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19 03:49:59 ID : bCrvzQk9Apf 0
지금 ㅈㅇㄹ에서 고수위 소설이자 야설(?) 쓰려고 해. 아니, 근데. 여주 신음소리를 어떻게 묘사해야 할지 모르겠어. 다른 수위소설을 보더라도 뭐라고 해야하지...? 다 잘 읽혀. 자연스럽게 읽히고. 그런데 내가 쓴 소설은 뭔가 신음소리가 부자연(?)스럽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신음소리를 잘 표현+묘사하는 방법이 있을까?
2 이름없음 2020/02/19 03:50:50 ID : so3PjzfcMp9 0
신음강좌 치면 사진 많을걸
3 이름없음 2020/02/19 13:04:26 ID : dBdPfRvbeHw 0
ㅎㅏ우스 기억해 신음소리는 ㅎㅏㅇㅜㅅㅡ를 조합해서 만들면 됨
4 이름없음 2020/02/19 13:10:53 ID : hwNvA2K0k7b 0
많이 읽고 참고해
5 이름없음 2020/02/19 13:20:03 ID : WrAjdu8o42G 0
웃사 하사
6 이름없음 2020/02/19 19:07:41 ID : bCrvzQk9Apf 0
고마워!! 참고할게! 이미 많이 읽고 있는데 막상 쓰려고하면 감이 안 잡혀..ㅜ
7 이름없음 2020/02/20 19:58:45 ID : 1yE7apO8pfe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웃긴데 대박 꿀팁 같네
8 이름없음 2020/02/20 21:37:34 ID : lA2FjvvcsnV 0
부딪치는 소리가 부족해서 그런게 아닐까?
9 이름없음 2020/02/21 00:51:40 ID : bCrvzQk9Apf 0
아니.. 그건 아닌 거 같아. 내 생각에는 내 나름대로(?) 그런 소리묘사는 잘한다고 생각해!
10 이름없음 2020/02/21 04:03:18 ID : ldBhuk3yGqZ 0
아니 근데 그 세수 묘사는 어떻게 해?ㅜㅜㅜ막 철썩...철썩..이러나(이런 묘사 되나 스레딕에서)
11 이름없음 2020/02/21 20:31:54 ID : cHDAqmMrtbh 0
손으로 물을 떠 얼굴을 씻었다. 이렇게 하지 않아?
12 이름없음 2020/02/21 20:33:42 ID : dwpO1ba1jvB 0
그... 세수 말하는 거 아닌 거 같은데...
13 이름없음 2020/02/21 21:04:06 ID : zVbBcNth84F 0
아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귀엽다...
14 이름없음 2020/02/21 21:04:57 ID : rbBcJO6Zij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0/02/21 21:06:34 ID : JO9thdPinXu 0
삐걱삐걱 앗흥학퍽...! 나 지금 지구에 있는거 맞지? 우리를 감싸는 빛이 폭발해따
16 이름없음 2020/02/22 13:58:40 ID : u1bdu3yHA7t 0
똥손이라 ㅇ양해좀...ㅠ 내가 쓰다가 때려친거 들고올게... 수위 있어.. 성적 표현도 있어 불쾌하면 넘겨줘... *** "지금까지 말이 없던 것 치고는," "흐응...흣..아냐..." "아랫입을 벌리니, 윗입도 말이 많아졌구나." "이젠 잘도 조잘대는군?" ㅇ이 질구를 손끝으로 자극하며 손가락을 빼내자 투명한 애액이 손가락을 타고 바닥 아래로 떨어졌다. #는 힘겹게 몸을 들썩이며 ㅇ의 물건을 받아냈다. 질척거리는 소리는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으...응...ㅅ.." #의 질구는 오물거리며 부드럽게 ㅇ의 것을 덮어나갔다
17 이름없음 2020/02/22 14:00:00 ID : u1bdu3yHA7t 0
미안 내가 똥손이라... 마지막 표현도 이상하네..ㅠㅠ 도움 됐으면 좋겠다..!
18 이름없음 2020/02/24 01:10:11 ID : feZfTO7f9ju 0
10이 말하고 있는 건 진짜 세수가 아니라 성관계 묘사를 물어보고 있는건데... 아니야아ㅜㅜ 고마워.!! 3번하고 2번의 신음강좌 덕분에 소설이 굴러가고 있기는 있는데.. 3p 부분에서 멈췄어... 그니까.. 그으... 뒤에 있는 남자가 움직이면 그 반동(?)으로 그.. 목구멍에 닿잖아... 남자 그게... 그 묘사를 말로 풀어먹을 수가 없어ㅠㅜㅠ
19 이름없음 2020/02/24 01:39:36 ID : y3U0pXy1B83 0
아읏, 아, 그, 힉, 그만, 갔어, 갔다고, 아, 하읏, 앙, 싫, 하읏, 그, 마안. 싫어, 싫, 흐읏, 다정공> 쉬, 괜찮아요. 울지 말고. 아프지 않게 할게요. 싸패공> 싫다고 하면서 앞은 더 조이잖아. 내 말이 틀려? 연하공(?> 누나 너무 예쁘다. 조금만 더 할게요. BL만 쓰던 사람이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 ㅠ__ㅠ 다들 자신의 원픽에게 투표하세요 ㅎㅅㅎ
20 이름없음 2020/02/24 01:45:19 ID : y3U0pXy1B83 0
참고로 여주는 당하느라 정신없고 생소한 감각에 집중도 잘 되지 않을 테니까 꼭 신음 중간중간에 쉼표 넣어줘 이거 은근 읽을 때 맛깔나더라
21 이름없음 2020/02/24 01:58:17 ID : 67By5fcILfe 0
와우 여기서 야설 다 본듯 다들 잘쓴당
22 이름없음 2020/02/24 03:37:37 ID : feZfTO7f9ju 0
미친... 왜 이렇게 잘 쓰는거야..? 사실 대사도 이따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완전완전 짱 고마어ㅠㅠㅠㅠ♥♥♥ 엌ㅋㅋㅋ
23 이름없음 2020/02/24 03:44:54 ID : fVfdU2Gq0oK 0
ㅁㅣ췬 내가 뭘 본거지 두근두근
24 이름없음 2020/02/24 18:24:13 ID : koMi3yNxTVc 0
"...아프면 말해." (쑥) "아, 잠깐..읏-" (어쩌구어쩌구 ㅇㅇ의 허리가 점점 빨라지며 ㅁㅁ을 몰아부친다) "아..흐, 천천,히...아앗..!" "하.....윽, 괜찮지? ....좀만 더 빠르게 할게. 여기 잡고. 응, 거기" (ㅁㅁ가 ㅇㅇ의 어깨를 꽉 잡고 매달리듯이 애원 어쩌구 쌸라) "으응,아....ㅇㅇ아....아흐,더..더,해줘" (ㅁㅁ의 애원 섞인 교성에 ㅇㅇ은 피가 쏠리는 것을 느꼈고 ㅁㅁ에게 더 가까워지기 위해 몸을 던졌다룰랭 뷁뷁) "...안되겠다. 내 목에 팔 둘러." "어..잠,깐..읏..... 아아-흣,으...좋,좋아..하앙....!" "으,윽..갈게..!" (발싸)
25 이름없음 2020/02/24 18:28:25 ID : koMi3yNxTVc 0
일단 신음소리 고민이래서 대충 이렇게 썼는데 난 원래 그 씬에서는 대사 안넣고 해설로만 때움 뫄뫄는 ㅇㅇ의 안에서도 자신이 품은 욕정이 날로 커지는 것을 느끼며 진정보다는 ㅇㅇ에게 자신의 마음을 새겨넣는 것에 열중했다.
26 이름없음 2020/02/24 18:36:43 ID : wHyE9usjbcp 0
이거 수위 안 걸려?
27 이름없음 2020/02/24 20:48:25 ID : 47yY9uty7vx 0
세수가...모야....?? 근데 하우스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죤 꿀팁 감사 이 스레를 계기로 나도 야설에 도전해보겠어!!
28 이름없음 2020/02/25 05:23:49 ID : ldBhuk3yGqZ 0
아ㅁㅌㅋㄱㅈㄱㄲㅋㅈㄱㅋ ㄱㅜㅜㅜㅜㅜㅜ나 10인데 난 세수가 아니라 secs를 말한 거엿어...여기 다들 잘 쓴다 므흣하군*^^*
29 이름없음 2020/03/12 10:24:00 ID : 1hcL89wHzTV 0
ㅋㄱㅋㄱㄱ ㅋㅋ여기 왜캐 잘써 ㅋㅋ
30 이름없음 2020/03/12 13:54:02 ID : 1cslA0smFdx 0
- 일단 쓸때 ,, /.. / ! 등을 넣어주는게 좋다 ex) 히윽,,! / 하으.. / 히-윽?! 이런식으로 하는게 일반적으로 막 쓰는것보다 잘 된다 -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소리는 ㅎ과 ㅇ이 들어간 것들. 그 밑으로는 ㄱ. ㅅ. ㅇ 이 많이 들어간다 ex) 히윽. 흐윽. 하윽. 히읏. 흐읏. 하읏. 히응. 흐응. 하응. 이런게 가장 많이 들어가는데, 이 소리를 말하는거와 섞어주면 좋다! 말할때는 살짝 혀짧은 소리를 넣어주면 더 좋다 ex) 자, 잠마아,, 하윽?! / 죠. 하윽,! 아, 좋아,! 명심해야 할 것! 아무리 생동감이 있어도 내용이 개판이면 소용없다!
31 이름없음 2020/03/12 15:42:03 ID : SIGty0pQso7 0
근데 오히려 신음 많으면 가독성 떨어지고 그냥.. 보기 싫더라... 신음은 그냥 두세마디만 넣고 묘사나 대화위주로 써봐
32 이름없음 2020/03/12 17:11:35 ID : feZfTO7f9ju 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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