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01 13:58:45 ID : kmmq2K0nu9x 6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지만깔건 까고싶을때 찾아오면 된다.
802 이름없음 2018/06/26 21:46:24 ID : oK2FiklfPbc 0
나는 로어가 되고싶은데 방해되는 놈들을 매우 깐다! 매우 쳐라!
803 이름없음 2018/06/28 23:36:41 ID : ts9y7AjjxSH 0
; 진심 노답임 이해 안되는게 누가 중재해달란것도 아닌데 막 그지랄하는거 전부터 꼴보기 싫었음 어쩌라고 진짜 내가 잘못한거냐 존나 웃기네 자기는 엄청 깨끗한줄알겠어 다른사람이보면ㅋㅋㅋ 말하는것도 꼽고 싸가지없는건 그쪽인데 맘에안든다느니 기분 나쁘다느니 그런식으로 말하고 싶은가 왜 나한테 그러는지 1도 모를일ㅎㅎ 그리고 애초에 가자고 했으면 좀 똑바로 말해야지 그런것때문에 기분 상했다고 제대로 말도 안해놓고 니가 나 빡치게했잖아 이지랄 응 그래 어쩔건데 너도 나 화나게 했음.... 자기는 존나 아닌줄아나봐 말도 똑바로 안했으면서 내가 독심술이라도 하리 마음에 있는거 친히 읽어줘야되냐 존나귀찮네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거임 니 기분 있는것처럼 나도 기분 있다고 그딴식으로 파토내고 난 잘못없고 니때문에 기분나빠져서 그런거니까 합리화하는거잖아 개짜증 시발 지 좆대로 행동하는것도 정도껏이지!ㅎㅎ
804 이름없음 2018/06/28 23:40:01 ID : ts9y7AjjxSH 0
이럴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진짜 내가 배려 해줘야되냐 그게 그렇게 잘못? 존나 예민해 시발 뭔 말을 못하겠어 그렇게 좋게 포장해서 나 생각했는데 너는 생각 안했잖아 이렇게하면 되는거냐 가자고 그러길래 가겠다고 하는것도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런 치졸한거 가지고 졸렬하게 행동하는것도 웃긴데 내탓하는게 더웃김 말도 안하고 고따구로 하고있음 누가 알아주냐 그리고 애초에 내가 알아야되냐고 시발!!!! 생각할수록 빡치네 존나 예민하게 구는것도 같잖은데 걍 니 멋대로 해라ㅎㅎㅎㅎㅎㅎ 뭔 말을 못해요 팩트로 패면 못견디겠냐? 왜이렇게 예민해 뭐 시발 뭐
805 이름없음 2018/07/01 18:16:21 ID : pU2HvdDAi3z 0
아 담배좀 피지마 전시해둔 피규어 변색되거나 냄새밸까봐 개빡치네 ㅅㅂ 독한 냄새 억지로 맡는것도 화나지만 기껏 산 피규어들 다 쓰레기되면 책임질려고?
806 이름없음 2018/07/01 21:39:30 ID : q7wFa8ja3yK 0
으악 씹 남의 그림 허락 없이 수정한 것도 모자라서 더 여성스럽게 만든답시고 블러셔에 립에 마스카라 떡칠을 해놓냐 빡대가리도 이런 빡대가리가 없음 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분 그림이라서 더 빡치네 할 거면 제대로 하기라도 하지 뭔 그림판 수준으로 해놨냐 개씹토 진짜 개빡치네 무엇보다 저런 짓 하겠다는 거 허락해줬을 리가 없자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 분 좋아하는 이유가 괜히 좆병신같게 그림체 차이 안 둬서 그런 건데 굳이 덧그려야 마음이 편해지는 수듄 ㅅㅂ less masculine 운운하는 것도 좆같음 느그가 뭔데 남의 그림 평가하는 것도 모자라 수정까지 하냐
807 이름없음 2018/07/01 22:55:22 ID : 5cIHDy1A1ws 0
로어가 뭐야? 수련회 간다며!!!!! 왜 전날에 취소해!!!!!!! 연기도 아니고 취소라며!!!!!!!!! 미리 말해주던가!!!!!!!!! 짐 다 싸자마자 취소하는게 어딨어!!!!!!!!!!!
808 이름없음 2018/07/01 23:50:06 ID : 8p9ioY01dzT 0
다들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글을 썻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나도 풀데 없으니까 여기다 싸지른다 아 씨발 이 새끼야 너 혼자 나라는 사람 판단내려서 그 이미지로 결정짓고 얜 이럴거다 얘는 이런애다 색안경끼고 보지 말라고 제발 아니 난 너 남자로 생각안하고 내 몸에 손대는 거 진짜 싫어서 싫다하는데 에이 좋으면서 이년이? 라는 생각 제발 하지말ㄹ고 씨발 ~!!!!!!!!!!!!!!!!!! 친구로 지내는게 그렇게 어렵냐? 어? 아주 그냥 내 얼굴만 봐도 고츄가 발딱! 발딱! 거리디? 심장 뛰듯? 제발 자제좀 하고 살아라~
809 이름없음 2018/07/01 23:53:25 ID : 8p9ioY01dzT 0
그리고 친구야. 너가 뒤에서 애 까내리는거 한두번이니? 솔직히 지금도 너네끼리 나 존나 까고있으면서 아닌척. 착한척. 내가 먼저 잘못했어 ㅠㅠ 다 내 탓이야 ㅠㅠㅠ 내가 나쁜년할게 힝 .. 하니까 재밌니? 속상한거 하나도 없다매 시발~ 그래놓고 뒤에서 작전모의 짜는 개구장이 애들마냥 니네끼리 야..어카냐 이새끼.. 답장 뭐라해..하면 재밌냐고 시부랄탱년아~ 니 손만 깨끗한 척 하면 다냐? 그래 내 손 더럽다 시발 너라는 똥통에 손을 담궜더니 이렇게 되었네 ^^ 그렇게 평생 남 뒤나 까면서 잘~ 살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0 이름없음 2018/07/01 23:59:58 ID : g7vvhglva7d 0
내가 혼자인건 좆도 관심없는데 널 혼자두면 존나 좆같지? 좆같은 년
811 이름없음 2018/07/02 00:27:18 ID : g7vvhglva7d 0
아 이번엔 배고파서 빡친다 군것질할게 없어
812 이름없음 2018/07/02 00:45:15 ID : 59eK4Y1eHu0 0
지는 나빼고 잘만 얘기하고 다니더니 지빼고 얘기하고있으니까 지랄염병을 다떨드라 너 진짜 존나 싫어 썅년아;; 못생긴년이 귀여운적하고 꺄하!거리고 지랄이야 ㅅㅂ;;; 니 주제를 좀 알자 너가 차인게 내탓이냐?
813 이름없음 2018/07/02 07:57:53 ID : 5O7dXAjcq0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14 이름없음 2018/07/02 07:58:00 ID : 5O7dXAjcq0l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15 이름없음 2018/07/02 21:26:15 ID : kqZa7aq6qnR 0
아 개빡쳐 꼭 나 샤워하기 직전에 혈육이 똥 싸고 있음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개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이밍 지렸다
816 이름없음 2018/07/02 23:23:06 ID : pbA441u1g0s 0
제발 급식먹을때 애들 뒤에서 기다리게 하지말고 밥 좀 빨리먹어라 너때메 내 점심시간 다 사라진다
817 이름없음 2018/07/03 00:05:20 ID : K2JRu9xXwJU 0
아이구 씨발. 어디 말로만 그렇게 씨부리지말고 나 좀 죽여보세요~ 나 죽이고 당신은 깜빵가면 되겠다. 내가 귀신이 되어서 당신 저주해줄게요. 아니다. 당신 저주하는 것 보다 당신이 죽고 못 사는 친누나년을 괴롭혀서 죽여버려야겠구나. 개같은 도둑살인마년. 그 년이랑 근친상간같은 짓거리나 하고 우리가족 가슴에 대못하나 박아놓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가정폭력하고, 되려 우리한테 화내고. 당신이 나 죽여주면 난 너무 고마울 것 같아. 원귀나 돼서 니 누나년 평생 괴롭히다가, 이때다 싶음 죽여버릴거거든. 다음생엔 만나지말자. 당신이 벌레로라도 태어나면 내가 밟아버릴 것 같으니까 차라리 만나지 말자. 왜 내 아빠냐 너 같은 새끼가. 날 키워주신 분이 진짜 내 아빠였다면 좋았을텐데. 그 분 대신 날 낳아준 당신이 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818 이름없음 2018/07/03 09:41:18 ID : 2HyGrdTO3u7 0
씨발 여기 인싸유입 왜이리 많아졌어 인싸들 역겨운데ㅋㅋㅋㅋ
819 이름없음 2018/07/03 16:33:39 ID : rf89s9zbvdz 0
악질이다 진짜; 끝은 있을까.
820 이름없음 2018/07/03 17:18:10 ID : Fg2L9coJU7t 0
미 친 씨발 도서관왔는데 옆자리에 웬 애새끼가 앉더니 10초에 한번씩 코 들이마시면서 코딱지까지 파먹는다 씨발 존나더러워 기침도 존나 걸쭉하게하고 미친새끼 종합바이러스덩어리야 뭐야 저런애를 왜 공공장소에데려와 그것도 도서관열람실에;;;; 아진짜 죽이고싶다 오늘 플래너에쓴거 다 끝내야되는데 진짜 돌아버리겠다 없던결벽증이 생기겠네 개더러워 기분도존나더러워 개씨빨
821 이름없음 2018/07/03 23:12:07 ID : inWmFijeK40 0
여초 특유의 비꼬는 말투 너무 싫다. 처음부터 일방적으로 비꼬고 기분나쁘게 말하는거 보면 싸우는거 즐기나 라는 생각 들곸ㅋㅋㅋ 그래서 내가 여초에 정착을 안했지. 눈팅때부터 이미 질림ㅋㅋㅋㅋㅋㅋ
822 이름없음 2018/07/05 02:23:43 ID : vfWmLbu5Wql 0
핥는다는 표현이 너무너무 신경쓰이고 싫다 뭔가 더러워.... 걍 좋아한다 아니면 판다고 해줘..
823 이름없음 2018/07/05 03:16:37 ID : g2JSMkq7y3O 0
좆같은년아 니가 선생이나 씨발련이 학구열 제일 빡쎈 학교 교사 하니까 씨발 니 코가 하늘을 찌를것같더라? 성적 좀 낮아졌다고 미친 개 잡소리 지껄이고 반1,2등은 고등학교 계획 대학교 계획 다 짜주고 미친년아 니가 선생이지만 그렇게 차별하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 예전에는 학생한테 성적 떨어진다고 미친 소리했다가 학생이 니 찔러서 술 처먹고 그 학생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 빌었다며? ㅋㅋㅋㅋㅋ 짤리기 싫었나보넹 ㅋㅋㅋㅋ
824 이름없음 2018/07/05 08:35:20 ID : 1bh89zaqY2l 0
요샌 초등학생도 급식당번할때 남자 여자 차별해서 배분 안해주는데..너네 왜 여자애들 고기 하나도 안줘..채소아래 고기찌끄레기 하나..예쁜다던 애들 둘 정도랑 남자애들은 고기 진짜 산으로 쌓아주더라ㅋㅋㅋ나이 어디로 먹었어..?
825 이름없음 2018/07/05 10:20:13 ID : PcmlclfWktx 0
세상에 어떻게 도움을 주는데 하나도 고맙지가 않지? 도움을 줄거면 미리 중간부분까지 도와 주겠다고 말을 하던가. 서프라이즈 해줄거면 내가 손 안대게 해주던가. 딱 내가 한 만큼만 자기가 던져주고 바빠보여서 도와줬다고 생색이라니...저기, 댁이랑 같은 일 할 동안 내 시간 다 잡아먹었거든? 해주고도 욕먹은 적은 있지만 해준사람 욕하고 싶은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826 이름없음 2018/07/05 10:38:49 ID : NBvwoK6nWrz 0
본인 이해타산만 하기 바쁘고, 자기 위주로 순 이기적인 행동만 하면서 애 생각해 주는 척, 위해주는 척. 둘도 없는 친구인 척. " 솔직하게 말해도 되니까 내가 평친이야, 레스주가 평친이야? 걔가 평친이면 나도 다른 애랑 친구하면 되니까 그냥 말해줘 " 이딴 말 좀 지껄이지마... 왜 부담감을 줘. 넌 얘한테 불편한 존재일 뿐이라니까. 너 때문에 얘 스트레스 받는다고;; 작작해라 제발 그만하고 우리 사이 그냥 내버려 뒀으면 좋겠다 씨발
827 이름없음 2018/07/05 11:02:11 ID : Fg2L9coJU7t 0
개나소나 명문대고 금수저랜다ㅋㅋ.. 익명에서 무슨말을 못해 얘들아 사실 난 스칸디나비아 공주야 한국어가 좋아서 유학하고있어!~
828 이름없음 2018/07/05 11:54:32 ID : NBvwoK6nWrz 0
나도 사실 조물주 딸인데 인간세상 궁금해서 구경왔어 ㅎㅎ 스칸디나비아 공주야 나랑 같이 다과나 하자><
829 이름없음 2018/07/05 18:21:19 ID : 1bh89zaqY2l 0
2학년 남자애들 3학년우리반에서 여자애들이랑 같이 시험봤는데 쉬는시간 내내 소리지르고 떠들면서 공부하고 패드립대결도 하더라 시험지 배부해야되는데 한명 2분 넘겨서 오는바람에 늦어져서 결국 두문제 못풀었어 진짜 2분이면 푸는데 쉬는시간에 농구공 가져와서 우리반에서 튀기고 놀더니 티비 안쪽액정?부서져서 오늘 영화 노이즈낀상태로 봤어 진짜 전학가고싶다 진짜싫어
830 이름없음 2018/07/05 20:50:53 ID : cE65fglwoII 0
나도 사실 시초신인데 인간세상 우주진리 다 알고있지만 심심해서 내려와봤지. 다 알고있지만 이렇게 된거 다 알고있는 다과를 셋이서 즐겨보는건 어떨까?
831 이름없음 2018/07/05 21:21:08 ID : nXAmGts9utA 0
엄마년 씨발!
832 이름없음 2018/07/05 21:21:22 ID : nXAmGts9utA 0
가족들 씨발 !
833 이름없음 2018/07/05 21:22:33 ID : BdQq2K5dXAp 0
나도 끼워주면 안 될까? 내 소개가 늦었네! 난 창조주의 딸이야!
834 이름없음 2018/07/05 21:28:06 ID : nXAmGts9utA 0
사실 나는 남여 커플링이 너무 싫어... 스레딕에서 들어가지 않는 판이 없는데 커플링판 에이치엘 스레들 제목만 봐도 역겹고 토나와... 처음엔 나도 이런 내 취향이 너무 이상하고 개다가 현실에서 퀴어라 이성애 혐오라도 되나?? 싶었는데 그러기엔 현실의 커플들을 저주하지도 않고 사촌언니의 결혼이 너무 기쁜 나였고 동인판의 커플링 소비방식이 싫거나 혐오스러운 것도 아니고 파는 장르에서도 좋아하는 남여커플링 많은데.... 진짜 이상하게 타장르 남여커플이나 자캐연성 특히 덕캐덕캐 커플됐는데 남여이면.... 어쩌다가 여남으로 리버스 연성보면 진짜 토나와 너무 힘든데 어디 말할 수도 없고 갑갑해서 적고간다 덕질하기 너무 고단하고 피곤해
835 이름없음 2018/07/05 21:47:48 ID : q7wFa8ja3yK 0
담임선생님 추천으로 어떤 강의 듣게 됐는데 진짜... 생각보다 너무 나랑 안 맞고 좆같다... 난 미디어쪽 하려는 거지 예술을 하려는 건 아닌데요... 비디오 몇 개 보여주고 만든 이의 의도가 뭔지 알겠냐느니 아니 제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시발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직관적인 메시지를 아예 담아주는 것도 아니고 온갖 우의적 표현 다 들어간 걸 보여줘놓고 의도 파악을 하라 하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냐 문학처럼 텍스트가 있어서 단어 자체의 원형적 의미로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는 거면 몰라 텍스트 없이 오직 이미지의 연속으로 돼 있는 영상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보는 이가 그 영상과 관련한 뒷이야기와 제작 과정과 등장인물의 속사정까지 하나하나 알아야 이해할 수 있는 영상은 실패한 영상이라고 생각함 그게 영화든 광고든 상업적 의도 없이 만든 비디오 아트든간에 자기 혼자만 보고 끝낼 게 아니니까 어느 정도는 보는 이를 배려한 연출이 필요하겠지 아무리 작가 본인의 예술 세계가 확고하고 독특하다고 해도 무엇보다도 안 맞는 건 그냥... 무슨 학교에서 문학 작품 해석하듯이 의도 분석하는 게 싫어. 모든 사람이 한 작품을 보고 단 하나의 생각만을 하는 게 좋기만 한 건 아닐 텐데. 보는 이가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열어주는 게 좋은데, 딱딱 정해진 답을 내리도록 유도하는 게 싫어.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게 목적인 작품이라 하더라도 보는 개개인의 특수성이 충분히 발현될 수 있게끔 제작되어야지 그런 거 하나도 고려 안 하고 모든 사람으로부터 오직 하나의 공감거리만을 이끌어내려 하는 건... 애초부터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가능하다 하더라도 난 그걸 좋게 볼 생각 없음. 모르겠다... 영상 작업하는 거 좋아하긴 하지만 내가 최우선으로 두는 건 보여주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가독성임. 아무리 예쁘고 화려하고 독특한 연출 기법이 있다고 해도 보는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면 끝이야. 그냥... 나랑은 안 맞는 것 같다. 예술 쪽 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836 이름없음 2018/07/05 23:01:00 ID : cE65fglwoII 0
어머, 반가워. 지금은 시초신 사직하고 트럼프 양아들로 전직했어! 고로 이번 다과회는 레스를 쏠게!
837 이름없음 2018/07/05 23:16:04 ID : o0oE9tfSGnw 0
조깐네 진짜 그만 살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 시발 맘대로 나오게 했으면 가는건 내맘대로 하게 해줘야지!!!!!!!
838 이름없음 2018/07/06 00:28:23 ID : 1A6mGoK6qo0 0
분노장 있는 새언니랑 아빠 새끼 좀 어디가서 나가 뒤져라 개씨팔 존나 꼴 뵈기 싫어 남한테 민폐 오지고
839 이름없음 2018/07/08 16:48:33 ID : kqZa7aq6qnR 0
내 욕하고 다니면서 그거에 대해 따지면 넌 어떻게 된 애가 참고 넘어가는 법이 없니?! 하는 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긴게 나도 한두번 봐주다가 그 다음부턴 안 참고 따지니까 그런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니 욕은 할거고 간접적으로 너한테 전해져야 하지만 넌 상처받아야하지만 난 나쁜소리 듣기 싫으니 참아^^ 이 마인드 존나 뭐냐? 저래놓고 평생 못고쳐서 절교했는데 솔직히 그 년 그런식으로 절교한거 못해도 네다섯번은 될듯ㅋㅋㅋㅋㅋㅋㅋ 야.이건 평생 못고친다 보니까 맨날 인간관계 조지고 정신병 쩔던데 노답임 절대 못고침...
840 이름없음 2018/07/08 18:23:46 ID : 6lB82pVeY2p 0
세상에는 무식한 사람이 정말 많다...스레딕만 봐도 그래. 그 무식함을 자랑하고 다니지 말아줘 ㅠㅠㅠㅜ 니가 말하는 거 틀린거야 ㅜㅠㅜ 당당하게 말하지마 ㅠㅜㅠㅜ
841 이름없음 2018/07/08 21:14:26 ID : vfWmLbu5Wql 0
약속을 취소할거면 왜 잡아.. 잡을 때 그 때가 어떨 것인지 생각해서 잡아야될거아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인지 무슨 일이 생기진 않을 때인지 다 생각해서 해야지 맨날 잡았다가 취소하고 잡았다가 바꾸고 존나 왜그러냐 다들
842 이름없음 2018/07/08 21:14:49 ID : vfWmLbu5Wql 0
심지어 여행까지 그러면 어떡하냐고 나 알바자리 못구한거 그거 때문인데
843 이름없음 2018/07/09 15:33:56 ID : E3zWp9g1BcH 0
갱신
844 이름없음 2018/07/09 21:48:57 ID : q7wFa8ja3yK 0
예ㅡ미시벌 좆좆위키 좆뜨억혼모노새끼들 언제 뒤지냐?
845 이름없음 2018/07/09 22:32:53 ID : ZhhxTU1yFg7 0
사과의 말씀을 드려요. 오늘 솔직하게 ㅅㅈ도서관에서 방구냄새 난거 저에요. 여기서 말씀을 드려요. 죄송해요
846 이름없음 2018/07/12 18:23:04 ID : L9imGmqY9Bw 0
머리에 피도 안마른 새키들이 글 양식 안지켰다고 빼애액거리는거 너무 화난다. 지난 글 보니까 나보다 한참 어린 얘던데 초면에 정중하게 양식 지켜달라고 하면 되지, 지가 운영자라도 되는듯이 왜 발작하고 난리지?
847 이름없음 2018/07/12 18:23:38 ID : L9imGmqY9Bw 0
나이가 많든 적든 사람한테 무례하게 구는거 아니야
848 이름없음 2018/07/12 18:41:58 ID : O9Ao3Qk4IJT 0
머리에 피가 마르면 죽어
849 이름없음 2018/07/12 19:05:46 ID : L9imGmqY9Bw 0
말이 그렇다는 거지. 머리 자르러 간다는 말을 죽는다는 뜻으로 알아들을거니?
850 이름없음 2018/07/12 21:01:09 ID : g7vvhglva7d 0
방금 후려치기 당하고 와서 풀러옴. 벨 지뢰라고 퀴포로 몰아가는 거 진심 어이없다. 내가 비엘 싫어하는거 말로 직접 했냐? 자기 취향 아닌거 싫다고 말하면 기분 상할거 아니깐 "비엘은 보기 힘들어요 ㅠㅠ 취향 안 맞으신 분은 피해주세요 ㅠㅠ" 라고 했잖아!!! 왜 자꾸 퀴포로 몰아가고 내 앞에서 여캐까고 취좆발언 하냐고. 니가 그러는거 벨러들 이미지 망치는거라는 걸 자각해라. 현실망상도 구분 좀 하고. 알페스범죄짓 작작해. 서로 지뢰 있으며 피해가고 상관안쓰는게 배려 아님?? 하
851 이름없음 2018/07/12 21:21:50 ID : eY01g2GtAi3 0
니도 머리에 피 안말랐어 병신아
852 이름없음 2018/07/12 22:33:32 ID : L9imGmqY9Bw 0
까스레인데 서로 싸우진 말자
853 이름없음 2018/07/12 22:36:07 ID : 7bA3SIK7Ai6 0
친목 하지 말라면 하지말고 다른것도 그렇고 하지말라는건 하지말자 좀ㅋㅋㅋㅋㅋ 존나 말 안들어 니가 애새끼세요?
854 이름없음 2018/07/12 22:41:09 ID : L9imGmqY9Bw 0
다들 빡쳐서 여기서 털어놓으러고 온건데 그걸갖고 남한테 시비거는 사람들 무엇?
855 이름없음 2018/07/13 01:18:55 ID : g7vvhglva7d 0
도덕과 윤리적인 문제로 한창 말 오가는데, 그냥 우리 둘 다 잘못했어 하며 찜찜하게 끝내는 거 진짜 속터진다.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자신은 잘못없다 생각하는 사람은 그대로 그 생각 가지고 계속 살아갈거 아냐...설령 그게 나라고 해도. 그거 생각하면 진짜 열불나. 톡에서도 그렇고, 어딘가에서도 그렇고. 잘못된건 피하는게 아니라 마주해야 한다 생각하거든
856 이름없음 2018/07/13 08:38:33 ID : L9imGmqY9Bw 0
익명이라고 막말하지 말자 ^^ 니랑 상관없는 일 때문에 화풀이 하러 건데 왜 니가 열폭하니?
857 이름없음 2018/07/13 11:43:04 ID : 89upSJPg1Dz 0
나도 진짜 ㅋㅋㅋㅋ 그거 너무 속터져. 근데 익명 사이트 특성상 제대로 된 결론이 나기보다는 서로 감정만 상하고 끝날 확률이 더 높아서 사전에 그냥 차단하게 되는 것 같음.
858 이름없음 2018/07/13 11:43:22 ID : 89upSJPg1Dz 0
존나 꼬인 사람 싫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
859 이름없음 2018/07/13 18:29:34 ID : q7wFa8ja3yK 0
아 씨발 이 새끼 콩트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도 문제 없는 글에 혼자 불타면서 발광해놓고는 지적당하니 피해의식 시전하며 쪼그라드는 꼬라지... ㄹㅇ루 불편러는 따로 있는 것 같다 나름대로 프로불ㅡ편러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나보다 더 븅신같은 새끼가 있을 줄이야... 투디겜에 이입 좀 그만해라 미친아 밖에 나가서 사람 좀 만나고 사회성 좀 길러라 허구한 날 여초 커뮤 탐방하지 말고... 찐특백퍼... ㅠㅠ
860 이름없음 2018/07/13 19:11:06 ID : 643O9uq0smG 0
모르쇠하면 좋냐?? ? 눈치 존나 없네 그러니까 사람들이 널 상대 안하고 다 떠나가는거야
861 이름없음 2018/07/13 21:08:59 ID : Mo2MjgY7eZh 0
여름에 덥다고 배아픔 에어컨쐬면 춥다고 배아픔. 찬거 먹으면 차가운거 먹었다고, 선풍기 쐬면 바람쑀다고 아픈 내 내장을 깐다. ㅅㅂㅅㅋ
862 이름없음 2018/07/14 20:11:19 ID : ldwlhaldyNt 0
평소에 부모님 해외여행가시면 집안일 설거지부터 청소까지 내가 다 하고 누나는 소파에서 빈둥대는데 이번에 엄마 아파서 입원하셨을 때 반짝 열심히 했다고(난 우울증 때문에 병원 다니느라 계속 침대생활이었다) 자긴 손가락 까딱 안하면서 게을러 터진 새끼라고 엄마랑 깠다. 아니 예전에 대학숙제 고3에게 맡기고 지금도 자기 컴퓨터 고치라면서 나 밤샘해서 고치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오라고 해서 책 빌려오고 별별 병신짓 시키는거 다했더니 말 하는 꼴 보소
863 이름없음 2018/07/14 20:17:21 ID : ldwlhaldyNt 0
그래서 내가 뭐라 했더니 예전 부모님 놀러가실 때는 자긴 밖에서 일해서 힘들다고 집에서 먹은 것도 아침 저녁밖에 없는데 시키는건 너무하지 않냐고 그러면서 저 나쁜새끼라고 까고(난 대학 다니느라 아침만 집에서 먹고 나머지 학식) 일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내가 하는 게 낫다고 그러고 나머지 내가 시시콜콜하게 불려나가서 종노릇 한 건 아는 사람이 안 도와주면 잘못이라고 한다. 누나 개병신년! 지금 니 컴퓨터 포맷시켜줄테니까 울면서 기다려라 병신새끼야
864 이름없음 2018/07/14 20:25:49 ID : 7wLe7tdwq0o 0
아 진짜 수준 저질이야 인ㅗ스ㅗ티ㅗ즈ㅋㅋㅋㅋㅋ 사람 경고에 정직 먹이는 수준 운영자 주관적이라는 거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경우 없는 운영 방식은 뭐니 앞뒤 구분 못하고 맘에 안 들면 정지 먹이면서 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요~ 끄적이는 거 너무 멍청해 보여ㅋㅋㅋㅋㅋㅋ 진짜 머리가 딸리는지ㅋㅋ 표현의 자유는 무슨 얼어 뒤질 자유? 그냥 안뇽하세여 독재티즈입니다^^ 맘에 안 들면 징계 사유에 어울리지 않더라도 대충 아무거나 끼워서 정지 처먹일 거예요! 해놓지 그러니? 그럼 멍청한 티는 안 날 거 아냥ㅎㅎ 온갖 더러운 짓은 다 하면서 깨끗한 사이트인 척 다른 여초 사이트와는 다른 척하는데 그게 가능할 것 같니... 다른 여초 사이트 존나 욕하면서 꼬박꼬박 우리는 아님;ㅋ 하고 다니는 거 역겨워서 못 보겠더라ㅠㅠ 대체 어딜 봐서 기분 좋고 깨끗한 사이트라는 거임ㅠㅠ? 진짜 양심이 없는 거니 아님 그렇게 믿고 싶은 거니? 이제 탈퇴해야 겠다ㅎㅎ 다른 사이트로 갈 생각은 그다지 없었는데 인티가 더 더러운 것 같앙 흑흑 ㅠㅠ 잘 있어ㅋㄱㅋㅋ쨔이찌엔~~~
865 이름없음 2018/07/14 20:33:04 ID : 05SMnWnTTRw 0
시발 니 친구들은 왜 날 못 까서 안달이래 병신새꺄 그리고 니땜시 기분 더러울때 존나 많은데 참다참다 말하니까 말도안하고 쳐 삐져있네 개새끼가 그리고 지 친구들한테 치가 잘못한건 쏙 빼놓고 얘기하지 어후 내가 나가뒤져야지
866 이름없음 2018/07/14 21:49:11 ID : rvvdyE1bbgZ 0
게이가레즈에게반하게된썰같은소리하고있네미친새끼가아무리퀴어에대한이해가부족해도그딴스레를왜창작소설판에세우고난리냐보니까홀짝이구만상판갔으면화력오져서욕엄청먹었을텐데창소판이라서그나마지금욕덜먹고있네ㅋㅋㅋ진심그딴스레세우지말라고!!!!!!ㅋ아진심생각할수록빡쳐서나원래띄어쓰기안하는사람아닌데뛰어쓰기가할수없어시바
867 이름없음 2018/07/14 21:59:53 ID : ctwNyZg3Pg3 0
나년 깐다 공부 존나안해;;; 인강다밀림 아시발
868 이름없음 2018/07/14 23:50:24 ID : tzbCrteK7BA 0
아이 씨발 인간들아 이벤이 좆같은걸 왜 우리한테 지랄이야 우린 너네 안좆같은줄아냐 시발 좋게좋게 말해주니까 왜 단체로 몰려와서 풀발하고 극딜이야 카페에 댓글 100개 넘은것도 처음본다 근데말이지 씨발 저새끼들이 지랄한다고 나서서 개지랄떠는 자세를 가진 우리팀도 정상은 아니다 존나 몇년동안 애착을 가지고 같이 놀았던 내가 병신이지 개좆좆좆같은새끼들
869 이름없음 2018/07/14 23:54:17 ID : tzbCrteK7BA 0
그리고 너네는 평소에 한대만 쳐도 그 먼길 따라와서 다 깨고 가는 새끼들이 공지 뜨자마자 단체로 템부족에 시달리시고 플레이스타일이 공격적으로 바뀌며 귀차니즘이 극대화되고 채팅알림을 꺼놓냐 시발... 이때위로 해놓으면 너네나 우리나 한명도 최대등급 못받는데 그렇게 치졸하게 게임하면 즐겁냐 존나 너의 불행을 위해서라면 내 행복따위 포기한다는 마인드 아주 칭찬해!
870 이름없음 2018/07/15 00:05:47 ID : tzbCrteK7BA 0
그리고 ㅊㄷㄹ야 ㄹㄴㅍ야 ㄹㅂㅅ아 ㅅㄹㄷㄹ아 ㅅㄴㄸ야 그밖에 팀 안가리고 모두들~!그런 글 쓰기 전에 본인이 게임을 얼마나 더럽게 해왔는지부터 좆잡고 반성하자... 끝까지 저격하는 새끼나 저격당한걸 자랑이랍시고 올리는새끼나 밤에 섬 들어가서 체포당할 뻔한 새끼나 그겅 신고한걸 또 자랑스럽게 올리는 새끼나... 특히 기숙사이름갖고 지랄하지말고^0^ 시발 초성으로 닉언했다고 스레딕까지 찾아와서 지랄하지는 않겠지 아 지랄해주세요 어차피 내가 누군지도 모르잖아? 몇명이나 찾아와서 지랄할지 궁금하당ㅎㅎ! 팝콘 와작와작><
871 이름없음 2018/07/15 00:30:03 ID : a067Alu788k 0
은행 기기에서 출금하는데 돈 줄 테니까 윗옷 팔라는(땀에 젖어 있었거든) 또라이 봤음. 아무리 생각해도 범죄자의 기가 물씬 풍기는 개놈이다...
872 이름없음 2018/07/15 00:35:20 ID : tzbCrteK7BA 0
씨발 그만좀싸워 좆같은새끼들아 다똑같다 진짜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 팀에 대해서 최소한의 애정이라도 갖고있었는데 다 똑같은 새끼들이었네 음모론이니 내 자유니 밖에서 지랄하는 인간들이나 저새끼들이 다 그렇져ㅎㅎ이지랄하면서 자위질하는인간들이나
873 이름없음 2018/07/15 02:17:12 ID : 3Crta6ZilzR 0
존못인 주제에 성인지 배껴서 장작 쓰면서 온갖 인성질 다하더니, 작작하라고 하는 사람 또 까고 지랄이다ㅋㅋㅋ 이상한 사람들 많은 갤인 줄은 알았지만 존잘들 가끔 오시길래 그나마 들어간 판이었는데, 네가 다 내쫓았어 ㅋㅋㅋㅋ 갤 망해 간다 지랄 떨기 전에 자기부터 좀 돌아봐라. 망무새 노릇하면서 자기가 적은 글에는 따봉이 박히기나 기대하면서, 인성질 지적받으면 내쫓기지 않으려고 버둥버둥 대는 모습 진짜로 추하다. 너랑 같은 갤에 있는 것이 이리 힘든데, 너희 가족은 어땠을까ㅋㅋㅋ 좀 대우받으면 지가 왕인 줄 알고 갤에 도배질하고 누명 씌워도 괜찮은 줄 아는구나. 너 덕분에 이 판에 미련 싹 다 버렸다 고맙다~
874 이름없음 2018/07/15 02:47:11 ID : rf89s9zbvdz 0
진짜 못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피해야지
875 이름없음 2018/07/15 03:08:56 ID : mIE1ipdPfPf 0
야 너 나랑 헤어지고나서 주변사람들한테 나 김치년이라그랬대매? ㅋㅋㅋㅋ 말은 제대로 하자. 막말로 내가 한달에 100만원 받아서 사는데 너랑 사귈땐 맨날 돈 모자랐는데 왜 헤어지고 나서는 용돈이 반절로 줄어도 돈이 남았을까??응?????? 맨날 너 자취하는데 브랜드치킨 먹고싶다그래서 사먹이고 외식하고싶다 놀러가고싶다할때 돈 다쓴게 누군데??? 니 친구랑 만날 돈없다고 징징댈때 용돈 준사람은 누군데? ㅋㅋㅋ씨발놈아 피코 작작해 제발 ㅋㅋㅋㅋㅋ 그리고 니 경제관념 개빻은거 알고있었는데 이정도일줄 몰랐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생활비 등록금 용돈 다 안주면 그냥 벌어서 쓰는거 당연한거 아냐? 사람 사는데 경제사정은 다 다른건데 내가 등록금 생활비 지원받는다고 부러워서 당장 생계 어려운데 알바 다 그만두고 돈 펑펑쓴게 누군데? 그래놓고 나보고 나만나서 돈이 많이든다니 ㅋㅋㅋㅋㅋ 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냐 솔직히 ㅋㅋㅋㅋㅋ 진심 너한테 해준기억밖에 없고 받은기억 하나도 없는데 나보고 김취련이라니 ㅋㅋㅋ 어이없다 진짜 ㅋㅋㅋㅋㅋ 그냥 니가 돈없던건 나한테 써서가 아니라 니가 일안하고 나 쓰는거만큼 쓰고싶어서 없는사정에 돈 막써서 그런거잖아 ㅋㅋㅋㅋ 그것도 내가 반년동안 내돈으로 커버쳐줬던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헤어진지 한 1년쯤 되니까 또 다른사람들한테 가서 나한테 연락왔으면 하고 바랬던적 있다면서 아련한척 하고 세계 최고 순정남인척 했다며? ㅋㅋㅋ 왜 내가 김치같아서 헤어졌는데 나만큼 너한테 돈쓰던 사람 없디? 그거 말고는 나 그리워 할 이유 없잖아? ㅋㅋㅋㅋ그리고 우리 동아리 cc였잖아 기억나냐? 우리 사귀고 얼마안돼서 동아리 폭망했던거? 너는 그때 숨었고 나는 혼자 개고생해서 동아리 다시 살렸다 ㅋㅋ생전 처음보는 선배들이랑 술먹고 애들 모으고 혼자서 애들 케어하고 어떻게 공연도 시키고 정상궤도에 올랐어. 근데 안정화 되니까 선배행세하러 동아리방 찾아오더라 ㅋㅋㅋㅋ 아 제발 존나 꼴보기싫어 너 ㅋㅋㅋㅋ 진짜 얼굴에 찰판깐것도 아니고 걍 없어졌음 좋겠어 ㅋㅋㅋㅋ
876 이름없음 2018/07/15 03:11:55 ID : nXvwq40r82s 0
진정하고 좀 참자 내 자신아.. 내가 화낸다고 좋을게 없잖아. 그냥 신경끄자. 차라리 참는게 훨씬 나으니까 나대지마
877 이름없음 2018/07/15 13:59:49 ID : QrfcJQsktwK 0
내가 보고싶어서 왔는데 뭔 상관이야 씨발 네멋대로 나 판단하지마 잘 모르면서
878 이름없음 2018/07/15 17:29:59 ID : mIJXs3A3Rvb 0
공공기관 서비스담당자 왜이리 싸가지 없냐 문의를 해도 존나 귀찮다는듯 복붙답변에 ^^; 이딴 이모티콘 왜붙이냐 일하기 싫으면 때려치든가 사회생활 지만 힘든줄 아나 좋게좋게 말했는데 사람 빡치게하네
879 이름없음 2018/07/15 18:40:42 ID : pgklilAZba8 0
아진짜개좆씨발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씨발1시발 좆좆씨발씨ㅏ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ㅋㅋㅋㅋㅋㅋㅋㅋ옘병씨발살인살인개좆씨발새끼들씨발씨발
880 이름없음 2018/07/16 01:36:10 ID : o5bzSJWlA6i 0
뚱뚱한 여자애들한테 생리냄새난다고 말하는게 머리달린 인간 입에서 나올수 있는 말이냐? 낄낄 내가 너랑 상종안한다고 피해자코스프레 하지 마~ 니친구들이고 니고 할것없이 생각하는 꼬라지하곤 다 저질임
881 이름없음 2018/07/16 03:24:20 ID : dO5SE4FjvB8 0
적반하장, 침소봉대 등 진짜 선동적인 어휘만 골라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예나 지금이나 도저히 변한게 하나도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2 이름없음 2018/07/16 06:56:54 ID : ur88qo3QmoH 0
우리아빠.. 나를 공부만 해야하는 학생이 아닌 아빠 자식으로서 봐줬으면 좋겠음. 지금 이 생활이 너무 숨막히고 힘든데 아빠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늘 공부.. 기승전 공부.. ㅠㅠ
883 이름없음 2018/07/16 23:42:32 ID : bveE8p84K1v 0
내 대장 깐다... 처먹은것도 없는데 방구 존나나옴 시팔
884 이름없음 2018/07/16 23:52:40 ID : jii8nRvinPa 0
조조 이새끼야 니가 내 최애 죽인다며...ㅠㅠㅠ
885 이름없음 2018/07/17 01:59:28 ID : 5cIHDy1A1ws 0
야 이ㄴ야 내가 니 지갑이냐! 같은 용돈을 받는데 왜 항상 내 용돈이 거의 다 너한테 들어가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러다니는건 좋은데 아껴쓰자!! 제발! 나도 사고 싶은거 있고, 놀고 싶은데 다 참고 아끼는 거라고!! ㅠㅠ 협조 좀 하자!!
886 이름없음 2018/07/17 22:21:51 ID : L9imGmqY9Bw 0
학교 대숲에 어떤 글이든 꼭 욕이 달린다. 지나치게 비관적이고, 너무 보수적이고, 무조건 비판만 하고 보거나, 놀리거나....페북이 원래 ㅂ ㅅ 들이 많아 모이는 곳이긴 해서 이상하진 않지만....니네들이 그 사람을 얼마나 안다고 그래?
887 이름없음 2018/07/18 09:29:26 ID : 8mE8rs5TVhv 0
트위터덕후들 싸잡는건 아닌데 대부분이 꼴뵈기 싫으니까 적음. 니들 내로남불 개쩐다 진짜 니가 하면 되고 남이하면 으악 저거 그켬;; 블락할게요 미친놈들
888 이름없음 2018/07/18 10:07:46 ID : 02q6rz81eGl 0
싫어하는 거 말해보자라는 스레에 '싫다니? 내 최애인데??' 이러는 거 싫다 진짜 싫어하는 거 말하는 스레에서 꺼지렴 싫다는데 말이 많아 짜증
889 이름없음 2018/07/18 11:46:25 ID : 1ck5WjeHA1z 0
근데 왜 면전에다 말하지 않고 이런 스레에 와서 뒷담하고 욕하고 그러냐. 이런거 쌓이면 질이 안좋아지는데. 간혹 자기가 뭔 짓을 했는지 자각도 못하고 자기는 옳은 짓을 했는데 왜 남들은 나한테만 뭐라하지?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사고방식 자체가 일반적으로 다르다. 피하는게 좋다.
890 이름없음 2018/07/18 18:04:29 ID : L9imGmqY9Bw 0
그렇긴 하네. 여긴 이미 글렀어...필터링 잘 하고 멘탈이 강해질수밖에 없는것 같아. 네가 말한 사람들도 종종 보이니 여기 있는 글은 안 읽는게 좋은것같아 ㅋㅋㅋ
891 이름없음 2018/07/18 23:57:25 ID : K2JRu9xXwJU 0
씨발년ㅋㅋㅋㅋㅋ 뭐 사오면 지도 나만 따 시키면서. 나한테 참교육 시전이네 뭐네 지랄하고 있넼ㅋㅋㅋ 사람 약올리듯이 보란듯이 따시키면서 남들한텐 다 주고 나만 쏙 빼놓고 안 주면서, 역으로 내가 그렇게 장난치면 표정 썩창임. 어디가서 그런 짓거리 해봐라. 존나 맞아죽는다. 누굴 닮아서 그렇게 생겨먹었냐 성격이? 너 같은 거 왜 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죽어라. 그렇게 먹고싶으면 땡볕에서 네가 10분 걸어가서 직접 네 돈 주고 사와~ 어때 너만 놔두고 남들 다 주면서 따시키니까 기분 더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도 또 그래봐. 그땐 내가 참교육 시전해줄테니까.
892 이름없음 2018/07/19 00:43:59 ID : dPeMrAqqlvf 0
제발 현실이랑 가상이랑 구분좀해 병신아 ㅠㅠ 행실이 그수준이니 욕을 처먹는거지 지가 모자란건 생각을 못하고 차별당한다고 개소리를 지껄이냐 ??? 어떻게 그나이되서까지 그러는지 참 기가 막힌다
893 이름없음 2018/07/19 03:21:01 ID : q7wFa8ja3yK 0
좆같다...
894 이름없음 2018/07/20 01:58:32 ID : rf89s9zbvdz 0
더워 죽겠다 진짜 숨쉬고 살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끈끈하고 후덥지근하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불쾌하고 스트레스 받는다 아무래도 한국 여름은 답이 없는거같다
895 이름없음 2018/07/20 02:12:01 ID : Lanu03DAknz 0
그러게. 특정 판 특정 스레 저격 금지이듯 특정 유저도 저격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야... 대상을 애매하게 쓰는 경우도 많고 대놓고 써도 신고가 제대로 안이루어지는 것 같다. 특히나 뒷담판은 읽으러라기보단 쓰러 오니깐.
896 이름없음 2018/07/20 02:15:15 ID : rf89s9zbvdz 0
사실 이 스레가 이렇게까지 찰 줄은 몰랐는데... 뒷담스레다보니 씁쓸함이 있네. 여기에 많은 레스가 쓰여졌다는 건 그만큼 화나고 털어놓고 싶은 일들이 많았다는 거니까. 2판 세워둬야겠다.
897 이름없음 2018/07/20 02:20:38 ID : JPcleMkr89B 0
아니 똑같은 나이이고 경험도 다르지 않을텐데 왜그렇게 일저지르고 나한테 말하냐 내 멘탈도 터진다고..;; 에초에 말할꺼 하지말꺼는 구분하던가 다같이 친구였다가 갠톡으로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내가 어찌아니^^.. 예민한 시기인건 알겠지만 충분히 감정 조절가능한 나이라고 본다...
898 이름없음 2018/07/20 02:27:53 ID : ututzdRCnVc 0
학과행정실 문의전화는 대체 왜 있는거냐 왜 휴무일도 아니고 통화중도 아닌데 자꾸 안받는거냐아아아아 ㅠㅠ
899 이름없음 2018/07/20 03:18:19 ID : z84NxQre2Mm 0
나는 너가 죽었으면 좋겠어. 소리소문없이 없어지면 좋겠어. 너를 증오해.
900 이름없음 2018/07/20 11:43:12 ID : 2GoIHu1g5cH 0
내가 하던말 가로막고 지 할말만 존나 하던 멍청한 년이 자꾸 생각나서 죽여버리고 싶네
901 이름없음 2018/07/20 11:53:45 ID : jgZbeE1fO8q 0
하 씨발 살기싫다 다 때려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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