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리웹 말투 깐다 (3)
2.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3)
3.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3)
4.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4)
5.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4)
6.학원 (16)
7.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00)
8.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18)
9.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5)
10.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3)
11.우리반 담임 개패고 싶음 (2)
12.친구야 어장좀 그만... (6)
13.중딩때만난개쌉새끼깐다 (12)
14.내 믿음 배신한 친구년 깐다 (16)
15.나 고딩때 씹덕 깐다;; (1000)
16.나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사람들 깐다 (5)
17.제정신아닌 상놈년들 후려치는 스레 (1)
18.프로둔감러들 까는스레 (45)
19.자긍심높은 쭝궈러 까자 (1)
20.내 친구년을 깐다 (4)
1
이름없음
2018/01/01 13:58:45
ID : kmmq2K0nu9x
6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지만깔건 까고싶을때 찾아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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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1/02 12:33:43
ID : By3UZfUY8ja
0
동생 깐다. 미자때부터 술처먹고 다녔고 병원에서 간 너무 나쁘다고 했는데 성인됐다고 아예 미친듯이 술마시러 다니네. 술에 담배에 찌들어 살았으면서 이제 자유라고 더 날뛰는거 꼴보기 싫다. 항상 부모님 생각은 안하고 자기 생각만 하면서 모든걸 다 남의 탓으로 돌리는 놈. 진짜 답이 없다..이젠 기대도 없고 신뢰도 없다 나쁜새끼야
3
이름없음
2018/01/02 12:56:09
ID : 60rbyHzU2Lg
0
던파 해상열차 맵 깐다.
스캇물이냐? 대체 갈매기 똥은 왜 넣은거야? ㅅㅂ 이게 던전 클리어 게임인지 똥피하기 게임인지 구별이 안 가!
4
이름없음
2018/01/02 22:40:42
ID : cskk61xyLcM
0
야근 깐다
야근은 극혐이야 그렇지 않니?
5
이름없음
2018/01/03 11:44:33
ID : KY8jeLhs1fQ
0
니는 나중에 간암이나 폐암 걸려도 부모한테 티내지도 말고 병원비 달란 생각도 하지마라 폐륜아야. 얼마나 술을 쳐마셨으면 미자때부터 간이 망가지냐. 담배도 좀 작작펴라. 가족한테 그만 지랄해. 니는 연끊음 당해도 원망할 자격 없다. 오빠라 부르기도 싫다.
6
이름없음
2018/01/03 19:08:35
ID : nu2oLdPa1g5
0
으아아아악 내친구중에 내가 고민 털어놓으면 무시하고 듣다가 그냥 자기 할일있다고 가버리고 그거가지고 놀리고 다른애들한테는 살갑게 대하면서 나한테만 이상하게 대하는 애 있다 날 자꾸 막 때리고 욕하고 자기 기분 안좋으면 내가 하는말 다 무시하고 진짜 얘랑 다니기 너무 힘들다 정말 정을 붙이려 해도 정이 붙여지지가 않아 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속상한 일 많았고... 다른 내 친구는 자꾸 거짓말을 해 그냥 나랑 다니기 싫으면 싫다하지 진짜 겉으로 괜찮은척하는데 다 티난다ㅠㅠㅠㅠ맨날 놀자하면 나중으로 미루고 결국 안놀고 이거 무한번 반복 차라리 귀찮으면 귀찮다하지 오히려 이렇게 하는게 나 피하는것같아서 너무 싫다 짜증도 나고ㅠㅠㅠ 그리고 우리반에 이상하게 나한테만 나쁘게 대하는애 있다 난 걔한테 잘못한거없고 오히려 말도 별로 안해봤는데 나 막 무시하고 그럼 왜지???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ㅎㅎ..
7
이름없음
2018/01/03 19:43:30
ID : k9BvyFh9cq0
0
언니 깐다. 지가 언니면 다냐. 아 씨 수학 공부하고 있는데 청소기 어딨냐고 들어와 소리 지르지 않냐. 고등학교 수학 겁나 어려워서 빡쳐잏는데 바람 넣어주고 가서 활활 타고 있다
8
이름없음
2018/01/03 21:50:44
ID : 2Hu1eNwFbfS
0
썬키스트 트위스트젤리 깐다 진짜 개맛없다
9
이름없음
2018/01/05 08:38:33
ID : lBhwLbCkldu
0
젤리 보니까 생각나는 웰치스 믹스 후르츠 젤리 깐다. 젤리라고 할 수 없는 질감 뭐랄까 갈비찜 안에 들어있는 대추 같은 질감? 싸구려+넘기면 안될 것 같은+이빨에도 쇠 같은게 부딪히는 느낌임
10
이름없음
2018/01/05 12:31:48
ID : 7bxzRDy1Dta
0
남녀 편갈라서 싸우는 것좀 안 보고싶다.
11
이름없음
2018/01/05 12:34:32
ID : xRA0q7tfVar
0
동생 깐다. 제발 방 좀 치워라. 니방 현관문 바로 앞이라 퇴근하고 현관문 열면 냄새나.
12
이름없음
2018/01/05 12:38:48
ID : fTSJV82txU4
0
인터넷을 끊어야지 질린다 질려 어휴...
13
이름없음
2018/01/06 15:33:26
ID : 08kk04Fg6o0
0
난 ㅋㅋㅋㅋ 둘이 놀 때 다른 친구한테 전화와서 받고 ㅈㄴ오랫동안 통화하는거 정말 이해못하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시발 대체왜그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너무 이해안돼 정말로 진짜 진심으로 대박많이.. ㅅㅂ 다음부턴 기분 개구린 티를 내야지 ㅅㅂ... 아니 존나 이해못하겠어 예의 존나 밥말아쳐먹은거같애. 급한얘기도 아니고 쓸데없는 수다를 왜하고앉아있냐고ㅋㅋㅋㅋㅋㅋ시발 존나 쳐이해가안가..... ;;;;;;;; 귿데 이 지랄 하는게 한두명이 아님........ 아 존나 빡쳐 ㅋㅋ ㅋㅋㅋ
14
이름없음
2018/01/06 16:18:25
ID : 6pdXyY8o6i3
0
와 진짜 뜨끔했는데 내방 냄새는 안난다...
15
이름없음
2018/01/06 16:19:54
ID : 6pdXyY8o6i3
0
개시발 그래 내가 그만둔다 존나 누가 그런데서 니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겠냐
그냥 노예 사다가 써라 ㅇ?
16
이름없음
2018/01/06 21:58:04
ID : 9hdXAqrtilu
0
자신의 사고와 판단을 일반화시켜서 제대로된 사람들 깎아내리는거 깐다. 자기가 숲을 못보는건 생각 안하고 무조건 빼액질 시전하네.
17
이름없음
2018/01/06 22:20:01
ID : k8qi2rffcNA
0
모르면 모른다는건 좀 자각하고 씨부려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내가 다 부끄럽다 씨밬ㅋㅋㅋ
18
이름없음
2018/01/06 22:41:00
ID : TPeHwpRu9tj
0
길거리 지나가면서 남 얼평 좀 하지마라 할거면 네가 쓰레기인거 자각하고 최소한 남들 없는데서 안들리게 까던가 네 머리 속에서만 생각해
평가당하는 사람 기분도 개같고 듣는 사람도 기분 나빠지니까.
네 얼굴이 더 빻은 주제에 얼평하지말자...
꼭 얼평하는 놈 들보면 무리중에 제일 못생긴 사람이 평가하더라
19
이름없음
2018/01/06 22:41:00
ID : TPeHwpRu9t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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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름없음
2018/01/07 00:00:17
ID : nUY67zcHDs1
0
내!!!려!!!가!!!지!!! 말!!!라!!!고!!! 했으면 내려가지 좀 말아라!!!!!!!!!!!!!!!
아니, 컨셉잡고 이쁘게 셀카 찍는 건 좋다 이거다.
근데 왜 멀쩡히 승객들 대기하라고 있는 장소인 승강장이나 역내에 얌전히 있질 않고, 실제로 짧으면 수 초 내지 수분 간격으로 기차가 쌩쌩 지나다니는 선로에 내려가거나 무단횡단까지 감행하는 짓거리를 서슴지 않고 하는 거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현장적발되어도 과태료가 25만 원밖에 안 나오는 경범죄니까 우스워보이나?
아니면, 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경찰청 소속이 아니라 국토교통부 소속 짭경찰이라서 만만해 보임?
정신차려 이것들아. 지금 늬들이 마구잡이로 내려가 있는 그곳, 지금도 100km/h 전후로 열차들이 쌩쌩 지나다니는 선로들이거나 혹은 그 선로에 접속하는 부본선 선로들이다. 설령 열차가 들어오지 않는 부본선이라고 해도 엄연히 여객들은 들어가지 말라고 철도안전법상으로도 지정되어 있다고! 제대로 적발되면 천 단위 벌금이나 징역까지 살지도 모르는 문제다.
꼭 그러다가 열차에 치이거나 깔리거나 아예 인수분해되어서 피떡되면 그 때서야 역무원 책임입네 기관사 책임입네 하고들 그러지. 그거 철도운영기관보다도 너네 책임이거든?
목숨 아까운 줄 알면
제!!!발!!! 기찻길 내려가서!!! 사진 찍지 마라!!!!!!!!! 그것도 현역으로 쌩쌩히 굴리고 있는 철길에서!!!!!!
폐선된 철길에서 고즈넉하고 목가적인 분위기 연출하며 사진 찍는 거 가지고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다!!!
그러니까 제발!!! 현역으로 굴리고 있는 철길로 내려가서 사진찍는다든지 이러지 좀 마라!!! 대한민국도 조금만 찾아보면 폐선철길 널리고 널렸다!
진짜 그렇게 사진찍는 애들 볼 때마다 현장에서 멱살잡고 패대기치고 싶음 진짜로.
21
이름없음
2018/01/07 01:12:14
ID : LhtbdA1yE61
0
어유 너 잘났다 그래... 아주 그냥 자기는 자기에 대해 전부 알았다는 것처럼 말하고 주변인 휘두르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뎈ㅋㅋㅋㅋ 정작 본인은 그거 몰라... 근데 걔 저버리면 겹지인들이 신경쓰여서 그럴수가 없네... 연끊을 때 끊어야 했는데
22
이름없음
2018/01/07 13:49:59
ID : VbDxTRBbyGr
0
기침 깐다. 아까 기침하다가 죽을 뻔 했다고... 옆구리 당겨...
23
이름없음
2018/01/08 17:35:22
ID : ip85U4ZeMru
0
A형독감깐다. 아빠가 유급휴가 받았는데 지금 A형독감 걸려서 놀지도 쉬지도 못하고 있고 병원에서 뭔지꺼지를 했는데 10만원 넘게 나와서 유급휴가 자체가 의미가 없어졌다. 씨발
24
이름없음
2018/01/08 23:02:00
ID : dRA2E8i002t
0
외모랑 따로 노는 내 이름을 깐다.....진짜 싫어
후..........................................................................
25
이름없음
2018/01/10 19:12:16
ID : kmmq2K0nu9x
0
진짜 싫다. 사라져라.
26
이름없음
2018/01/10 22:19:09
ID : fdRxCi4Hvju
0
와 눈치 없는 누구 깐다. 눈치없으면 공감능력이라도 있던가ㅋ..
27
이름없음
2018/01/10 22:24:21
ID : dSE8qqo0mq4
0
동생깐다 저렇게 개차반으로 생활해도 부모가대학보낸다고 돈쳐들여서 결국 지실력보다좋은데가고 지금은 지아이패드 잊어버렸다고 지랄한다
28
이름없음
2018/01/11 00:12:54
ID : fdRxCi4Hvju
0
아 존나 싫어. 지긋지긋해.
29
이름없음
2018/01/11 03:23:22
ID : 08kk04Fg6o0
0
아오... 니가 존나 싫은데 좋아ㅡㅡ 시발 개짜증남 도대체 니가 나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별것도 아닌 애로 생각하나?????? ㅡㅡ 아 이런 생각을 매일 하고 있다는것도 짜증이나... 넌 별생각도 안할텐뎈ㅋㅋㅋㅋㅋㅋ ㅡㅡ.... 그냥 빨리 나에게 새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
30
이름없음
2018/01/11 03:25:23
ID : 08kk04Fg6o0
0
너 보고 살기싫어.... 짜증나 죽겠어 ㅡㅡ 내가 이런 생각한다는것도 짜증나...ㅡㅡ 니가 대체 뭐길래......... ㅡㅡ.....
31
이름없음
2018/01/11 03:27:21
ID : 08kk04Fg6o0
0
차라리 싸워서 아예 관계가 틀어졌으면 좋겠어 맘놓고 안보고살게.... ;;; 아 진짜 짜증난다
32
이름없음
2018/01/11 14:21:22
ID : rare1u67y2K
0
내 눈 깐다 어째 수술을 세번이나 했는데도 정상인들만큼 눈을 못 뜨냐? 내 눈 진짜 선천적인 장애인거같아...
33
이름없음
2018/01/12 19:57:52
ID : U1CpgnVgmIF
0
내가 싫다. 나 깐다. 씨벌탱..
34
이름없음
2018/01/12 20:33:47
ID : gp9a4Mi3vg2
0
나랑 친구하자. 야근 극혐.. ..
그래놓고 업무시간끝났는데 굳이 전화해서 일 방해하시는 사장님들....
내일도 있어요..ㅠㅠ
35
이름없음
2018/01/13 00:16:19
ID : Zhbvg46i6Y7
0
화장실에서 손 안씻고 그냥 나가는 사람들 깐다.
도대체 왜????? 왜 손 안씻어?????????? 진짜 이해가 안 되서 그러는데 왜 안 씻음????
화장실 문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세균 득실거리는거 잔뜩 만질텐데 그냥 나간다는게 난 진짜 이해할 수가 없다.
볼일 보고 나와서 안 씻은 손으로 화장 고치고 머리 만지고;; 안 찝찝한가; 겉모습만 깔끔하면 뭐하냐고...
저번에는 영화관 화장실에서 손 안 씻고 그냥 나가는 알바생 봤는데 그 손으로 팝콘 퍼준다고 생각하니까 진심 토나오더라.
제발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라도 손 좀 잘 씻자... 어려운 일도 아니잖아ㅠㅠㅠ 기본은 하자 제발..
36
이름없음
2018/01/13 18:54:48
ID : wHwmk66lzPe
0
제발 쩝쩝거리지마세요ㅠㅠ
쩝쩝거린다고 음식이 더 맛있어지지 않아요.
쩝쩝거리면 주변사람들 밥맛이 떨어진다고요.
나도 정중하게 말씀드렸잖아요 쩝쩝거리지 말아달라고.
근데 왜 날 예민보스에 정신이상자로 취급해요?
쩝쩝거리는게 이상한거지,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고요.
주변사람을 붙잡고 물어보세요!
쩝쩝거리는게 정상인지, 쩝쩝충더러 고치라고 하는 내가 이상한지!
37
이름없음
2018/01/13 19:09:17
ID : 1A6mGoK6qo0
0
개고기 반대한다고 시위하는거에 대해선 딱히 신경 안 쓴다. 그러려니 싶고... 하던 말던... 소고기 어쩌고 돼지고기 어쩌고 하고 싸우는 것도 귀찮고... 근데 개고기 먹지말라고 강요하는 건 웃긴거 같다 내 친구야 싀발...ㅎㅎ 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개고기 먹는건 자유라고 생각하구만 자기가 강아지 키운다고 개고기 먹지말라고 빼액! 야만적이라고 빼애액! 한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짜증날 지경임. 적당히 좀 했으면... 고깃집 가서도 그 지랄하는거 보고 질색함 진짜. 주변 사람들도 저건 또 뭔가 싶어서 존나 쳐다보고...
38
이름없음
2018/01/14 00:46:15
ID : Ci6ZjunxxCq
0
같은 디자인부 동아리 친구가 있는데 걔가 내 실력을 믿어주는건 좋지만 한편으론 내 스타일을 따라할까봐 좀 불안해. 같은 부서니까 내 작업물을 걔한테도 공유해줄때가 있는데 보여주기가 좀... 솔직히 싫어. 나중가서 포폴만들때 자기거라고 우기면 어떡해 진짜;; 이게 내거라고 증명할 수단이 부족해.. 동아리에 소속돼있지만 내 작업물이 동아리꺼! 처럼 되는게 싫고 내 작업물에 조금이라도 내 표시를 남겨서 내 소유가 확실해졌으면 좋겠어... 아무도 못건드는 오롯이 내거. 저번에도 동기가 내가 책작업한거 보여주니까 바로 따라해도 되냐고 하던데 거기서 누가 안돼. 이럴수 있겠어. 게다가 참고정도인줄 알았는데 아주 대놓고 다 따라했더라. 순간 이거 내가한건가? 헷갈릴정도로 *아주* 노골적으로!! 와 솔직히 너무 억울하고 괜히 찜찜해지더라. 이런애들이 한둘이 아닐거라는 느낌이 드니까 내 친구도 안그럴 거라는 보장이 없는거잖아... 걔가 내 작업물 제일 많이 보는데, 사진찍어간 그 동기가 전부 배낄정돈데ㅠㅠㅠ 아 진짜 속상해. 누가 원조냐를 따지기 전에 내가 겨우 만들어높은 밥그릇을 그렇게 쉽게 빼앗은게 너무 짜증나. 그게 아무리 흔한 스타일이든 뭐든 걘 내가 만든걸 게눈감추듯 홀라당 가져가 버린게 억울하고 그래.. ㅎㅏ.... 지 입으로 내거 베낀거라고 말 하겠어? 내가 한거고 잰 그냥 베끼기만 했을 뿐이란걸 스스로가 증명해야 하는 꼴이잖아. 따지고보면 피해자는 나인데...
39
이름없음
2018/01/14 00:49:33
ID : Ci6ZjunxxCq
0
친구를 의심해야하는 이 상황이 불안하고 싫다. 내 거라는게 확실해지기만 하면 이런걱정 할 필요도 없을탠데 뭐 좋은 수단 없을까.. 어차치 같은 동아리사람끼리 니꺼내꺼 따진다고 정없는 사람처럼 보일까봐 걱정이야
40
이름없음
2018/01/14 11:56:58
ID : 6pdXyY8o6i3
0
응 너 존나 꼬였어^^
41
이름없음
2018/01/14 12:35:13
ID : 6pdXyY8o6i3
0
그냥 잘한다라는 식으로 말하지마 나 데뷔했고 프로작가야^^
42
이름없음
2018/01/14 12:35:51
ID : 6pdXyY8o6i3
0
주말인데 기분 개더럽네 진짜. .
43
이름없음
2018/01/14 12:37:25
ID : xxzXuso7uk5
0
동정하는 척 오지고 지리고 꺼져라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심쓰는 척 하는 거 하나도 안 고마워
44
이름없음
2018/01/14 19:14:35
ID : 60rbyHzU2Lg
0
레스 하나달고 사라질거면 스레 세우지말고 잡담스레 쓰라고! 스레 만드는 것만 할줄알고 잡담스레에 레스다는 방법은 아예 모르냐?
45
이름없음
2018/01/14 19:22:24
ID : 1imMlu09xTP
0
ㅋㅋㅋㅋㅋㅋ위에거 받는다 뭐 한마디하고 안할거면 걍 잡담스레에다가 좀 달아라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별개로 게임 시세 깐다ㅅㅂ 뭐 하나 이벤떴다하면 미친듯이 값이 올라가네 좀 나도 레어템좀 맞춰보자ㅅㅂ 부위 1개남았는데 창렬값되서 맞추지도 못하고 진짜 ㅅㅂ
46
이름없음
2018/01/14 19:26:01
ID : dU1CpdVcHA5
0
누구하날 왕따시켜야 화목한 척 할 수 있는 우리집 까고 간다
싀발ㅈ같은거......
47
이름없음
2018/01/14 19:34:19
ID : O5O02tAksjb
0
귤 깐다.
맛있다.
48
이름없음
2018/01/14 19:53:52
ID : xPa4NBtfRu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꼬시다 광대승천
49
이름없음
2018/01/14 20:54:46
ID : zfbwre3O2mr
0
후려치기라는 말 자체가 싫다.
50
이름없음
2018/01/15 08:02:46
ID : A1AY6Za8i6Y
0
ㅋㅋ 엘베 2층 내가 내려가려고 눌렀는데 "누가 2층 누르고 튀었냐" 하면서 지 내리는 층에서 2층 취소하고 내림 미친 중삐리년이 존나 싸가지없네 ㅋㅋㅋㅋㅋㅋ 생릿날 자궁 한 대 얻어맞았으면
51
이름없음
2018/01/15 14:22:37
ID : Fjta5O1irs9
0
전후사정 쓰기 귀찮으니 그냥 압정을 드리겠습니다^^
52
이름없음
2018/01/15 16:00:43
ID : qnWo5hs2lfS
0
개ㅅㅂ 또야근이네 개ㅅㅂ같은인생
노력하면보상받긴 개뿔 개ㅅㅂ인생
53
이름없음
2018/01/15 18:33:59
ID : bA1A1Dy587g
0
메가스터디 깐다 아니 롯데택배 깐다
이번에는 상자에 뽁뽁이까지 와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책 등쪽을 다 찢어놓고 책을 오각형으로 만들어서 배송했네 박스째로 발로 찼냐 씨발련아
옮기다가 찢어진 건지 운반하다가 찢어진 건지 뭔지는 모르겠고 책 저렇게 만든 새끼 애미애비도 그렇게 찢겨서 뒤졌으면 좋겠다 씹새끼 개짜증나네
54
이름없음
2018/01/15 19:58:31
ID : 1bh82nzSJWl
0
받음. 나도 귤 깐다. 존맛
55
이름없음
2018/01/15 21:44:43
ID : 3yMrBwNuoK5
0
나도 귤 깐다 졸맛
56
이름없음
2018/01/15 22:12:17
ID : 6pdXyY8o6i3
0
개씨발 내일도 야근이래 씨발!!!!!!!!!!!!!
57
이름없음
2018/01/15 22:24:44
ID : XApcMjhfg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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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애 깐다. 이새끼는 지가 어릴 때 도둑질 했었는데 지금은 개과천선한 척 오지고 부모님 팔아서 동정표 얻는 새끼다. 지 4년지기를 자기팔아서 친구사귀는애라며 깠고(참고로 4년지기의 인성은 성인군자급이다... 왜 저딴새끼랑 노는지 모르겠음) 나한테 인신공격 지리게 하고 폭력도 존나 하고;; 거짓말쳐서 돈도 뜯어감; 내가 썸타는 애도 졸라까더니 동성애자 비하도 하길래 걍 절교함. 그리고 그 4년지기랑 나랑 얘기하려고 마련한 자리에 내가 틧타 블락했다고 끼어드는건 뭔심보;; 그새끼가 그 자리에서 당시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된 나한테 전애인안부묻고 존나 횡설수설 어휘력 유딩급 말을 씨부리더니 뜬금포로 사과하라는 소리를함;; 졸라 얼탱이없어서 비꼬았더니 분위기 갑분싸잼 존나 억울한 건 4년지기는 딴 학교라 작년에 뭔일이 있었는지 몰라 그래서 그새끼 편들더라..... 하긴 이해는 함 걔입장에선 친구아닌애가 지랑은 좋게 얘기하다가 지친구한테는 말투가 좆같게 변하는 분조장으로 보였겠지.... 근데 넘 억울해ㅠㅠ
58
이름없음
2018/01/15 22:42:20
ID : VbDxTRBby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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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빡쳐서 지랄하는 병신들 개같음ㅋㅋㅋㅋㅋㅋㅋ
59
이름없음
2018/01/16 02:18:00
ID : 6pdXyY8o6i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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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잘것 없는 학교에 학과 나온 애가 부심부리는거 깐다
그것도 지잡 예체능 출신이 지거국 이과 애들 앞에서 그러는거ㅋㅋㅋㅋ
걔네도 속으로 얼마나 웃길까
아 이새끼 뭔데 우리 앞에서 인생선배 노릇하려고 그러지?라고 생각하겠다
잘난거 없는 애가 입으로 재잘대는게 제일 추함
60
이름없음
2018/01/16 02:18:20
ID : Ci6Zjunxx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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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이 작다고 느낀적 있어? 난 지금 그래 새벽 두시의 새벽감성이 빡침에 뭍어난다. 센스가 너무 없어서 답답하다
제가 마법사는 아니잖아요. 본인 감각이 1이면 난 10같은데..
61
이름없음
2018/01/16 05:33:02
ID : 1vbjwK7Akk7
0
빻았다느니 인신공격에 남 비하 오질나게 하면서 혐오워딩 어쩌고 하는거 깐다. 일관성은 지켜라. 인신공격 1도 안 하고 미쳣나봐 대박이뻐~~라거나 박제같은 말 쓰는 애들이 백만배는 좋은 애들인데
62
이름없음
2018/01/16 11:13:51
ID : fgi2pWmJU6n
0
추위깐다 개씨뷸 추워죽겠네
63
이름없음
2018/01/17 17:08:08
ID : wHwmk66lz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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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으로 산 치즈케이크고, 내 돈으로 산 빼빼로고, 내 돈으로 산 젤리고, 내 돈으로 산 감자튀김이라고.
근데 왜 씨발 당신 마음대로 동생을 줘라마라야?
그래놓고 뭐? 소중한 동생 안 줄거면 먹을 거 사오지말라고?씨발, 네 딸 그렇게 쳐 먹이고 싶으면 네가 사주던가.
왜 나 가지고 지랄이야;;
네 딸년이 빼빼로 사와서 나만 빼놓고 남들 다 줬을땐 마음 예쁘다고 존나 칭찬했으면서 난 고작 동생년 한 명 안 준건데 지랄이냐? 아~~~~ 네 소중한 딸년이라 네 딸년이 안 먹으면 네 가슴이 찢어지는구나~ 그래서 나한테 혼내고 삐치고 지랄한거구나~~~ 내가 네 년 친 딸은 맞냐? 내 친엄마 찾아야겠다 시발^^ 너 같은 엄마 필요 없어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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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1/17 18:30:31
ID : vxA3PjAlw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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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눈치 문화 정말 혐오스럽다 외국에서 안 살아 봐서 이게 우리나라만 이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심 정떨어져 뭐만하면 이러면 안 되고 눈치 보면서 하라느니 말라느니
심지어 밥먹는 것도 남들 눈치 보고 먹으라는 건 또 뭐야?
웃긴 건 사생활 얘기를 꼬치꼬치 캐묻는 등 민감하고 무례한 행동은 눈치 보지도 않고 보는 척도 안 해
이런 거나 눈치 보면서 닥치던가 하여튼 이상한쪽으로만 눈치 보는 졸렬한 눈치 문화 꼴뵈기 싫어
65
이름없음
2018/01/18 00:37:39
ID : inU1u4NxU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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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먹고 뒤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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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1/18 01:12:32
ID : yILe3RDy1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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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 깐다.
소금에 찍어먹으면 맛있어
67
이름없음
2018/01/18 12:55:00
ID : zgmK3SMrx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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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깐다 같은 방 쓰는데 내가 뭐 하느라 보지 말라고 했더니 지도 바쁘다고 못본다고 했으면서 다 봤더라 눈이 정수리에 달렸나 멍청해서 말하는거에서 다 티나 등신아 씻지도 않아서 냄새나는데 씻으라고 하면 존나 싫어한다 방 치우지도 않아서 비염도 심해졌는데 나가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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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1/18 13:31:14
ID : lwmk4IGnDus
0
오렌지 깐다. 향긋하다
69
이름없음
2018/01/18 13:55:36
ID : 5O3wr9dA4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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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사고방식 진짜 싫어.
70
이름없음
2018/01/18 15:54:52
ID : qnWo5hs2l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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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아는인맥 좆목질로 만들어진 회사는 망해야 한다
앞뒤 상황도 이해도 못하고 치매걸려서 이랬다 저랬다하는 노친네에 맨날첫날 남탓 명백한 자기잘못까지도 남탓하는 아줌마
다 쓰려면 끝도 없고. .
자기네들 때문에 입사하는 사람마다 못다닌다고 그만두고 얼마전에도 밑사람한테 잘못 뒤집어씌우고 내가언제 시전하니 빡쳐서 그만둠
그래놓고 그만두는 사람더러 의지가 없다니 일못한다니 까대고
자기잘못은 모른척으로 일관^^ 싸이코패스들이네 그냥
71
이름없음
2018/01/18 17:06:36
ID : 5O3wr9dA4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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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결혼하느니 혀 깨물고 죽는다.
72
이름없음
2018/01/18 19:51:42
ID : 66nRA4446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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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짓들 답답해서 총대맸더니 사람 거슬리게한다. 실수한것도 있고 여러모로 미안해서 내가 손해보더라도 오히려 내쪽이 잘못했으니 지금껏 참았는데... 후 사정봐주는것도 한두번이니 귀찮게하네
73
이름없음
2018/01/18 20:13:20
ID : Ci6Zjunxx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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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끝났는데 뭘 또 바래.. 이러면 나만 기분나쁘고 나만 니쁜사람됐잖아 내가 기획도 다 짜고 어디갈지 알아본것도 나라서 예약은 눈치껏 할줄알고 예약금까지 맡겨놨는데 어휴 진짜 생각이 있으면 돈 좀 줘라. 내쪽에서 돈얘기 꺼내야겠냐?? 1~2천원도 아니고 본인 사정이 딱해서 내가 총대맨건데. 본인 위치는 본인이 제일 잘 알아야지.. ㅠㅠ 내가 당신 사정 뻔히알고 돈 달라고 하면 내가 제일 호로새끼지 니가 나한테 돈 안주면 넌 그냥 사정땜에 깜빡한거고 내가 너한테 돈 달라고하면
니 사정 알고도 돈밝히는 쌍뇬이지 이런 상황이 안 오게끔 내가 잘 말하면 되겠지만 최선은 스스로 주는거다
74
이름없음
2018/01/18 22:35:39
ID : fbyIMo1AZ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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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걸 싫어하는데 어쩌라고 뭔 여행 다녀와서 사진 찍은거 별로없다고 사회부적응자 년이니 뭐니 하는데
엄마가 못생기게 낳아줘서 그렇잖아 나도 이따구로 생기기 싫었다고 이렇게 생겨먹은 얼굴때문에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욕먹고있다고 도대체 가족한테 몇번을 말했는지를 몰라. 이런말을 다 듣고도 대수롭지않게 넘겨버리고는 이제와서 사진 몇장 안찍었다고 시발년이니 뭐니 하는 욕을 듣고 앉아있으니 좆같다
원래 못생겨서 사진찍기 싫어하는걸 어쩌라고
그리고 엄마도 성형빨이면서 성형하신 일반인 분들이나 연예인좀 까지마 동족혐오?? 그분들이 엄마한테 뭐라한것도 아닌데 왜 혼자 부들거리는데 성형한게 뭐 어때서 본인보다 더 예쁘면 짜증나나?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성형하기 전에 성격부터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나서 얼굴을 고쳤어야했어. 엄마도 솔직히 예쁜 얼굴은 아닌데 남들 외모가지고 뭐라하지 좀 마 짜증나니까
75
이름없음
2018/01/18 23:00:17
ID : ip85U4ZeM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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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레더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한다. 난 성형은 가족은 아니고 주변인인데 왜캐 성형하면 후려치기가 그렇게 심해지는지 모르겠음.ㅋㅋㅋ
진짜 자식 키울 능력 안되면 낳질 말아야 됨. 성형등으로 예뻐진 것도 당연히 자식 성형수술비까지 한꺼번에 계산해서 낳아야지. 아니 낳아도 애새끼들은 초등학생때부터 얼평을 하고 그걸로 따시키고 놀리는데 그게 감당됨?
76
이름없음
2018/01/18 23:01:20
ID : ip85U4ZeMru
0
걍 빨리 망했음 좋겠다.
아니 지금 시점에서 결혼하고 자식낳는 호구가 있나? 남자측도 손해고 여자측도 손해고 미래의 자식도 손해인걸 왜 해? 빨리 망해야 뒤늦게라도 정신차리던가 아님 걍 이대로 망하던가.
77
이름없음
2018/01/18 23:28:32
ID : wHwmk66lz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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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씨발로 도배하고 싶다.ㅋㅋㅋㅋㅋ
내가 먹고싶어서 케이크 사왔다.
그 케이크 나 혼자 먹을거라고 이야기는 했지만 동생도 주고아빠도 주고, 돼지엄마 몫도 줬다.
물론 동생이 먹고 싶어하길래 돼지엄마 몫을 준거지만.
케이크가 반 남아있길래 나머지는 내가 두고두고 먹으려고 했다.
근데 씨발, 돼지엄마가 또 탐내더라ㅋㅋㅋ
본인 몫도 내놓으라면서, 가족들 모두 화목하게 둘러앉아 먹자고.
돼지씨ㅋㅋㅋㅋ
돼지씨 몫은 네 딸년이 먹었어요ㅋㅋㅋ
나한테 뭐라하지마세요ㅋㅋㅋ
그리고 자식학대하는 당신들이 어떻게 가족이야?
아무이유 없이 지 언니 귀싸대기 때리는 동생이 흔함?
보기 역겹다고, 죽어버리라고 말하는 엄마가 엄마니?
씨발 이럴 때만 가족이지 썅.
그냥 네 케이크가 쳐 먹고 싶다고 하세요!
그럼 돈 받고 팔게!
앞으로 나한테 음식은 나누라고 있는거라느니, 가족과 나누지 않을거면 돈을 압수하겠다느니 씨부리지마세요.
내가 번 돈이고, 내 거니까.
78
이름없음
2018/01/20 03:39:44
ID : veIMlDzf9io
0
으 쿨한척 쎈척 하는거 개싫으ㅁ
79
이름없음
2018/01/20 19:58:17
ID : fVe6qi8ktxW
0
나도 귤 깐다
겨울철에는 역시 귤이지
80
이름없음
2018/01/20 22:14:29
ID : E5TO8o7vCqn
0
우리오빠 샤워할 때 변기에 물 안뿌렸으면 좋겠음
오빠 샤워한 뒤에 쉬싸러 화장실 들어가면 진짜 물범벅에 축축하고 습하고
게다가 변기커버엔 물 엄청 묻어있음; 앉자마자 엄청 기분 이상해
그리고 티비 볼륨도 좀 낮춰줘라.. 어떻게 최고볼륨이 15인데 11까지 틀어놓고 보냐 완전 귀따가워 죽겠다
81
이름없음
2018/01/20 23:29:26
ID : g0mnwpWqqrw
0
레이디버그 제작진 돌았냐?
82
이름없음
2018/01/20 23:30:07
ID : 1imMlu09x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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앆!!!!!!!!!!!!!!!!!!!!! 제발 하지말라면 하지말라고!!!!!!!!!!!!!!!!!!!!!
짜증나니까 좀 하지마 제발!!!!!!!!!!!!!!!!!!! 왜 떄럐햬지 먤럐걔~~~~ 표정이 떠오르는 것 같지 아아아아악 짜증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
83
이름없음
2018/01/20 23:37:51
ID : ZclcrcNBzbB
0
골드빛 내인생 남자주인공 진짜 환장한다. 볼때마다 여주 목공소일 하는거 직업비하함. 싫다는데 쫓아와서 스토커질하는건 기본이고. 이쯤되면 작가가 욕먹는걸로 시청률 올리려고 일부러 이러나 싶을 정도. 이건 나쁜남자가 아니라 그냥 쓰레기잖아.
84
이름없음
2018/01/21 18:51:35
ID : 1g7tilxu8oZ
0
야이 씹새꺄 공부만 잘함다냐? 맨날 쿨한 척하고 괜히 미술 잘하는 척하길래 좀 봤더니 아마추어 중에서 개노답 실력이고... 내가 그 쉐리 제대로 알기 전엔 오히려 좋은 애라 기대만빵이었는데 제대로 알고 나선 개실망
더군다나 내가 다른 얘들한테 책 평가 좀 부탁했을때 걔넨 조리있고 또박또박 잘 평가 해줬는데 너 새낀 계속 이상한 얼굴로 뭔가 애매해 이지랄만 존나 하고 똑바로 말도 못해요 씨발 뭐가 애매하고 그 이유가 뭔지 똑바로 말해야할 거 아냐 존나 대갈빡에 문제집 공부한 것 밖에 없는 년 같으니라고
또 다른 년들은 씨발 나랑 놀기 싫음 싫다고 말하지 자꾸 약속 미루다가 취소하고 나중엔 피곤해서 귀찮다,감기 걸렸다,중요한 일이 있다 등 속이 뻔히 보이는 꼼수나 쳐 쓰고 딴 년이랑 놀기만 하고 씨발 그나마 믿던 얘도 그놈의 뭔 사정이 있다 지랄...아나 내 고딩인생 왤케 재수 옴 붙었냐 씨발 담탱이도 개같고 개씨발 새끼
그리고 씹새끼 한 마리야 뭐? 읽씹? 할 말은 다 한 후 오랫동안 안 봐야 읽씹 아니냐? 중간에 말하다말고 심지어 늦은 시각에 보낸 주제에 뭐? 읽씹하냐고? 그 쒸벌로무새끼 동아리 개멍청똥병신 부장새끼 땜시 탈주욕구 존나 샘솟고 욕도 겁내 퍼붓고 싶었지만 나 자신을 위해 분노를 억누르고 하고픈 말 다 했다 그래놓곤 답변이 아 그랭? 미안ㅎㅎ♥♥ 지랄마 개똥냄새나는 년아 씨발 난 너 안 좋아해 좀 꺼져 썩은 내나ㅗㅗ심지어 이년 정작 나보고 길 잃을까봐 늦을까봐 온갖 오지랖 부려놓곤 지가 길 잃고 제일 늦음ㅡㅡ 하여간 오지라퍼가 제일 개병신이라니까ㅗㅗ 에휴 가면 갈수록 나랑 마음이 진정으로 맞는 친구가 없던 걸 깨닫는다 심지어 저새끼랑 저새끼랑 아는 사이라서 뭐 마음 편하게 한탄도 할 수 없고 씨발 어떤 새낀 나랑 잘 맞는 것 같아^^ 이지랄 해놓고선 고딩 올라오니 친구 너 안 사귀니 성적이 어쩌고 씹소리 늘어놓으면서 나한테 기대려고 하더니 정작 지는 성적도 안 올리고 친구도 안 사귀면서 모든게 다 자기 맘대로 되길 원하는 그년도 밉고 씨발 다 밉다 아오 아무리 공부 열심히 해봤자 우정우정사랑사랑 친구? 연인? 행복? 개좆까라ㅗㅗ 난 걍 평생 일만 하다 뒈져야하는 인생이란 걸 뼈저리게 느꼈다 주위엔 위선자와 사기꾼이 똘똘 내 통수를 치려고 하고 있고 이미 많이 당했고 난 어쩌란 말야 씨발 개짜증나ㅗㅗㅗ
85
이름없음
2018/01/21 20:54:35
ID : JRA0q0pSE3y
0
싫어하는 음식이면 지가 쳐먹지 말던가 왜 잘먹는 사람 있는데 음식맛이 어쩌구 음식 퀄리티가 어쩌구 꿍시렁댐?ㅋㅋㅋㅋㅋㅋ 먹을거 가지고 이래저래 각 재는 사람이 제일 ㅈ같음 주둥아리 다물고 물이나쳐마시면서 연명하든지ㅗㅗ
86
이름없음
2018/01/21 21:30:45
ID : s4K0q3VcK1C
0
앜ㅋㅋㅋ귀여엌ㅋㅋㅋㅋㅋㅋㅋ
꽃게 깐다 살파먹기는 성가시고 살은 별로 없는데 쓰레기는 잔뜩 나오고ㅡㅡ
근데 마시쩡 (*´ υ´*)
87
이름없음
2018/01/21 21:32:16
ID : s4K0q3VcK1C
0
뭔가를 진지하게 까려고 했는데 막상 깔 내용을 까먹은 나 자신을 깐다
88
이름없음
2018/01/22 01:10:25
ID : Y9zalbhbzTX
0
도대체 친구란 생물은 왜 저렇게 잘 삐지는 거지? 다른 애들이 걔 비위 맞추는 것도 별로고 걔 의견에만 따라 가는 것도 별로다. 내가 말하는 건 무시당하고 걔가 똑같은 내용으로 말하는 건 다 들어주는 건 기분 탓인가>?
인생 하나 쓸데없이 이기적으로 사네
89
이름없음
2018/01/22 01:31:50
ID : Y9zalbhbzTX
0
추가로 알지도 못하는데 달라붙던 애 깐다. 내가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 지는 몰라도, 왜 이렇게 달라붙냐. 성격 상 내가 이상한 건지는 몰라도 그러는 거 정말 안 좋아하는데 굳이 와서 계속 뭐라뭐라 말 거는 거 듣기 싫었다. 친한 척 하는 게 한 2~3년은 된 친구인 줄 알았다. 나도 몰랐던 인간 관계였네. 초반에는 막 빌려달라 하면 빌려주고 어디 같이 가자 하면 가주고 귀찮았지만 뭐 나-름 괜찮은 앤가 보지 하며 호구짓 기껏 해 줬더니 만만했나 보다ㅋㅋㅋㅋㅋㅋㅋ. 갈 수록 뭐 해달라는 게 점점 심해지네? 남의 핸드폰 빌려가서는 데이터 오래 쓰는 예절은 어디서 배웠냐. 선 넘는 거 잘 못 끊어내는 성격 탓에 친구가 겨우 뭐라 해 줘서 돌려 받았는데 (친구야 미안하다), 휴대폰 요금 너가 쓴 만큼 안 내 줄 거면 인간적으로 오래 쓰지 말자. 막판에는 그 짓이 절정에 달해서 정말 싫다는 티 다 냈더니 그제서야 접근 안 하네. 결국 1년 하는 동아리도 다 끝나고는 했지만 한 달에 한 번 있는 동아리 시간에 꼭 그렇게 같이 앉겠다고 달라붙는 거 덕분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 ^-^. 막 자기 친구 없다며 친구하자, 전화번호 달라, 집에 같이 가자 이러던데, 이런 말 좀 그렇지만 왜 친구가 없는지 잘도 알 것 같다. 1년 간 정-말 고마웠고 같은 반 되지 말자. 설사 같은 반 될 지라도 아는 척 안 한다.
90
이름없음
2018/01/22 02:04:58
ID : cE5Xs4FfU6j
0
다이어트하는데 배고픈거 깐다
살빼야하는데 이놈의 배는 늘 울려대니..
91
이름없음
2018/01/22 02:37:14
ID : Ci6ZjunxxCq
0
무신경한 친구 깐다... 사회생활 나도 조또못하지만 얜 도대체 뭐임
수술해서 붓기땜에 얼굴 좀 부어있는 상태로 나갔는데 보자마자 붓기얘기부터 꺼내는거 보고 무신경함에 존나 질렸다. 얼굴 부은거 누구보다 내가 제일 잘 아는 사실이거든???? 굳이 말할 필요가 있나??
내가 얘랑 왜 같이 다니는지;; 너한테 참 많이 배우고간다. 너 처럼 행동하면 주위사람들 떠나가는거 잘 알겠음
92
이름없음
2018/01/22 19:18:40
ID : 5fhuq2KY9vy
0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년 깐다..지가 뭐하나 직접 얘기한적이 있나 이제와서 책임 운운하고 맘약한 애한테 니네 잘못이라는 둥 별 상관도 없는 얘기로 잘못했다 빌라 딴애들한테 전하라는건 무슨 행동이냐 시발 그러고도 학교는 또 가고 싶던가 왜 이제와서 지랄인지 우리가 무슨 사과를 해야하는지 조또 모르겠다 애초에 지 행동을 잘 하던가 샹년이 넘 빡친다 진짜...니년이랑 친하게 지냈던 시절들이 너무 후회된다 우리가 뭘 잘못말했을까 나쁜말 하나도 안하고 깔끔하게 끝내려는걸 니가 질척하게 행동했던 것들이 독이 되서 돌아온건데 겨우 용기낸애한테 그러고 싶었냐 시발 그럼 진작 고소해보던가 그건 또 쫄리더냐 개 시발....제발제발제발 아는척하지말고 니 갈길 니 인생이나 살아라 남 방해하지말고 머리가 덜 컷나 시발진짜 생각하면할수록 빡치네 ㅣ발..
93
이름없음
2018/01/22 22:59:42
ID : pO3DAmK1Ckq
0
양반 다리 깐다. 고관절 빠개질 것 같아.
94
이름없음
2018/01/22 23:57:18
ID : wJO2k2tAmNA
0
너무싫어.....그냥 말로하면 좋을걸 왜 화를 내? 만만하게 여긴다는걸 알고는있었지만 새삼스럽게 깨닫게 만들어주네.
95
이름없음
2018/01/23 12:53:02
ID : moIGlcmk6Y6
0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내 위 깐다
96
이름없음
2018/01/23 12:56:45
ID : pU2HvdDAi3z
0
가챠 도부났다 내일 랭킹전이라 분명히 좆사기 카드 낼텐데 왜 돌렸지? ㅅㅂ 이게 다 카드 없으면 어려운 난이도를 못 깨게 만드는 스즈키새끼 때문임 스즈키 제발좀 짤려라
97
이름없음
2018/01/23 21:45:38
ID : moIGlcmk6Y6
0
요새 죄다 양산형이라 할만한 모바일게임 거의 없는거 깐다
98
이름없음
2018/01/23 22:17:35
ID : BhAqlu63Qq5
0
추위깐다. 진짜 개추움. 얼어 뒤지겠네.
99
이름없음
2018/01/23 23:23:18
ID : ip85U4ZeMru
0
요즘 덕질 재미없는거 깐다.
ㄹㅇ 명작도 없고 명작처럼 느껴지지도 않고 그전에 그냥 재미가 없다.
빨고 덕질할 거리가 내 인생최애캐와 인생최애캐를 그리신 일러레밖에 없음.
100
이름없음
2018/01/24 09:12:20
ID : o0ljtjyY8jf
0
진짜 우리나라 교육정책 너무 맘에 안듦.. 무슨 주입식 교육을 철폐한답시고 자유학기제 만들었는데 내 눈엔 그냥 노는걸로밖에 안보임
우리학교 석면 공사해서 방학 보충을 내가 졸업했던 중학교에서 했는데
과목이 동아리, 바이올린, 주제탐구, 진로탐색, 예체능 이런게 추가되어있더라(교실에 붙어있던 시간표에서 봄)
내기 다닐 땐 못봤던건데.
취지는 나쁘지 않은데(우리나라의 모든 교육정책이) 그렇게 중학교 때 마음 놓고 여유롭게 진로탐색하고 놀다가(사실 자유학기제 과목 몇번 한다고 자기 진로가 그렇게 쉽게 찾아질까) 고등학교 오면 본격적으로 입시경쟁에 피터질텐데 자유학기제 하고 올라온 애들은 어떻게 버티나 싶어
어떤 뉴스를 봤는데 한 학원은 아예 자유학기제 실시하는 중학교의 학생은 아예 안받는다고 하더라구
이번에 유치원 영어 공교육 폐지한다고 난리치던 것도 그렇고.. 결국 없던 일로 했지만서도.
그리고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서 이해가 안가는게
진로를 고1때부터 결정을 해서 3년 내내 각종 대회, 독서, 봉사, 동아리 등을 그 진로에 맞게만 해야한다는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함
다 큰 성인이 되어서도 가야할 길을 못찾고 방황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세상에 나온지 17년밖에 안된 애들이 자기 진로가 뭔지는 잘 알까?
물론 그 진로가 자신의 평생 진로는 아니고 대학의 학과를 결정하기 위한 진로라는건 안다.
하지만 12년을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으면 대학이라도 원하는 과를 가야지.. 그저 대학 가기 위해서 거짓 진로를 결정하는 건가..
나같은 경우는 일단 간호학과로 하긴 했는데 전혀 간호학과 갈 생각 없고 제대로 된 목표가 없으니까 그다지 공부를 하고 싶지도 않다... 음
수시에 대해선 대부분의 국민이 반대를 하고 있는데 왜 울나라 교육부는 귀와 입을 꾹 막고 불도저 밀듯이 수시 확대를 계속 추진해나가고 있는건지 모르겠음. 이번에 자유한국당에서 한 의원이 정시확대하자고 말은 했는데 어찌될지 잘 모르겠다. 정확한건 내가 수능 칠때까지는 절대 정시확대 안될 것 같음
사시 폐지도 그래. 난 법조인이 될 생각은 없으나 로스쿨 들어갈 때 학비그 1억?정도 된다고 들음. 게다가 4년제 대학도 졸업해야 한다는데 그 4년간의 등록금은 어찌할거..
아무튼 나랏일 하는 사람들 보면 국민들 의견은 싹 다 무시하고 자기들 듣고싶은 것만 듣고 정책 추진하는 것 같음
그래 자기들은 미국대학 그리고 서울대 연대 고대 나왔으니 자기들 하는 말은 모두 맞고 못배운 국민들이 하는 말은 모두 들을 필요 없다는건가?
나는 지금 고등학생이고 일단 공부는 하고있지만 하면할수록 의욕이 떨어지는 것 같음. 이렇게 공부하고 대학가면 뭐 남는게 있기라도 하나
101
이름없음
2018/01/24 13:08:28
ID : pU2HvdDAi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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