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LhthbvfRxu 2020/02/20 19:09:02 ID : JXArwE5SGmt 13
#include<stdio.h> int main(){ 주인공은 또 다른 자신입니다. 앞으로의 스토리를 진행해나갈 여성의 이름을 정해주세요.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등은 실존하는 것과 일체 관계 없습니다. # 이 스레는 'Hive Mind', '디케의 눈'과 이어지며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하지만 해당 미궁을 모르셔도 진행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결정하신 내용은 항상 앞에 특수문자 ‘@’를 붙이셔야 인정됩니다. # 힌트는 챕터당 1번씩 사용 가능합니다.
502 이름없음 2020/02/22 20:36:28 ID : ta2rgqmHyIK 0
창고에 있답니다
503 ◆eLhthbvfRxu 2020/02/22 20:36:48 ID : bxzRzXzf9hd 0
이전레스 :
504 이름없음 2020/02/22 20:37:35 ID : ta2rgqmHyIK 0
의견 없음 창고 기?
505 이름없음 2020/02/22 20:39:40 ID : 8079bfVgqkk 0
창고에서 뭐 해야된다며
506 이름없음 2020/02/22 20:41:40 ID : 3VgpcJTV89v 0
창고가ㅇ대부분인거같으니까 창고가자
507 이름없음 2020/02/22 20:41:45 ID : ta2rgqmHyIK 0
@퓨즈가 있는 보관함으로 간다
508 ◆eLhthbvfRxu 2020/02/22 20:42:47 ID : bxzRzXzf9hd 0
[창고] 우선 처음 묶여 있었던 창고로 돌아왔다. “퓨즈가...” 쌓여있는 잡동사니들을 뒤지다보니 ‘퓨즈 보관함’ 이라고 쓰인 반투명 노란색 박스가 보인다. 박스 안에는 퓨즈가 들어있는 것이 분명하게 보인다. 역시 퓨즈 보관함도 비밀번호가 잠겨있는 것 같다. “으, 암호라면 지긋지긋 해. 얼른 풀어버리자.”
509 ◆eLhthbvfRxu 2020/02/22 20:43:17 ID : bxzRzXzf9hd 0
박스에는 빨강, 파랑, 초록, 검정, 하양의 5가지 색깔 버튼이 있다. 대신, 잘못 누르면 경보가 울리는 까다로운 시스템인 것 같다. 박스에는 이렇게 써있다. 【 나는 네 명의 기사 중 하나이다. 나는 검을 가진 장군이다. 내가 마침내 이 세상을 끝내러 왔다. 나의 말은 무슨 색인가? 】
510 이름없음 2020/02/22 20:46:56 ID : 8079bfVgqkk 0
말이 이히히힝 거리는 그 말이야..?
511 이름없음 2020/02/22 20:47:52 ID : 8079bfVgqkk 0
묵시록의 4기사인가
512 이름없음 2020/02/22 20:48:34 ID : 8079bfVgqkk 0
검을 든 사람은 빨간말이였던걸로 기억해
513 이름없음 2020/02/22 20:48:57 ID : 8079bfVgqkk 0
검은색이 저울 하얀색이 활 파란색은 낫이고 빨간색이 검이야!
514 이름없음 2020/02/22 20:49:54 ID : 8079bfVgqkk 0
그러니 답은 빨간색 말!
515 이름없음 2020/02/22 20:50:07 ID : 8079bfVgqkk 0
인거같은데 말을 못하겠어 틀려서 경보울릴까봐
516 이름없음 2020/02/22 20:50:45 ID : 8079bfVgqkk 0
기회는 한 번뿐인가요 센세...
517 ◆eLhthbvfRxu 2020/02/22 20:52:02 ID : bxzRzXzf9hd 0
아무래도 경보가 울리면 바로 잡히겠죠?
518 이름없음 2020/02/22 20:52:08 ID : 8079bfVgqkk 0
53분까지 아무도 답이없을경우 난 빨간색을 할테야
519 이름없음 2020/02/22 20:53:00 ID : 8079bfVgqkk 0
@ㅃ....빠...빨간...빨...색...빨간...색...
520 ◆eLhthbvfRxu 2020/02/22 20:53:48 ID : bxzRzXzf9hd 0
어째 다들 문제가 나오자마자 도망가셨네요.
521 이름없음 2020/02/22 20:54:28 ID : 8079bfVgqkk 0
제 답이 틀린건가요 센세...
522 ◆eLhthbvfRxu 2020/02/22 20:55:23 ID : bxzRzXzf9hd 0
( ͡° ͜ʖ ͡°)
523 이름없음 2020/02/22 20:56:07 ID : 8079bfVgqkk 0
에잇 모르겠다 @빨간버튼을 누른다
524 이름없음 2020/02/22 20:56:17 ID : Ny2E4E4JQnx 0
뭐야뭐야 9시인줄 알았는데 8시30분이었구나... 늦어서 미안해.. 힝구 (._.`)
525 ◆eLhthbvfRxu 2020/02/22 20:56:59 ID : bxzRzXzf9hd 0
삐빅-
526 ◆eLhthbvfRxu 2020/02/22 20:57:33 ID : bxzRzXzf9hd 0
휴... 다행히 박스가 무사히 열린 것 같다. 여기서 얻은 퓨즈는 나중에 엘리베이터에 장착해 봐야겠다. 이제 다음은 회의실로 가보자.
527 이름없음 2020/02/22 20:57:47 ID : 8079bfVgqkk 0
흐어어아러아러아러ㅏㅇㄹㅇ 내가 맞췄어요 여러분!!!!!!!!!!!!!!!!!!!!!!!! 꺄아아아아ㅏ앙
528 이름없음 2020/02/22 20:58:13 ID : 1DAmMqpdVbv 0
와ㅇ다행이다 빨간색누른 레스주 어디갔어! 잘했어!!👍👍
529 이름없음 2020/02/22 20:58:51 ID : 8079bfVgqkk 0
휴 문과가서 배운 지식을 여기다가 써먹을줄이야...
530 이름없음 2020/02/22 20:59:07 ID : Ny2E4E4JQnx 0
꺄ㅏ아아아ㅏㅇ아악 잘했어 레스주!!!!!! 너가 최고야!!!!!!!!!!!
531 ◆eLhthbvfRxu 2020/02/22 20:59:11 ID : bxzRzXzf9hd 0
<회의실>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자 큰 테이블과 빔 프로젝터가 보인다. 빔 프로젝터는 단상의 노트북과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노트북에는 USB 하나가 꽂혀 있다. “노트북 안에 회의록 같은 게 있을지도 몰라. 그런데 비밀번호가...”
532 PC ◆eLhthbvfRxu 2020/02/22 20:59:27 ID : bxzRzXzf9hd 0
<System>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_____ 비밀번호 힌트 : Vmxod1MxSXlWbGhUYkdoVFZrUkJPUT09 (64^5) 정답 기회 : 3
533 이름없음 2020/02/22 20:59:39 ID : 8079bfVgqkk 0
나 혼자서 얼마나 조마조마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내가 아는 문제인데 틀렸을거같아서ㅜㅜㅜㅜㅜㅜ
534 이름없음 2020/02/22 21:00:28 ID : Ny2E4E4JQnx 0
@Karma
535 이름없음 2020/02/22 21:00:43 ID : Ny2E4E4JQnx 0
베이스64로 5번 돌리면 나와!
536 이름없음 2020/02/22 21:01:10 ID : 8079bfVgqkk 0
오...레스주똑똑해
537 ◆eLhthbvfRxu 2020/02/22 21:01:43 ID : bxzRzXzf9hd 0
최단시간 정답이네요. USB 안에는 몇 개의 PPT 파일과 동영상 하나가 보인다. 어떤 것부터 열어볼까? ▷ PPT ▷ 동영상
538 이름없음 2020/02/22 21:02:18 ID : 8079bfVgqkk 0
동영상부터 볼까?
539 이름없음 2020/02/22 21:02:44 ID : Ny2E4E4JQnx 0
그래! @동영상을 튼다!
540 ◆eLhthbvfRxu 2020/02/22 21:04:00 ID : bxzRzXzf9hd 0
동영상에는 JTBC의 뉴스룸 클립이 담겨있다. 영상을 재생하자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541 이름없음 2020/02/22 21:05:43 ID : Ny2E4E4JQnx 0
ㅅ소 소 소리 줄여...!!! 들키면 안되잖아!
542 ◆eLhthbvfRxu 2020/02/22 21:06:41 ID : bxzRzXzf9hd 0
# 위 사진은 합성된 사진입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뉴스룸 속보입니다.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집단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검거
# 위 사진은 합성된 사진입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뉴스룸 속보입니다.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집단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박 모씨를 비롯해 4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밤 경찰은 성공적으로 이 모씨 외 2인을 검거했고, 용의자의 집에서 피해자의 혈흔이 묻어 있는 흉기를 수거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총기류가 흉기로 사용된 점을 수상히 여겨 수사를 진행했고 검거된 용의자 전원이 청부살인업체 소속임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밝힌 이름, 나이, 직업은 위조된 신분으로 파악되며,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43 이름없음 2020/02/22 21:06:00 ID : ZinQk3wnwms 0
이어폰 꼽아 얼른!
544 ◆eLhthbvfRxu 2020/02/22 21:10:32 ID : bxzRzXzf9hd 0
동영상은 여기에서 끝났다.
545 이름없음 2020/02/22 21:10:51 ID : f9cttjuoK44 0
박 하니까 박현우 소장 생각난다 물론 아니겠지만
546 이름없음 2020/02/22 21:10:57 ID : ZinQk3wnwms 0
@이어서 피피티를 본다
547 ◆eLhthbvfRxu 2020/02/22 21:11:49 ID : bxzRzXzf9hd 0
'디케의 눈' 과 동일한 사건입니다.
548 ◆eLhthbvfRxu 2020/02/22 21:12:56 ID : bxzRzXzf9hd 0
PPT는 수정 날짜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 사태가 일어난 후에 회의한 내용인 것 같다. 그 안에는 믿을 수 없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번 사태는 단순 돌연변이가 아닌 누군가의 의도한 변종 바이러스 유포로 추정된다는 것. 이번 사태는 여파를 우려해 극비로 하겠다는 것. 심지어는 프로젝트를 주관한 정부에게까지도.
549 이름없음 2020/02/22 21:19:32 ID : 8079bfVgqkk 0
ㅇㅅㅇ 이게 내용 끝인건가
550 ◆eLhthbvfRxu 2020/02/22 21:20:45 ID : bxzRzXzf9hd 0
결국 회의실에서 찾은 정보는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켰다. 대체 변종 바이러스를 만든 사람은 누구고, 왜 그런 건지. 대명제약과 살인사건이 무슨 연관이 있는 건지. 머리가 아파왔다.
551 ◆eLhthbvfRxu 2020/02/22 21:21:19 ID : bxzRzXzf9hd 0
이제 웬만한 곳은 모두 조사했으니 최동현 씨를 부르려던 찰나, 머릿속에 갑자기 한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그러고 보니깐, 아직 소장실을 못 가봤잖아... 어쩌면 뭔가 지금의 의문에 대해서 많은 걸 알 수 있을 텐데. 아냐, 그렇다기엔 위험 부담이 크고...”
552 ◆eLhthbvfRxu 2020/02/22 21:21:53 ID : bxzRzXzf9hd 0
"어떻게 하지?" ▷ 위험을 감수하고 소장실로 간다. ▷ 나중에 가면 되겠지. 일단 최동현 씨를 만난다.
553 이름없음 2020/02/22 21:22:37 ID : 8079bfVgqkk 0
소장실로 가서 무언가 단서를 얻어야할거같은데
554 이름없음 2020/02/22 21:25:15 ID : 8079bfVgqkk 0
트루엔딩 볼려면 항상 위험을 감수해야하더라
555 이름없음 2020/02/22 21:27:43 ID : 8079bfVgqkk 0
다들 어디가쒀ㅠㅠㅠㅠㅠㅠㅠ
556 이름없음 2020/02/22 21:32:35 ID : Ny2E4E4JQnx 0
우리 사무실이랑 경비실도 갔다왔었나....??
557 이름없음 2020/02/22 21:33:26 ID : Ny2E4E4JQnx 0
앗 경비실 갔다왔구낭
558 ◆eLhthbvfRxu 2020/02/22 21:34:52 ID : bxzRzXzf9hd 0
사무실과 기록실은 최동현 씨가 조사를 맡았습니다.
559 이름없음 2020/02/22 21:35:10 ID : 8079bfVgqkk 0
사무실은 동현이가 하기로했어
560 이름없음 2020/02/22 21:35:54 ID : 8079bfVgqkk 0
흐엉 그냥 소장실 가지말까...
561 이름없음 2020/02/22 21:36:48 ID : 8079bfVgqkk 0
흐엉 가야할거같아 누가 주사위 좀 굴려봐 1 소장실 2 최동현 3 다시
562 이름없음 2020/02/22 21:37:01 ID : Ny2E4E4JQnx 0
최동현씨 믿어야겠지....?? 가보고 싶은 내가 이상한 건가,, 일단 최동현씨한테 연락먼저 해보는건?
563 이름없음 2020/02/22 21:37:40 ID : 8079bfVgqkk 0
근데 어떻게 반전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소장실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은데...
564 이름없음 2020/02/22 21:40:09 ID : Ny2E4E4JQnx 0
소장실 궁금은 한데 이제 소장이 있으면 큰일나는 거지
565 이름없음 2020/02/22 21:41:17 ID : 8079bfVgqkk 0
혹시모르니까 칼 챙겨가자 식당에서
566 ◆eLhthbvfRxu 2020/02/22 21:41:41 ID : bxzRzXzf9hd 0
너무 수상한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567 ◆eLhthbvfRxu 2020/02/22 21:42:14 ID : bxzRzXzf9hd 0
Dice(1,3) value : 3
568 이름없음 2020/02/22 21:44:43 ID : 8079bfVgqkk 0
어쩌지 여기서 다시 돌리라는 말이 나왔어
569 이름없음 2020/02/22 21:45:25 ID : 8079bfVgqkk 0
Dice(1,3) value : 1
570 이름없음 2020/02/22 21:45:46 ID : 8079bfVgqkk 0
헐 주사위가 소장실로가래
571 이름없음 2020/02/22 21:46:04 ID : 9iqqmMrxRxy 0
소장실나왔다
572 이름없음 2020/02/22 21:47:41 ID : Ny2E4E4JQnx 0
혹시 주변에서 쇠파이프라도 없나? 있으면 호신용으로 가지고가면 좋을텐데...
573 ◆eLhthbvfRxu 2020/02/22 21:47:57 ID : bxzRzXzf9hd 0
<소장실> 연구소장실은 지문인식 장치로 잠겨있는 것 같다. 지문인식...이면 소장 손가락을 들고 오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겠지. 별다른 방법이 없는 걸까. 하긴 경비가 있을 정도의 대규모 연구시설의 소장이 겨우 간단한 자물쇠 정도로 문을 잠글 리가 없었다.
574 이름없음 2020/02/22 21:48:12 ID : 8079bfVgqkk 0
그니까...아니면 식당에서 캡사이신 소스라도....
575 ◆eLhthbvfRxu 2020/02/22 21:48:22 ID : bxzRzXzf9hd 0
문 앞에 서서 가만히 고민하고 있자 뒤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무슨 일이십니까?”
576 이름없음 2020/02/22 21:48:59 ID : 9iqqmMrxRxy 0
577 이름없음 2020/02/22 21:49:00 ID : 8079bfVgqkk 0
소...소독왔어유..!
578 ◆eLhthbvfRxu 2020/02/22 21:49:16 ID : bxzRzXzf9hd 0
B섹터 통로를 지키던 경비였다. 소장실 앞에서 멀뚱멀뚱 서 있는 날 보고 뭔가 의심스러웠던 모양이다. “소장님께 무슨 용건이라도 있으십니까?” <@를 이용해 대화할 수 있습니다.>
579 이름없음 2020/02/22 21:49:35 ID : 9iqqmMrxRxy 0
헐 뭐라말하지
580 이름없음 2020/02/22 21:49:38 ID : 8079bfVgqkk 0
이걸 어쩌냐 뭘 물어봐야하냐
581 이름없음 2020/02/22 21:50:14 ID : 9iqqmMrxRxy 0
소장님 안에 계시냐 물을까?
582 이름없음 2020/02/22 21:50:30 ID : 8079bfVgqkk 0
좋아 그걸 물어보는거야
583 이름없음 2020/02/22 21:50:43 ID : 8079bfVgqkk 0
@소장님 안에 계셔유?
584 경비 ◆eLhthbvfRxu 2020/02/22 21:51:23 ID : bxzRzXzf9hd 0
"아, 소장님 지시로 오셨군요. 연구소장님은 지금 소장실에서 업무 보고 계십니다. 지금 연락드리겠습니다.”
585 이름없음 2020/02/22 21:52:03 ID : Ny2E4E4JQnx 0
아니요 그럼 잠시 후에 다시올게요!!! 연락하지마요!!!!!!!!
586 이름없음 2020/02/22 21:52:57 ID : 8079bfVgqkk 0
@아뇨아뇨안요나요나요나요나요나요나요ㅏ뇨아뇨아뇨아뇨아ㅛ낭
587 이름없음 2020/02/22 21:53:09 ID : PeLarbu05SN 0
아뇨 괜찮습니다 나중에 다시 오겠습니다 라고하고싶다
588 이름없음 2020/02/22 21:53:18 ID : 8079bfVgqkk 0
점....
589 이름없음 2020/02/22 21:53:53 ID : 8079bfVgqkk 0
이미연락한거같아 어떡하쥐...
590 이름없음 2020/02/22 21:54:07 ID : ta2rgqmHyIK 0
@아닌다.간단한 문제가 생겼는데 금방 해결할수있을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591 경비 ◆eLhthbvfRxu 2020/02/22 21:54:20 ID : bxzRzXzf9hd 0
왜 그러시죠...? 일단 보고드리겠습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592 ◆eLhthbvfRxu 2020/02/22 21:54:32 ID : bxzRzXzf9hd 0
그때 뒤에서 또 다른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이!! 김 연구원!!”
593 이름없음 2020/02/22 21:54:35 ID : ta2rgqmHyIK 0
최동현이름이라도 대자
594 이름없음 2020/02/22 21:54:47 ID : ta2rgqmHyIK 0
@어 자네!왔나!
595 ◆eLhthbvfRxu 2020/02/22 21:55:00 ID : bxzRzXzf9hd 0
최동현 씨였다. 막 사무실을 조사하고 나오는 참이었던 모양이다. “급하게 처리할 사항이 있어, 얼른 가자고.” “아, 알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596 이름없음 2020/02/22 21:55:24 ID : ta2rgqmHyIK 0
위기탈출 넘버원...
597 ◆eLhthbvfRxu 2020/02/22 21:55:30 ID : bxzRzXzf9hd 0
가쁜 숨을 돌이키며 감사인사를 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어요...”
598 이름없음 2020/02/22 21:55:38 ID : 8079bfVgqkk 0
최동현아니였음 우린 끝이였어 앞으로 주사위를 믿지말자
599 최동현 ◆eLhthbvfRxu 2020/02/22 21:55:59 ID : bxzRzXzf9hd 0
“너 다시 말하는데, 개인 행동 하지 마. 그 순간엔 너도 죽고 나도 죽고 끝이야. 대체 소장실엔 무슨 생각으로 간 거야? 그것도 대놓고.” <@를 이용해 대화할 수 있습니다.>
600 이름없음 2020/02/22 21:56:27 ID : BulbjvCrvwk 0
진짜진짜 놀랐다 주사위앞으로 믿나봐라
601 이름없음 2020/02/22 21:56:51 ID : 8079bfVgqkk 0
주사위가 가랬어..라고 말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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