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반응 잘 나오는 글 쓰는 곳 (9)
2.작품 소개를 적었는데 어떤지 봐줄수있어? (3)
3.야설 쓰려고하는데... (32)
4.능글맞은 문장을 써보자 (19)
5.포스타입에서 글쓰는 레더들 있어? (2)
6.글을 잘 쓰려면 (2)
7.작품 소개 어떤지 봐줘 (10)
8.조ㅇㄹ 잘 아는 사람! (2)
9.남주 이름을 못 짓겠어 (22)
10.나는 너를 나를 우리를 (3)
11.그냥 쓰면 되는거야?? (3)
12.캐릭터 이름좀 지어줘라 (16)
13.Abstract Leslie (7)
14.글 쓰고 싶어서 내놓은 스레-(키워드 기부) (2)
15.쓰는 스타일 바꾸는 법 (6)
16.자기가 쓴 소설 재밌어서 계속 정주행 하는 사람? (6)
17.맥락없이 원하는 문단만 적는 스레. (2)
18.아이디어 모아서 만들어봅시다 (21)
19.소설..찾아줄수있오? (4)
20.제목 안 촌스러운지 봐주라 (16)
지금 ㅈㅇㄹ에서 고수위 소설이자 야설(?) 쓰려고 해.
아니, 근데. 여주 신음소리를 어떻게 묘사해야 할지 모르겠어. 다른 수위소설을 보더라도 뭐라고 해야하지...?
다 잘 읽혀. 자연스럽게 읽히고. 그런데 내가 쓴 소설은 뭔가 신음소리가 부자연(?)스럽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신음소리를 잘 표현+묘사하는 방법이 있을까?
아니 근데 그 세수 묘사는 어떻게 해?ㅜㅜㅜ막 철썩...철썩..이러나(이런 묘사 되나 스레딕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손이라 ㅇ양해좀...ㅠ 내가 쓰다가 때려친거 들고올게...
수위 있어.. 성적 표현도 있어 불쾌하면 넘겨줘...
***
"지금까지 말이 없던 것 치고는,"
"흐응...흣..아냐..."
"아랫입을 벌리니, 윗입도 말이 많아졌구나."
"이젠 잘도 조잘대는군?"
ㅇ이 질구를 손끝으로 자극하며 손가락을 빼내자 투명한 애액이 손가락을 타고 바닥 아래로 떨어졌다.
#는 힘겹게 몸을 들썩이며 ㅇ의 물건을 받아냈다. 질척거리는 소리는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으...응...ㅅ.."
#의 질구는 오물거리며 부드럽게 ㅇ의 것을 덮어나갔다
10이 말하고 있는 건 진짜 세수가 아니라 성관계 묘사를 물어보고 있는건데...
아니야아ㅜㅜ 고마워.!!
3번하고 2번의 신음강좌 덕분에 소설이 굴러가고 있기는 있는데.. 3p 부분에서 멈췄어...
그니까.. 그으... 뒤에 있는 남자가 움직이면 그 반동(?)으로 그.. 목구멍에 닿잖아... 남자 그게...
그 묘사를 말로 풀어먹을 수가 없어ㅠㅜㅠ
아읏, 아, 그, 힉, 그만, 갔어, 갔다고, 아, 하읏, 앙, 싫, 하읏, 그, 마안. 싫어, 싫, 흐읏,
다정공> 쉬, 괜찮아요. 울지 말고. 아프지 않게 할게요.
싸패공> 싫다고 하면서 앞은 더 조이잖아. 내 말이 틀려?
연하공(?> 누나 너무 예쁘다. 조금만 더 할게요.
BL만 쓰던 사람이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ㅠ__ㅠ 다들 자신의 원픽에게 투표하세요 ㅎㅅㅎ
참고로 여주는 당하느라 정신없고 생소한 감각에 집중도 잘 되지 않을 테니까 꼭 신음 중간중간에 쉼표 넣어줘 이거 은근 읽을 때 맛깔나더라
미친... 왜 이렇게 잘 쓰는거야..? 사실 대사도 이따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완전완전 짱 고마어ㅠㅠㅠㅠ♥♥♥
엌ㅋㅋㅋ
"...아프면 말해." (쑥) "아, 잠깐..읏-" (어쩌구어쩌구 ㅇㅇ의 허리가 점점 빨라지며 ㅁㅁ을 몰아부친다) "아..흐, 천천,히...아앗..!"
"하.....윽, 괜찮지? ....좀만 더 빠르게 할게. 여기 잡고. 응, 거기" (ㅁㅁ가 ㅇㅇ의 어깨를 꽉 잡고 매달리듯이 애원 어쩌구 쌸라) "으응,아....ㅇㅇ아....아흐,더..더,해줘" (ㅁㅁ의 애원 섞인 교성에 ㅇㅇ은 피가 쏠리는 것을 느꼈고 ㅁㅁ에게 더 가까워지기 위해 몸을 던졌다룰랭 뷁뷁) "...안되겠다. 내 목에 팔 둘러." "어..잠,깐..읏..... 아아-흣,으...좋,좋아..하앙....!" "으,윽..갈게..!" (발싸)
일단 신음소리 고민이래서 대충 이렇게 썼는데 난 원래 그 씬에서는 대사 안넣고 해설로만 때움
뫄뫄는 ㅇㅇ의 안에서도 자신이 품은 욕정이 날로 커지는 것을 느끼며 진정보다는 ㅇㅇ에게 자신의 마음을 새겨넣는 것에 열중했다.
세수가...모야....??
근데 하우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죤 꿀팁 감사 이 스레를 계기로 나도 야설에 도전해보겠어!!
아ㅁㅌㅋㄱㅈㄱㄲㅋㅈㄱㅋ ㄱㅜㅜㅜㅜㅜㅜ나 10인데 난 세수가 아니라 secs를 말한 거엿어...여기 다들 잘 쓴다 므흣하군*^^*
- 일단 쓸때 ,, /.. / ! 등을 넣어주는게 좋다
ex) 히윽,,! / 하으.. / 히-윽?!
이런식으로 하는게 일반적으로 막 쓰는것보다 잘 된다
-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리는 ㅎ과 ㅇ이 들어간 것들. 그 밑으로는 ㄱ. ㅅ. ㅇ 이 많이 들어간다
ex) 히윽. 흐윽. 하윽. 히읏. 흐읏. 하읏. 히응. 흐응. 하응.
이런게 가장 많이 들어가는데, 이 소리를 말하는거와 섞어주면 좋다!
말할때는 살짝 혀짧은 소리를 넣어주면 더 좋다
ex) 자, 잠마아,, 하윽?! / 죠. 하윽,! 아, 좋아,!
명심해야 할 것! 아무리 생동감이 있어도 내용이 개판이면 소용없다!
근데 오히려 신음 많으면 가독성 떨어지고 그냥.. 보기 싫더라...
신음은 그냥 두세마디만 넣고 묘사나 대화위주로 써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설정덕후들아 너희는 어디까지 설정하는 편이니
픽션인지 아닌지는 네 결정이고
조각들을 모아낸다면
그런거 하자 약간 괴담속에 갇힌 릴레이 소설
📚창소판 명예의 전당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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