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한 이과 재수생의 재수일기 (18)
2.진짜 일기 (558)
3.MATLAB (1)
4.낮과 밤의 이야기 [2] (160)
5.S̶e̶l̶f̶-̶D̶i̶s̶c̶o̶v̶e̶r̶y̶ (42)
6.☞★죄인의 골목길★☜ (313)
7.쥬띠메리 호이호이호이 (231)
8.다 나아질거야 (8)
9.Everywhere and Never fading (766)
10.내가 널 사랑했던 게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까 (4)
11.202003100951 (14)
12.새벽감성폭발 일기🌠 (45)
13.5월의 향기 (213)
14.개인적으로 다이스 돌리는 일기스레 (12)
15.내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19)
16.새벽공부 갱신 스레(월~금) (2)
17.아침이 오기 전에 (138)
18.파르팔레 (786)
19.잠수함 (33)
20.심심할때 쓰는 글 (5)
1
이름없음 ◆gmLbu8i4E8q
2020/03/16 18:33:27
ID : Ru5TSLfbxzR
3
뭐 기운내자
난입 알아서해
프로그레시브 록, 포스트 록, 노이즈록, 포스트펑크, 그 외 실험적이고 전위적이거나 힙스터 음악 좋아하는 힙스터 (제일 좋아하는 밴드: 벨벳 언더그라운드)
trpg 좋아함
커피 차 좋아함
국가의 개
adhd
결국 는 못지킴 ㅎ 내가 그렇지 뭐. 언제나 숨길 수 없는 지적허영 속에 살고, 언제나 우울과 기분부전의 중간 정도인 은은한 좌절감과 자존감 부족으로 살아가는 병신입니다. 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
202
이름없음
2020/06/05 19:55:19
ID : dU3SGpWi7am
0
젠장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
203
이름없음
2020/06/06 09:19:26
ID : rcGmttcts4M
0
빵빵 프리티 프리티
뱅뱅
204
이름없음
2020/06/07 10:31:08
ID : ja2q7z9cnAY
0
안뇽 난 자살마려운사람
내가 괴롭길 바라? 그럼 나도 나를 벌할 수 밖에.
205
이름없음
2020/06/07 10:51:36
ID : ja2q7z9cnAY
0
칼이없으면 담배빵을 놓을수박에 업 잔애
206
이름없음
2020/06/07 17:57:24
ID : glyIILf88oZ
0
내가너무힘든데 이고통을이해안해줄까봐 별로하고싶지도않앗지만 담배빵놓음 칼질하면 괜히 이칼어디서났냐 니택배나 짐관리한새끼 누구야 이사단 날까봐 걍안함 귀찮기도 하고.
몰르겠네 정신적고통에 무뎌져서 그런건지 신체적고통도 그다지 확와닿지가않아
애매하게지져서그런가 되게애매한 회색자국났다 내손등 마이야르반응 안나더라 흐음 이정도론 부족하려나 모르겠군
207
이름없음
2020/06/07 20:39:40
ID : 066knxu6Y3y
0
내가 너무 피해망상적으로 반응하는거냐?
208
이름없음
2020/06/10 01:11:15
ID : nRB9juoE7cJ
0
뭔일잇?
209
이름없음
2020/06/10 20:46:29
ID : O3u07dWmE1a
0
날 괴롭히는 영악한 악마 둘을 밀고하는데에 있어서 다들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을까 그걸 좀 걱정했었다.
그 외 타 인원들은 날 증오하지 않았지만 모두가 방관했고 단 한 명만이 (즉, 정병동지) 날 위해 변호해줬지
덕분에 일은 순탄하게 풀리리라 생각한다.
손등에 생긴 상처는 새길 때엔 안 아팠는데 그걸 볼 때마다 내 마음이 아프다. 자기연민만큼 끔찍한게 있겠냐만, 그냥 그렇더라...
난 왜 이리도 사람이 무르고 또 일관성이 없을까
언제나 절대적 타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니, 전혀 성장하지 못했잖아.
210
이름없음
2020/06/11 18:26:06
ID : Y788ry7vA43
0
I've got the spirit
But loosing feeling
Feeling feeling feeling feeling…
211
이름없음
2020/06/11 18:31:46
ID : Y788ry7vA43
0
난 따뜻한게 아냐. 일관성이 없는 것 뿐이지...
정에 휘둘리고 사람 얼굴을 보면 마음이 약해지지만 그가 뒤돌아서면 너희들이 생각지도 못한 온갖 끔찍한 생각을 하곤 하지.
사회화가 잘 되었다느니 그런 분수에도 걸맞잖는 칭찬을 들으니까 약간은 불편해지더라.
212
이름없음
2020/06/12 17:21:23
ID : 59bdyIJRCpe
0
안녕
나는 참치가 많은 태평양 해안으로 떠난다.
(떠난다는 뜻)
근데 그거 아니? 참치는 사실 각하께서 무식하신고로 참다랑어를 잘못 부른데서 기인한 단어이다.
213
이름없음 ◆gmLbu8i4E8q
2020/06/12 17:21:45
ID : 59bdyIJRCpe
0
그때는 홀로
이기를
레스 작성
18레스어느 한 이과 재수생의 재수일기
128 Hit
일기
◆nu647AlBaq3
20.06.14
0
558레스진짜 일기
744 Hit
일기
◆IHxA5bu789A
20.06.14
2
1레스MATLAB
55 Hit
일기
柳
20.06.14
0
160레스낮과 밤의 이야기 [2]
244 Hit
일기
◆a65e5cFcoIH
20.06.13
1
42레스S̶e̶l̶f̶-̶D̶i̶s̶c̶o̶v̶e̶r̶y̶
146 Hit
일기
❔
20.06.13
0
313레스☞★죄인의 골목길★☜
439 Hit
일기
이름없음
20.06.13
0
231레스쥬띠메리 호이호이호이
257 Hit
일기
이름없음 ◆i8jikoE04HB
20.06.13
0
8레스다 나아질거야
57 Hit
일기
◆NusqmGqZg43
20.06.13
0
766레스Everywhere and Never fading
741 Hit
일기
◆7BAnSGq1xDA
20.06.13
4
4레스내가 널 사랑했던 게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까
66 Hit
일기
✉
20.06.13
0
14레스202003100951
48 Hit
일기
이름없음
20.06.13
0
45레스새벽감성폭발 일기🌠
136 Hit
일기
징글
20.06.13
0
213레스» 5월의 향기
754 Hit
일기
이름없음 ◆gmLbu8i4E8q
20.06.12
3
12레스개인적으로 다이스 돌리는 일기스레
58 Hit
일기
이름없음
20.06.12
0
19레스내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57 Hit
일기
김샴푸
20.06.12
0
2레스새벽공부 갱신 스레(월~금)
46 Hit
일기
◆jfO5Qq6o2IF
20.06.12
0
138레스아침이 오기 전에
269 Hit
일기
이름없음
20.06.12
2
786레스파르팔레
1871 Hit
일기
◆xDtikr9hdQn
20.06.11
5
33레스잠수함
80 Hit
일기
난입사절
20.06.11
0
5레스심심할때 쓰는 글
45 Hit
일기
◆e0qY8pfcLht
20.06.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