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느 한 이과 재수생의 재수일기 (18)
2.진짜 일기 (558)
3.MATLAB (1)
4.낮과 밤의 이야기 [2] (160)
5.S̶e̶l̶f̶-̶D̶i̶s̶c̶o̶v̶e̶r̶y̶ (42)
6.☞★죄인의 골목길★☜ (313)
7.쥬띠메리 호이호이호이 (231)
8.다 나아질거야 (8)
9.Everywhere and Never fading (766)
10.내가 널 사랑했던 게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았을까 (4)
11.202003100951 (14)
12.새벽감성폭발 일기🌠 (45)
13.5월의 향기 (213)
14.개인적으로 다이스 돌리는 일기스레 (12)
15.내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 (19)
16.새벽공부 갱신 스레(월~금) (2)
17.아침이 오기 전에 (138)
18.파르팔레 (786)
19.잠수함 (33)
20.심심할때 쓰는 글 (5)
2
김샴푸
2020/06/12 14:16:07
ID : dRwoGpU1vdy
0
필자 코로나 때문에 못 나가고 머리 기르고 있는데 시험때문에 빡치다가 내 머리냄새 맡고 얌전해짐
샴푸냄새 참 좋다 진작 머리 기를걸 킁카킁카
3
김샴푸
2020/06/12 14:19:10
ID : dRwoGpU1vdy
0
고딩땐 비누로 머리감았는데 지금은 도저히 못 하겠음 린스 = 필수품
이제 린스 다 떨어져서 친환경린스? 사려고 찾았는데 비싸고 양적고 정보도 별로 없어서 딴거삼 미용실에서 쓰는거래는데 좋은지 모르겠다
미용실 냄새는 좋아하니까 뭐
4
김샴푸
2020/06/12 14:20:52
ID : dRwoGpU1vdy
0
사실 고딩때 비누로 머리감은 것도 까먹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더니 충격받던 얼굴이 기억남 비누가 어때서...
하긴 그때도 머리 길었다 고등학교가 두발제한도 없고(눈치는 오지게 주지만) 공부만 잘하면 ㅇㅋ인 데였어서 머리 기르다 수능치고 기부했음 소아암센터? 거기에
5
김샴푸
2020/06/12 14:22:09
ID : dRwoGpU1vdy
0
나중에 거기서 책자 하나 오고 별거 없었음
기증하는 건 다 해보고 싶다 신장빼고... 그거 그 그 그그그 그 아 조혈모세포기증 7월에 하러감 가족들이 반대하다가 이제 허락해줌
6
김샴푸
2020/06/12 14:25:16
ID : dRwoGpU1vdy
0
남들은 좋은 마음으로 기증하는데 나는 기증하는 이유가 따로 다 있음
내가 남는 물건을 남 준다 > 물건 가지고 있을 때의 내 만족도보다 남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 물건 1개 대 만족도의 효율좋음 > 인류 전체적으로 볼 때 이득
7
김샴푸
2020/06/12 14:27:06
ID : dRwoGpU1vdy
0
그래서 기증 많이 한다고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안함. (진짜 착한 사람도 있겠지만)길 걸으면서 허구한날 최단거리 계산해서 a지점에서 b지점 갈 때 일부러 대각선으로 가는 사람일 수도 있음
8
김샴푸
2020/06/12 14:27:37
ID : dRwoGpU1vdy
0
아 공부 하기싫다 살려사람살려... 근데 샴푸냄새 좋다
9
김샴푸
2020/06/12 14:28:36
ID : dRwoGpU1vdy
0
3시까지 방법론 마치고 ppt 만든다는 사람 어디갔지? 어디갔냔말이야!!!!!!!
10
김샴푸
2020/06/12 14:32:43
ID : dRwoGpU1vdy
0
머리 길러보고 싶은데 8월되면 3mm가 그리워지겠지?
밀어볼까도 생각해봤는데 두피에도 그늘생겨서 적당히 길어야 제일 시원하다(고 들었음) 기억상 머리 길러서 묶었을 때, 시크릿말고 그냥 투블럭일 때 제일 시원했던 것 같다
조선시대에도 상투틀때 정수리부분 밀었다 카더라 머리 기르게되면 그걸 해볼까....
11
김샴푸
2020/06/12 14:34:32
ID : dRwoGpU1vdy
0
그런데 정수리부분 밀어버리면 나중에 다른 머리 스타일 할 때 상당히 곤란할 듯함 특히 숏컷
정수리 머리 적당히 자랄때까지 묶는 머리모양 말고는 못하겠는데? 아니면 작정하고 특이한 머리스타일로 해서 관종하던지 밀던지
12
김샴푸
2020/06/12 14:35:06
ID : dRwoGpU1vdy
0
하나 못해본 머리모양이 있는데 스크래치를 넣어보고 싶다...
투블럭일때 눈치보지말고 스크래치를 했어야했어....
13
김샴푸
2020/06/12 14:36:03
ID : dRwoGpU1vdy
0
공부하기 싫은 사람?
저요! 저요! 저요! 저요! 쩌요! 썅...
14
김샴푸
2020/06/12 14:46:51
ID : dRwoGpU1vdy
0
내가 선호하는 옷 스타일이나 머리 스타일이나 문신...
보면 약 깡패같은 스타일 취향인 듯함
알로하 셔츠 사랑이지 근데 한 벌도 없어 이게 어디의 비극이냐
그리고 절대로 그렇게 입으면 안 되는 일을 많이 한다 타의 모범이 되어야 되는 그런 류
15
김샴푸
2020/06/12 14:48:46
ID : dRwoGpU1vdy
0
옷도 내 맘대로 못 입는데 뭐가 청춘이냐 싶기도 함
겨우 옷따위로 청춘 재단하는 것도 웃기긴 한데 결론은 나도 나답게 입고 싶다 나답게 꾸미고 싶고
나중에 선생님이나 교수님같은 거 됐는데 알로하 셔츠 입고 머리에 스크래치하고 문신하고 다니면 어떨까
밥줄끊기겠지? 싫다....
16
김샴푸
2020/06/12 14:49:32
ID : dRwoGpU1vdy
0
생각해보니까 자리따라 숨기고 다니면 되잖아 나는 바보였군
그것보다 공부해야 되는데 잡생각 보소
17
김샴푸
2020/06/12 14:54:32
ID : dRwoGpU1vdy
0
뭐가 문제지? 나같은 돌대가리가 여기까지 왔으면 그 이유가 집중력밖에 없을텐데 집중마저 더럽게 안 되고? 뭐가 문제지?
내 책상 앞에 앉질 못해서 그런가?
아무튼 진짜 맘에 안 든다 몇장 안 남긴 했는데 진도 더럽게 느리고 공부할 양도 만만한데 만만해서 긴장이 풀린 듯
18
김샴푸
2020/06/12 14:58:37
ID : dRwoGpU1vdy
0
고작 이것빆에 못하냐 빡치네
더 할 수 있었는데 ㅡㅡ 이따 시간 남으면 남은 부분 마저하고 그때 방해요소 싹 뿌리뽑고 공부해봐야겠음
19
김샴푸
2020/06/12 14:59:27
ID : dRwoGpU1vdy
0
한심하다 언젠 자고싶어하다가 이제 와서 긴장 풀리고
이것밖에 안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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