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리웹 말투 깐다 (3)
2.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3)
3.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3)
4.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4)
5.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4)
6.학원 (16)
7.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00)
8.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18)
9.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5)
10.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3)
11.우리반 담임 개패고 싶음 (2)
12.친구야 어장좀 그만... (6)
13.중딩때만난개쌉새끼깐다 (12)
14.내 믿음 배신한 친구년 깐다 (16)
15.나 고딩때 씹덕 깐다;; (1000)
16.나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사람들 깐다 (5)
17.제정신아닌 상놈년들 후려치는 스레 (1)
18.프로둔감러들 까는스레 (45)
19.자긍심높은 쭝궈러 까자 (1)
20.내 친구년을 깐다 (4)
1
이름없음
2018/01/01 13:58:45
ID : kmmq2K0nu9x
6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지만깔건 까고싶을때 찾아오면 된다.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8/02/16 00:56:25
ID : 7upPdvdxxwl
0
왜캐 내 주변에는 인성쓰레기인데 머리좋고 더러운 놈들이 많았지 싶음.
남들은 뭐 날라리나 일진을 공부안하고 미래에 치킨배달하고 짜장면배달하고 이런식으로 묘사하던데
내 주변에 그런 애들은 오히려 학원도 잘 다녀서 공부도 잘하고 그래서 방식도 교활하고 더 좆같았음.
걔들 최소 인서울 중위권 대학은 붙어서 이과계열이니까 대기업도 들어갔을텐데 정말 좆같다.
203
이름없음
2018/02/16 01:11:44
ID : 7upPdvdxxwl
0
역시 사람은 타고난게 중요하단걸 새삼 깨달음.
사람 자체가 근본적으로 미개해서 외모를 먼저보고 쓸모없는 겉치례를 중시하고 자기를 개돼지 취급해도 능력이 좋은 사람을 필요로하는게 현실이니까.
여자든 남자든 외모가 출중하고 돈많고 능력있고 우월하면 살맛나고 못생겼고 가난하고 무능하고 열등하면 살기 싫고 상대적으로 엄청나게 불행한건 당연한건데 그 사실을 인정하고 동정해야지 왜 그 사실을 부정하고 동정하는걸까? 자기의 도덕적 잣대와 자신의 이미지와 그럴싸한 타인으로 부터 받는 지지를 통한 자존감과 유대를 위한 값싼 동정을 하는게 눈에 보여서 역겨움.
204
이름없음
2018/02/16 01:16:28
ID : 7upPdvdxxwl
0
솔직히 이런 것까지 일일히 적는것도 웃기지만 노오력도 유전과 체질과 환경이 결정한다.
살이 안찌는 체질, 잘찌는 체질도 정해져있고 잠을 덜자도 아침 일찍 일어나고 피로를 덜느끼고 집중을 잘하는 체질도 정해져있고 정반대로 잠을 많이 자도 집중력이 남들보다 못한 체질도 정해져있으며 운동을 하면 개운하고 체력이 증진되는 체질도 운동을 하면 불쾌감을 느끼고 심장에 되려 해가 되는 체질(장애도 아님 심지어)도 정해져있고 그게 현실인데
가난한 생활에서 성공한 부자들도 사실은 어느정도 유전자와 체질이 따라준 상태에서 환경의 자극을 강하게 받았는데 거기에 운까지 잘 탔기 때문에 성공한거지. 노오력만으로 성공한건 절대 아닌데 노오력 타령하는거 보면 웃김;
힘들게 태어나서 성공한 사람들 보면 뭐 가끔 가다 하나가 상태 안좋을뿐 나머지는 평균값은 하거나 심지어 평균 이상인 사람들 태반...이지 모든 것이 평균 미만인 사람은 벼락부자같은거 말고 곧잘없다.ㅇㅇ
205
이름없음
2018/02/16 02:03:15
ID : Xs4LgqjfVbx
0
인간의 본능이 역겹다. 꼭 이딴 식으로 진화했어야만 했나? 인간 본능 억제할 수 있는 게 생겼으면 좋겠다.
유토피아는 되겠지? 모두가 다 가지고 행복하기만 해서가 아니라 본능 억제로 욕심, 적개심같은 것도 억눌리니까ㅋㅋ
206
이름없음
2018/02/16 08:50:31
ID : Qk02mq1wk06
0
멀미 깐다 나는 멀미가 왜 이렇게 심하냐... 자동차 비행기 버스 배멀미는 기본이고 심지어 지하철이랑 기차 멀미도 함
근데 왜 놀이기구 탈 땐 멀미를 안 하는 거징
207
이름없음
2018/02/16 13:12:25
ID : 47tjwFcpPjv
0
그럼 자살이 답인가봐.
208
이름없음
2018/02/16 20:30:54
ID : lijhbzXs1eG
0
SNS가 불편해. 좋은 점이 많은건 인정하지만 남 감정 알아채기가 너무 힘들어...
209
이름없음
2018/02/17 21:51:52
ID : vxA3PjAlwrd
0
나이 먹을수록 뼈저리게 느끼는 건데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맞는 듯
특히 인성, 성격 개판난 인간들일수록 더더욱 그럼 성격은 서로 조금씩 다를진 몰라도 본질은 똑같더라
결론은 인성 파탄난 인간들 깐다 내가 재수가 더럽게 없어서 항상 그런 놈들과 엮이는데 진짜 환장할 노릇
210
이름없음
2018/02/17 22:53:11
ID : oY8koNzaoMo
0
어떻게 카페 들어온지 일주일도 안됐으면서 그렇게 혐오발언을 많이 하냐ㅋㅋㅋ 여긴 여자 없는 줄 아냐? 니 말이 불쾌한 사람이 없어서 다들 가만히 있는 줄 아냐고. 니가 다른 사람들이 조금 심하지 않냐고 따지면 자기 생각을 존중 안 해준다느니 헛소리를 지껄이니까 그냥 피하는거야.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운영진은 왜 저 사람 처벌 안 하는지 모르겠네. 저 정도는 허용범위라는건가? 빨리 쫓겨났으면 좋겠다.
211
이름없음
2018/02/18 01:05:59
ID : huslDxVala4
0
야간알바놈 진짜 나이 계란한판처먹고 하는짓은 정신연령중학생급... 너무화난다!! 일 안해놔서 뭐라고하니까 대놓고핸드폰만봄...엄마한테 혼나는 초딩이냐 무슨
212
이름없음
2018/02/18 05:25:26
ID : qqnPcnzPbba
0
인터넷만 보면 현실에서 얘 싫어하는 사람 없다는데 진짜인지 궁금...ㅋㅋㅋㅋㅋ난 진짜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싫던데 그럼 난 현실에 없는 사람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든 도가 지나치면 꼴불견.
213
이름없음
2018/02/18 23:50:22
ID : Ci6ZjunxxCq
0
아.. 포폴이나 쌓으려고 들어간 동아린데 솔직히 특정 몇몇에게만 할일이 쌓인다. 내 할일 하기도 바쁜데 글감만 만드는 애들은 존나 좋을듯. 일을 널널하게 주니깐 ㅎㅎ 일감 생기는건 나도 좋은데 한꺼번에 주니 스트레스 쌓임.
214
이름없음
2018/02/19 01:12:06
ID : SHzSLdRu9y4
0
왜 내 말의 요점을 못알아 쳐먹지? ㅋㅋㅋ내 돈 떼어먹으니까 좋니?ㅠ 그걸로 니들끼리 잘 놀으렴 ㅠ 기부했다고 생각할게^^
215
이름없음
2018/02/20 21:08:23
ID : BhAqlu63Qq5
0
유치원생들도 아니고 아주 기본적인것들 지키는게 그렇게 어려운지ㅋㅋㅋㅋㅋㅋㅋ아주 상식 이하다.. 그 나이 처먹고 왜 그따위로들 사세요ㅠ 진짜 제일 기본적인 지킬 것들은 지켜야되는거 아닌가. 그 수준으로 공부는 어떻게 하셨대ㅠ
216
이름없음
2018/02/21 00:09:02
ID : nWjfO4Gtutu
0
결혼, 연애하느니 차라리 자살함
217
이름없음
2018/02/21 16:57:59
ID : vfWmLbu5Wql
0
시발 약속을 잡았으면 처지켜야할꺼아냐
난 약속잡았다고 스케줄 다 비워놓고 준비 다 했는데 까먹었다 지랄 오늘 체력없다 지랄
야 진짜 친구지만 화난다 나랑 약속 왜 잡았냐
한명도 아니고 두명이 이래요
그래놓고 날짜바꾸자는 날 들어보면 나 시험있는 날임ㅋㅋㄱㅋㅋㅋㄱㅋ 그것도 까먹었니
개빡치네 계획바꾸는 거 개싫어한다는거 알면서 좆같이 구냐
218
이름없음
2018/02/21 17:26:25
ID : tg7utxPdzTX
0
엿같아 왜 나는 착하지는 않은데 늘 존나 남들을 배려하기만 할가??????????????? 빨릴 건 다 빨려먹는데 싫은 티 좀만 내면 천하의 멍멍이가 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19
이름없음
2018/02/21 17:27:51
ID : tg7utxPdzTX
0
에효 나한테 물어봐도 나도 모루겠닥고~~~~~ ㅠㅠㅠㅠㅠㅠ 죽고싶어
220
이름없음
2018/02/21 17:54:22
ID : 6pdXyY8o6i3
0
아 그냥 내 인생이 좆같아ㅋㅋㅋ ㄴ미시벌 어릴때부터 남한테 관심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었는데
아근데 나도 내인생의 이상향이란게 있는데 그래도 시벌.. 그게 말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아존나 모르겠다 머리 아프고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음
남들처럼 결단력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내가 하고싶은거 조차도 선택 못하는데 성인이 되면 뭐하냐고
내가 내 인생의 대부분 것들을 선택하질 못하는데 뭐
나 솔직히 누가 이거해라 저거해라 다 시켜줬으면 좋겠어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221
이름없음
2018/02/23 00:48:33
ID : 4JQpXAjbg3P
0
정기권 잃어버렸는데 어제 5만5천원 충전한거야
진짜 죽고싶다
222
이름없음
2018/02/23 12:15:39
ID : veIMlDzf9io
0
청원 올라오는 것들 많던데 처음에는 심각한 문제인데 묻힌거 다시 뜨게하자 이런 용도로 쓰더니 점점 게임 운영이 별로다 이런걸로 왜 청원을 넣는건지ㅋㅋㅋㅋㅋ내가 파는 장르도 청원 올라왔던데 쪽팔려서 진짜
223
이름없음
2018/02/23 14:54:56
ID : oY8koNzaoMo
0
그 정도 일 가지고 귀찮으면 카페 운영은 왜 하는거야? 하긴 요즘은 별로 관리도 안 하는 거 같다. 저번에 운영진 중 한 명이 회원들 여럿한테 시비 걸고 별 짓을 다 했을 때도 안 막더라?ㅋㅋㅋ 여기 나오면 또 어디로 가야될지 모르겠네. 에효, 내가 마이너를 파는 게 죄지.
224
이름없음
2018/02/23 15:31:24
ID : 6pdXyY8o6i3
0
잘 모르는데 답변 달았다고? 그냥 입 다물고 있지 무슨 근거도 없는 소릴 싸질러놨냐
모르면 닥쳐야지
225
이름없음
2018/02/23 15:32:44
ID : 6pdXyY8o6i3
0
꼭 보면 아무 지식도 없는 애가 자기 추측성 글 싸질러놓고 한사람 인생 헛짓거리하게 만드는데
존나 웃기다 머리에 피도 안마른 것들이 딴에 아는 척 하고싶어서ㅋㅋㅋㅋ 아 시발
226
이름없음
2018/02/23 15:34:55
ID : 6pdXyY8o6i3
0
어리다고 무시할 생각은 없는데 지들이 알아서 어린티 팍팍내는 행동을 하는데 어쩌냐
아 실제로 어리지 않은데 나이만 쳐먹은 정신연령 어린 인간일지도 모르겠네
227
이름없음
2018/02/23 15:36:43
ID : 6pdXyY8o6i3
0
카더라 식으로 글 싸는거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
누군가한테 조언을 하려면 직접 경험한 범위 내에서 글싸지르든가 타당한 근거를 내세우든가
228
이름없음
2018/02/23 18:04:51
ID : 0nyIMknwtzg
0
누가 헬조선 국민 아니랄까봐 지 몸 사리느라 사회악 방조하는 주제에 개당당하네. 자기합리화를 넘어섬.
너도나도 잘못된 거 지적하고 나서도 모자랄 판에 이런 인간들 많아봐야 사회 적폐밖에 더 되냐.
229
이름없음
2018/02/24 01:01:06
ID : s8i2nA40k61
0
고민상담 해주는 사이트에 고등학교 생활 힘들어서 그냥 빨리 졸업하고 싶다는 식으로 글 올리면
'졸업하면 더 지옥이다.', '학생 때가 좋은거야. 사회생활 해봐' 이런 댓글 두세개씩은 꼭 올라옴
아놔 그래서 어쩌라고 ㅡㅡ
230
이름없음
2018/02/24 14:05:31
ID : i3Duty3V81i
0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조언을, 그것도 같잖은 충고나 해대는 인간들 깐다. 젊은 꼰대들도 진심으로 까고 싶다. 작년 명절에 있었던 일인데 두고두고 기억 나서 미치겠어. 시간이 지난 일이라 다른 데서 말하기도 뭣하고 여기에 올린다.
작년에 고3 이었는데 대입이나 진로 때문에 담임이랑 거의 매일 싸우던 시절, 유전 덕분인지 장 건강 하나는 자부하던 나인데 존나 심한 스트레스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생겼어. 시도때도 없이 화장실 가고 장난 아니었는데 매번 나오는 게 물이라서 심하면 탈수 오고 그야말로 돌아버릴 것 같더라. 거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우울증 재발에 조울증까지 기미를 보여서 끊었던 약까지 다시 먹고 있는 상황이었어.
모든 사건의 발달은 작년 추석 친가에서였어. 외가라면 모를까 친가는 죽을 만큼 가기 싫었지만 안 가면 욕이나 처먹으니 억지로 갔어. 그렇게 여느 날처럼 일손을 돕기도 하고 자리에 앉아 사촌어른들과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자꾸 화장실을 들락날락대니까 오빠가 탈났냐고 물어보더라. 여기까지는 괜찮았어. 요즘 과민성 대장 증후군 때문에 힘들다 하니까 뭐가 힘드냐길래 또 대답했지. 그런데 돌아오는 소리갘ㅋㅋㅋㅋ
"증후군인지 뭔지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하고 신경쓰니까 더 그런 거야. 정신 상태가 제대로면-"
내가 우울증 약까지 챙겨 먹는 건 알고 저따위 소리를 하는 건가? 내 상태가 어떤지는 알고 저러나? 게다가 고모부나 할머니 같은 어른이 아니라 나이 차이도 그리 안 나는 오빠가 저래서 충격 받았어. 꼰대들이 꼰대질하는 건 익숙한데 어떻게 오빠가.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런 말 자기도 화난다고, 왜 남이 아픈 걸 공감을 못하냐고 같이 화내던 오빠가. 순간 머리가 띵해지면서 뒤통수 아리더라.
231
이름없음
2018/02/24 14:42:08
ID : i3Duty3V81i
0
내가 진짜 아무 대꾸도 못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하나? 오빠가 왜 저러지? 내가 이상한 건가?' 온갖 생각이 머리를 뚫어버릴 것처럼 지나가고 화가 나서 몸이 막 덜덜 떨리는 게 느껴지고 눈앞이 흐려지는 거야. 울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도 정말 주체할 틈도 없이 눈물이 왈칵 터져버리고 어른들도 당황해서 달래는데... 그조차도 그냥 너무 싫고 짜증났다. 그까짓 거에 울어버리는 나도 싫고 오빠도 싫고 그 상황도 싫고. 그냥 모든 게 전부 싫어서 벗어나고 싶었어.
울면서 뭐라뭐라 그랬다는데 잘 기억이 안 나. 오빠가 먼저 물어 봐서 대답했는데 그런 식으로 말할 거면 왜 묻냐고 그런 식이었던 것 같은데 엄청 뭐라 그러긴 했어. 어느 정도 진정은 됐지만 어색해진 분위기로 점심 먹고 다시 대화가 오가는 상황이 되긴 했어. 근데 스트레스 극도로 심해지면 아래로가 아니라 위쪽으로도 역류하고 두통까지 오던 때라, 내가 두통 호소하고 화장실가서 토악질하고 난리가 나니까 결국 부모님이 먼저 집으로 돌려 보내셨어.
담임과의 갈등 끝에 이제는 원하는 학과 와서 모든 게 마무리 되고 망가졌던 몸도 정신도 서서히 회복하는 중인데도, 오빠하고는 지금까지도 어색함ㅋㅋㅋ 그냥 꼴도 보기 싫어. 내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자살 시도까지 하고 정신이나 몸이나 성한 데가 없던 그 때. 저딴 소리를 했다는 게 두고두고 분통이 터져서 SNS고 뭐고 싹 다 차단해버렸어. 당분간은 존나 상종도 하기 싫을 거야. 오빠 이름 석 자만 떠올려도 어디서 저주 인형 사다가 저주하고 싶어질 지경이야.
제발 진짜 남의 상황 잘 알지도 못하면 함부로 말하지 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하다 못해 "그렇구나, 힘들겠네" 성의 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런 식으로 대답하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할 정도야. 어떻게 위로를 해 줘야 내가 멋진 사람이 될까? 강한 사람처럼 보일까? 이런 생각하면서 괜히 어줍잖은 위로나 충고, 지적질하다 욕이나 먹지 말고.
232
이름없음
2018/02/24 14:59:30
ID : s8i2nA40k61
0
내 친구가 최신영화 페북에서 무료로 봤다고
살면서 이런 '지혜'도 필요한 법이라고 자랑아닌 자랑을 하던데
정말 온몸에 소름이..ㄷㄷ
지혜는 개뿔..
나는 영화 다 돈주고 정식으로 다운받고
만화책도 대여점 안가고 서점가서 직접 사는데
참 어이가 없더라..
내 친구놈처럼 불법으로, 돈 안주고
영화, 또는 만화책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안되는데 ..
233
이름없음
2018/02/24 18:21:18
ID : 6pdXyY8o6i3
0
지울래
234
이름없음
2018/02/24 18:25:49
ID : 6pdXyY8o6i3
0
지움
235
이름없음
2018/02/25 01:09:06
ID : Ci6ZjunxxCq
0
우리 상사 너무 멍청하고 무능력해서 짜증난다. 이해력이 넘나릐 딸려버리는것~~~ 그게 왜! 안될까요~~ 답은 니 능력이 부족해서~ 본인 능력부족을 부하직원의 노동으로 메꾸려고 하시네. 이랬다가 저랬다가 결정 번복하는거 아유 진짜 지겹다 지겨워. 일 처리도 전혀 체계적이지 못해. 왜 결정 번복을 하지? 그것도 두번씩이나? 내가 하는 노동이 자원봉사 같으세요? 무능력에 센스도 없고 유행에 민감하지도 않은 사람이 내 윗사람이에요. 본인이 할게 뭐가 있으시다고 또 고생을 시키실까, 허허... 그냥 미리 만들어 놓은 엄청 촌스러운 로고나 박으면 그만이잖아. 결과물에 성찰과정도 없으셔서 만드는데 30분도 안걸릴것 같던데. 조금 거만해져도 될까? 솔직히 내가 거기있는걸 영광으로 아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거기에 나 만큼 능력있고 겸손한 사람도 없는 것 같아요~ㅎㅎ 덕분에 내 우물이 이렇게 작구나... 를 환멸나게 매 순간마다 느낍니다. 예전엔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낫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 애초부터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는 높이부터 다르잖아?? 뱀의 머리는 구데기들을 이고 가는거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나도 뒤쳐지는 분들과 관계를 이어나갈 생각은 추호도 없답니다. 내가 미쳤다고... 거기 오래있으면 나까지 무능력해질 것 같아. 어깨너머로 조금 배운 지식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나는 위치상 예, 예 수그리며 사는 지금 상황 자체가 가소로워. 덕분에 오늘도 야근이다
236
이름없음
2018/02/25 01:22:59
ID : Ci6ZjunxxCq
0
그래도 덕분에 거만해질 수 있었어요~ 자신감은 풀로 채웠습니다~~ 이건 좀 감사하네. 나머지는 안들키게 잘 숨기는게 일이겠죠? 그리고 나도 어디가서 똑같이 무시받지 않도록, 쉽게 넘볼수 없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거기 머물러 있을만한 인재는 아닌것 같아요. 진심으로. 나도 그렇게 실력이 좋은 사람은 아닌데 그저 우물이 너무 구릴뿐, 더 노력해야하고 단 한번도 내가 남들을 꺾어 누를만한 뭔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 안해봤거든요? 실패도 여러번 해봤고. 그래서 솔직히 말하자면 그 무능력한 모습을 볼때마다 희열이나 내가 쟤보단 낫다는 기쁨을 느끼기보다 진짜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맞을까? 싶기도 하고 뭣보다 꼴같잖은건 어디서 조금 본 것 가지고 피드백을 한다는거 정도. 지금 2018년인데.... 2014~15년대쯤 유행했던걸 들고와서 이대로 해달라니 어쩌니... 풉... 푸후훕.... 풉!! 가장 맘에 안드는건 내가 그 지시대로 따라야한다는거.
후...!! 속이 좀 풀리네^^ 휴일엔 신나는 야근이고 어차피 일찍자긴 글렀다. 좃같은 회사. 절대 오래 안다녀 내가 미쳤냐
237
이름없음
2018/02/25 14:23:23
ID : 6pdXyY8o6i3
0
빡쳤을 때 적은 글
238
이름없음
2018/02/25 14:30:18
ID : 6pdXyY8o6i3
0
한때 짜증났던 자의 글
239
이름없음
2018/02/25 14:49:39
ID : 6pdXyY8o6i3
0
짜증난다 아
240
이름없음
2018/02/25 15:29:54
ID : Xs4LgqjfVb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41
이름없음
2018/02/26 01:21:19
ID : Ci6ZjunxxCq
0
너무 초보스럽다.. 저걸 일일이 물어보다니ㅠㅠ 우물이 너무 작아
242
이름없음
2018/02/27 05:47:04
ID : TPa5RzO4Hxu
0
결혼은좀 내맘대로 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뭐이리 주변사람이더 결혼 언제하냐 연애언제하냐 빨리 가야좋다하면서 남의 인생에 감내놔라배내놔라 그러지..
내가 이런이런 이유때문에 별로라고 하면 다 하는 말이 결혼하면 다 해결된다고 책임감 없는 말이나 하지.
내가 결혼 안하겠다는건 내가 자신감이든 살이쪄서든 어쨌단 다 내잘못이기 때문이라고 하지.
내가 얼굴을 빻았든 아니든 신경 안써줬음 좋겠건만 내가 얼굴이 좀더 잘났으면 애인이 있어 벌써 결혼 했을 꺼라며 돌려까지.
부모님은 친척조카들이 애낳고 결혼하고 하니 더 닥달하지.
진짜 결혼 꼭해야 한다는 사상좀 까버리고싶다.
왜 결혼을 꼭해야함?
애귀여워하는거보고 그릇좋아하는거보고 귀여운거 좋아하는거보면 왜 결혼 해야겠네 란 소릴들어야함?
어릴때부터 좋아했던건데?
진짜 독립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결혼하면 내 사정이 더 나아질꺼라 생각하는 부모님도 이해 안간다..
243
이름없음
2018/02/27 22:20:47
ID : s8i2nA40k61
0
말투 싸가지없는 사람들 진짜 싫다. 좀 좋게좋게 얘기하는게 그리 아니꼬운가
244
이름없음
2018/02/28 04:39:15
ID : 7upPdvdxxwl
0
사회가 얼마나 졸렬한지 같은 약자들 사이에서도 찐따취급 왕따취급 소외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걸 부정하려 들더라. 그러면서 강자가 약자인 우리를 팬다고 주장하더라. 왜 니네가 패는 같은 약자는 취급도 안하지?
당장 학교만 가도 일진있고 찐따있듯이 장애인들도 장애인 사이에서 따시키고 소외되는 장애인 있을테고 일진 비슷한 장애인있을껄?
그리고 나도 그렇지만 니들 말로도 꼴보기 싫은 일베충, 박사모같은 애들도 약자인게 현실이고 저멀리 와닿지도 않는 실제로 도와줄려고 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아프리카 기아들도 약자인데 당장 가까운 사람들, 도와주면 자기에게 이득일거 같고 자기 이미지 형성에 도움될거같은 사람들밖에 안도와주는게 현실이더라. 걍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자기에게 별 손해가 아닌 선에서 선행을 베푸는것쯤은 가능하지 않냐? 이러는건 문제가 아니라고 보는데
그래, 사실을 좀 인정하면 괜찮은데 그건 또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건 좀...
정말 누구 말대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착한척, 약자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자기자신에게 심취한건 아닐까 싶어.
약자중에서도 니네들이 제일 싫어하는 부류가 약자인 경우도 있는데 그때도 똑같이 존중해주고 약자로 인정해줘야 이중잣대가 아닌거란다. 약자도 꼴보기 좋아야 되는 세상이고 꼴보기 좋은 약자가 애매한 위치에서 약자 행세하며 받아먹을거 다 받아먹고 그러지 못하는 약자는 약자취급도 못받고...ㅋㅋㅋ
그냥 너같은 애들은 개돼지나 평생해라.
아마 그나마 건드리기 만만한 상대만 건드리고 약강강약일 애들임.
능력있는 강자는 능력있어서 너네 개돼지 취급해도 되는거니까 만만한 애들만 후려치면서 약자취급하고 그럴싸하게 살아라 걍.
245
이름없음
2018/02/28 05:05:52
ID : 7upPdvdxxwl
0
근데 진짜 일베, 메갈같은 애들이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 것처럼 아주 드물게 옳은 소리할 때도 있는데 그것까지 부정하면 안되지 않나 물론 이걸로 자기들이 잘했다는듯, 원래 괜찮은 집단이였던 듯 구는 건 개소리지만
물론 둘다 문제있는 집단이고 논리도 무대뽀에 집단광기쩔고 사회에 문제되는 행동을을 야기하는 것들이라 없어졌으면 좋겠는 사회악중 하나로 보이긴하는데 필요이상으로 싫어하고 혐오표출하는건 마치 닮아가는거 같아. 마치 러시아에서 네오나치 스킨헤드(일베,메갈)를 별미로 나치를 반대하는 폭력집단만들어서 폭력을 정당화하는걸 보는것 같은 느낌...거기다가 좀만 의심가거나 마음에 안들면 나치(일베,메갈)로 몰아서 폭력과 혐오를 정당화하는거 같음 느낌임. 그게 너무 소름끼쳤는데 스레더즈때 진짜 대체로 심했던거 같음.
246
이름없음
2018/02/28 05:19:30
ID : 7upPdvdxxwl
0
메갈깔려고 외모로 비하하고 여성 비하하는걸 보는 느낌까지 들고 요즘에 그런 사람들도 제법 많잖아?
그걸 깐답시고 또 다른 비하나 문제를 야기하고 또 다른 혐오를 조성하고
(무한반복)
웃긴건 이게 너무 심해짐. 언제까지 성별로 유치하게 무한 생성하고 싸울건지 모르겠음.
그냥 저런거 자체를 길게 언급하는 사람들 자체를 피해야 될거 같음.; 아무리 옳은 소리해도 필요이상으로 언급하고 아무리 논리가 옳든 논지가 옳든 필요이상으로 싫어한다고 과하게 표현하는 애들은 무조건 피해야겠다.
그냥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그럴싸하게 자기 자존감을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만만한 상대를 낮잡아 까는걸 보는 느낌이야. 그게 어쩌다가 만만한 대상만 그럴싸하게 잘 레이더로 찾아서 비난하는 느낌이지. 정작 상대가 강자거나 자기가 선호하고 좋아하던 것에서 잘못된게 발견된건 까지도 않고 하다못해 인정하지도 않고(인정하지만 그래도 난 선호한다 좋아한다 이런 말 조차도 못(안)하고) 회피하는 꼴, 진짜 너무 가식적이고 혐오스럽기까지 했음.
247
이름없음
2018/03/02 21:59:50
ID : BhAqlu63Qq5
0
게으른 나 깐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냐..
248
이름없음
2018/03/03 00:46:00
ID : oY8koNzaoMo
0
미성년자 성매매 가해자들 진짜 개씨발새끼들이다... 그따구로 살고 싶나? 경찰들 중에서도 함정수사 한답시고 관계 후에 수사 사실 알리고 체포한 경찰들 있다던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그런데도 안 짤리고 잘 살고 있다던데 경찰관 중에 그런 쓰레기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 끔찍함.
249
이름없음
2018/03/03 02:08:42
ID : wHwmk66lzPe
0
새치 좀 그만 나라고 ㅅㅂㅠㅠㅠ
20댄데 왜 새치가 나는거냐고ㅠ
고딩때 부터 꾸준히 나더니...
제발 이딴 거에 꾸준하지 말라고 세포새끼들아ㅠ
20대 후반이나 중반이면 그나마 이해해 보겠는데, 아직 초반이잖아.
왜 10대 시절부터 날 괴롭히냐 이것들아ㅠ
아버지 마리가 많이 희어서 유전인가 생각도 해봤는데, 아버지 젊었을 땐 완전 흑발이었다고ㅠ
제발 그만 좀 나ㅠㅠㅠ
250
이름없음
2018/03/03 11:43:05
ID : Za3yK6koGpW
0
교복 제발.....
251
이름없음
2018/03/03 14:08:21
ID : gqpcIHveFdz
0
ㅌㅇㅌ진짜 꼴보기 싫은데 뉴짤때문에 겨우겨우 한다..
252
이름없음
2018/03/03 16:57:20
ID : oY8koNzaoMo
0
과자 하나 먹었다고 집 개판이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나;; 과자 두 개가 식탁 위에 올려져있는데 밤에 출출하길래 하나만 뜯어서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나보고 과자 어디갔냬. 자기도 내가 먹으려고 사온 과자 먹은 적 엄청 많으면서;; 하나만 먹었고 나머지 하나는 모르겠다고 말했는데도 계속 나머지 하나 어디 있냐고 묻고. 그래서 모른다 그러니까 "아씨 진짜 우리 집 개판이네." 이런 말을 한다... 와 진짜 정 떨어지네. 누군 이 집에 계속 붙어있고 싶어서 독립 안 하는 줄 아나... 자기도 독립 못했으면서. 게다가 곧 다시 집에 들어오면서 그렇게 말하고 싶나? 나 우리 가족이랑 연 끊을 가능성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 모르지? 그래, 원래 우리집 전체가 다 서로한테 무관심하긴 하지. 안 그래도 맨날 술만 먹으면 나한테 자기 가치관 설파하는 게 짜증나 죽겠는데, 진짜 계속 나한테 그렇게 굴어야겠어? 그쪽 눈엔 내가 아직도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 만만한 꼬꼬마로 보이겠지만, 나도 이제 곧 성인이거든? 하 그냥 짜증난다.
253
이름없음
2018/03/03 22:17:35
ID : 0nyIMknwtzg
0
어처구니가 없다. 50쪽 잡아도 5-6배면 250, 300쪽인데 1회부터 꾸준히 5, 6배? 허언 지리네. 어시 둘셋 끼고 180쪽 그리는데 혼자 6, 70쪽 그리는 작가보다 당연히 분량 많지. 분량 많기로 소문난 작품은 갖다 붙이면서 작화퀄은 고굽척하는 투리구슬ㅋㅋㅋㅋ 만화 보지 말고 스크롤이나 봐라.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만화 시사만화ㅠㅠ
254
이름없음
2018/03/05 07:32:37
ID : Lhs08ry7Bvy
0
우리엄마 심각한 편식 깐다.
우리엄마는 일단 한국인이 주로 먹는 소 돼지 닭 중에서 돼지만. 그것도 살코기만 먹어. 그래서 안심이랑 갈비만 먹는데 갈비에도 비계가 있으면 안 먹음... (= 비계랑 사골은 절대 안먹는다.) 저번에 집에 반찬이 없어서 제육볶음을 했더니 나만 먹음. 엄마보고 왜 안먹냐고 물으니까 비계때문에 싫대... 비계 그거 얼마나 된다고; 예전에는 엄마가 소랑 닭도 먹었었는데, 이제 싫은가봐... 그래서 우리집은 외식할때 돼지갈비집만 가는데, 어제는 내가 돼지갈비집에 도저히 가고싶지가 않아서 뷔페에 가자고 말했더니 엄마가 '뷔페 재료는 싸구려 재료라서 싫어.' 라는거임... 그말을 듣고 엄마 식성에 답이 없는 것 같아서 갈비집 가서 그냥 고기 안먹고 된장찌개에 밥말아먹고 왔음.
우리엄마는 생선날것도 안먹음. 그래서 내가 회를 살면서 19년만에 처음 먹어봤어... 플러스 육회도 안먹음. 왜 안먹느냐고 물었더니 생선이랑 동물이 불쌍하대... (어제 먹은 돼지갈비 : ??)
우리엄마는 떡볶이를 좋아하는데 거기에 밀떡이 들어있는걸 싫어함. 사실 이건 그냥 먹긴 먹어. 엄마가 워낙 떡복이를 조아해서... 근데 저번에 간단 조리 식품 떡볶이를 사서 해먹었는데 엄마가 그거 먹으면서 계속 '이건 가짜떡이다. 쌀로 만든게 진짠데 이건 가짜다.' 이러면서 먹음;; 아니 그럼 인스턴트 식품으로 나왔는데 당연히 밀떡이지. 이게 밀떡이란걸 세상 천지가 다 아는데, 좀 조용히 먹으면 안될까??;; 그리고 나 쌀떡보다 밀떡을 좋아한단말임;;ㅠㅠ
음식에서 조미료냄새가 나면 안먹음. 물론 마트에서 파는 냉동만두 인스턴트 떡볶이 매우 잘 먹으며 소금과 설탕을 첨가하는것도 ✌인공조미료✌이기 때문에 안먹음. 내가 요리하면서 다시다나 연두를 좀 넣어도 그냥 먹음. 라면도 가끔 있으면 끓여먹음.
초콜릿은 먹지만 단것은 안먹는단다! 엄마가 초콜릿 코팅된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길래 단걸 잘 먹나 했음. 그 아이스크림 졸라 달거든. 그래서 마카롱을 사왔더니 몇일동안 방치해놓음 ㅠ 저번에는 언젠가 초등학교 급식에 나왔던 달달한 마파두부가 생각나서 마파두부를 달달하게 만들었더니 또 안먹음...
+ 외전으로 우리엄마 요리 깐다.
우리엄마는 식성이 까다로움에도 불구하고 본인 요리는 굉장히 만족해함. 우리 집은 엄빠가 맞벌이를 했는데 아빠는 1년내내 항상 출장이라 거의 집에 없음. 그래서 엄마가 나를 챙겨줘야 했는데 나를 혼자 키우다시피 했어도 요리를 못했음. 여기다가 우리엄마 요리썰도 같이 풀어본다.
일단 엄마가 김치찌개에 양념치킨 넣은건 진짜 내 친구들 사이에서 레전드임; 일단 치킨에 양념은 씻어냈는데 튀김옷을 안벗겨서 찌개에 조각조각 튀김옷이 둥둥 떠다님. (비주얼 끔찍)
엄마가 직접 물로 볶은(사실상 끓인) 김치볶음을 먹으면서 김치볶음에다가 홍합 우린 물+떡볶이떡+오징어 넣으면 맛있겠다. 라고 했음. 근데 홍합 우린 물을 굳이 넣을 필요 잇나?
호떡에 오징어 넣으면 맛있겠다고 했음.
튀긴 고구마 스틱에 샐러드에 뿌려먹는 시큼한 드레싱을 뿌려먹으면 맛있겠다고 함.
멸치볶음에 고구마를 넣자고 함.
설날에 떡국에 간장을 넣어서 떡국이 갈색이 됨...
인스턴트 소갈비찜에 제사지내고 남은 찐 생선 넣음.
된장국에 자꾸 떡국떡을 집어넣음 ㅠㅠㅠ 떡 불어서 오래 못먹는다고 해도 자뀨 그런다고 ㅠㅠㅠㅠㅠ
엄마가 뭔가 특정한 재료를 먹고싶은데 그 재료를 이용한 요리를 전혀 모를때가 많음. 그럼 일단 무조건 삶아먹음. 돼지고기 안심 삶아먹기 닭가슴살 삶아먹기 오징어 삶아먹기 홍합 삶아먹기 옥수수 삶아먹기 암튼 다양함.
생각나는건 이만큼이다. 제발 누가 우리엄마좀 너희레더 엄마랑 바꿔줘... 무료교환임;;; ㅠㅠㅠ
255
이름없음
2018/03/05 08:15:19
ID : 7upPdvdxxwl
0
고작 편식뿐이라면 내가 어렸을때부터 매일매일 술마시는 알코올 중독에 지금도 술을 안먹는데 이유없이 화내고 물건 부시고 욕해왔으며 박사모급으로 이상한 상식을 강요하는 우리 엄마랑 당장 바로 바꾸고 싶다.
그리고 나도 취향은 다르지만 편식이라 서로 갈길가면 될듯. 어차피 우리 가족 누가 다쳐도, 누구 이빨 다 떨어져나가도 신경안쓰는 특유의 무심함+돈없음이란게 있어서 한쪽 굶어죽어도 신경안쓸테고 굶으면 알아서 고쳐질듯.
우리 엄마 요리도 지금처럼 매우 괴랄하기때문에 바뀐다고 괴랄해짐이 달라지는거 없을듯.
아빠도 그 사실을 알고있어서 홈쇼핑등지에서 팔고있는거 사다놓고 가서 난 그거 해먹으면 되고 제갈길가면 되지.
하튼 고작 편식일 뿐이라면 우리집에 오면 고치게 만들거나 알아서 골라먹게 만들 자신있음 부럽다.
256
이름없음
2018/03/06 02:20:46
ID : wJO2k2tAmNA
0
곱씹을수록 짜증나네 뭐지? 내가 바래서 한거면 신경도안써 근데 부담스럽다고 몇번을 거절했는데도 괜찮다며 계속 권해서 한거였잖아 최소한 내려다보는 형식은 취하지 말아야하는게 아닌지? 아니면 뭐야 단호하게 쳐내지 못한 내잘못이야? 계속 이어질거같아서 그냥 받아들인건데 강하게 말했어야했나? 바라는게 뭔지 대충 알거같아서 더 싫다
257
이름없음
2018/03/06 02:41:05
ID : wMjck8kljBv
0
관련되지도 않았으면서 남 신경 쓰는 애들 깐다. 내가 뭘 어떻게 하던 너네랑 상관 하나도 없는데 왜 자꾸 신경 써? 어? 좋아해서 그런다 해도 짜증날 판에 너네 나 싫어하잖아!!!!!! 걍 신경 꺼!!!!! 내가 체육복 바지를 입던 복도를 지나가던 대체 너네가 뭔 상관인데?? 니들이나 신경 쓰지 왜 상관없는 남한테까지 계속 신경 씀? 남이 다 너네들한테 맞춰주면서 살지도 않고요 그럴 필요도 없고 너네랑 관련없는 사람이 와서 신경 쓰고 그러면 불쾌한 것처럼 당하는 사람도 짜증나고 불쾌하답니다 좀
258
이름없음
2018/03/06 09:17:52
ID : g0mnwpWqqrw
0
트위터 좀 그만해라 제발..트위터 말은 무조건 곧이곧대로 믿는 네가 안쓰럽기까지 하네.
259
이름없음
2018/03/06 13:29:30
ID : oY1fTRwq3Wn
0
할아버지 할머니중에 자기 혼자 다리 꼬여서 휘청거려놓고 누가 뒤에서 밀었네 자길 밀어서 죽이려하네 하고 곡소리내는 사람들 개싫다. 애먼사람 잡아족치려고 그러나... 행동이 느려도 어르신이니까..그러려니 하고 가만히 서서 지나갈때까지 기다리는데 쌩뚱맞게 남탓하면서 곡소리 내는 이런 노인네들 존나싫어
260
이름없음
2018/03/06 18:51:58
ID : 6pgkraleMqj
0
얼굴 사정 늘어놓으면서 ㅠㅠㅠㅠㅠ화장을 한번도 안해봐서ㅠㅠㅠㅠ 이런 소리 하지마
유투브에 뭐라도 쳐보고 오란말이야 온갖 튜토리얼이 거기 다 있는데
글보다 훨씬 유익할거라고 진짜 화장을 한번도 안해봐서 레파토리가 대체 몇개야
나도 고3때까지 집에서 못하게 해서 화장 그런거 하나도 모르고 살다가
유투브 영상 많이 보고 블로그글도 보고 해서 다 했단 말이야
알려주는 거 실천은 하니? 스스로 노력이라도 뭐 해보고 오던가
261
이름없음
2018/03/07 12:43:21
ID : phs62IE63Xs
0
남이사. 돈 줄거 아니면 남의 인생에 신경 좀 쓰지마.
262
이름없음
2018/03/09 05:09:22
ID : 6o43SMknvfR
0
담임이면 다냐ㅋㅋ사람을 가지고 까내릴게 따로있지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사람 노력하는건 봐주지도 않고 한달 내내 대놓고 무시하네 까도 나만 까야지 가족을 왜 건드리냐 잘 알지도 못하면서
263
이름없음
2018/03/09 09:11:48
ID : 4IKZbheZcmn
0
쇼핑몰 깐다 시발 어떻게 일이주넘게 배송을 안해?
큐앤에이 가보니까 최근에올라온 질문들도 답변안하고 보니까 배송관련 질문들인거보면 그사람들것도 안보내준거같은데
사정상 지금 내가 전화를 못쓰는데 카톡문의해도 읽지도않고
시발 팔겠다는거야 말겠다는거야ㅋㅋㅋ 장사를 뭐 이따위로해 존나빡치네
오너가 무슨 사고라도 나서 정신잃고 입원해있는거면 인정;
264
이름없음
2018/03/10 13:47:18
ID : s3xBcMmFg3O
0
친구가.... 별 시답지 않은 일에 구구절절 말한다...^^.... 아니 본론만 말해 왜 구구절절 말해서 개 빡치게 하냐고. 일 키우는데 뭐 있는 놈이네 이거ㅋㅋㅋ 아 짜증난다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8/03/10 18:05:24
ID : PbdzSNy3TPa
0
던망겜 정공새끼들아
겜좀 그만하고 밖에 좀 쳐다녀라
겜에 인생 들이부은 주제에 뭐 잘났다고 고인물질인지
266
이름없음
2018/03/10 18:16:04
ID : s4K0q3VcK1C
0
이새끼들은 좆무위키는 졷무 여혐 편향됨 빼애액하고 열심히 안 믿으면서 트위타발 유사지식은 잘만 믿죠 니들이 남간 신봉자랑 뭔 차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18/03/11 13:38:57
ID : SGrfgi2nwq5
0
ㅅㅂ ㅅㅂ ㅅㅂ 한글에 있는 사진 날라갔다 ㅅㅂ ㅅㅂ 사진 날라간 상태로 저장해서 복구파일도 날라갔다 ㅅㅂ ㅅ ㅂ 한글 개 빡치는 프로그램이네;; 아 좋같아 씨발
268
이름없음
2018/03/11 23:39:50
ID : XzcGk66koK2
0
으 씨발 개빡쳐 개패버리고 싶네
269
이름없음
2018/03/11 23:43:21
ID : 4E9wHCjctBw
0
미자면서 술마시자 담배피자 이러는 애들 너무 싫다 진짜 나만 그거 나쁘다고 생각하나
270
이름없음
2018/03/12 02:26:48
ID : 6pdXyY8o6i3
0
게임하는데 다같이 쓰라고 만들어져 있는 공간에 죽치고 앉아서
다른사람들 못쓰게 대놓고 눈치하네
지가 관리하던거 흐름을 깼다니 지건데 남이 캐간다니 빼액빼액
니가 관리 안해도 자동으로 리젠되는거고 애초에 니 소유지 아니야 병신아...
얘기하는거 보니까 직장다니던데 나이 먹을만큼 쳐먹고 그짓하는거 안부끄럽나
나같으면 쪽팔려서 캐삭하고 이불찰듯ㅋㅋㅋㅋ
271
이름없음
2018/03/12 17:57:09
ID : 5hAjg7uq6mL
0
플미충 다 나가 뒤져라 자살해라
272
이름없음
2018/03/14 18:35:02
ID : zfhuq0rcHvc
0
망붕들 다 멸종해라 제발
273
이름없음
2018/03/14 22:07:28
ID : dRA2E8i002t
0
왜 우리나라 볼펜은 나오다 마는게 많냐. 볼펜 끝까지 쓰고 싶어도 못쓰겠네
274
이름없음
2018/03/15 05:41:14
ID : zSINyY03wlb
0
아씨발오컬판들어갔다가 항마력딸려서 나왔다. 드래곤............아스트랄계..............천사.....................신..................
275
이름없음
2018/03/15 05:46:38
ID : JRyMo1yLcNB
0
ㄹㅇ 개좆허세충 같아서 아가리 존나 때리고 싶음 멋지긴 개뿔 그냥 개깝치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이돌에 미쳐서 앞뒤 안 가리고 유튜브에서 댓글질하는 빠순이 빠돌이 새끼들 개극혐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거지 그거 이해 못해서 빼애애액
니 얼굴도 모르는 사람 물고 빨 시간에 니 엄마한테나 잘해... 지들 때문에 아이돌 이미지 깎이는 건 전혀 고려 안 하지 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18/03/15 22:50:12
ID : oY8koNzaoMo
0
아아아아악 도대체 왜 우리를 가만히 안 두는 거야!!! 활정도 먹었으면 작작 좀 해!!! 정신병 앓고 있는 게 자랑도 아니고, 왜 계속 뜬금없이 싸우다 중간에 자기가 정신병 앓고 있단 얘기를 하는거야?! 헷갈리게 제목은 또 별 상관 없는 걸로 지어놨어요. 너가 다른 사람들이랑 싸워서 거기에 잠깐 정떨어졌다가 너가 활정 먹은 시기에 다시 좀 정붙었는데 다시 정 떨어지게 생겼다!!!
277
이름없음
2018/03/15 23:08:31
ID : 6pdXyY8o6i3
0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내가 바로 투명드래곤이다!!!!!!
278
이름없음
2018/03/16 04:50:40
ID : JRyMo1yLcNB
0
시발년이 이걸 이렇게 통수치네 ㅋㅋㅋ 그래 니들끼리 열심히 물고 빨아라.. 좆도 신경 안 쓰이니까
279
이름없음
2018/03/17 20:40:47
ID : Qk02mq1wk06
0
세상에 대가리 텅 빈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냐 말 함부로 하고 나몰라라 하고 똑같이 당해봐야 그런 말 안 나오지 인간말종들
280
이름없음
2018/03/21 19:19:22
ID : BhAqlu63Qq5
0
아 게으른 나 깐다. 더욱더 격렬하게 움직이기 싫다.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281
이름없음
2018/03/21 22:38:53
ID : Qk02mq1wk06
0
아이유 좋게 보고 싶은데 내가 비뚤어진 건지 나도 모르는 질투심 같은 게 있는 건지 그럴 수 없음ㅋㅋㅋ큐ㅠㅠㅠㅠ 제제 사건 사과문 하나로 그냥 어영부영 넘어간 것 같아서 아이유 얼굴 볼 때마다 그게 생각나서 너무 괴롭다 착해 보이고 노래 잘 하고 예쁘고 그런데 난 도저히 좋아할 수 없음 그 사건 때문에 아이유 인성을 욕하고 싶지는 않음 실수를 할 수도 있으니까 본인의 의도가 아니었을 테니까
하지만 창작을 하는 음악가라면 자신의 작품에 대해 대중들이 보일 반응을 최대한 예상하고 내야 하는 건데 로리타인줄 몰랐다면 무지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함 아 근데 너무 책임감 없어 보인다 해야 하나... 뮤비가 노래가 로리타 논란이 일었더라면 책임을 지고 어떤 행동을 보여야 하는데 최소한 뮤비라도 내리고 앨범커버 바꾸든가 하는 노력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그런 거 없고 사과문에 제 잘못입니다 인정하고 끝이냐... 아 몰라 그냥 신경 안 쓸래 옛날 이야기 괜히 꺼내서는
282
이름없음
2018/03/22 04:55:37
ID : qqnPcnzPbba
0
주변에서 오냐오냐 해주니 나대는 게 도가 지나쳐진다? ^^ 어휴 거울보면 양심에 찔리지않니 ㅇㅇ 아?
283
이름없음
2018/03/22 14:29:10
ID : wJO2k2tAmNA
0
너희 마음에 안 들면 남의 밥줄가지고 협박을 해도 되는가보네 읽으면서 짜증나다못해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4
이름없음
2018/03/22 16:16:34
ID : 4IKZbheZcmn
0
무뇌충 악플러들 욕하고 억을오끌고 난리인 댓글창에서 팩트만 읊어서 맞춤법까지 지켜서 일침 날려주니까 대꾸도 못하는 꼬라지보소ㅋㅋㅋ
답글로 덤비는 새끼 있으면 욕도안쓰고 화끈하게 조져주려고했더니 아무도 시비를 안털고 대신 따봉만 살포시 있다고ㅋㅋㅋ 으휴 더러운것들 고소당할 준비나 해라 퉤퉤퉤
285
이름없음
2018/03/22 17:46:33
ID : vfRyIE3wlim
0
할머니, 아니 틀딱님.
저더러 그냥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세요.
기분 나쁘게 손짓으로 저리가라 하지 마시고요.
제가 틀딱님보다 어려도, 똑같은 사람이라 기분이 굉장히 더러워요.
어디가서 네가 그딴 일 당해봐.
기분이 기쁠지 더러울지 한 번 보자 이 틀딱아
비켜주긴 했는데 기분이 더럽다
286
이름없음
2018/03/22 18:12:15
ID : Qk02mq1wk06
0
건강해도 살기 힘든데 병까지 있으면 어쩌란 말야 가족력 망할
287
이름없음
2018/03/22 18:46:28
ID : wGnxyIJU43P
0
장애인 새끼 ㅋㅋ 누가 지한테 관심있다고 병신
보일 때마다 뒤지기 전까지 패고 싶은 마음 존나 생김 차단 먹이면 이륙 목록에서도 안 보이게 해주면 안 되나 ㅋㅋ 시발 친구 없어서 인터넷에서 졷목하는 찐따새끼
지도 좆목질 하는 게 잘못된 걸 아니까 온갖 저격글이 다 지 저격하는 글인 줄 알고 피드에 저격글 올라올 때마다 "~하게 보인 거 죄송해요" 이 지랄 떨고 다니지 씨발 ㅋㅋㅋ 손가락 짤라버리고 싶다 다시는 오르비 못하게
288
이름없음
2018/03/22 18:52:13
ID : 5bCkrbDAmK4
0
개시발스트레스존나받는다다좆같다그냥
289
이름없음
2018/03/22 19:03:03
ID : tthe6rxO4La
0
나만 그런줄... 그 전에 있었던 큰 사건때도 그렇고 너무 어영부영 넘어가는거에 실망해서 꺼려짐. 좋아할수가없음..
290
이름없음
2018/03/23 01:36:17
ID : oY8koNzaoMo
0
그래, 우린 친구관계가 아니라 밥 같이 먹는 계약관계였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줘서 고마워, 이 개새끼야.^^
291
이름없음
2018/03/23 01:58:31
ID : 6pdXyY8o6i3
0
아 생리 또하나... 무슨 한달에 한번이나 해야해 진짜 짜증나고 지금 아랫배 아프고 더부룩하고 그냥 가만히 있는데 개짜증난다
292
이름없음
2018/03/23 02:34:31
ID : MnTV9eLdTQs
0
오타쿠
293
이름없음
2018/03/23 04:42:50
ID : A7teMqnXBwL
0
아 ㅅㅂ 나자신아 제발 이 망겜좀 접자.... 도대체 이게임 왜하는거야
294
이름없음
2018/03/23 06:27:40
ID : JRyMo1yLcNB
0
쟤 존나 꼴보기 싫다 ㅋㅋ 나도 욕 많이 하는 편이라 욕하는 건 그다지 상관 없는데 쟤는 말끝마다 씨발씨발거려서 갑분싸 만듦 ㅋㅋㅋ 2학년 맞냐 센 척 오지게 하네 중학교 때 존나 쳐맞고 살았나
295
이름없음
2018/03/23 19:55:38
ID : JRyMo1yLcNB
0
ㅋㅋ 템귀라고 존나 부심 부리나 그래~~ 게임 잘해서 존나 부럽다 겜창새끼들아
템도 존나 쎈 이유가 하루 종일 게임만 쳐하고 현금을 존나 쳐발라서 쎈 거겠지 그게 부심 부릴 일인가... 돈과 시간을 자신한테 투자해야지 게임에다가 투자하고 자빠졌네 ㅋㅋㅋ 으 극혐 엘소드 빨리 망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커츠펠 제물인데
296
이름없음
2018/03/23 23:24:21
ID : i9wMkpQsnPh
0
세상은 넓고 병신들은 많다~~~~~~~~~~!!!~!~!~!~!~!~!!!!!!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ㅏ하
297
이름없음
2018/03/24 00:20:04
ID : 5bCkrbDAmK4
0
아시발 대학생활 다시 하고싶다 진짜. . 아니 야자해도 좋으니 고등학생으로 돌아가고싶다
298
이름없음
2018/03/24 10:44:49
ID : 0oMpbDxO8qi
0
미친 잘버텼다고ㅋㅋㄱㅋㅋㅋ? 그래 네 친구 존나 장하다 좆같은 애 옆에서 수업 듣느라 얼마나 힘들었겠어ㅠㅠ! 맛있는거 사주고 앞으로 책 잘 챙기라고 전해줘^^!
299
이름없음
2018/03/24 14:12:43
ID : 5bCkrbDAmK4
0
ㅗㅗㅗ
300
이름없음
2018/03/24 17:14:25
ID : JRyMo1yLcNB
0
아무리 봐도 지가 비정상인데 왜 남탓 함? 하여튼 지 맘에 안 들면 다 꼰대지 ㅋㅋ ㅄ년
301
이름없음
2018/03/24 20:27:03
ID : hcNAphuk9tf
0
내 윗 형제새끼 뒤져라
아무리 봐도 넌 살 가치 없어 성인되고 독립하면 연 끊을거다 시발년아 존나 그따구로 행동하니까 왕따를 당했지 다 니탓이야 미친년아 다른 멀쩡한 애들이 너를 왜 싫어하겠냐 그 말때문이야 병신쌔끼 난 너 죽는게 가장 기대돼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3레스
루리웹 말투 깐다
31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9
1
3레스
5년 동안 파던 그 시리즈 깐다.
155 Hit
대나무숲
◆pQnA0r9dDs2
18.08.09
0
3레스
우리 호텔 과장 까본다
7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9
0
4레스
선배님 어떻게 하라는건가요..
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8
0
4레스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2탄
11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8
0
16레스
학원
267 Hit
대나무숲
스레주
18.08.08
1
1000레스
»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01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8
6
18레스
나 스레주는 왜 행보칼수가 업써!!!! (우리 학교 킹스맨 깐다)
24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0
5레스
학창시절 개같았던 선생 까는 스레
23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0
13레스
개쩌는 어장남 까스레
17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0
2레스
우리반 담임 개패고 싶음
13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0
6레스
친구야 어장좀 그만...
1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7
1
12레스
중딩때만난개쌉새끼깐다
21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6
0
16레스
내 믿음 배신한 친구년 깐다
1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6
0
1000레스
나 고딩때 씹덕 깐다;;
830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6
43
5레스
나 입원했을 때 같이 입원했던 사람들 깐다
13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5
0
1레스
제정신아닌 상놈년들 후려치는 스레
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5
0
45레스
프로둔감러들 까는스레
65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4
0
1레스
자긍심높은 쭝궈러 까자
8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4
0
4레스
내 친구년을 깐다
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8.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