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동생을 죽였어 (32)
2.나만 아는 기억 (5)
3.같은 꿈 (6)
4.[괴담판] 아...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19)
5.우리 가족이 겪은 무서운 이야기 (59)
6.귀접 하려는 귀신들한테 (6)
7.한 달 지난 얘기 (89)
8.'비밀' (45)
9.괴담판이 아니라 분쟁판 전투판 ㅇㅇ (27)
10.귀신이란있을까 없을까?. (6)
11.조금 무서웠던 사랑의 라이벌 (148)
12.언니가 빙의됐나봐 (16)
13.이게 무슨 기억일까 (3)
14.손님으로 만나 친해진 지인이야... (9)
15.아는 괴담이나 그런것들 말해조 (1)
16.다들 미신같은거나 믿는 말 있어 ? (3)
17.가위에 눌려 검은 정장을 입은 형체를 본 날 (33)
18.장례식에서 만난 노인 (65)
19.스레딕 공포 썰 레전드 말해보자 (26)
20.우리 동네에 이상한 집이 있어 (6)
2
ㄹㅁ
2020/02/07 22:11:42
ID : 6rAkoGtteLc
0
꿈에서 설정값은 나랑 동생은 남이다. 나는 또 우리 엄마 딸로 태어났고 동생은 조폭? 쪽에서 자란 아이다.
3
ㄹㅁ
2020/02/07 22:12:17
ID : 6rAkoGtteLc
0
우리 엄마랑 나는 동생쪽에서 쫒아와서 쫒기는 상황이였어 왠지는 모르겠어
4
ㄹㅁ
2020/02/07 22:12:49
ID : 6rAkoGtteLc
0
그러다가 몇년이 흐르고 나랑 엄마는 식당에서 동생을 만났어
5
ㄹㅁ
2020/02/07 22:13:25
ID : 6rAkoGtteLc
0
근데 동생 주변에 조폭들도 있었어서 바로 우리를 향해서 칼을 들고 왔어
6
ㄹㅁ
2020/02/07 22:14:10
ID : 6rAkoGtteLc
0
식당은 패스트 푸드점 같아..ㅎㅎ 어쨌든 사람들은 우리를 신경쓰지않았고 나랑 엄마는 진짜 존 ㄴ ㅏ 뛰었어
7
이름없음
2020/02/07 22:15:05
ID : 6rAkoGtteLc
0
그러다가 진짜 이제 너무 힘든거야 꿈인데도 진짜 무서워서 몸이 달달 떨리고 숨 차서 죽을거 같고 내가 빈혈이 있는데 진짜 그거 때문에 쓰러질거 같아서
8
이름없음
2020/02/07 22:15:42
ID : 6rAkoGtteLc
0
그냥 주방으로 뛰어들어가서 엄마랑 나랑 둘다 칼 하나씩 집고 못 도망치면 죽더라도 방어는 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숨어있었어
9
ㄹㅁ
2020/02/07 22:16:19
ID : 6rAkoGtteLc
0
이름 지워졌었네 몰랐어.. 어쨌든 그러다가 결국 발각되서 싸우는데 엄마는 아저씨들 상대하고 나는 동생을 상대했어
10
ㄹㅁ
2020/02/07 22:17:03
ID : 6rAkoGtteLc
0
동생이 생각보다 훨씬 쎄서 진짜 죽을 뻔했어 그러다가 동생이 방심한 사이에 내가 칼로 찔렀어 동생 배를 두번...
11
ㄹㅁ
2020/02/07 22:17:57
ID : 6rAkoGtteLc
0
진짜 내가 사람을 죽여보진않았지만 뭔가 진짜 사람 죽인 느낌? 이였어 칼 꽂히는 소리 나고 피도 나고
12
ㄹㅁ
2020/02/07 22:19:05
ID : 6rAkoGtteLc
0
그러다가 동생이 죽었어 근데 나는 꿈에서 다시 태어났지만 나는 전생(지금)을 기억하고 있어서 동생한테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 우리 다음에는 꼭 다시 자매로 태어나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라고 하면서 부등켜 안고 울었어
13
ㄹㅁ
2020/02/07 22:19:52
ID : 6rAkoGtteLc
0
근데 진짜 무서운건 울면서 바로 꿈에서 깼는데 뭔가 진짜 동생이랑 내가 죽은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야
14
ㄹㅁ
2020/02/07 22:20:50
ID : 6rAkoGtteLc
0
되게 새벽인데 방안이 뿌옇고 아무 소리도 안들리고 몸이 잘 안움직여지고 동생 소리도 안나고 그니까 너무 무서운거야
15
ㄹㅁ
2020/02/07 22:21:08
ID : 6rAkoGtteLc
0
그래서 아 꿈일거야 꿈일거야 하고 다시 눈을 감았다 떴어
16
ㄹㅁ
2020/02/07 22:21:22
ID : 6rAkoGtteLc
0
그러고 알람이 울려서 정신차리고 학교 갔다 왔는데
17
ㄹㅁ
2020/02/07 22:21:50
ID : 6rAkoGtteLc
0
저녁에 엄마랑 얘기하면서 그 꿈 얘기를 했어 근데 엄마도 비슷한 꿈을 꾼거야
18
ㄹㅁ
2020/02/07 22:23:51
ID : 6rAkoGtteLc
0
엄마는 엄마의 할머니를 죽였는데 너무 무서워서 그냥 시체를 숨겼대 근데 엄마가 아 이게 꿈인가? 싶은데 사람 죽인 느낌이 너무 생생하다는거야 그러다가 누군가가 자꾸 할머니를 찾고 범인을 찾고 있다는거야
19
ㄹㅁ
2020/02/07 22:24:14
ID : 6rAkoGtteLc
0
엄마 꿈은 계속 계속 이어진대 끝이 안나고 그 다음 내용이 꿈에 나오고..
20
ㄹㅁ
2020/02/07 22:24:43
ID : 6rAkoGtteLc
0
어쨌든 자꾸 누군가가 엄마를 잡으려고 하는데 모든 것, 증거들이 자꾸 엄마로 좁혀온대
21
이름없음
2020/02/07 22:25:08
ID : LdXBAo7xQnv
0
헐 보고있어ㅅㅜㅠ
22
ㄹㅁ
2020/02/07 22:25:15
ID : 6rAkoGtteLc
0
정말 곧 있으면 잡힐거 같다는거야 어쨌든 엄마 어제 꿈은 여기까지야
23
ㄹㅁ
2020/02/07 22:26:02
ID : 6rAkoGtteLc
0
내가 엄마꿈 얘기 까지 하는 이유는 한번에 이런 비슷한 꿈을 꿀수있나? 싶어서야 내가 동생이랑 자주 싸우고 가끔 미워하지만 나 동생 바보거든
24
ㄹㅁ
2020/02/07 22:26:27
ID : 6rAkoGtteLc
0
엄마랑 내 꿈의 공통점이 좀 많아
25
ㄹㅁ
2020/02/07 22:27:07
ID : 6rAkoGtteLc
0
내용을 요약하고 요약해서 몇몇 얘기는 빠졌지만 꿈에서 겹치는게 너무 많고 깨고서도 꿈인지 아닌지 구분을 못했어
26
ㄹㅁ
2020/02/07 22:28:11
ID : 6rAkoGtteLc
0
내가 원래 좀비나오는 꿈 전염되는 꿈 같은거는 많이 꿔봤지만 사람 죽이는 꿈은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워
27
이름없음
2020/02/07 22:28:29
ID : LdXBAo7xQnv
0
ㅂㄱㅇㅇ
28
ㄹㅁ
2020/02/07 22:29:23
ID : 6rAkoGtteLc
0
또 내 꿈이나 엄마 꿈이 이어지면 또 다시 와서 써볼게 진짜 주작아니고 개무서워 내 꿈에서 동생 죽을때 눈에서 피도 나오고 막 피부가 벗겨질려고 했어 그리고 이 꿈의 의미는 뭘까..?
29
ㄹㅁ
2020/02/07 22:29:50
ID : 6rAkoGtteLc
0
보고있어줘서 더 쓰고 싶은데 아직 꿈 얘기는 여기까지라서..
30
ㄹㅁ
2020/02/07 22:30:01
ID : 6rAkoGtteLc
0
보고있는 모두한테 미안해
31
이름없음
2020/02/07 22:32:09
ID : LdXBAo7xQnv
0
괜찮아 스레주! 나중에 또 그런 꿈 꾸게 되면 다시 들러줘
32
이름없음
2020/02/07 22:36:17
ID : 6rAkoGtteLc
0
응!! 😊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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