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나를 죽이는 꿈 알아? (14)
2.너네 다다미귀신이라고 알아? (51)
3.갑툭튀만 아니라면 어떤 무서운 이야기 다 소화가능 (3)
4.나에게서 느껴지는 게 있어? (1)
5.라조육이사이와 귀신 헬리콥터의 진실 (2)
6.뭔가 시선이 느껴진적 있어? (16)
7.나무위키 살인마와 관련된 괴담 들어가보면 (6)
8.제발 (41)
9.아 그 스레 찾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그러는데 도와줄래? (1)
10.- (7)
11.미래 예측?같은거 해본 사람? (22)
12.어제 새벽에 혼자 있는 집에서 씻는데 (6)
13.유치원 친구 (93)
14.스레딕 레전드썰 (2)
15.SCP 재단 대해 폭로하겠다. 🤫 (326)
16.귀신이랑 친구할 수 있을까? (24)
17.심심해서 무당집 찾아가도될까? (9)
18.바람불때 (5)
19.학교 등교할때마다 누군가를 마주쳐 (18)
20.내가 살면서 제일 미쳤다생각한 제빵언니 얘기 (243)
1
이름없음
2020/08/12 01:53:45
ID : 6ZjxRvbg5eY
0
어느 판에 쓸까 고민하다가 다른 레스주들이 무서운 썰 풀어주면 젛겠어서 괴담판에 써봐....,
나는 아 이럴듯!하고 딱 예측하는건 아닌데 은근 이상한데서 내 예측이 정말 잘 맞을 때가 있어.
2
이름없음
2020/08/12 01:56:46
ID : 6ZjxRvbg5eY
0
나는 조건 아닌 조건이 있는데 내가 절대 와 이럴듯! 저번에도 그랬으니까 이거 완전 예측각 아니냐?하고 생각하면 예측이 안돼.
무조건 깨닫더라도 내가 말을 떠벌린 후에야 내가 헐 이게 또 맞네.해야 들어맞는 편이야
3
이름없음
2020/08/12 01:58:56
ID : 6ZjxRvbg5eY
0
음 내가 가장 잘 맞추는거는 식당 예측? 외식 갈때하는건데 이건 틀려본적 없어.
4
이름없음
2020/08/12 02:00:25
ID : 6ZjxRvbg5eY
0
이건 진짜 좀 신기한데
평소에 내가 진짜 좋아하던 음식을 파는 음식점에 일행이 같이 가자고 할 때 있잖아. 계획에는 없었고 좀 애들끼리 딱 모인 그자리에서 결정해서 야 거기 맛있대 하면서 갈때ㅇㅇ
5
이름없음
2020/08/12 02:02:01
ID : 6ZjxRvbg5eY
0
근데 평소라면 좋아서 환장해서 뛰쳐나갈 놈이 난데 진짜 가기 귀찮고 먹기도 싫어질때가 있어.
보통 그럴때 나 차안에 있을테니까 니들끼리 먹고 와라, 아니면 나는 올리브영 구경갈테니까 니들끼리 먹고와라..하고 식당에 안간단 말이야
6
이름없음
2020/08/12 02:02:53
ID : 6ZjxRvbg5eY
0
그럼 그 식당이 휴무일이거나 영업시간이 아니거나 우리가 먹으려던 메뉴가 안팔고 있음.
진짜로 아니 그래서 이럴때마다 흠칫흠칫 놀람
7
이름없음
2020/08/12 02:03:53
ID : 6ZjxRvbg5eY
0
이거 말고 비 예측도 있는데 이것도 위 예측이랑 마찮가지로 내가 아 오늘은 뭐뭐 행동을 하면 비가 오겠지? 하고 노리면 안돼. 내 본능대로 아무생각없이 행동해야함
8
이름없음
2020/08/12 02:05:42
ID : 6ZjxRvbg5eY
0
이거는 60~40% 정도 맞추는 편인데 내가 날씨가 엄청 흐린날에, 그니까 오늘은 오후에 ㄹㅇ 비온다 하는 날에 학교에 우산 들고 가면 비가 안와. 그리고 우산 안들고 가면 비가 옴.
이건 좀 짜증나네
9
이름없음
2020/08/12 02:09:03
ID : 6ZjxRvbg5eY
0
솔직히 우산은 좀 우연같은 느낌 있는데 진짜 음식점은 개신기해. 나 저거 살면서 10번 이상 맞췄는데 다 맞앗어
10
이름없음
2020/08/12 02:09:29
ID : 6ZjxRvbg5eY
0
다른 레스주들도 이런거 있어?
11
이름없음
2020/08/12 03:29:51
ID : 2q4Y65eZjti
0
난 게임 랜덤뽑기할때 맨날느낌 ㅈㄴ 맨날 안좋은거 나올거같은예감만 딱맞더라 개빡치게ㅋㅋ
12
이름없음
2020/08/12 03:37:35
ID : 801dzU5e0pX
0
내가 어떤 물건이 필요할것 같다하면 팟 하는 느낌있는데, 그걸 주로 생까면 나중에 아, 들고왔을껄! 이라고 생각한적도 있어
13
이름없음
2020/08/12 03:44:27
ID : g0k8nXs8rvC
0
어떤 노래나 무슨 주제에 대해 얘기하거나 검색한 날 tv나 내가 주도하지 않은 대화 속에서 그 주제가 나올 때가 종종 있는 정도?
14
이름없음
2020/08/12 04:45:49
ID : Gk60oGoHvgZ
0
이게 미래 예측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상담 받고 그런적이 있어 그저께 아는 언니랑 상담에 대해서 연락했는데 어제 상담 해주던 쌤한테 갑자기 연락오더라.. 예를 들자면 아, 오늘 돈들어올듯, 아 오늘 친구가 늦게나오거나, 말실수해서 싸울것같은데; 그런생각이 문득 떠오르고 아무생각없이 입밖으로 내뱉었을때에 24시간 이내로 돈이생기고 친구랑 싸워.
15
이름없음
2020/08/12 05:08:16
ID : s2mskrdSJRC
0
어디 갈때.. 아 뭔가 이거 좀 들고가야 할것 같은데 ㅎㅎ 그래도 머 쓸일은 없겠지~~~ 하다가 막상 가면 그거 필요하더라.. 반대로 가져가면 필요업ㅇ어짐..ㅠㅜ
16
이름없음
2020/08/12 08:36:24
ID : 3woFjAqpcFc
0
식당에서 밥 먹고 나올 때 여기는 별로네 이러면 2달 안에 망함. 반대로 여기는 잘 되겠다 이러면 장사 잘 됨. 내가 어떤 사람한테 아 저 사람 인생 크게 말아먹겠다고 느끼면 진짜 말아먹음. 가끔 떠오르는 이미지도 있는데 내 충고 무시한 사람은 다 안 좋게 돼서 나랑 사이 안 좋은 사람한테는 사고나 건강이 위험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도 말 안 해
17
이름없음
2020/08/12 15:18:08
ID : 6ZjxRvbg5eY
0
헉 좀 뭔가 소름돋는다
18
이름없음
2020/08/13 13:03:15
ID : 6ZdyIE8i9yY
0
꿈속에서 어떤 집이 나왔거든? 근데 몇 달 후에 내가 여수놀러갔는데 똑같은 가정집이 나옴 그거보고 신기했옹
19
이름없음
2020/08/13 19:24:52
ID : dva01fU44Y0
0
혹시 경제나 세상이 어떻게 될거같다라는 미래예지도 가능해??
20
이름없음
2020/08/13 19:42:00
ID : pgnPck3AY78
0
당사자랑 가족 한명 빼고는 다 안 믿어주는 이야기인데
그 한 명도 우연이겠지 하고 믿어는 주면서 넘긴단 말이야? 아니 이건 안 믿는건가... 당사자는 믿고 있지만.. 사실 나도 기억이 뚜렷하지 않긴 한데,
작년에 가족중에 첫째 언니가 중국 우한도 갈 일이 생겼는데 (친구들끼리 여행) 그때 어떻게 알게 되었더라.... 관광 책자를 봤는지 카톡 대화내용을 봤는지 확실히는 기억은 안 나는데, 보고 나서 그런거 같아. 나는 첫째 언니랑 이층 침대에서 자거든. 내가 2층, 언니는 1층.
그런데 내가 한 밤중에 갑자기 소리를 쳤대. "언니, 우한 가지마!" 하고. 첫째 언니는 깜짝 놀라 깨서 2층으로 올라와 봤는데 내가 벌떡 상체를 일으키고 있더래. 그래서 ☆☆아 하고 내 이름 불렀대. 그러자마자 내가 언니를 쳐다보고는 말했대. "언니 가면 안 좋아 죽을지도 몰라 가지마" 말하고 숨을 몰아쉬고는 다시 누워서 자더래.
그래서 친구들과 다시 이야기해서 중국 우한은 관광지에서 뺐대. 그 이후 일어난 일은... 이 시국..이 되버렸지.
아, 이건 사실 뻥이야.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 될 거같아. 나는 그런 말을 한 기억이 없거든. 나중에 첫째 언니가 말해줘서 알게 되었거든. 가족 한 명이 나야. 믿는다는 당사자는 첫째 언니고. 레스주들의 생각은 어때? 정말 내가 언니에게 말한 길까? 다른 무언가가 내 입을 빌린 건 아닐까? 살짝 무서워지네.
21
이름없음
2020/08/13 21:31:00
ID : dva01fU44Y0
0
누군가가 몸속으로 들어가서 말한거같은데...가끔 그런일들도 있다고해 정작 당사자는 몰라
22
이름없음
2020/08/13 21:41:42
ID : u1dzSL9eHA4
0
ㅇㅖ지몽 같은거 진짜 가끔씩 꾸는데
이만희가 우리한테 사과하기 바로 전날에
꿈에서 이만희 정체 밝혀져서 이만희 쫓아다니는 꿈 꿨음.
그리고 그꿈 꾼 다음날 이만희가 우리한테 사과함
레스 작성
14레스내가 나를 죽이는 꿈 알아?
22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51레스너네 다다미귀신이라고 알아?
493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3레스갑툭튀만 아니라면 어떤 무서운 이야기 다 소화가능
238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1레스나에게서 느껴지는 게 있어?
64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2레스라조육이사이와 귀신 헬리콥터의 진실
35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16레스뭔가 시선이 느껴진적 있어?
98 Hit
괴담
siru
20.08.14
0
6레스나무위키 살인마와 관련된 괴담 들어가보면
60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41레스제발
525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4
0
1레스아 그 스레 찾고 싶은데 제목이 기억안나서 그러는데 도와줄래?
239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7레스-
8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22레스» 미래 예측?같은거 해본 사람?
32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6레스어제 새벽에 혼자 있는 집에서 씻는데
291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93레스유치원 친구
536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4
2레스스레딕 레전드썰
475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326레스SCP 재단 대해 폭로하겠다. 🤫
6072 Hit
괴담
enoyna
20.08.13
15
24레스귀신이랑 친구할 수 있을까?
67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9레스심심해서 무당집 찾아가도될까?
307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5레스바람불때
13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3
0
18레스학교 등교할때마다 누군가를 마주쳐
368 Hit
괴담
◆E2ttbiqnRve
20.08.13
0
243레스내가 살면서 제일 미쳤다생각한 제빵언니 얘기
6762 Hit
괴담
이름없음
20.08.12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