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ㅡ (8)
2.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난이도 ★★☆☆☆) (299)
3.~미궁판 잡담스레~ (1000)
4.봄의 나라 이야기 (43)
5.인물을 맞춰라! 일곱고개 (2) (106)
6.일곱고개 (142)
7.Egoist (908)
8.메일 (62)
9.간단한 탈출게임 (71)
10.퀴즈 하나씩 내고 가! (390)
11.이상한 나라의 피에스타 (155)
12.729411111 (8)
13.Hive Mind (739)
14.암호코드같은데 해석가능한사람있어? (12)
15.0215515023120912 (121)
16.디케의 눈 (581)
17.마녀의 저택 (253)
18.Der stürmische Morgen (640)
19.여기 천재들만 모였습니까? (15)
20.스네이크에게 의뢰합니다 (8)
1
R◆Fa7asmLcINA
2020/02/26 00:31:28
ID : mk1jAi66lDB
0
(스토리 핵심 내용)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린다. 나는 애써 무시하려 했지만,
끝내 그것을 찾아가야만 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뉘어 미궁이 만들어 집니다.
스토리는 전혀 관계가 다 다른 4개의 미궁이지만
당연히 떡밥은 있겠죠~?
👾챕터마다 오프닝곡이 있습니다 그걸 반복해서 들으시면서 하면 더욱 집중이 되실거예요
👾전체 스토리 장르는 잔혹입니다.
👾전체 바탕은 잔혹이나 약간 첨가된 배경은 각각 다릅니다.
봄 : 판타지
여름 : 바캉스
가을 : 쓸쓸한 낙엽
겨울 : 겨울과 같은 차가운 공간
👾정답을 외치실 땐 @를 써서 이야기를 해주세요.
👾힌트는 챕터당 2개입니다.
👾저번 미궁에선 일찍 스토리가 끝나버렸죠... 이번 봄 여름 가을 겨울 미궁도 여러개가 개설될 것이지만 봄에서 시간초과로 문제를 풀지 못 할 경우 스토리 해석만 해주고 바로 여름 미궁을 세워 할 것입니다. (시간은 금이니까요 ᕕ( ᐛ )ᕗ )
👾아 그리고 저는 R입니다. 반가워요 다들
그럼 봄의 나라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까?
2
이름없음
2020/02/26 00:34:32
ID : NwJU3WlAY5O
0
렛츠고
3
R◆Fa7asmLcINA
2020/02/26 00:35:43
ID : mk1jAi66lDB
0
주인공의 이름을 정해주십시오.
봄 챕터의 주인공은 남자입니다.
4
이름없음
2020/02/26 00:40:50
ID : yGliphvwk79
0
나 인데 갑자기 10센치 생각난다
권정열 어때
5
이름없음
2020/02/26 01:18:15
ID : qqi8ksnQlgY
0
@권정열
6
R◆Fa7asmLcINA
2020/02/26 01:35:09
ID : mk1jAi66lDB
0
이름 권정열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들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죠
7
R◆Fa7asmLcINA
2020/02/26 01:36:13
ID : mk1jAi66lDB
0
아침부터 맑은 햇살이 내 창가에 쏟아졌다. 눈이 부셔 난 잠에서 일어났고 어젯밤 밤을 설쳤던 일이 기억난다.
8
R◆Fa7asmLcINA
2020/02/26 01:37:23
ID : mk1jAi66lDB
0
무슨 소리가 자꾸 들렸다. 삐빅..짹...하며 처음엔 꿈이라고 생각을 흐고 넘겼다. 하지만 그 것은 꿈이 아니였단 걸 오늘이야 알게되었다.
9
R◆Fa7asmLcINA
2020/02/26 01:39:12
ID : mk1jAi66lDB
0
10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01:41:39
ID : mk1jAi66lDB
0
‘ 하아... 오늘도 그 소리가 들리다니. 아무래도 무언가 이상하단 말이야. 안 그렇냐 권지봄? ‘
@를 사용하여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11
이름없음
2020/02/26 01:43:07
ID : NwJU3WlAY5O
0
@그러겡
12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01:44:46
ID : mk1jAi66lDB
0
‘ 형한테 성의없는 건 여전하구나 너도. 이거 병원 가봐야할까..? ‘
13
이름없음
2020/02/26 01:45:29
ID : NwJU3WlAY5O
0
형제였군...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02/26 01:58:24
ID : mMknu8oZhgk
0
@너랑 나랑 같은 소리를 듣는거야? 지금? 이런거까지 닮지 말라고! 아아아아 짜증나!
15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02:48:54
ID : mk1jAi66lDB
0
‘ 너도 들리냐? 층간 소음도 아니고 뭐야. 아 형 학교 갈 시간 다 됐네 형 학교 간다 ‘
16
R◆Fa7asmLcINA
2020/02/26 02:50:03
ID : mk1jAi66lDB
0
동생한테 들릴거 같다는 생각은 못 해봤다 나만 듣는 건 줄 알았는데... 일단 학교를 가서 생각 해보자
17
R◆Fa7asmLcINA
2020/02/26 02:51:15
ID : mk1jAi66lDB
0
일찍 학교에 도착한 정열은 수업 준비를 위해 사물함에 다가갔다 하지만 사물함을 열지를 못 하였다. 누군가가 자물쇠로 잠궈놓고 무슨 메모를 적어놨기 때문이다
18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02:53:12
ID : mk1jAi66lDB
0
‘ 아 씨 이게 뭐야.... 난 자물쇠 따위 안 쓰는데. 심지어 카패드야 뭐 이런 자물쇠가 다 있어; 이 종이엔 뭐라고 적혀있는 거지? ‘
나는 네명의 기사중 한 명이다.
활을 들고 있는 사람이지.
그럼 내 말의 색은?
19
이름없음
2020/02/26 02:56:46
ID : mMknu8oZhgk
0
정복의 백기사가 활을 들고 있었다는 구절을 본거 같은데...
@하얀색
20
이름없음
2020/02/26 02:59:16
ID : 3O5VanDuoJT
0
키패드 아니야..? 스레주? ((속닥
21
R◆Fa7asmLcINA
2020/02/26 03:12:33
ID : mk1jAi66lDB
0
정답
키패드 자물쇠에 White를 입력하니 사물함이 열렸다.
(피곤해서 눈이 감긴듯이 치니 오타가^^....)
22
이름없음
2020/02/26 03:13:34
ID : 3O5VanDuoJT
0
괜찮아! 그럴수있지!
23
R◆Fa7asmLcINA
2020/02/26 03:13:46
ID : mk1jAi66lDB
0
사물함을 열자 정신이 혼미해지더니 새벽마다 듣는 그 소리가 이젠 귀에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물함안에선 빛이나고 있었고 나는 본능적으로 그 곳으로 향해 손을 뻗었다
24
R◆Fa7asmLcINA
2020/02/26 03:15:36
ID : mk1jAi66lDB
0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난걸까 나는 눈을 떠보니 학교는 이미 끝난 상태였고 나 혼자 빈 교실 책상에 엎드려 누워있었다. 급하게 가방을 챙겨 교실밖으로 나왔다. 하교길엔 예쁜 분홍빛 꽃들이 쏟아져내렸다.
‘ 어...? 지금 겨울인데...? ‘
25
R◆Fa7asmLcINA
2020/02/26 03:16:47
ID : mk1jAi66lDB
0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꽃 뿐이다 그리고 내가 알던 우리 동네도 아니였다. 학교로 다시 되돌아 가려고 하니 학교 문이 없어져있었다. 마치 꿈속인 것만 같았다.
26
R◆Fa7asmLcINA
2020/02/26 03:17:30
ID : mk1jAi66lDB
0
그리고 또 그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난 그 소리를 애써 무시하려 했으나 결국 그 소리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27
R◆Fa7asmLcINA
2020/02/26 03:18:00
ID : mk1jAi66lDB
0
EP 봄 end
-다음 챕터는 내일 진행됩니다.
28
이름없음
2020/02/26 05:33:46
ID : qqi8ksnQlgY
0
레주 잘자!
29
이름없음
2020/02/26 09:39:58
ID : rxO063QoMi8
0
어머 이 스레 왜 지금봤냐 진짜 내사랑 권정열 으악 권정열로 대입해서 상상하니까 미칠 것 같다 아악 R선생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R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피에스타 스레주구나!!
30
R◆Fa7asmLcINA
2020/02/26 16:32:32
ID : mk1jAi66lDB
0
굿뭐닝
맞습니다아 ㅎㅎ
31
이름없음
2020/02/26 16:33:30
ID : mMknu8oZhgk
0
어서와!
32
R◆Fa7asmLcINA
2020/02/26 16:35:35
ID : mk1jAi66lDB
0
다음 챕터를 시작하시겠습니까?
Yes / No
No를 할 경우 이 챕터는 사라집니다.
33
이름없음
2020/02/26 16:39:11
ID : mMknu8oZhgk
0
YYYYYYYY(연타)
34
R◆Fa7asmLcINA
2020/02/26 16:41:00
ID : mk1jAi66lDB
0
EP 새로운 세계
https://youtu.be/4IS5QovR-6U
35
권정열R◆Fa7asmLcINA
2020/02/26 16:43:20
ID : mk1jAi66lDB
0
암만봐도 내가 살던 곳은 아니였다. 왜냐하면 지금은 2월이라고! 왜 갑자기 봄이 된거지??? 왜 꽃이 핀거고???
36
◆Fa7asmLcINA
2020/02/26 16:43:55
ID : mk1jAi66lDB
0
권정열은 당황스러워 했지만 들리는 소리를 향해 달려갔다
37
R◆Fa7asmLcINA
2020/02/26 16:45:23
ID : mk1jAi66lDB
0
소리를 향해 달려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계속 같은 곳만 반복되어 달리는 기분이 들었다. 마치 엄청난 규모의 숲에 고립된 느낌을 받은 정열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단 걸 눈치챘다. 그러던 순간
38
김해봄R◆Fa7asmLcINA
2020/02/26 16:46:51
ID : mk1jAi66lDB
0
‘ 저...저기요! 누구신데 여길 이렇게 돌아다니시죠...? ‘
@를 사용하여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대화에 따라서 에피소드의 진행 방향이 달라집니다.
39
이름없음
2020/02/26 17:30:51
ID : NwJU3WlAY5O
0
@ 저는 권정열입니다. 길을 잃었는데 여긴 어디죠..?
40
김해봄R◆Fa7asmLcINA
2020/02/26 17:42:36
ID : mk1jAi66lDB
0
‘ 아..여긴 스프리아예요. 평범한 사람이 오면 길을 잃기 쉬운 곳이죠. 무슨 일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죠? ‘
41
이름없음
2020/02/26 18:06:50
ID : rxO063QoMi8
0
@저는 그냥.....학교에서 제 사물함을 넣었더니 빛이나서....홀린 듯이 손을 뻗었어요...그 이후로부터 기억이 나질 않아요....눈을 떴더니 이곳이였어요...
42
김해봄R◆Fa7asmLcINA
2020/02/26 18:30:19
ID : mk1jAi66lDB
0
‘ 아... 일단 길을 잃으신거 같으니 저를 따라오시겠어요? ‘
43
R◆Fa7asmLcINA
2020/02/26 18:31:00
ID : mk1jAi66lDB
0
여러분 ㅠ 집안 사정으로 인해 요 며칠 접속을 못 할거 같아요 죄송해요ㅠ 스토리 탄탄하게해서 에피소드 다시 진행하도록 할게요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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