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얘기 좀 들어줘 나 진짜 너무 힘들어 (22)
2.초등학교 6학년 때 은따 방관했던 이야기 (9)
3.불면증(?) 걸린 것 같아 (8)
4.친구 손절하는 법 좀.. (3)
5.하.. 은따 당해서 전학을 가게 됐는데.. (8)
6.과외 첫날에 학생이 자서 과외 못하면 어떨것같아? (5)
7.손절한 친구 잊는법 좀 알려줘 (1)
8.아무나 내얘기들어주라 (7)
9.강박증은 아예 고칠수가 없을까? (3)
10.아파죽겠는데 (2)
11.꼬리친다는 소리 (6)
12.아 좆같어 (2)
13.한국사회에서 별탈없이 대인관계 맺는방법 (5)
14.내친구들 참 볼만하다....ㅎ (8)
15.택배 시킬래도 문제가 많네 (5)
16.첫 직장 퇴사통보 진짜 너무 눈치보인다 (4)
17.갑갑하다 나한테 기대가 너무 커 (3)
18.불면증인가봐 자야하는데 (3)
19.살아가는데 꼭 친구란게 필요하지 않다 생각하는 사람! (8)
20.친구 아빠랑 밥 먹었는데 (7)
1차로 저번주 목요일에 내가 있는 부서 실장님한테 2월 28일까지만 일하고 관두고 싶다고 얘기하고
그날 실장님이 바로 본부장님한테 전달했다는데.....본부장님은 존나 나 부르지도 않고, 대표님도 모르는 눈치고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어..
회사도 처음이고 퇴사도 처음이라 진짜 혼란스럽다...이대로 퇴직서 들고 본부장님이랑 대표님한테 쳐들어가면 되는건지
아님 기다려야하는건지...;;;; 퇴사 못하면 어떡하지
고마워...ㅠㅠㅜ 실장님께 다시 여쭤봤고, 당사자니까 내가 본부장님한테 한번 더 말해보래...으....퇴사면담 진짜 너무 눈치보이고 상사가 뭐라할까봐 걱정되고 붙잡을까봐 벌써부터 스트레스 확확 쌓이는데 의연하게 잘 하는 사람들 너무너무 부럽고 멋지다..ㅠㅜㅠ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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