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물을 보면 뭔가 강한걸 느껴 (16)
2.할일없는 스레주의 쓸데없는 괴담모음집 (20)
3.너네 대구 지하철 참사라고 알아? (23)
4.내가 나를 죽이는 꿈 알아? (14)
5.너네 다다미귀신이라고 알아? (51)
6.갑툭튀만 아니라면 어떤 무서운 이야기 다 소화가능 (3)
7.나에게서 느껴지는 게 있어? (1)
8.라조육이사이와 귀신 헬리콥터의 진실 (2)
9.뭔가 시선이 느껴진적 있어? (16)
10.나무위키 살인마와 관련된 괴담 들어가보면 (6)
11.제발 (41)
12.아 그 스레 찾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그러는데 도와줄래? (1)
13.- (7)
14.미래 예측?같은거 해본 사람? (22)
15.어제 새벽에 혼자 있는 집에서 씻는데 (6)
16.유치원 친구 (93)
17.스레딕 레전드썰 (2)
18.SCP 재단 대해 폭로하겠다. 🤫 (326)
19.귀신이랑 친구할 수 있을까? (24)
20.심심해서 무당집 찾아가도될까? (9)
1
enoyna
2020/02/10 03:39:56
ID : xwmtApglClD
15
안녕하십니까. SCP 초기 멤버로 활동하던 사람이다.
여러분은 SCP 가 무엇인지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다.
나는 이것을 설명해야 할지 깊은 생각을 하고있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인 설명이 필요한가?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20/03/03 17:57:55
ID : BxU1vcoIGoF
0
,
203
이름없음
2020/03/03 21:12:22
ID : XAjg3O3yLhA
0
스레주 언제와.. 나 궁금해..
204
이름없음
2020/03/04 04:25:52
ID : lBbCmGljs2k
0
궁금하다..
205
이름없음
2020/03/04 05:09:40
ID : FbjteK59fO5
0
D 클래스는 정말로 존재해? 만약 존재 한다면 그들은 정말 범죄자들 중에서만 고르는거야 아니면 경우에 따라 어쩔수없이 평범한 사람을 데려오는 일도 있어..?
재단 시설 내에 배치된 경비원들은 MTF만큼 훈련을 받은 군인들이야?
MTF들은 각 팀에서 맡은 분야에 대해서는 엄청난 전문가들이라고 하던데..!
아니면 전부 '허구'로 알려진것의 공식설정일 뿐이고 현실이랑은 달라?
너무 궁금해!
206
enoyna
2020/03/04 18:42:07
ID : 0k4Gk8pgphB
0
약속한지 하루나 늦어버렸다. 미안하다.
예상치못한 소란이 일어나서 수습하느라 못왔다.
자꾸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207
enoyna
2020/03/04 18:42:34
ID : 0k4Gk8pgphB
0
지금 잠시 장소가 바뀌어서 코드가
다른데 무시해도 좋다.
208
enoyna
2020/03/04 18:46:49
ID : 0k4Gk8pgphB
0
그렇게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소수 존재한다.
전부 범죄자들이니 다른 걱정은 안해도 될거같다.
재단 내 경비원들에 대해서는 MTF 가 뭔진 모르겠지만
특수한 훈련을 받았다고는 들었다.
MTF가 이런 훈련을 받은 요원들을 칭한다면
아마 각자 분야에서 최고가 아닐까 싶다.
209
enoyna
2020/03/04 18:51:11
ID : 0k4Gk8pgphB
0
소년들은 먼저 돈을 벌기로 했다.
중간과정은 생략하면 셋 전부 돈을 떼로 벌었다.
A 와 B 는 함께 사업을 했고 J 는 따로 다른 사업을 했다.
그때 당시엔 상상도 못할 돈을 벌었고
이제 SCP 에 대해 연구할 길만 남았다.
210
enoyna
2020/03/04 18:59:02
ID : 0k4Gk8pgphB
0
먼저 셋은 어린시절에 봤던 해골을 조사하러 갔고
쥐들을 풀거나 나무를 일부 자르거나 다양한 실험을
했고 결국 일정 범위 안에서 불이 붙으면 해골이
나오는 걸 알아냈고 그 산을 사서 관리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초자연적인 생물이나 현상을 이들은
SCP 라고 불렀고 재단을 세워 전문적으로
관리하기를 시작했다. 주로 미스테리한 제보를
전부 은폐 후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211
enoyna
2020/03/04 19:00:11
ID : 0k4Gk8pgphB
0
이것이 SCP 의 시초이고 재단의 시작이다.
질문은 언제나 환영이다.
212
이름없음
2020/03/05 01:22:08
ID : FbjteK59fO5
0
오랜 시간에 의해 죽거나 파괴된 SCP는 없어? 있으면 어떻게 처리해..?
213
이름없음
2020/03/05 01:45:05
ID : Akq5glDy585
0
대신답변 미안해! 무효화 처리되는걸로 알아 아마?
214
enoyna
2020/03/05 03:11:47
ID : xwmtApglClD
0
무효화가 뭘 의미하는진 모르겠다.
하지만 오랜시간에 죽거나 알수없는 이유로 죽는 경우엔
시체를 태워서 처리하는게 흔하고 가끔 특이하게
부분부분 나눠서 다른 시설마다 보관하고 있을때가있다.
215
enoyna
2020/03/05 03:12:11
ID : xwmtApglClD
0
그런데 죽는것도 거의 드문 경우다.
216
enoyna
2020/03/05 05:04:53
ID : xwmtApglClD
0
직원들 사이에서 무슨 이상한 알약같은게 밀거래
되곤 하는데 이 알약을 먹으면 정말 피로감이 안느껴진다.
배고픔은 느껴지지만 자고싶다거나 힘들고 피곤하고
그런게 전혀없다.
나도 그걸 먹은지 3일 정도 된거같은데 잠은 3시간만
잔거같다. 아직 쌩쌩하다.
217
enoyna
2020/03/05 05:06:36
ID : xwmtApglClD
0
소문으로는 SCP 자체를 우리가 먹는거다.
SCP 가 만드는거다. SCP의 알이다.. 등등
괴상한걸 보고 관리하다보니까 정신이 어떻게
됐는지 괴상한 소문만 널려있다.
여러분은 이 알약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218
이름없음
2020/03/05 05:09:53
ID : xRva3BcFioY
0
나중에 부작용 같은 거 일어나는 거 아니야?
219
enoyna
2020/03/06 01:59:32
ID : xwmtApglClD
0
나는 마약류라고 생각했는데 만약
마약이라면 부작용이 있었을거다. 근데 없다는 점이
SCP 시설과 연관될게 SCP 개체인게 나는 무섭다.
220
이름없음
2020/03/06 02:16:30
ID : jjvveLdVfat
0
알고보면 실험체의 한종류일수도
221
이름없음
2020/03/06 17:56:31
ID : anwreZfU7vu
0
음
222
이름없음
2020/03/07 16:24:39
ID : 2k06Zbjtcnx
0
그정도 약이라면 지금까지 밝혀진 현대 과학으로도 가능하니까 걱정은 그리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223
이름없음
2020/03/07 19:53:50
ID : r83BbDvA3XB
0
헐 무서워
224
enoyna
2020/03/08 01:46:22
ID : xwmtApglClD
0
듣고보니 맞는말 같다.
걱정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
225
enoyna
2020/03/08 01:52:59
ID : xwmtApglClD
0
요즘 전세계적으로 유행인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했으면 한다.
우리 시설도 출입할때 각종 검사를 실시한다고 한다.
얼마나 위협적인지는 다들 알고있을 것이다.
부디 다들 조심해서 건강했으면 좋겠다.
226
이름없음
2020/03/12 02:05:12
ID : 2k06Zbjtcnx
0
재단 기술력으로도 치료하지 못하나 보네ㅠ조심해!
227
enoyna
2020/03/12 05:41:16
ID : xwmtApglClD
0
연구중이긴 하지만 아마 거의 다 개발했다고 들었다.
228
enoyna
2020/03/12 05:42:22
ID : xwmtApglClD
0
아주 옛날부터 재단에서 백신은 만들지만 사회에 공급은 안해준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재단을 대신해서 사과하겠다.
229
이름없음
2020/03/12 07:18:54
ID : msmGslBbvjB
0
ㅋㅋㅋ아냐 장난이야
230
이름없음
2020/03/13 03:40:25
ID : 2k06Zbjtcnx
0
아니 스레주 잘못은 아니니까 사과할 필요 없어!
스레주 말대로라면 우리가 알고있는 SCP사이트는 어딘가에서 흘러나온 정보거나 사람들이 지어낸 것들로 이루어져 있는 건데 그러면 우리가 모르는 진짜 SCP를 하나만 알려줄 수 있을까?
231
이름없음
2020/03/13 05:43:01
ID : BatzcJUZa8l
0
궁금한게 있는데 우리나라의 요괴 장산범이나 구미호 같은게 실존하는거야? 장산범은 2000년대 초에 실제로 봤다는 썰이 흐르길래...
232
이름없음
2020/03/14 00:16:43
ID : ijdCo447uld
0
비슷한 SCP가 존재할거같다
233
이름없음
2020/03/14 04:45:51
ID : 81fRAY63Wqn
0
어쩌면 실험 일수도
기억을 잃어 SCP로 일을 하게 됐다면 남은 가족들은 당신의 생사를 알 수 없겠네요.. 그럼 실종신고 돼 있으려나? 아님 가족들 마저 기억을 잃게 만들었던가
234
이름없음
2020/03/14 04:46:32
ID : 81fRAY63Wqn
0
요괴나 구미호가 존재 하는 걸 아는데 왜 잡아가질 않아? 아 이미 잡아갔나?
235
이름없음
2020/03/21 02:35:33
ID : 4Zdu04LapWp
0
여기 뜸해졌네./
236
enoyna
2020/03/22 04:34:09
ID : xwmtApglClD
0
한 1주? 2주만에 온거같다.
열기가 식은거같아 안타깝고 기다렸을 사람에겐 미안하다.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해주겠다.
237
enoyna
2020/03/22 04:37:36
ID : xwmtApglClD
0
아마 SCP를 보고 소문이 그렇게 퍼졌을것이라면 이미 SCP를 격리 시켰을것이다. 한국에서 SCP가 나온적이 있긴하다만 정확히 아떤 소문이 어떤 개체를 가리키는진 나로썬 모르겠다. 하지만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238
enoyna
2020/03/22 04:41:12
ID : xwmtApglClD
0
자 이제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 시설은 그다지 큰 규모의 시설은 아니고 자그마한데
전부터 뜨던 코로나 바이러스와 비슷한 역병이 돌았다.
정말 아비규환이었는데 원인은 밖에 외출하고 다녀온
직원이 잠복기 상태인 바이러스를 가지고 왔댄다.
239
이름없음
2020/03/22 04:54:02
ID : xRva3BcFioY
0
어이고...
240
enoyna
2020/03/22 05:01:44
ID : xwmtApglClD
0
직원은 끌려갔고 며칠 안지나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어왔다.
기술력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가늠도 안된다.
241
이름없음
2020/03/22 05:02:31
ID : xRva3BcFioY
0
오..대단하네
242
enoyna
2020/03/22 05:02:40
ID : xwmtApglClD
0
여기서 끝났으면 좋았을테지만 여긴 SCP 격리 구역이다.
병을 잘 다루던 SCP는 돌변해서 그 바이러스를 얻고
마구잡이로 변형을 시켜 뿌려대기 시작했다.
243
이름없음
2020/03/22 05:05:01
ID : xRva3BcFioY
0
망했네
244
enoyna
2020/03/22 05:05:20
ID : xwmtApglClD
0
한 사람 몸에 얼마나 다양한 바이러스들이 있을지 아무도 몰랐다. 누가누가 어떤 바이러스에 걸렸는지도 모르고 말그대로 뭐 된 상황이었다.
245
이름없음
2020/03/22 05:06:52
ID : xRva3BcFioY
0
제대로 망해버럈네
246
enoyna
2020/03/22 05:08:30
ID : xwmtApglClD
0
힘 없는 직원들은 자신의 면역체계가 튼튼하길 빌뿐이었다.
아마 3~4일 지났을때쯤 어떤 의사옷을 입은 직원이
그 SCP의 방으로 들어가더니 장비에 캡슐을 끼고
방역 비슷한걸 하기 시작했다. 장비소리와 하얀연기에
상황판단이 느렸지만 얼핏 대화하는거같아 보였다.
247
enoyna
2020/03/22 05:11:11
ID : xwmtApglClD
0
그 모습을 보고 우린 감으로 느꼈다. 살았다고 느꼈다.
한명의 의사는 전직 연구원이었고 사건발생 직후
치료제 및 백신연구를 하기 시작했다고한다.
248
enoyna
2020/03/22 05:13:26
ID : xwmtApglClD
0
그 사람은 통할지도 모르는 그 약을 뿌리며 말을 했다.
‘더 이상 역병을 만든다면 이런 약으로 널 죽이겠다’
249
enoyna
2020/03/22 05:15:29
ID : xwmtApglClD
0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았고 SCP의 역사가 쓰인 것이다.
SCP 와 인류의 정면승부 힘 대결에서 최초로
우리 인류가 이긴것이다.
250
enoyna
2020/03/22 05:16:58
ID : xwmtApglClD
0
이 의사는 엄청난 보상을 받았고 지나가다 만나면
박수를 보내는 분위기로 변했다. 그는 영웅이다.
251
enoyna
2020/03/22 05:18:55
ID : xwmtApglClD
0
뭐 이런일이 있었는데 실감이 안난다.
거대한 사건을 동시대에서 온몸으로 경험했고
그 의사와 악수까지 했다.
인간이 자랑스러워진적은 오랜만이다.
252
enoyna
2020/03/22 05:27:22
ID : xwmtApglClD
0
거하게 이야기 한번 했으니 이만 자러가겠다.
여러분도 잘 잤으면 좋겠다
253
이름없음
2020/03/22 05:28:51
ID : xRva3BcFioY
0
ㅋㅋㅋㅋㅋㅋ짧고 굵네 레주 잘 자
254
이름없음
2020/03/24 00:51:12
ID : bxClCqpbA2F
0
레주 이제 안 오ㅓ?
255
이름없음
2020/03/24 00:51:22
ID : bxClCqpbA2F
0
나 궁금한 거 엄청 망ㅎ어
256
enoyna
2020/03/24 01:27:10
ID : xwmtApglClD
0
하루에 한번씩 보고있다. 질문 남겨주면 답변하겠다.
257
이름없음
2020/03/24 16:42:17
ID : Btg1u5Vamsl
0
We bin ich? Was glaubst du wer ich bin? Τολμήστε 170611 Amdusias my、..... always Watching THANKs 😘
258
이름없음
2020/03/31 13:34:20
ID : dwk6Y646pcK
0
SCP가 실제로 있어????
사이렌헤드...??
259
이름없음
2020/03/31 14:15:44
ID : spbClBfhtg5
0
갑자기 생각난 건데, 그냥 좀 엉뚱할 수도 있는데..내가 워낙 4차원이라..ㅎ
거기 멤버로 채용? 되려면 어떻게 해야해? 월급은 받아?
260
이름없음
2020/04/12 22:18:26
ID : rbA40mpXBs6
0
SCP 멤버는 거기 지정된 괴물이나 사물들 일련번호 다 외우고잇어?? 디게디게 많던데!
261
enoyna
2020/04/13 02:52:31
ID : xwmtApglClD
0
오랜만이다 여러분.
직원으로 들어오려면 사실 나는 모르겠다.
시설에서 조건에 맞는사람을 강제로 데려온다.
그 조건도 모르겠다.
나같이 끌려온 사람은 월급이 없다.
대신에 시설안에서 대우가 월등히 좋다.
262
enoyna
2020/04/13 02:55:59
ID : xwmtApglClD
0
다 외우는 미친놈들이 간혹 있다.
그건 시설 밖으로 못나가서 진짜 미친거다.
엄청 많은데 외우기보단 사람이름처럼 아는거다.
설명을 보기보단 직접 모습을 보면 확실히 안다.
263
enoyna
2020/04/13 02:56:55
ID : xwmtApglClD
0
일을 시작하면 자기 구역에 있는 개체들은
필수 암기 항목이다. 굳이 암기 안해도 일하다보면
어느샌가 다 외운 자신을 찾을 수 있다.
264
이름없음
2020/04/13 16:24:19
ID : SJTQoIHCo2J
0
그럼 길 가다 갑자기 SCP에 대해 일을 잘 할것 같으면 데려와서 기억 없앰??
265
enoyna
2020/04/13 19:01:17
ID : xwmtApglClD
0
나도 모른다
266
이름없음
2020/04/13 19:19:19
ID : SJTQoIHCo2J
0
오 이거 폭로 하는데 안 잡힘??
267
이름없음
2020/04/13 20:03:19
ID : zPhbwnBdPhh
0
나도 그게 걱정인데. 폭로해도 괜찮겠어?
268
이름없음
2020/04/14 01:04:36
ID : fVhwNs3yJRx
0
오 근데 SCP들은 초능력도 있으니깐 잡기도 힘들거고 세상을 파괴할 만한 능력을 가진 애들은 가둬놔도 충분히 탈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269
이름없음
2020/04/14 10:33:08
ID : 3AZjs4E4JQk
0
왜 진짜 실존하냐는 질문만 피하는 것 같지? 이거 보면 답해줘 나도 궁금하다.
270
이름없음
2020/04/14 12:42:50
ID : oY1fO6Y07e2
0
아 나도 끌려가고 싶...월급 안줘도 되니까....
271
이름없음
2020/04/14 13:57:05
ID : LgrBs03DAi4
0
인터넷 쓸 수 있게해주는데 여태 폭로를 한 사람이 없다?!?!?
272
이름없음
2020/04/15 03:41:50
ID : fVhwNs3yJRx
0
세상을 파괴할 만한 능력이 있으면 애초에 SCP 재단에 안 잡힐 거 같은데...어떻게 잡은 거야
273
이름없음
2020/04/16 00:11:12
ID : Ci01bfSK7s2
0
.
274
이름없음
2020/04/19 00:48:00
ID : haljxPbbh86
0
거기에 좀비가 정말 있어? 만약 그 좀비가 탈출한다면 전세계 사람들이 다 좀비가 될까?
275
이름없음
2020/04/19 16:23:11
ID : phwFfTQtxPe
0
이건 어디로 들어가야 볼수있는거야? 밑에꺼 나도 궁금해 엉엉
276
enoyna
2020/04/19 22:48:58
ID : xwmtApglClD
0
기밀 누설을 관리하는 부서가
굉장히 느슨해져서 괜찮다. 어짜피 사람들은 안믿으니까
백날 폭로해봐라 이런식이니까
277
enoyna
2020/04/19 22:52:07
ID : xwmtApglClD
0
맞는 말이다. 진짜 탈출한 개체도 엄청 많다.
케이스? 경우라고 해야하나 굉장히 많은 일이 있다.
지금까지 잡은 개체들이 다 격리된건 아닌걸로 알면 될거같다.
278
enoyna
2020/04/19 22:54:13
ID : xwmtApglClD
0
어짜피 대답해봤자 믿는건 자기 몫이라 일부러 안했다.
기분 나빴을 질문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
설득시키려 하고싶지도 않고 이런건 결국
자기 생각 나름대로 흘러간다고 생각했다.
나는 내 이야기를 하는 것 뿐이다.
279
enoyna
2020/04/19 22:55:52
ID : xwmtApglClD
0
인터넷에 유명한 scp 재단이라던지 게임이라던지
이런게 다양한 방식으로 이미 폭로했다고 난 생각한다.
280
enoyna
2020/04/19 22:57:19
ID : xwmtApglClD
0
잡는건 따로 팀이있어서 나도 잘 모르겠다.
복귀할때마다 데려오는게 얼마나 신기한진 직접 봐야안다.
말도 안되는 것들도 잡아오고.. 여긴 참 어이없는 일이 많다.
281
enoyna
2020/04/19 23:01:53
ID : xwmtApglClD
0
scp-008 이라는 개체가 보관되고 있다.
이 세포에 전염되고 그걸 막지 못한다면 아마
다른 시설에서 도와주겠지만 큰일 날 수도 있다.
282
이름없음
2020/04/20 03:11:18
ID : 3AZjs4E4JQk
0
나 269. 그랬구나 그냥 궁금해서 한 번 물어봤어. 난 믿어. 근데 이건 정부도 모르는 거야?
283
이름없음
2020/04/20 13:43:16
ID : haljxPbbh86
0
와.. 생긴건 정말 영화나 웹툰에 나오는 좀비처럼 생겼어? 아니면 그냥 세포인가?
284
이름없음
2020/05/01 19:58:44
ID : 2k06Zbjtcnx
0
여기 뜸해졌네...참 좋아했는데ㅠㅠㅠ
285
이름없음
2020/05/01 20:59:26
ID : haljxPbbh86
0
내가 한 질문( ) 은.. 그냥 잊혀졌나봐..ㅠㅡㅠ
286
이름없음
2020/05/01 22:04:04
ID : 3AZjs4E4JQk
0
스레주 죽은 거 아니지? 생존신고라도 해줘
287
이름없음
2020/05/12 15:48:11
ID : 2k06Zbjtcnx
0
스레주ㅠㅠㅠ
288
이름없음
2020/05/12 17:47:15
ID : qqjip85VhxS
0
설마 기억 소각 당하고 그런건 아니겠지..? 돌아와 스레주ㅠㅜㅠㅜㅜ
289
척추의 정령
2020/05/13 09:24:39
ID : jta1bh84E3B
0
여러분의 소중한 척추 건강을 위해 허리를 곧게 펴 주세요.
290
이름없음
2020/05/13 18:41:35
ID : 3AZjs4E4JQk
0
어머 우리 또 만나네? 운명인가벼
291
이름없음
2020/05/13 20:48:44
ID : g6lCrwGk1cp
0
여기 스레주 어디갔어ㅜㅜ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292
이름없음
2020/05/14 00:29:12
ID : wMlBeZdu5Pa
0
scp중에서 scp-173 scp-049 scp-096 scp 939가 나는 친근한데 여기있던 개체중에서 만나보았던 개체는 있어? 있으면 이야기좀
293
이름없음
2020/05/14 04:06:19
ID : 3AZjs4E4JQk
0
근데 진짜 바빠서 못 오는 거지?
294
이름없음
2020/06/01 14:31:31
ID : 2k06Zbjtcnx
0
글쎄....그랬으면 좋겠다만
295
이름없음
2020/06/01 18:28:15
ID : ljzak9wIMlB
0
스레주 안오네.... 나 이거 읽어보다가 궁금한점 생겼는데 몇번이더라? 암튼 잡아오는 사람들이 또 따로 있다고 했잖아 근데 잡아올라면 그 scp가 어디에 있는지 정보가 있어야 하지 않아? 그거 누군가가 보고 퍼져서 위치?가 나는거 아닌가? 그러면 잡아온장소에서의 인명피해?는 어떻게되?
296
enoyna
2020/06/02 00:23:17
ID : xwmtApglClD
0
오랜만이다 우선 아무 연락없이 사라져서 미안하다 🙏🏻
무료해져서 스레딕 신경 안쓰고 넷플릭스에 빠져산거같다.
다들 기다리고 있어줘서 감동이고 고맙다.
297
enoyna
2020/06/02 00:24:36
ID : xwmtApglClD
0
대체로 각국 정부들이 알고있는데 정부에서도 일부만 알고있지 않을까 싶고 아마 거의 진짜로 신뢰하진 않는걸로 알고있다
298
enoyna
2020/06/02 00:25:21
ID : xwmtApglClD
0
원랜 세포로 보관되어있다 근데 이게 퍼지면 좀비처럼 되는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299
enoyna
2020/06/02 00:31:50
ID : xwmtApglClD
0
SCP-173 개체를 직접 본적은 없는데 소리는 들어본적이 있다. 문을 긁는소리가 나는데 그르륵? 콘크리트 벽을 돌멩이로 긁는소리가 난다. 무서운데 듣기 좋았다.
SCP-049 는 위에서 이야기한 코로나비슷한 역병이야기이다. 바이러스를 갖고노는 개체인데 영웅의사가 049를 만나러갈때 어깨너머로 봤었다. 진짜 흑사병 마스크를 쓰고있는데 매우 기괴하다.
300
enoyna
2020/06/02 00:38:00
ID : xwmtApglClD
0
SCP-096 은 아마 직접 볼순 없고 신호로 있다는걸 알아야되는걸로 아는데 누구도 096한테 큰 관심을 갖거나 하진 않아서 비교적으로 생소한 개체같다.
SCP-939, 곰곰히 생각하다가 외모가 떠올랐는데 진짜 징그럽게 생겼다. 인간을 압축기로 양옆에서 누른듯한 얼굴과 큰 덩치를 갖고있었다. 눈도 찌그러져서 앞이 보이나 싶기도 하고 피부도 이상하고 .. 설명하기 힘든 역한 얼굴이다. 어으
301
enoyna
2020/06/02 00:43:47
ID : xwmtApglClD
0
이 부분이 scp 재단의 시초부터 온 문제였고 우리 재단은 체계적인 구조를 만들어냈다. 우선 경찰부터 그 위로 이어지는 상부들은 SCP 관련 신고는 잔말말고 바로 상부에 보고하는 구조이다.
처음 시민에 의해서 괴물신고가 들어온다. 경찰은 이 신고를 상부로 보내고 위로 위로 위로 보내져서 정부쪽에 연락이 가면 우리 재단으로 연락이 온다. 위치,시간,개체수 가 주로 알려지는데 대부분 5일안에 포획한다.
인명피해는 재단에서 직접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 복지부라 해야하나 그런 피해자들을 위한 부서가 따로 있어서 여러 각종 지원도 해주고 위로도 하는걸로 알고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시체 처리하는 글?? 찾아줄 사람 있어??
사고물건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6레스
물을 보면 뭔가 강한걸 느껴
34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20레스
할일없는 스레주의 쓸데없는 괴담모음집
59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9
23레스
너네 대구 지하철 참사라고 알아?
1040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14레스
내가 나를 죽이는 꿈 알아?
22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51레스
너네 다다미귀신이라고 알아?
494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3레스
갑툭튀만 아니라면 어떤 무서운 이야기 다 소화가능
23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1레스
나에게서 느껴지는 게 있어?
64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2레스
라조육이사이와 귀신 헬리콥터의 진실
35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16레스
뭔가 시선이 느껴진적 있어?
98 Hit
괴담
siru
20.08.14
0
6레스
나무위키 살인마와 관련된 괴담 들어가보면
60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41레스
제발
5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1레스
아 그 스레 찾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그러는데 도와줄래?
23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7레스
-
8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22레스
미래 예측?같은거 해본 사람?
32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6레스
어제 새벽에 혼자 있는 집에서 씻는데
291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93레스
유치원 친구
53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4
2레스
스레딕 레전드썰
47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326레스
» SCP 재단 대해 폭로하겠다. 🤫
6076 Hit
괴담
enoyna
20.08.13
15
24레스
귀신이랑 친구할 수 있을까?
68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9레스
심심해서 무당집 찾아가도될까?
30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