Ἄειδε μοῦσά μοι φίλη, μολπῆς δ’ ἐμῆς κατάρχου· αὔρη δὲ σῶν ἀπ’ ἀλσέων ἐμὰς φρένας δονείτω. Sing to me, dear Muse, and begin my song. Send a breeze from your groves to stir my mind. https://youtu.be/gAGoBL_xrQ8 — Chapter 1.CrB >>2 ~ >>117 Let heaven and earth praise her. eris salvatorem 에필로그: >>120 ~ >>124 Chapter 2.PsA >>129 ~ He turned their waters into blood, causing their fish to die. — 1.게임오버(=잘못된 선택지로 인해 뒷 이야기가 남아있음에도 진행멈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방식이든 이야기는 끝까지 진행되며, 결말은 나게 되어있습니다. 2.행동의 범위가 자유롭습니다. 하지만 1에서 언급했듯 어떤 걸 하더라도 게임오버는 이루어지지 않으니 편하게 접근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행동에 따라 결말이 자유롭게 바뀔 수는 있으나, 그 어떤 것도 실패한 결말일 수는 없습니다. 3.주인공과 각 시리즈 메인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추리하는 것을 매우 권장합니다. 각 시리즈 메인 등장인물의 이야기는 각 시리즈의 결말 직전까지 단서들의 나열로 진행되며, 주인공의 이야기또한 전체 이야기의 결말까지 그런식으로 진행됩니다.

로렐라이. Die Loreley ~_~

>>202 정답. 나머지 이야기는 내일 진행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로렐라이. 단어를 맞추자 자물쇠가 특유의 소리를 내며 풀린다. 책은 오래돼보였으나 관리가 잘 된 듯 말끔했다. 거친 질감의 종이를 넘긴다. 반듯하고 정갈하나 인쇄를 했다기 보다는 펜으로 직접 적은듯 보이는 글씨가 책 안을 메우고있다. 삽화와 함께 정리된 천문학 책이다. 별자리와 행성의 운동들을 설명한. 이건 내가 찾는거랑 별로 상관없는 책 같은데... 그러나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에 끼어있던 종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목없는 시가 적혀있다. -노래하소서, 여신들이여. 긴 여름날 붉게 핀 장미꽃잎과 불타오르는 사랑의 열의를. 또한 맑고 푸르며 또한 음울하게 가라앉은 바다가 쓸어간 재들을. 신비로운 리라의 가락으로 환희와 기쁨을 추도하고, 허무감과 고통을 환영하소서. 서쪽 숲에서 시작해 내려오는 강에서 노랫소리가 들린다. 그것은 매혹적이고, 아주 강렬하다. 저기 노래하는 님프는 누구인가? 왜 너는 이성적인 이유없이도 우리를 홀리지? 님프는 말없이 아름다운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선율을 노래한다. 아, 나는 알아. 너는 옷이 아름다웠던거야. 누가 그녀의 치장하지 않은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그리고 그 손을 사랑하지? 님프는 이야기한다. "그런 사람은 없어!" 아, 나는 알아. 있다해도 넌 믿을 수 없을거야. 치기어린 사랑으로 활활 불타는 바윗돌이 널 치고 지나가면, 그럼 어떻게하지? 님프는 눈을 감는다. 아, 나는 알아. 함께 붉음 속에서 침몰할거야. 시의 내용은 다소 유쾌하지 못하다. 님프라고 쓴 걸 보니 꽤 예전에 쓰인 글을 옮겨온 것처럼 보인다. 요즘이야 요정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옛날에는 님프라고 했으니까. 책을 덮고 도서관을 나섰다. 이제 어디로 갈까? 로랑에게 가거나, 숲에 갈 수 있을 것이다.

일단 로랑에게 가본다...?

올리....돌아와.......

스레주...문제 구상하고 있는거지...ㅜㅡㅜ?

※죄송합니다ㅠㅠㅠ 급한 일이 겹쳐서 늦으면 이번 주 주말쯤 재진행이 가능할 것 같아요. 기다리신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OTL

>>208 헉 아냐아냐 센세가 돌아와주시기만 한다면 이 궁둥이 궁둥짝 붙이고 있겠습니다요..!!! 걱정하지말구 현생 일 잘 해결하길 ❤️❤️

>>205 의뢰소를 거쳐 부속 건물까지 가는 걸음은 익숙했기에 성급했다. 옛 푸른 영광이 묻어나오는 성소의 모습은 달라진 점이 없었으나, 다만 달라진것은 방문객의 존재였다. 히마티온을 두른 뒷모습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챙이 있는 모자 아래로 보이는 검은색의 짧은 곱슬머리 정도라 그 정체를 추측하기엔 무리가 있었다. 체격은 청소년 정도로 보이는데... 신도일까? 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가? 머리속에서 복잡하게 얽힌 상념은 풀릴길을 모르니 물러서지도 다가서지도 못한 채 머뭇거릴 뿐이었다. 문이 열리며 짧은 소음이 생겼을텐데도 상대는 꿋꿋하게 신상만을 바라보았다. 아니, 그 단상에 시선이 간건가? 시간은 기묘한 박자로 흐른다. 그러다 상대가 문득 몸을 돌리곤 시선을 내게로 던졌다. 장난기어린, 그러나 연민의 눈길이 웃음과 함께 나를 향하면 자연스레 숨은 어긋난 박자로 들이쉬어졌다. 이 소년은, 너는 왜 여기에 있지? "당신이 사막에서 방황하며 길을 찾지 못하는 모든 순간에 그가 함께하니," 기도문은 나긋한 목소리로 읽혔다. 그러다 약간의 간극을 두고는 소년이 마저 잇기를, "...바른 길로 인도하사 가야할 곳에 이르게 하시리라." 잠시, 잠시만... 나 신도가 아닌데? 기도문도 여기서 모시는 신도 잘 모르는데? 신도인척 화답할 말이 마땅치가 않았으나 온 이유를 설명하자니 입 밖에 낼 수 있는 내용이 전무했다. 이대로 침묵하기엔 너무 수상하고, 대답하기도 지난하니 무엇을 선택할지 혼란스러울 따름이었다. ...어쩌지? (원하는 행동/대사 자유롭게.)

>>211 "아...아멘......" 거의 반사적으로 내뱉은 말이었으나, 정신을 차리고보니 이쪽 종교 용어도 아니었다. ... ... ... 망했네. 소년은 그저 눈을 깜박였다. "푸하하!" 그러곤 금방 소년의 유쾌한 웃음이 뒤따랐다. 웃지마... 이대로 문을 닫고 나가버릴까 잠깐 생각했으나 그러기엔 꼴이 더 이상해질 성싶었다. 웃음이 그칠 때까지 볼은 발갛게 달아오른다. 이건 오히려 내가 소년이 된 기분인데... "형, 신도가 아니면 아니라고 해도 되는데 왜 굳이 어색할 대답을 해요." 그러게.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저 뒤에 비밀 의뢰소가 있다는거? 그러나 내뱉지 못할 문장들이었다. "그냥. 신도같아보이는데 화답이라도 받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그게... 믿는 신자들도 얼마 없잖아." "절 신경써준거였어요?" 소년의 눈이 동그래진다. 그런 의도는 아니었으나 어쨌든 그렇게 이해해준다면 나야 고마운 일이었다. 미약한 끄덕임이 뒤따랐다. "감동적인걸요? 하지만 다음부턴 그냥 모른다고 해도 괜찮아요. 어차피 말씀하신대로 믿는 신자도 거의 없는 마당이니까 크게 유감스런 일도 아니고. 아, 맞아. 형은 왜 여기있어요? 탐방?" "...그렇지?" "탐방으로 오신거면 이 신상이 어떤 신의 신상인지도 아시겠네요?" 알겠니? 눈빛을 읽은건지, 그냥 빼먹은 내용을 첨언하는건지, 소년은 장난기어린 말투로 덧붙였다. "맞추시면 지금 궁금하신거 전부 답변해드릴게요! 물론 정답기회는 한 번." "(답변)"

가설1. 사막에서 방황할 때 길을 찾는다길래 북극성인가? 해서 별의 신인 아스트라이오스 가설2. 케리케이온을 들고있다고 했으니까 여행자의 신인 헤르메스 음..헤르메스인거 같은데? 헤르메스!!!!!!

>>213 "어? ...맞췄네." 소년은 다소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다. 그야 나도 어떻게 맞췄는지는 조금 애매하지만... 소년은 이내 미미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난 못 맞출줄 알았는데. 형은 이런거 잘 모르고 있었을 것 같았거든요. 요즘 많이 잊혀지기도 했고. 근데-" 소년은 잠시 말을 골랐다. "이건 별이 따라 움직이는건지 별을 따라 움직이는건지... 아, 사담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넘어가볼까요? 보자! 궁금하신게 뭐예요? 저 시도 잘 알고요, 점성술도 봐드릴 수 있고요, 여하튼 아무거나 물어보셔도 된다는 얘기예요!" "(여러개 질문 가능)"

헉ㅋㅋㅋㅋ 여러개 질문가능이라니 설레는군..그렇다면...간다 질문폭격...!!!! 1. 당신은 어디사는 누구신가요? 2. 헤르메스를 섬기는 이유는? 종교의 역사랄지.. 어린 나이에 신도가 된 이유랄지 3. 제일 좋아하는 시는....? 4. 황소자리의 다음달 운세는........? 5. 아맞다 요즘 숲이랑 관련된 흉흉한 소문에 대해 아는게 있는지?

>>215 "으음..." 갑작스레 쏟아진 질문들에 소년은 잠시 말꼬리를 늘였다. 그러다 문득 그 눈빛이 귀엽고 위험하게 빛나고, 소년은 금방 활기찬 목소리로 대답한다. "저 남쪽에 돌로 만든 집이요. 이름은 약칭으로 프시? 프시로 불러주세요! 종교의 역사는... 카오스부터하면 너무 장황한데... 얘기해달라고 하시면 얘기해드릴 수는 있지만, 지금은 넘어갈게요. 그나저나 저 신도 아니에요. 신도라고 한 적 없는걸요? 모시고 존경하고 그러진 않아요." 소년은 곰곰이 생각을 이어나갔다. "시는.... Ομηρικοί Ύμνοι. 호메로스 찬가. 황소자리는 왜요? 그건 형 별자리가 아닌데. 그것도 그렇고... 황소자리만 준다고 운세를 알수는 없어요. 무엇을 보고자 하는건진 알려주셔야하는걸요? 뭐, 그냥 재미로 보시는거면 아마 좋은 쪽으로 좀 바쁘실 운세? 숲이랑 관련된 소문은 '님프가 숲에 발들이는 모든 이들을 경계할 것이나, 실상 그들은 모래만 보고 바다에 휩쓸렸던 과거를 생각하고 있다.' 이런 것들." "(더 물어볼까? 아니면 그만둘까?)"

뭐얌ㅋㅋ 신도 아니었어?? 저녀석의 정체와 숲의 소문에 대해 더 물어본다!

그리고 여기서 뭐하고있었는지..?

>>217 >>218 "프시, 혹시 너에 대해서나 숲의 소문에 대해 더 알려줄 수 있을까?" "하지만 정말 더 이상은 드릴 말씀이 없는걸요. ...아, 님프에 대해 말씀드릴 수 있는건 있을 것 같아요. 님프들 중에도 소금기 없는 물에 사는 님프들은 자신이 속한 연못이나 호수, 개천과 목숨을 함께한다는거, 들어보셨어요? 물이 마르거나, 불순한 이물질이 섞여들어가 물이 오염되면 그들은 숨을 쉬지 못해 죽거든요. 또 기본적으로 우호적인 성격이라 간단히 제물이라도 들고가면 생각보다 잘 대해줄거예요. 근데, 음... 심사가 좀 뒤틀리면 썩 유쾌한 일이 일어나진 않는 편이지만요." "그래? 요정에 대해 잘 알고있구나. 안 그래도 궁금했었는데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네. 알려줘서 고마워, 프시. 그나저나 너는 여기서 뭐하고 있었어?" "누굴 좀 기다리고 있었어요. 부른 사람이 있었고, 저를 찾는 이들도 있어서." 소년의 눈빛이 흐릿한 그리움을 머금는다. 넌 무엇을, 왜 그리워하지? 입안에서 맴도는 질문들이 많으나 아무것도 내뱉어지지 못한다. 대답해줄 것 같지 않아서일까, 듣고싶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그것도 아니면 단순히 불가항력적인 일이었을까. 무엇도 결론내리지 못할 때 다시금 소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하튼! 저는 이만 이복 누이의 뜻을 따라야할 것 같아보이니 물러가도록 할게요. 좋은 탐방 되시길 바래요." "그래, 잘 가." 소년은 빠르게 문을 열고 나가버린다. 이제 남은 것은 정말 로랑을 만나는 일 뿐이다.

앗ㅋㅋ 그럼 로랑을 만나러간다!! 이복누이는 누굴까..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만날 수 있으려나ㅋㅋ?

>>220 평소와 다름없이 신상 뒤 숨겨져있던 벽을 밀고, 로랑을 만나- "로랑?" 얘 상태가 왜 이래? 책상 위에 흩어져있는 종이와, 펜과, 완전 널부러진 로랑... 정보조사하다 막혔나보군! 나는 로랑에게 성큼성큼 다가가서 귓가에 살짝 속삭였다. "고양이 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나는 웃음을 터트리며 물러서야했다. 아무리 그래도 종이부터 던질게 뭐람. "선배들도 동기들도 맨날 그걸로 놀리는데 올리버, 너마저..." "미안, 미안. 그래도 정신은 좀 들었지?" "그야 그렇지만 저번에 안하겠다고 해놓고선! 으휴, 그래도 의도가 선량했으니 넘어가주겠어." 로랑은 날이 선 눈빛으로 나를 노려보다 이내 종이에 시선을 던졌다. 그리곤 종이 한 장을 들어올리더니 내게 내밀었다. 딱 한 문장이 적혀있는 종이였다. "피 흘림 받은 물을 수십의 숨으로 속하였으니 사랑에 눈먼 이야, 너는 불에 던져지고 어리석은 이야, 너는 용서를 구할 이가 없으리라." "이번 사건이랑 관련된 정보를 좀 찾아보려고 했는데, 그런식으로 난해하게 되어있는것들이 많아. 그나마 확실하고 명확한건 예전에 숲을 통과해서 나오는 강이 붉게 변했었다는 기록 정도. 여기까지는 워낙 옛날 자료다보니 그러려니하는데 문제는 여기서 정보에 진전이 없어. 중요한 내용에는 다가가지도 못하고 그 겉만 빙빙 도는 느낌이야." "그러고보니 아까 도서관에서 비슷한 글을 읽었어. 그것도 사랑이랑 붉음을 얘기하고 있었고." "내용의 태반이 그래. 결말만 있고 전말이 없어." 로랑은 다시 책상에 엎드려선 뭉개진 발음으로 웅얼거렸고, 나는 그런 로랑의 등을 토닥거려주며 종이를 다시금 몇 번 읽어보았다. 으음... "아무래도 이건 발품을 팔아야할 것 같은걸. 그렇지만 지금 나온걸로 추측해보면... (자유로운 스토리 추측과 대답. 패스해도 괜찮지만 대답여하에 따라 보상 존재.)"

(~21:50까지 대답이 없을경우 자동 패스)

뭔가 대답을 하고는 싶은데 너무 어렵다ㅠㅠ

>>204 도서관에 나오는 시는 로렐라이 전설에 대한 얘기인 것 같은데 >>221 여기나온 구절은 뭔가 예수...? 접점이 뭘까ㅋㅋㅋ

"...역시 잘 모르겠네. 일단 숲에 가보는게 좋을 것 같아." "그래, 다녀와. 올리." 로랑의 다정한 인사를 뒤로하고, 이제는 정말 숲에 가야할 시간이다. 무엇을 챙겨갈까?

어음... 로랑을 챙겨갈 순 없는건가? ㅋㅋㅋㅋ 간단한 제물이라면... 사랑.. 붉음.. '장미꽃' ?! 장미꽃을 챙긴다

>>226 장미꽃을 챙기고 바로 숲을 향했다. 숲의 입구는 다소 삼엄하게 통제되어있었고, 가까이 다가서자 제지하는 움직임이 즉각적이었다. 그 중 입구의 중앙쯤에 서있던 사람이 큰 목소리로 이야기했다. "현재 숲의 출입은 통제되어있습니다. ...아, 올리버." 상대는 아주 멋들어진 수염을 기른 중년의 남자였는데, 익히 아는 사이였다. 때문에 격식있었던 초반의 말투도 얼굴을 알아보자마자 친근하게 바뀌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통행증은 여기 있습니다." "이번에도 조사차 온 모양이지?" 그는 내가 내민 통행증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얘기했다. 워낙 이런 일에선 철두철미한 성격이니까. 그렇지 않으면 위험한 일이기도 하고. "네, 피티아는 잘 지내죠?" "잘 지내지. 언제 한 번 보러오렴. 기다리고 있던걸." "이번 일만 해결되면 바로 가봐야겠네요." "그래, 조심해서 다녀오렴. 우리 딸이 이번 사건은 특히 심상치 않다고 하더구나. 워낙 이런저런 사건 다 겪어본 아이인데도 그러는걸 보면 뭔가 기이한게 있긴 한 모양이야. 자, 통행증은 여기있다. 암호만 이야기하고 지나가렴." 그러니까 암호가- 5월의 lily, 노란부리검은티티 + 1945 + book 0000^^ ^^+3232 =?

ea2f73c2d3c556bd12e2e83dff06db83cb009f23b84d8f4211e9e6123715b8a23edce1ef7ad307876433a5841adaa9dff410e994efa8e37a957595ffd4.jpeg.jpg노란부리검은티티 찾고있는데 아니 얘 넘 귀엽게생겼당ㅋㅋㅋㅋㅋㅋ

5월의 lily = may lily 은방울꽃이래

~23:59 or ??? (힌트 요구는 언제나 가능)

제한시간초과. 이번 문제의 시간 제한이 삭제되었습니다. — "애지중지하길래 간섭 못할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 비어있진않은데, 너무 중요한 부분만 있어서 어색하고... 나랑 극을 올린건가, 아니면 영웅담을 하나 만들 생각인건가? 어쨌든 흥미롭긴하네. 거슬리고." "올리버?" "오, 아저씨. 아무것도 아니에요. 어차피 다 들킨 것 같으니." "뭐?" — (문제를 이어서 풀어주세요.)

영웅담, 극 이게 단서일까? ㅋㅋㅋ 근데 모르겠어...OTL 은방울꽃과 관련된 설화라면 '레오나르도'와 관련있다고 하는데.... 저 4개의 단서를 조합해서 어떤 전설이나 이야기를 찾는것인가... 힌트좀여ㅠ

>>232 (대화내용은 전체적인 스토리에 연관이 있는 내용입니다! 문제와는 관련이 없어요!) — 5월의 lily, 노란부리검은티티와 비슷한 조합 =장미, 흰머리수리 / 에델바이스, 제비

앗!!!! 은방울꽃은 스웨덴의 국화, 노란부리검은티티는 스웨덴의 국조!!! 스웨덴이구나ㅋㅋㅋ 스웨덴 1945 책이라..

sweden 1945 book 하니까 세계2차대전 얘기 나오는데 맞는접근인가.........

Primates Linnaeus & 열둘 중 일곱번째

린네 명명법의 영장목까지는 찾았는데 말이지

영장류는 다시 하위 16개로 나뉜다고 나온단 말이지...

혹시 말괄량이 삐삐? 가 암호의 끝이 아니구나ㅋㅋㅋㅋㅋ

혹시 삐삐 암호인가요..... 나무위키 선생님 왈 "3232: 용기를 잃지 마" 라는데...?

오와앙ㅋㅋㅋㅋㅋㅋ 근데 >>236 이거랑은 무슨 상관이야? 설마 저거 답이 비비원숭이라든가..

십이지 생각도 했었는데.. 원숭이는 9번째라 아닌 것 같고..

>>242 (Primates Linnaeus: 원숭이) (열둘 중 일곱번째:말) "용기를 잃지 마." "좋아, 들어가렴." 검문을 통과하여 숲에 깊숙히 들어서자 익숙한 기척이 느껴짐과 동시에 알아듣지 못할 속삭임이 바람에 섞여 들린다. 그것들은 대개 우호적인 느낌이었으나 종종 강렬한 분노가 섞인 것도 있는데, 그마저도 애증이 가까웠다. 어떻게 할까? 말을 걸거나, 제물을 건네거나, 돌을 던질 수도 있을 것이다.

제물을 바칩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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