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동생을 죽였어 (32)
2.나만 아는 기억 (5)
3.같은 꿈 (6)
4.[괴담판] 아...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19)
5.우리 가족이 겪은 무서운 이야기 (59)
6.귀접 하려는 귀신들한테 (6)
7.한 달 지난 얘기 (89)
8.'비밀' (45)
9.괴담판이 아니라 분쟁판 전투판 ㅇㅇ (27)
10.귀신이란있을까 없을까?. (6)
11.조금 무서웠던 사랑의 라이벌 (148)
12.언니가 빙의됐나봐 (16)
13.이게 무슨 기억일까 (3)
14.손님으로 만나 친해진 지인이야... (9)
15.아는 괴담이나 그런것들 말해조 (1)
16.다들 미신같은거나 믿는 말 있어 ? (3)
17.가위에 눌려 검은 정장을 입은 형체를 본 날 (33)
18.장례식에서 만난 노인 (65)
19.스레딕 공포 썰 레전드 말해보자 (26)
20.우리 동네에 이상한 집이 있어 (6)
2
이름없음
2020/01/27 22:23:02
ID : 2INArAi4Mje
0
보는 사람 없지? 그냥 시작할게
3
이름없음
2020/01/27 22:24:34
ID : 2INArAi4Mje
0
2019년의 마지막 날이었음 나는 독감에 걸렸었고 입원하기 정말 싫었지만 엄마가 정색을 빨면서 우리 가족의 파산을 바라지 않는다면 닥치고 입원하래서 입원함 ㅇㅇ...
4
이름없음
2020/01/27 22:25:12
ID : g2IL81jxU59
0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20/01/27 22:25:44
ID : yKY1fO3u007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1/27 22:27:28
ID : 2INArAi4Mje
0
이미 방학도 해버렸는데 ㅅㅂ 입원이라니 대충 밥 먹고 팔에 주사 꽂은 채로 창밖을 보면서 석양에게 강렬한 뻐큐를 날림 그리고 잠들었다
7
이름없음
2020/01/27 22:30:17
ID : 2INArAi4Mje
0
일어나니 10시가 된 거야 대충 네 시간 정도 잤으니까 잠도 다시 안 오고 무엇보다 머리가 너무 아팠음 침대에 기대서 휴대폰 만지작거리는데 머리가 아파서 개빡쳤음
8
이름없음
2020/01/27 22:32:03
ID : E2mtuoNyY4N
0
보구잇어
9
이름없음
2020/01/27 22:38:38
ID : 2INArAi4Mje
0
친구들이랑 연락하는데 아시다시피 병동은 9시? 면 불을 끄는 것 같더라 같은 방 쓰는 분들도 잠든 것 같았고 애들이 웃긴 얘기 해서 처웃고 싶었지만 입 막고 숨 죽이면서 웃었음 애들끼리 뭔 얘기 하다가 좀 잠잠해져서 페북 스토리 둘러보는데 어떤 애가 지 입원했다고 링거 꽂은 사진 스토리에 올린 거임 물음표 가득한 얼굴로 누가 올렸는지 봤는데 세상에나 초딩 시절 나와 머리채 잡고 싸운 원수였음
10
이름없음
2020/01/27 22:40:35
ID : 2INArAi4Mje
0
근데 그 사진 자세히 보니까 내가 입원한 병원이랑 같은 데야 ㅋㅋㅋ 무슨 정신으로 그랬는지 기억 안 나는데 걔한테 페메를 보냄
11
이름없음
2020/01/27 22:41:54
ID : re6qqkk8qlv
0
보구있엉
12
이름없음
2020/01/27 22:43:23
ID : 2INArAi4Mje
0
야 니 00병원임? 했는데 걔가 그렇대 그래서 와 ㅁㅊ 나도 ㅋㅋ 너 왜 입원함? 그러면서 대화를 했지 ㅎㅎ 근데 걔도 독감이래 그래서 자고 다음 날 만나기로 함 잘게 라고 했지만 새벽까지 깨어있었음 잠이 안 왔음 ㄱㅃㅊ
13
이름없음
2020/01/27 23:38:22
ID : 2INArAi4Mje
0
어쨌든 거의 밤 새고 점심? 쯤에 친구를 만남
14
이름없음
2020/01/27 23:41:24
ID : wlg7vBdXBAo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20/01/27 23:46:41
ID : 2INArAi4Mje
0
그 날 종일 붙어 살았음 얘기 개많이 하고 그러다가 재밌는 얘기가 나옴
16
이름없음
2020/01/27 23:46:51
ID : 2INArAi4Mje
0
그것은 바로 병원 탈출
17
이름없음
2020/01/27 23:47:11
ID : 2INArAi4Mje
0
우린 저녁에 만나서 병원을 탈출하기로 함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었음
18
이름없음
2020/01/27 23:47:42
ID : 2INArAi4Mje
0
그렇게 만나는 장소와 시간을 정하고 저녁을 먹으러 헤어졌음 그리고 약속 시간이 다가옴 바로 11 시
19
이름없음
2020/01/27 23:49:18
ID : 2INArAi4Mje
0
우린 가장 안전한 장소인 화장실에서 만나기로 했음 그렇게 11 시에 우린 화장실에서 만나서 존나 팔딱 뛰었음 나 = 야 시작이 반이라잖냐 우리 벌써 반 성공한 거임!! 친구 = 오키 됐다 이제 실행하자 나 = ...?
20
이름없음
2020/01/27 23:49:39
ID : 2INArAi4Mje
0
예상치 못한 일이 생김 그건 바로 다음 계획을 짜지 않았다는 것
21
이름없음
2020/01/27 23:51:36
ID : 2INArAi4Mje
0
중간 중간 다른 분들이 들어오셔서 우린 결국 서로 다른 칸 변기에 앉아서 폰으로 계획을 짬 치질 걸리는 줄
22
이름없음
2020/01/27 23:54:58
ID : 2INArAi4Mje
0
우리 병원에 그 시간에 열려있는 문이 아마 3층? 인가 거기 있음. 다른 문은 잘 몰라서 그냥 삼 층으로 가기로 함
23
이름없음
2020/01/27 23:57:11
ID : 2INArAi4Mje
0
대충 거기로 가자 정하고 화장실 칸에서 나와서 손 닦는데 화장실 불이 잠깐 꺼짐 그 때부터 불길함을 느꼈음 나는
24
이름없음
2020/01/27 23:58:51
ID : 2INArAi4Mje
0
불 꺼져서 삼 초간 굳어있다가 파지직 소리 나면서 불이 켜짐 근데 친구는 별로 의심하지 않는 것 같았음 왜냐하면 그 병원이 불이 자주 꺼진다는 설이 애들 사이에서 돌았음 귀신이 장난친다나 뭐라나 어쨌든 우리는 걍 정전이 자주 나는 줄 알았음
25
이름없음
2020/01/28 00:02:01
ID : 2INArAi4Mje
0
아 뭐야 개놀랐네 이러면서 화장실에서 자연스럽게 나옴 근데 간호사 언니가 우리 앞을 딱 막음 나네 여기서 뭐 하냐고 얼른 들어가라고 좀 혼나고 어쩔 수 없이 각자 병실로 돌아감
26
이름없음
2020/01/28 00:03:54
ID : 2INArAi4Mje
0
하지만 우리는 거기서 포기하지 않았음 다시 우리는 새벽에 만나자고 함 절대 자지 말라고 하면서 계속 연락을 했음
27
이름없음
2020/01/28 00:06:15
ID : 2INArAi4Mje
0
진짜 개졸렸는데 버티고 새벽 2 시에 우린 다시 만났다
28
이름없음
2020/01/28 00:06:31
ID : 2INArAi4Mje
0
그리고 비상계단? 에 있는 엘레베이터를 타고 3 층으로 내려감
29
이름없음
2020/01/28 00:08:10
ID : 2INArAi4Mje
0
3 층에 중환자실이 있었는데 내리자마자 엄청 요란한 소리가 들리는 거임 의사? 간호사? 어쨌든 엄청 급하게 뛰어다니시고 몇 분은 울고 계셨음 우린 누군가 위독한 상태라는 걸 느끼고 엘레베이터 문을 다시 닫았음
30
이름없음
2020/01/28 01:29:42
ID : dRwk3vijeMo
0
보구이써
31
하하하
2020/01/28 01:31:39
ID : dRwk3vijeMo
0
스레주 자?
32
이름없음
2020/02/02 23:25:33
ID : wMlyHvirvwr
0
레주 어디갔니ㅜ
33
이름없음
2020/02/02 23:35:12
ID : u5SNBs5V9im
0
보고있어
34
이름없음
2020/02/03 11:11:09
ID : lbdBfdRzXBw
0
ㅂㄱㅇㅇ
35
이름없음
2020/02/03 15:18:08
ID : 9ck3vjuqY1f
0
ㅂㄱㅇㅇ
36
이름없음
2020/02/03 19:06:32
ID : 2INArAi4Mje
0
미안 사정 때문에 좀 늦었네 이을게
37
이름없음
2020/02/03 19:17:04
ID : 2INArAi4Mje
0
근데 친구가 그래도 우리 한 번 가보자 해서 다시 엘레베이터 문을 열었음. 근데 밖엔 아무것도 없더라 아까 말했지? 비상계단에 있는 엘레베이터라고. 눈앞에 보이는 게 당연히 텅 빈 공간이지....
38
이름없음
2020/02/03 19:23:10
ID : 2INArAi4Mje
0
친구가 엘레베이터 닫는 문을 급하게 연타 했어. 왠지 계속 그러고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디라도 가자 싶어서 일 층 누르려는데 생각하니까 거긴 경비? 아저씨 계실 것 같아서 대충 옆에 있는 버튼 눌렀어 누르고 보니까 지하 일 층이더라
39
이름없음
2020/02/03 19:24:53
ID : 2INArAi4Mje
0
그거 누르고 숨 좀 고르고 있는데 친구가 놀라는 거야. 왜 놀라냐 물었더니 지하 일 층은 장례식장이라면서 얼른 취소하라는 거야.
40
이름없음
2020/02/03 20:47:36
ID : lzTPbcmsrs1
0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20/02/03 22:25:33
ID : dRwk3vijeMo
0
보고있어 빨리왕!!
42
이름없음
2020/02/04 01:02:17
ID : 3zPfXunyHDv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20/02/05 16:43:27
ID : 2INArAi4Mje
0
아 진짜 개빡치넹 사실 이 스레 쓰는 것도 병원에서 있던 일 아니고 그 일이 끝난 뒤에 일어난 일 때문이거든 근데 그게 아직도 이어지고 있어 일단 얘기 마저 할게
44
이름없음
2020/02/05 16:48:27
ID : 2INArAi4Mje
0
취소하려고 했는데 이미 지하 일 층에 가까워져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내렸음. 거기도 상황이 안 좋더라 분위기가 침울했어. 장례식을 두 곳? 에서 밖에 안 해서 나머진 비워져 있었어. 엘레베이터 기준으로 왼쪽으로 가면 화장실? 같은 곳이 나오고 오른쪽이 장례식장이었거든. 아마도 오른쪽에 나가는 문이 있을 것 같았지만 죄송하고 또 염치없어서 그냥 화장실에 감.
45
이름없음
2020/02/05 16:52:18
ID : 2INArAi4Mje
0
근데 엘레베이터에서 내려서 오른쪽으로 살짝만 봐도 어디가 장례식인지 떠 누가 돌아가셨는지 뭐 날짜 이런 거 쓰여져 있는 티비? 모니터? 가 있단 말이야. 그걸 슬쩍 보고 화장실에 갔는데 그 모니터에 있는 이름이 김00, 최00(맞나?) 이셨어. 이름은 공개하지 않을게. ㅠㅠㅠ
46
이름없음
2020/02/05 16:57:59
ID : vg1zQoK59dy
0
ㅂㄱㅇㅇ
47
이름없음
2020/02/05 17:03:51
ID : 2INArAi4Mje
0
화장실 쪽으로 가는데 나가는 길은 없더라. 그래서 둘 다 허탈해하고 있는데 친구가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오줌 지릴 것 같다며 화장실에 갔어. 나도 따라 들어가서 손 한 번 씻고 가려고 했지. 손 씻으면서 자연스럽게 세면대 밑 바닥을 보는데 거기 뭐가 떨어져 있더라. 자세히 보니까 우리 학교 근처에 있는 중학교 명찰이었어.
48
이름없음
2020/02/05 17:06:05
ID : 2INArAi4Mje
0
이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순간이었다 명찰엔 아까 그 모니터에 적혀있는 이름이 써져 있던 거야 그러니까 돌아가신 분의 이름이...
49
이름없음
2020/02/05 17:07:32
ID : 2INArAi4Mje
0
너무 놀라서 막 뛰어나가다가 친구 생각이 나서 다시 화장실로 와서 화장실 문 엄청 두드렸다 친구가 엄청 짜증내면서 나오고 왜 그러냐고 그래서 내가 저것 좀 보라고 저거 아까 그분 이름 아니냐고 진짜 거의 울먹이면서 얘기함
50
이름없음
2020/02/05 17:50:42
ID : s5RwoE5SFin
0
웅 보고있어
51
이름없음
2020/02/05 17:52:45
ID : a8o3O02nwmn
0
ㅂㄱㅇㅇ
52
이름없음
2020/02/05 19:42:01
ID : 2INArAi4Mje
0
친구는 개침착하게 이거 혹시 유족분들이 떨어트리신 거 아냐? 라고 하더라.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럴 것도 같더라 그래서 좀 진정하고 그렇겠다 우리가 가져다 드리자 해서 명찰을 주워서 밖으로 나왔어
53
이름없음
2020/02/05 19:51:02
ID : 84MkpTVfcE8
0
ㅂㄱㅇㅇ
54
이름없음
2020/02/05 20:40:46
ID : BAmHBaslwk8
0
보고있엉
55
이름없음
2020/02/05 21:00:58
ID : tzfcLfbA0li
0
스레주 언제 와ㅜㅠㅠㅠㅠ
56
이름없음
2020/02/06 13:38:56
ID : JQq0pXzak3v
0
아 미안해 정말 미안...
57
이름없음
2020/02/06 13:39:10
ID : JQq0pXzak3v
0
뭐야 왜 코드 다르게 나옴?
58
이름없음
2020/02/06 13:39:22
ID : JQq0pXzak3v
0
집이 아니라서 그런가?
59
이름없음
2020/02/06 14:32:47
ID : 787hxTQsnO2
0
ㅂㄱㅇㅇ
60
이름없음
2020/02/06 15:37:21
ID : BAmHBaslwk8
0
ㅂㄱㅇㅇ
61
이름없음
2020/02/06 16:55:07
ID : FfUY7hs2ts0
0
스레주야 왜 자꾸 끊겨ㅠㅠㅠㅠ 계속 써주면 안될까 ㅠㅠ
62
이름없음
2020/02/06 17:02:22
ID : 4Zhgo446mGr
0
ㅂㄱㅇㅇ 스레주!
63
이름없음
2020/02/06 17:06:54
ID : 2INArAi4Mje
0
미안해 얘들아 내가 진짜 미안 이제 이을게
64
이름없음
2020/02/06 19:33:45
ID : 2INArAi4Mje
0
여하튼 명찰 들고 화장실을 나왔는데 복도는 불이 다 켜져있었어 복도 따라서 쭉 간 다음에 돌아서 장례식장 쪽을 보는데 셔터 다 내려가있고 불이 꺼져있더라 바로 명찰 떨구고 친구랑 비상계단으로 존나 뜀
65
이름없음
2020/02/06 19:36:10
ID : 2INArAi4Mje
0
근데 올라가는 층마다 문이 다 잠긴거야 한 삼 층까지 계속 안 열리니까 그냥 내가 입원한 칠 층까지 엄청 뛰었음
66
이름없음
2020/02/06 19:36:47
ID : 2INArAi4Mje
0
거긴 열리더라 근데 옆에 있던 친구가 없어진 거임 그래서 어ㅏ 시발 뭦야 하고 내가 쓰는 방까지 계속 뜀 그 뒤론 기억이 잘 안 남
67
◆SILaq59a2oG
2020/02/06 19:36:54
ID : 2INArAi4Mje
0
근데 여기서 반전이 있음
68
이름없음
2020/02/06 19:38:00
ID : 2INArAi4Mje
0
이게 꿈이었다는 거 ㅅㅂ
69
이름없음
2020/02/06 19:38:56
ID : 2INArAi4Mje
0
새벽에 우린 안 만났어 왜냐하면 둘 다 잠들었기 때문
70
이름없음
2020/02/06 19:41:24
ID : s7hs9Aqo47t
0
악 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장감 개쩔었는데
71
이름없음
2020/02/06 19:52:01
ID : byE4Lanwtvx
0
헐 보고있어!!!!
인코 부탁해도 될까 ㅜㅠ 보기 힘들어성
72
◆SILaq59a2oG
2020/02/06 21:07:36
ID : 2INArAi4Mje
0
나 인코 달았어
73
◆SILaq59a2oG
2020/02/06 21:07:41
ID : 2INArAi4Mje
0
이을게
74
◆SILaq59a2oG
2020/02/06 21:08:52
ID : 2INArAi4Mje
0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서 펨을 보니까 친구가 엄청 연락했더라 왜 안 오냐고 그래서 내가 직접 찾아가서 다 설명함 그리고 뭐 그런 개꿈을 다 꾸냐고 하고 끝남
75
◆SILaq59a2oG
2020/02/06 21:09:48
ID : 2INArAi4Mje
0
근데 본격적인 건 지금부터임
76
이름없음
2020/02/06 21:40:45
ID : tzfcLfbA0li
0
계속 이어주라ㅜㅠㅠㅠ
77
이름없음
2020/02/06 22:22:12
ID : dxDy2NAnWmI
0
보고있어 스레주
78
이름없음
2020/02/06 23:31:49
ID : BAmHBaslwk8
0
보고이ㅛ오
79
◆SILaq59a2oG
2020/02/06 23:55:36
ID : 2INArAi4Mje
0
퇴원을 하고 들은 소식은 내가 꿈에서 본 그 명찰이랑 이름이 똑같은 여자애가 진짜 자살한 거야
80
이름없음
2020/02/07 17:12:00
ID : 2INArAi4Mje
0
결과적으론 지금 그 여자애 관련된 꿈을 지속적으로 꾸고 있다는 거야
81
이름없음
2020/02/07 17:12:18
ID : 2INArAi4Mje
0
또 졸리기 전에 얼른 쓸게 그 이후로 잠이 점점 늘어났어
82
이름없음
2020/02/07 17:12:41
ID : 2INArAi4Mje
0
자꾸 끊겼던 것도 잠을 자서 그래 미안해
83
◆SILaq59a2oG
2020/02/07 17:13:26
ID : 2INArAi4Mje
0
문제가 있는 걸까
84
◆SILaq59a2oG
2020/02/07 17:14:20
ID : 2INArAi4Mje
0
잠을 자는 게 너무 무서워 근데 너무 졸려
85
◆SILaq59a2oG
2020/02/07 17:14:47
ID : 2INArAi4Mje
0
이런 현상 자세히 아는 사람 있을까 잠을 자면 적게는 두 시간에서 많게는 여덟 시간 정도
86
◆SILaq59a2oG
2020/02/07 17:15:46
ID : 2INArAi4Mje
0
막 엄청 많이 자는 건 아닌데 시도때도 없이 졸려
87
◆SILaq59a2oG
2020/02/07 17:16:03
ID : 2INArAi4Mje
0
도와줘제빌
88
◆SILaq59a2oG
2020/02/07 17:55:02
ID : 2INArAi4Mje
0
어제는 걔가 나한테 손 내밀면서 달라고 계속 요구했어 뭘 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계속 귀 막고 있다가 꿈에서 깼어
89
이름없음
2020/02/07 19:55:51
ID : tzfcLfbA0li
0
꿈에서 죽은 친구분이 달라는거는 언니가 떨군 명찰을 달라는 거 아닐까? 꿈에서 또 나와서 달라고 하면 그 언니를 데리고 명찰 있었던 곳에 데려가든가 아니면 언니가 명찰 찾아서 그 언니한테 쥐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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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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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레스» 한 달 지난 얘기
615 Hit
괴담
이름없음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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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레스'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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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비밀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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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괴담판이 아니라 분쟁판 전투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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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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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귀신이란있을까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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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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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레스조금 무서웠던 사랑의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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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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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언니가 빙의됐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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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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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이게 무슨 기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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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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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손님으로 만나 친해진 지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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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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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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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아는 괴담이나 그런것들 말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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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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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다들 미신같은거나 믿는 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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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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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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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가위에 눌려 검은 정장을 입은 형체를 본 날
202 Hit
괴담
이름없음
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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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레스장례식에서 만난 노인
383 Hit
괴담
이름없음
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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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스레딕 공포 썰 레전드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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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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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우리 동네에 이상한 집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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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상한집
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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