가본건 한번뿐이지만 이곳이 카지노구나, 하는건 바로 알수있었어.
곳곳에서 일본어가 들려서 이곳이 일본의 카지노라는것까지도.
10
이름없음
2020/02/04 18:51:30
ID : xBaoLasp85W
0
ㅂㄱㅇㅇ
11
이름없음
2020/02/04 19:01:56
ID : 6nU2Gmnvg1y
0
그 카지노에는 파친코부터해서 룰렛까지
정말 딱 카지노에 있을 물건들이 다 있었어.
난 멍한상태였고.
12
이름없음
2020/02/04 19:12:11
ID : si3zSGtunu8
0
ㅂㄱㅇㅇ
13
이름없음
2020/02/04 19:20:06
ID : k643TWpf88j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20/02/04 19:25:18
ID : u9wLaq1wlcq
0
뭔가에 홀린듯한 느낌이여서 바로 문을 닫았어.
문을 닫자마자 추운것도 사라졌고, 정신도 조금은 차려지는것같았어.
근데 무섭지는 않았던것보니까 정신이 다 차려진것같진않았던것같기도..
15
이름없음
2020/02/04 19:50:48
ID : Wo0rcJRCqo7
0
보고있어
16
이름없음
2020/02/04 20:02:55
ID : xCo2Fg3Pg5h
0
ㅂㄱㅇㅇ
17
이름없음
2020/02/04 22:03:10
ID : RzVasmJWnWi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20/02/05 01:30:24
ID : JPjxTWlzXy6
0
근데 니혼초바시가 어디야? 도쿄?
19
이름없음
2020/02/05 01:40:16
ID : FdCnXBzgrxS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20/02/05 01:50:23
ID : gnXtikq2GpQ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20/02/05 03:03:27
ID : xClDxVhz9dz
0
ㅂㄱㅇㅇ
22
이름없음
2020/02/05 08:30:17
ID : 7feY4JTPbcr
0
ㅂㄱㅇㅇ
23
이름없음
2020/02/05 09:19:49
ID : mJQoFfRyFim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20/02/05 10:40:12
ID : o3O8mNvDwMj
0
ㅂㄱㅇㅇ
25
이름없음
2020/02/05 13:14:45
ID : 5Qq59ioY4K5
0
18도 물어본거긴 한데, 니혼초바시가 어디야? 日本橋(니혼바시)人形町(닌교쵸)는 들어봤어도 니혼초바시는 처음 들어봐! 지방이야?
26
이름없음
2020/02/05 14:13:28
ID : E3CrxVe1zU1
0
훗(ㅎㅜㅅ)카이도가 아니라 홋(ㅎㅗㅅ)카이도
27
이름없음
2020/02/05 15:21:05
ID : 6nU2Gmnvg1y
0
미안미안
어제는 사정이있어서 스레못 썼어
28
이름없음
2020/02/05 15:22:10
ID : 6nU2Gmnvg1y
0
그렇게 문을 닫은 후에 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다시 문을 열었어.
아직도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후회돼.
29
이름없음
2020/02/05 15:24:05
ID : 6nU2Gmnvg1y
0
문을 여니 더운기운이 훅 끼쳤어.
너무 뜨거워서 땀이 줄줄나는데 닫을수가없었어.
풍경이 너무 예쁘더라.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
아까 그 카지노랑은 다르게 일본은 아닌것같았고, 약간 꽃밭? 같았어.
30
이름없음
2020/02/05 15:25:47
ID : 6nU2Gmnvg1y
0
너무 예뻐서 홀린것처럼 안으로 걸어들어갔어.
꽃밭에 꽃은 정말많은데 향은 없었어.
걷고는 있는데 감각은 없고 내가 약간 뭐랄까..
로봇까지 프로그래밍되서 계속 자동으로 걸어지는 느낌이었어
계속 꽃밭을 빙빙돌면서 걸었어
31
이름없음
2020/02/05 15:26:47
ID : 6nU2Gmnvg1y
0
그렇게 정신없이 걷고있는데 뒤에서 계속 어떤 소리가
웅웅 들리는거야. 처음에는 의식못했는데 계속 들리기에
들어보니까 카에로 카에로- 이런식의 소리가 들리더라.
32
이름없음
2020/02/05 15:27:46
ID : 6nU2Gmnvg1y
0
카에로 가 무슨뜻인지 모르는 레더들있을까봐,
카에로는 돌아가라는 뜻이야.
정신을 되찾은게 그 소리때문이었어.
33
이름없음
2020/02/05 15:29:42
ID : 6nU2Gmnvg1y
0
나는 돌아가기위해서 문을 찾았어.
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그 문은 찾을수없었어.
뒤에서는 계속 메아리처럼 돌아가라는 소리가 들리고,
문을 찾고있지만 문은 보이지않고, 꽃밭은 아름답지만 향이없고,
날은 너무 더워서 힘들어서 나는 진짜 미칠것만 같았어.
34
이름없음
2020/02/05 15:29:56
ID : 6nU2Gmnvg1y
0
그렇게 몇시간을 헤매는데 문득 꽃 하나가 내 눈에 들어오더라.
그래서 왜인진 모르겠지만 그 꽃을 꺾었어.
아직도 왜 그랬는진 모르겠어. 그냥 누군가 조종한것처럼 그랬어.
꺾자마자 그 꽃이 꺽꺽대며 우는데 너무 소름끼쳐서 그걸 던져 버렸어.
35
이름없음
2020/02/05 15:35:22
ID : 6nU2Gmnvg1y
0
그러자마 그 꽃이 던져진곳에 문이 생겼어.
아파트 현관이랑 똑같이 생긴 그 문.
그래서 허겁지겁 문을 열었어.
36
이름없음
2020/02/05 15:38:07
ID : 6nU2Gmnvg1y
0
문을 열자마자 E가 보이더라.
너무 안심되고 기뻐서 E를 보자마자 바로 울었어.
E는 왜우냐며 걱정해주고.. 무슨일있냐고 물어보는데
뭔가 거기서 있었던일을 이야기하면 안될것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거야. 그래서 E 한테는 그냥 어물쩍대면서
넘어갔고 E는 나를 배려해주려고 그냥 넘어가줬어
37
이름없음
2020/02/05 15:38:57
ID : RyLbu9BxWqp
0
해외 아이피는 차단먹는디 우회라도 해서쓰나? 고생이 많구만
38
이름없음
2020/02/05 15:39:02
ID : 6nU2Gmnvg1y
0
지금 생각하면 그때 넘어가준 E한테 너무 고맙다.
아마 걔가 계속 물어봐서 내가 말했다면,
난 뭔가가 돌이킬수없게 되었지않았을까 싶어.
39
이름없음
2020/02/05 15:40:04
ID : 6nU2Gmnvg1y
0
지금은 한국 부모님집이야
사정이 생겨서 잠시 휴학중.
40
이름없음
2020/02/05 15:41:53
ID : 6nU2Gmnvg1y
0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식은땀이 나
이상하게 자꾸 손도 떨리고.
정신과에도 가봤는데 아무리 상담을 받아도
나아지지않고..ㅎ
그래서 요양겸 부모님보러 잠시 한국이야
41
이름없음
2020/02/06 08:42:47
ID : pO8kreY7dSK
0
일본은 카지노가 불법에서 합법된게 불과 2~3년 전이라 아직 일본 국내에 카지노가 없어 그리고 일본 살아 본 사람은 알겠지만 パチンコ는 별개 취급인데.. 카지노랑은 분위기도 다르고 고급이랑은 거리가 많이 멀어
42
이름없음
2020/02/06 10:13:31
ID : xxwnu8jgZim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20/02/07 11:18:48
ID : 6nU2Gmnvg1y
0
파친코는 분명히 거기 있었어
44
이름없음
2020/02/07 12:43:54
ID : 5Qq59ioY4K5
0
일본에선 보통 파칭코라고하면 가게를 얘기하는거고 マシーン이나 파칭코 기계라고 말해 41은 그걸 지적한듯
45
이름없음
2020/02/07 12:44:52
ID : 5Qq59ioY4K5
0
근데 지역 어딘지는 대답 안해줘? 궁금한데..
46
이름없음
2020/02/07 22:36:23
ID : 6nU2Gmnvg1y
0
事実だってばどうしてみんな信じないんだよ 信じてくれて信じてくれて信じてくれて信じてくれて信じてくれて
47
이름없음
2020/02/07 22:38:53
ID : 6nU2Gmnvg1y
0
事実だってばどうしてみんな信じないんだよ 信じてくれて信じてくれて信じてくれて信じてくれて信じてくれ
48
이름없음
2020/02/07 22:41:19
ID : 6nU2Gmnvg1y
0
믿어줘 얘들아
너희까지 믿어주지않으면 나 정말 이상해져버려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믿어줘
49
이름없음
2020/02/07 22:46:53
ID : 6nU2Gmnvg1y
0
50
이름없음
2020/02/07 23:15:37
ID : dxvfXtcpQpQ
0
그럼 맨션의 문을 여니까 길 대신 카지노가 나타나더니 그게 갑자기 꽃밭으로 변하고 했단말이야? 뭐 꿈을 현실로 착각한거 아님?
51
이름없음
2020/02/08 11:40:35
ID : 6nU2Gmnvg1y
0
응 그거야 너는 믿어줄거지?
52
이름없음
2020/02/08 14:14:08
ID : dxvfXtcpQpQ
0
1레스를 보면 2018년도부터 그 근방에 살았다고 했는데 그럼 주변이 이상하게 바뀐게 작년 5월 이전이나 이후는 없었어?
53
이름없음
2020/02/08 15:04:24
ID : mGnwtzfbvhb
0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머리가 어떻게 된거아님? 돈 많은거 아니면 일본가서 살기 빠듯하지 ㅜㅜ 해외라서 더 그런듯 이해한다.
54
이름없음
2020/02/08 15:40:40
ID : ry6rBzbClyN
0
キミダヨネ。ミツケタ。
モウニゲラレナイヨ。
55
이름없음
2020/02/08 16:50:46
ID : Le4Y2mk62Nz
0
일본어들 무슨 뜻이야?
56
이름없음
2020/02/08 16:54:23
ID : tBBz9a5Qk7e
0
너지? 찾았다 이제 도망갈수없어
정도려나..
57
이름없음
2020/02/08 16:59:13
ID : tBBz9a5Qk7e
0
사실이라니깐 왜 다들 안믿어? 믿어줘 x반복
58
이름없음
2020/02/08 17:01:08
ID : Y01beE79beE
0

59
이름없음
2020/02/08 17:01:59
ID : y6qmE4Lgi2s
0
랬는데 근데 솔직히 나도 믿고 있는건 아님 ㅋㅋㅋ
60
이름없음
2020/02/08 17:02:02
ID : tBBz9a5Qk7e
0
?
61
이름없음
2020/02/08 17:05:59
ID : 8lyLfgry7vB
0
믿어줘 무한반복 부분 신지테쿠레<믿어줘 가 아니라 신지테쿠레테<믿어줘서 로 틀린건지 오타가 난건지 모르겠다.
62
이름없음
2020/02/08 17:07:06
ID : Y01beE79beE
0
본인이 지금 있는 곳은 한국이며, 한국인들이 이용하는 한국 사이트인 스레딕에서, 굳이 일본어로 저런거 쓰는 이유가 뭐야? 주작이다 아니다를 떠나서 그냥 궁금해서 그래.
63
.
2020/02/08 17:11:01
ID : tBBz9a5Qk7e
0
뭐야 존나 자연스럽게 信じてくれ라고 읽었는데 뒤에 て하나 달려있네 ㅋㅋㅋ 쌩큐 문맥상 믿어줘 라고 하는게 맞는데.. 뭐지 밑에도 한글로 믿어줘 무한반복하고. 단순 오타인걸까 ?
64
이름없음
2020/02/08 17:25:10
ID : 6nU2Gmnvg1y
0
너희는 믿지않는구나
몇번이나 내가 사실을 말했는데도
믿지않아.
너희는 저주받아야마땅해.
저주받지않으면 내가 망가져버릴거야.
65
이름없음
2020/02/08 17:26:13
ID : 6nU2Gmnvg1y
0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제발 용서해주세요.
아무도 믿지않으니까 용서해주세요
이제부터는 숨길테니까.
66
.
2020/02/08 17:32:47
ID : bg6mMi3xBe5
0
근데 니혼초바시는 도대체 어디야? 한번도 못들어봤는데..
67
이름없음
2020/02/08 17:33:25
ID : 6nU2Gmnvg1y
0
나의 꿈속이 아닐거야
68
이름없음
2020/02/08 17:34:30
ID : bg6mMi3xBe5
0
그럼 어딘데
69
이름없음
2020/02/08 17:37:00
ID : bg6mMi3xBe5
0
정신적으로 문제있니..?
70
이름없음
2020/02/08 17:38:43
ID : bg6mMi3xBe5
0
니혼바시 말하는거야?
71
이름없음
2020/02/08 18:01:48
ID : 05O2pVeY5SM
0
この人は、私の研究所から脱出した被験者であります。私が連れて行きます。ご迷惑をお掛けして、申し訳ございません。
이 사람은 제 연구소에서 탈출한 피험자입니다.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72
이름없음
2020/02/08 18:18:55
ID : 7wK7uk5XwLe
0
구글에 치면 니혼초바시 나옴
73
이름없음
2020/02/08 18:23:18
ID : Y01beE79beE
0
한국에선 한국어만 써야지 으데 일본어를 쓰고 있어
74
이름없음
2020/02/08 18:27:25
ID : bg6mMi3xBe5
0
니혼바시 일거야
75
이름없음
2020/02/08 18:33:03
ID : 7wK7uk5XwLe
0
스레 신기하네
76
이름없음
2020/02/08 19:06:52
ID : fPh9js9tirA
0
뭔 상황인겨
77
이름없음
2020/02/10 18:40:09
ID : 5Qq59ioY4K5
0
주작하다 들키니까 이상한 말 하면서 관심 끄는거 같아
78
이름없음
2020/02/14 21:40:19
ID : hhvDtcoGk9s
0
뭐야이게 ㅋㅋ
79
이름없음
2020/02/14 21:45:40
ID : xAY1gY4Fba9
0
뻔한 레파토리 질린다 진짜...
80
이름없음
2020/02/14 22:10:34
ID : U7y0ljwK2E5
0
병신인가
81
이름없음
2020/02/14 23:16:03
ID : vBgmMo5htbe
0
번역기 돌린거 티나..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25레스나랑 사귀었던 그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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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2.15
0
16레스근데 혼숨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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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4
0
81레스» 일본유학중인데 주변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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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레스일상속에서 무서웠던 경험 말하고가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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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4
1
51레스우리집에 모르는사람이 살고있는것 같아
56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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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02.14
0
12레스나 진짜 궁금한데 색귀는 어떻게해?
831 Hit
괴담
◆GlhdVdQmnB9
20.02.14
1
44레스인형이 움직이면 좋겠다
450 Hit
괴담
이름없음
20.02.14
0
10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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