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06 03:37:28 ID : Vhs60pU446l 2
#잠이 오지 않을 때마다 들리는 스레 잠이 안와. 자기 싫어. 어쨌든 뭔가 씀. +)쓰다보니 우울한 말만 잔뜩이네. 잠 안오는 새벽이 그렇지 뭐.
102 이름없음 2020/05/05 17:23:10 ID : Vhs60pU446l 0
하.. 오랜만에 좀 움직엿다고 개힘들어
103 이름없음 2020/05/05 17:23:25 ID : Vhs60pU446l 0
그러니까 오늘은 일찍잘수있겠지??
104 이름없음 2020/05/07 02:36:17 ID : Vhs60pU446l 0
하루 일찍자면 뭐하냐 12시간자서 또 늦게일어나고 결국 밤에 또 잠못자고 새벽까지 왔는데
105 이름없음 2020/05/07 02:36:31 ID : Vhs60pU446l 0
아아아 진짜 왜 잠이 안오냐고
106 이름없음 2020/05/07 02:37:14 ID : Vhs60pU446l 0
걍?! 기절시켜주먼 안됨?!
107 이름없음 2020/05/07 02:38:33 ID : Vhs60pU446l 0
이니면 밤새고도 멀쩡한 강철몸을 주던가!?!?
108 이름없음 2020/05/07 02:39:11 ID : Vhs60pU446l 0
아아악 진짜 잠자는거 왜이렇개 힘든건데
109 이름없음 2020/05/08 16:03:14 ID : Vhs60pU446l 0
아아아 잠깐만 너무 죽고싶어서 잠깐 찾아옴 아 너무힘들다 컨디션안좋다 죽고싶다...
110 이름없음 2020/05/08 16:04:02 ID : Vhs60pU446l 0
어깨도 무겁고 제정신도 아니야... 좀 침착하자...
111 이름없음 2020/05/09 01:33:35 ID : Vhs60pU446l 0
나... 자고일어나면 몸상태 괜찮을까.....? 안그래도 비오면 난리나는데... 원래 신으려던 새신발 있는데 비와서 못신게되어가지고 너무 아쉽고 슬픔... 감정조절 못할거같아서 벌써부터 걱정된다
112 이름없음 2020/05/09 01:34:27 ID : Vhs60pU446l 0
흐흑.. 흑... 새신발... 진짜예쁜데..... 천재질이라 비올때못신어..
113 이름없음 2020/05/16 23:08:13 ID : Vhs60pU446l 0
전 레스 쓴날은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오늘 안괜찮음.
114 이름없음 2020/05/16 23:08:57 ID : Vhs60pU446l 0
너무.. 답답해... 집안사람 다 잠들면 한번 밖에 나갔다올까.. 그래봤자 집앞 벤치겠지만.
115 이름없음 2020/05/16 23:09:56 ID : Vhs60pU446l 0
멀쩡한 몸과 멀쩡한 정신 좀 주세요 힘들다
116 이름없음 2020/05/16 23:15:12 ID : Vhs60pU446l 0
내가 너무 멍청하고 한심하다~~
117 이름없음 2020/05/16 23:17:41 ID : Vhs60pU446l 0
그리고 아까 괴담 읽지말걸 그랬나봐 자해얘기 나와서 지금 더 멀쩡하질 못한거같아.. 피보면 힘빠져서 어쨌든 안하지만 답답함 해소할 방법이 잘 생각이 안나네
118 이름없음 2020/05/17 01:13:42 ID : Vhs60pU446l 0
후.. 좀 나아진 상태로 누워있다 적어도 심장이 두근거리진 않는다 눈도 뻐근하고 졸린데 자려고 눈감으면 온갖생각 다들어서 자는게 힘드네
119 이름없음 2020/05/17 01:16:45 ID : Vhs60pU446l 0
자고싶은데 잠드는 과정을 겪고싶지 않아 이렇게 또 새벽늦게 잠들고 늦게 일어나서 자괴감 느끼는 과정 반복하고싶지않은데 잠들기까지의 과정이 정말.. 너무.. 괴롭다
120 이름없음 2020/05/17 01:17:21 ID : Vhs60pU446l 0
영상 틀어놓으면 좀 덜하니까 일단 시도는 해봐야지.. 아무렴 밤새는것보다는 낫겠지
121 이름없음 2020/05/17 01:18:01 ID : Vhs60pU446l 0
잘 자. 편안한 잠자리가 되길 바랄게.
122 이름없음 2020/05/20 01:59:58 ID : Vhs60pU446l 0
크아악 대체왜 잠이안오는거야
123 이름없음 2020/05/20 02:00:18 ID : Vhs60pU446l 0
편안하지않아도좋으니 잠이나 들게 해줘ㅠ
124 이름없음 2020/05/20 02:01:08 ID : Vhs60pU446l 0
일찍. .. 일어나야한다고... 지금까지 못잘줄 알았으면 다른일을했지.....
125 이름없음 2020/06/01 23:20:30 ID : Vhs60pU446l 0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우울감이 나를 너무 지치게해... 이게 싫어서 병원을 다녔었는데 중간에 어쩌다보니 그만간 이후로.. 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아니더라.
126 이름없음 2020/06/01 23:22:31 ID : Vhs60pU446l 0
하루아침만에 또 잠들면 그상탸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 앉아있을 기력도 없었다 오늘은. 내가 다 틀린것같고 틀릴것같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는 스스로가 좀 답답하다.
127 이름없음 2020/06/01 23:23:19 ID : Vhs60pU446l 0
나에게 긍정의 힘을~~~ 어쩌고저쩌고~~~
128 이름없음 2020/06/01 23:23:52 ID : Vhs60pU446l 0
아까 잠깐 잠들었을때.. 그대로 쭉 잤어야했어. 잠도 안오고 죽고싶기만해..
129 이름없음 2020/06/10 23:12:15 ID : Vhs60pU446l 0
죽고싶어져서 또 찾아옴. 잠은... 여전히 들쭉날쭉하게 잔다. 어제는 한 세시쯤 잠들었나. 그 전날은 네시 반. 그 전날은 네시.. 걍 늦게자는데?
130 이름없음 2020/06/10 23:17:17 ID : Vhs60pU446l 0
병원 가도 어쨌든 나를 확실히 나아지게 할 수 있는건 결국 나인덜 아니까... 가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어쨌든 의지가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아니 나아지기 싫다는건 아닌데.. 아니.. 걍 잘 모르겠다.
131 이름없음 2020/06/10 23:17:57 ID : Vhs60pU446l 0
스트레스에 취약한데 그게 죽을정도는 아니라~~ 아아~~
132 이름없음 2020/06/11 01:02:06 ID : Vhs60pU446l 0
매듭묶기 하고있으면.. 좀 진정됨 뭐가댓든 일단 집중이 되니까 그런가
133 이름없음 2020/06/12 05:12:34 ID : Vhs60pU446l 0
아....... 해떴다.
134 이름없음 2020/06/12 05:13:16 ID : Vhs60pU446l 0
답답해... 잠도 안오고 덥고 짜증나고 죽고싶음
135 이름없음 2020/06/12 05:13:40 ID : Vhs60pU446l 0
후회하는것도 좀 지쳤다
136 이름없음 2020/06/12 05:47:21 ID : Vhs60pU446l 0
다 때려치고 죽고싶다 어차피 하는것도 없어서 때려칠것도 없지만
137 이름없음 2020/06/12 05:48:31 ID : Vhs60pU446l 0
살고싶지가않어요... 별로... 버티고싶지않아...
138 이름없음 2020/06/12 06:10:39 ID : Vhs60pU446l 0
울었더니 좀 진정됨 잠도.. 더 잘 올거같다 언제 일어날진 모르겠지만 암튼... 자기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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