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얘기 좀 들어줘 나 진짜 너무 힘들어 (22)
2.초등학교 6학년 때 은따 방관했던 이야기 (9)
3.불면증(?) 걸린 것 같아 (8)
4.친구 손절하는 법 좀.. (3)
5.하.. 은따 당해서 전학을 가게 됐는데.. (8)
6.과외 첫날에 학생이 자서 과외 못하면 어떨것같아? (5)
7.손절한 친구 잊는법 좀 알려줘 (1)
8.아무나 내얘기들어주라 (7)
9.강박증은 아예 고칠수가 없을까? (3)
10.아파죽겠는데 (2)
11.꼬리친다는 소리 (6)
12.아 좆같어 (2)
13.한국사회에서 별탈없이 대인관계 맺는방법 (5)
14.내친구들 참 볼만하다....ㅎ (8)
15.택배 시킬래도 문제가 많네 (5)
16.첫 직장 퇴사통보 진짜 너무 눈치보인다 (4)
17.갑갑하다 나한테 기대가 너무 커 (3)
18.불면증인가봐 자야하는데 (3)
19.살아가는데 꼭 친구란게 필요하지 않다 생각하는 사람! (8)
20.친구 아빠랑 밥 먹었는데 (7)
ㅈㄱㄴ
진짜 어카지?ㅠㅠㅠ
알람설정도 하고 자고, 알람도 들었는데 다시 잤어. 문자보내는 간격이 꽤 있었는데 그 시간동안 기다렸다 생각하니까 너무 죄송해서 진짜 할말이 없어... 적게 잡아도 밖에 30분은 계셨어ㅠㅠ 사과문자도 보냈는데 너무 부족해보여.
첫인상이 중요하다 하잖아. 난 망함...
어떻게 만회할 수 있을까ㅠㅠㅡ
괜찮아 난 학원 첫날 자서 안가고 둘째날도 자서 안가고 그렇게 3일동안 자서 안가다가 넷째날에 학원 갔어
학원과 다르게 과외는 개인 대 개인의 약속이라 많이 미안하겠네.
뭐 먹을거라도 챙겨드려야 겠는데? 약간 값나가면서도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의 간식? 페레로로쉐? 라든지 마카롱? 이라든지 등등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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