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로 병맛합성 (153)
2.가볍게 한 판 진행하고 끝낼 예정인 마피아게임 (28)
3.이름 좀 정해줘 (11)
4.시간표 짜는 거 도와줘 (75)
5.황립 마법대학교의 어떤 여대생이 연애를 하는 이야기. (12)
6.여기 대체 무슨 판이야??ㅠㅠ (33)
7.무근본 무계획 해보고싶어서 세우는 스레 (25)
8.이름하여, 탐정사무소! (3)
9.동화쓰고싶다 (36)
10.원하는 걸 그려주마 할리리예 (40)
11.Paradox (44)
12.해리포커와 마블왕의 돈 (896)
13.어떤 레스주의 일상 (8)
14.소설 소재를 정하는 앵커 (24)
15.《off》앵커로 그럴싸한 괴담을 만들어보자! (22)
16.특수연기전문학교에 어서오세요 (8)
17.사무라이다. 질문받는다. (122)
18.신인배우의 성장기/생활 (12)
19.나도 남다른 취미 갖고 싶어 (53)
20.🐙🌊🐟 Sel-fish Island 🐟🌊🐙 (1000)
1
◆QnA7zcFfRvf
2020/02/22 23:22:52
ID : dyMo6qqlCkl
20
[프롤로그]
살아남은 아이. 이름을 말하기 귀찮은 그 자에게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다. 이름을 말하기 귀찮은 그 자는 지금까지 수 많은 사람들을 죽여왔다. 그리고 살아남은 아이의 부모마저도.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아이를 죽이지 못했다. 마법은커녕 지팡이 하나 들지 못하는 아이를.
그리고 그는 사라졌다. 그리고 살아남은 아이는 위대한 마법사인 '무드고' 더블로거 교수에 의해 친척집에 맡겨지게 되었다.
이건 그 아이의 이야기. 그리고 도박에 목숨걸고 쓸데없이 갈굼당하는 이들의 이야기.
----
해리포터 패러디라는 건 당연히 제목보면 알거고......흠......
일단 기본 설정은 따라가려고 애씁니다만....... 마법사라는 건 그대론데 나오는 인물들 이름이 조금씩 바뀌어 나올 예정. 아마도.
그리고 스레주의 하루 피로도에 따라 진행되는 레스 양이 천차만별. 주로 저녁시간에 진행 예정. 일단 원작처럼 7개의 제목은 구상해 놨는데....... 의지가 꺾이지 않길 바라면서. 그리고 스토리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미치길 바라면서.
아무튼 잘 부탁합니다.
추가 : 스레주가 한동안 목요일마다 야근을 해야하는 관계로 목요일은 진행을 못 할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00개 더보기
스레드 전체 보기
702
◆fVdO7hunCi8
2020/04/13 22:17:38
ID : p803wtBvwsp
0
잠시 후 목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틀렸다. 내가 정한 숫자는 43이었다."
"잠깐만, 이건 너무 운빨이잖아!"
론이 소리쳤다. 그 때 해리가 나섰다.
"말 그대로 운이 너무 심해. 숫자가 극과 극으로 나오는데 어떻게 맞추라는건지. 그래서 제안하나."
"무엇인가?"
"숫자 범위를 줄여주시죠? 대신 질문 기회도 그만큼 감소. 어디보자......... 100범위가 7번이었으니까 50범위로 4번이면 괜찮겠네."
"좋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다. 그러면 도전자는 자네인가?"
"아니, 나 말고 헐미안이."
해리는 잽싸게 헐미안에게 바톤을 넘겼다. 헐미안은 한숨을 쉬고는 그 앞에 섰다.
"그대가 도전자인가."
"그런셈이네요빨리하시죠"
"좋다. 나는 숫자를 정했다. 그대에게는 4번의 기회가 있다. 시작하겠다."
숫자들이 흘러가고 헐미안이 숫자를 멈췄다. 숫자는 였다.
---
는 (1,50)범위 다이스.
참고로 새롭게 시작했기에 다른 숫자를 넣은 인코로 두번째 게임 진행 중.
703
이름없음
2020/04/13 22:18:58
ID : O7gjfXs9z9g
0
발판!!
704
이름없음
2020/04/13 22:19:17
ID : bbjuq6i0645
0
dice(1,50) value : 41
705
이름없음
2020/04/13 22:22:48
ID : rgi7dVe7Bs7
0
두근두근하네
706
◆fVdO7hunCi8
2020/04/13 22:23:55
ID : p803wtBvwsp
0
숫자는 43이었다. <다운> 발판에 불이 들어왔다.
"나쁘진않네요빨리하시죠"
헐미안의 재촉에 두번째로 숫자들이 흘러가기 시작했다. 헐미안이 숫자를 멈췄고, 이번에 나온 숫자는 이었다.
---
은 (1,50)범위 다이스.
707
이름없음
2020/04/13 22:24:58
ID : rgi7dVe7Bs7
0
dice(1,50) value : 17
708
◆fVdO7hunCi8
2020/04/13 22:28:00
ID : p803wtBvwsp
0
이번에는 <업>발판에 불이 들어왔다. 확실히 이전 론보다는 좋은 상황이었다.
"좋았어어서빨리세번째숫자를"
세번째로 숫자들이 흘러갔다. 이번에 헐미안이 멈춰 세운 숫자는 였다.
---
는 1,50)범위 다이스.
709
이름없음
2020/04/13 22:32:05
ID : O7gjfXs9z9g
0
dice(1,50) value : 16
710
이름없음
2020/04/13 22:32:29
ID : O7gjfXs9z9g
0
앗... 17나오고 16이 나오다니..
711
◆fVdO7hunCi8
2020/04/13 22:34:48
ID : p803wtBvwsp
0
하지만 괜히 재촉한 것일까, 이번에 나온 숫자는 16이었다. 바로 전 숫자가 17이었는데 그보다 낮은 숫자가 나온 것이다. 당연히 빛이 들어온 발판은 <업>이었다.
"오이런하지만아직마지막기회가남아있어"
헐미안은 집중하면서 숫자를 멈춰세웠다. 이번에 나온 숫자는 였다.
--
는 (1,50)범위 다이스.
712
이름없음
2020/04/13 22:35:27
ID : Gsja1csnO3x
0
DIce(1,50) value : 9
713
◆fVdO7hunCi8
2020/04/13 22:45:33
ID : p803wtBvwsp
0
이번에도 헐미안의 운은 그다지 좋지 못했다. 나온 숫자가 9였던 것이다. 발판은 <업>을 가리켰다.
"자, 이제 숫자를 말하라."
"숫자는입니다"
헐미안이 숫자를 말했다. 그리고 또 침묵이 흘렀다.
714
이름없음
2020/04/13 22:47:47
ID : Dy2HDBumpU1
0
38
715
◆Wi05U6rurdT
2020/04/13 23:04:53
ID : p803wtBvwsp
0
"아쉽군. 소녀여. 정답은 34였다."
헐미안이 풀죽은 표정을 나왔다. 이제 남은 건 해리 혼자였다.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잠깐만. 역시 불공평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지?"
"이미 나온 숫자의 범위 밖에 있는 숫자가 계속 나오는 건 우리에게 너무 불리한 조건이란 말이죠."
"그건 결국 너희의 운........"
"반대로 우리가 숫자를 낸다면 그쪽도 별반 다를 거 없을걸요? 그러니까 제안 하나 더 받아들이시죠?"
"........뭘 바라지?"
"하나만 더 추가하죠. 이미 나온 숫자를 기준으로 그 이상 혹은 그 이하의 숫자들은 제외하는거죠. 뭐 예를 들면 47업이 나오면 1부터 47까지의 숫자는 제외하는거."
"좋다. 그렇게 하겠다. 그럼 이제 숫자를 정하겠다. 너는 숫자를 멈춰라."
해리가 앞에 나섰고, 숫자가 움직였다. 해리가 멈춰 세운 숫자는 이었다.
---
은 (1,50)범위 다이스.
716
이름없음
2020/04/13 23:06:37
ID : O7gjfXs9z9g
0
발판~~! 이번엔 맞춰보자..!
717
이름없음
2020/04/13 23:18:18
ID : lDy6jeHDAnV
0
dice(1,50) value : 49
718
이름없음
2020/04/13 23:18:54
ID : lDy6jeHDAnV
0
49가 나올줄이야 ㅋㅋㅋㅋㅋㅋ
719
이름없음
2020/04/13 23:23:00
ID : a9yZa67xVff
0
아 진짜 너무 아쉽네
720
◆Wi05U6rurdT
2020/04/13 23:24:35
ID : p803wtBvwsp
0
나온 숫자는 49였다. <다운>발판에 불이 들어왔다.
"그럼 이번에는 49하고 50은 제외하고 숫자를 돌려주시죠?"
"그렇게 하겠다."
해리는 다시 숫자를 멈춰 세웠다. 이번에 나온 숫자는 였다.
721
이름없음
2020/04/13 23:30:26
ID : 4IIL9ikrf9b
0
1,48로 굴리는건가
근데 정확하게 목표 숫자가 나온 경우는
둘 다 안 켜지는건가?
722
이름없음
2020/04/14 00:03:54
ID : O7gjfXs9z9g
0
dice(1,48) value : 23
723
이름없음
2020/04/14 00:08:33
ID : rgi7dVe7Bs7
0
딱 반이네
724
◆Wi05U6rurdT
2020/04/14 21:59:53
ID : p803wtBvwsp
0
이번에는 <업>발판에 불이 들어왔다.
"흠, 꽤 숫자의 범위를 줄였는걸?"
"남은 기회는 2번이다."
"알아요. 얼른 숫자나 보여주세요."
숫자들이 흐르기 시작했고, 해리는 그 중 하나를 멈춰 세웠다. 그 숫자는 였다.
---
는 (24,48) 범위로 다이스.
725
이름없음
2020/04/14 22:31:04
ID : rgi7dVe7Bs7
0
dice(24,48) value : 39
726
◆Wi05U6rurdT
2020/04/14 22:37:49
ID : p803wtBvwsp
0
이번에 나온 숫자는 39. 불이 들어온 발판은 <다운>이었다.
"흠, 이제 마지막 숫자를 불러볼 차례로군. 숫자나 보여주시죠."
숫자들이 흘러갔고, 해리가 숫자를 멈춰세웠다. 멈춰선 숫자는 이었다.
---
은 (24,38)범위로 다이스.
727
이름없음
2020/04/14 22:59:36
ID : rgi7dVe7Bs7
0
이게 뭐라고 긴장되네
728
이름없음
2020/04/14 23:13:45
ID : Gsja1csnO3x
0
Dice(24,38) value : 30
제발
729
◆Wi05U6rurdT
2020/04/14 23:16:51
ID : p803wtBvwsp
0
마지막으로 나온 숫자는 30. 그리고 <다운> 발판에 불이 켜졌다.
"흠, 그럼 숫자는 24에서 29사이라는건데........"
"자, 답을 말하라."
"흠......"
고민하던 해리는 론과 헐미안의 게임을 복기하면서 뭔가를 곰곰이 생각했다.
'론은 43, 헐미안은 34였단 말이지. 그리고 지금 내 숫자는 24와 29사이.. 무슨 규칙이 있는걸까? 만약 그렇다면....... 흠, 한 번 도박을 해야겠군.'
"정했습니다. 당신의 숫자는 입니다."
해리가 선언했다. 그리고 또다시 침묵이 흘렀다.
730
이름없음
2020/04/14 23:31:42
ID : 4IIL9ikrf9b
0
25
731
이름없음
2020/04/14 23:32:01
ID : 9hgjjBvDvvj
0
25
앜ㅋㅋㅋ 동시에 대답했네 듀근두근
732
◆Wi05U6rurdT
2020/04/14 23:36:57
ID : p803wtBvwsp
0
"정답이다. 어떻게 알았지?"
"뻔하죠. 솔직히 긴가민가했지만, 숫자 범위대가 20번대로 진입하는 순간 해볼만한 도박이라 생각했거든요. 43,34 그리고 20번대 숫자. 숫자가 9씩 작아진다면 답은 25밖에 더 있겠어요?"
"훌륭하군. 그럼 너희를 통과시켜주마."
그 때 해리는 손등에서 고통을 느꼈고 동시에 위험한 예감을 느겼다. 해리는 헐미안과 론을 보며 말했다.
"론, 헐미안. 너희는 돌아가."
"뭐? 갑자기 왜?"
"심상치가 않아. 가면 너희가 위험해."
"그러면너는어쩌려고해리우리가위험하면너도위험하다는거아냐"
"아는데....... 너희를 데리고 갔다가 너희한테 무슨 일 생기면 나는 평생 후회할 것 같거든. 그리고 왠지...... 여기서 죽을 것 같은 느낌은 받지 않아서. 그러니까 일단 돌아가서 교수님들을 불러. 다음 방은 나 혼자 가볼테니."
"해리........"
론과 헐미안은 해리를 바라보다가 동시에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이 뒤돌아 가는 것을 본 해리가 바람이 불어오는 통로로 발을 내딛었다. 어둠속으로 그렇게 해리는 들어갔다.
733
◆QnA7zcFfRvf
2020/04/14 23:44:01
ID : p803wtBvwsp
0
15. 마블왕의 주사위
어둠속을 거침없이 걸어가던 해리는 어느 순간 바람이 점차 약해지고 점점 밝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해리는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겼다.
"흠........ 여기는 대체 어디로 나가는 곳이지?"
그렇게 두리번 거리던 해리가 긴 어둠속에서 빠져나왔다. 그리고 그 앞에 서 있는 누군가를 본 해리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당신은!"
"늦었구나. 포커."
캐롤 교수였다. 캐롤 교수는 무감정한 가면을 해리에게로 돌렸다.
"스네이크 교수가 아니라 캐롤 교수님이 주사위를 노리고 있던건가요?"
"그렇다. 솔직히 누가 말없고 조용하고 수업도 재미없게 해서 존재감도 희미한 캐롤 교수를 의심할까."
해리는 재빨리 지팡이를 들었다. 하지만 캐롤 교수가 한번 손뼉을 치자 여기저기서 날아온 밧줄들이 해리를 꽁꽁 묶는 바람에 해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얌전히 있어라. 포커. 목숨이 아깝지 않다면."
해리는 몸부림을 치다가 캐롤 교수 앞에 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건 지난 크리스마스 때 해리를 감성적으로 만들었던 '소망의 그림의 떡'이었다. 그러니까 거울.
"대체 거울은 왜 보는건가요?"
"마블왕의 주사위를 어디 숨겼을 것 같나? 더블로거 교수는 괴짜거든. 평범한 방법으로는 숨기지 않아. 하지만 이 거울만 있다면 주사위를 쉽게 찾을 수 있어. 그런데 제기랄, 주사위를 들고 있는 내 모습은 보이는데 대체 어떻게 찾으라는거지!"
캐롤 교수가 화를 냈다. 해리는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지팡이를 다시 잡은 후
734
이름없음
2020/04/14 23:59:35
ID : zalhfatwIMp
0
주사위를 어디에 숨겼는가?
바로 거울!
파괴한다!
735
이름없음
2020/04/15 00:13:57
ID : a9yZa67xVff
0
736
◆QnA7zcFfRvf
2020/04/15 19:01:05
ID : p803wtBvwsp
0
해리는 지팡이를 겨우 잡고, 거울을 깨기 위해 주문을 외웠다.
"좋아잘보라고루모......."
하지만 주문을 다 외우기 전에 다시 밧줄이 날아와 해리의 입을 봉했다. 주문을 완벽하게 외우지 못했기에 해리는 결국 거울을 깰 주문을 사용하지 못했다.
"느려. 포커. 주문을 그렇게 외우면 대응할 여지가 생기지. 무언 주문이라도 알고 있다면 모르겠다만, 너같은 애송이가 그걸 알리는 없지."
그렇게 말한 캐롤 교수는 다시 거울을 보았다. 하지만 여전히 상황이 변하는 일은 없었다.
"대체 뭘 어떻게 해야된다는거야!"
''이용해라........ 그 소년을........''
갑자기 캐롤 교수에게서 평소의 캐롤 교수의 목소리가 아닌 다른 목소리가 들려왔다. 마치 캐롤 교수가 혼자서 2명의 인격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해리가 놀란 표정을 짓고 있을 때, 다시 그 목소리가 들려왔다.
''저 소년은 알고 있다....... 마블왕의 주사위....... 알고 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포커! 이리 와!"
캐롤 교수가 손짓하자 해리가 밧줄에 묶여 날아왔다. 해리를 자신의 옆에 세운 캐롤은 그가 거울을 보게 한 후 바로 물었다.
"뭐가 보이지?"
해리는 대답 대신
737
이름없음
2020/04/15 19:29:30
ID : 4IIL9ikrf9b
0
거울을 보았다?
무언주문을 썼다?
몰래 가져온 바니걸 옷을 꽈악 쥐었다?
설사약을 꺼내면서 거울 속 얘가 이걸 마시면 꺼내준다고 구라 깐다?
레스주들의 창의력이 기대된다!
738
이름없음
2020/04/15 19:53:50
ID : zalhfatwIMp
0
매우 잘생기고 멋있고, 용기와 희망으로 마음을 가득 채운,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남자.
....아, 그리고 당신도 보이네요.
아, 대사가 아니고 행동이었구나.
무난하게 캐롤의 명치를 때린다가 좋지 않을까
739
이름없음
2020/04/15 19:56:21
ID : Dy2HDBumpU1
0
740
◆QnA7zcFfRvf
2020/04/15 20:12:45
ID : p803wtBvwsp
0
해리는 캐롤의 명치를 발로 찼다. 난데없는 일격을 맞은 캐롤이 명치를 부여잡았다. 입을 막고 있던 밧줄을 풀어버린 후 해리는 캐롤에게 한 방 먹이려고 했다. 캐롤은 가면까지 떨어트린 채 고통스럽게 구르고 있었다.
''아무래도 안되겠군. 내가 직접 나서겠다.''
갑자기 가면이 둥둥 뜨더니 해리쪽으로 날아와 섰다. 가면의 눈 부분에 붉은 안광이 이글거렸다.
"당신은........."
''그래. 해리 포커. 이렇게 둘이 보는 건 처음이겠지?''
"당신이........볼드모트 더 데스 브링어 오브 임페리얼 아우터 타나토스 앳 더 스네이크 아이즈 노 노즈 오버 더 다크니스 카이저 데빌라이즈 인 마인드 리더........인가요?"
"호오, 내 이름을 알고 있다니 영광이군."
"와, 정말 저런 이름을 짓는 사람이 있었구나. 아무튼 간에......... 뭘 하려고?"
가면이 눈을 빛냈다. 그러자 해리의 몸이
741
이름없음
2020/04/15 20:30:36
ID : K3Vgi6ZdCjh
0
TS되었다.
그렇다! 바니걸 복장은 딴 본인이 입어야 제맛! 이라는 발판
742
이름없음
2020/04/15 20:30:46
ID : zalhfatwIMp
0
키가 작아졌다!
743
◆QnA7zcFfRvf
2020/04/15 20:51:18
ID : p803wtBvwsp
0
해리의 키가 작아졌다. 그리고 가면이 고개를 돌리자 해리의 몸도 저절로 그쪽으로 돌아갔다.
"키가 작아졌어!"
"좀 더 어려져야지 마블왕의 주사위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자, 말해라! 뭐가 보이는지!"
해리는 거울을 보았다. 거울에는 해리의 부모님이 나타났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도 보였다. 그런데 그 자신의 모습이 조금 이상했다. 손에 들고 있던 주사위 하나와 를 자기 주머니에 쑥 넣는 것을 본 해리는 곧 자신의 바지 주머니에서 무게감이 느껴진다는 것을 알았다.
744
이름없음
2020/04/15 20:59:01
ID : i3xzXzdO3zQ
0
밢
745
이름없음
2020/04/15 21:02:00
ID : zalhfatwIMp
0

746
이름없음
2020/04/15 21:04:33
ID : rgi7dVe7Bs7
0
가위 바위 총!!!
747
◆QnA7zcFfRvf
2020/04/15 21:13:02
ID : p803wtBvwsp
0
해리는 주머니에 손을 넣어 발터 PPK를 꺼내어 재빨리 가면을 쐈다. 정확하게 가면의 미간을 맞추는데 성공한 해리가 쾌재를 불렀다.
"아싸!"
''어리석군. 설마 내가 그러한 것으로 죽을거라 생각했나!''
갑자기 가면, 볼드모트가 분노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갑자기 해리의 주머니에 바람이 몰아치더니 그대로 주머니를 찢어버렸다. 그곳에서 굴러나온 마블왕의 주사위에 접촉한 볼드모트가 광소하기 시작했다.
"하하하하하! 마블왕의 주사위를 손에 넣었다. 이제......."
하지만 볼드모트는 더는 말하지 못했다. 해리가 주사위를 잡은 탓이다.
"누구 맘대로 손에 넣었다고 주장해? 이건 내거야!"
"건방진 놈!"
두 사람, 정확히는 꼬마와 가면이 서로 주사위 하나를 갖겠다고 아웅다웅하는 사이, 주사위가 저절로 굴러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주사위가 멈추자, 갑자기 공간이 바뀌기 시작했다.
"뭐야 이 곳은!"
변한 공간은 큰 테이블이 있는 황량한 공간이었다. 그리고 그곳에 있는 건 카드뭉치와 주사위 등등이었다.
"여기서 뭘........."
<주사위를 얻고 싶은 자들을 위한 마지막 게임입니다. 참가자들은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나온 메시지를 본 해리와 볼드모트는 얌전히 테이블에 앉았다.
<그럼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게임은 바로 입니다>
748
이름없음
2020/04/15 21:14:53
ID : rgi7dVe7Bs7
0
그럼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은 없다는 거네?
749
이름없음
2020/04/15 21:20:21
ID : 4IIL9ikrf9b
0
마작!
750
이름없음
2020/04/15 22:37:38
ID : a9yZa67xVff
0
751
◆QnA7zcFfRvf
2020/04/16 12:46:26
ID : Xz9cmk4Hva7
0
스레주입니다.
이 스레 세우기 전부터 마작에 대해 알아봤지만
도저히 이해 불가여서 마작으로는 도저히 진행을 못하겠습니다.
그런고로 만 로 재앵커 걸겠습니다. 죄송합니다.
752
이름없음
2020/04/16 13:54:10
ID : 4IIL9ikrf9b
0
미안.... 그럼 정석인 홀짝
753
이름없음
2020/04/17 10:10:25
ID : Gsja1csnO3x
0
갱신
754
◆QnA7zcFfRvf
2020/04/17 20:00:12
ID : p803wtBvwsp
0
<여러분의 게임은 홀짝입니다. 테이블을 봐주십시오>
테이블에 빛이 번쩍이더니 가 나타났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이번 홀짝게임에서 쓸 말입니다. 이제 규칙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해리와 볼드모트는 주의깊게 설명을 듣기 시작했다.
755
이름없음
2020/04/17 21:46:38
ID : mLhAksnTXth
0
뒤에서 후광이 비치는 고깃덩어리
756
◆QnA7zcFfRvf
2020/04/17 22:21:40
ID : p803wtBvwsp
0
<여러분의 눈 앞에 보이는,뒤에서 후광이 비치는 고깃덩어리를 보십시오. 이걸로 홀짝 게임을 진행합니다.>
<먼저 공수를 정합니다. 공격자가 홀짝을 정하고, 수비자가 맞추면 됩니다.>
<공격자는 0개에서 9개까지 고깃덩어리를 손에 숨길 수 있습니다.>
<수비자는 첫번째 홀짝을 정합니다. 참고로 0은 짝수로 취급됩니다.>
<이후 공격자는 손에 쥔 고깃덩어리 중 일부를 먹어서 없앨 수 있습니다>
<수비자는 이후 두번째 홀짝을 정합니다.>
<수비자가 두번째 홀짝까지 정하면 결과를 발표합니다.>
<수비자가 두개의 홀짝 중 하나도 맞추지 못했을 경우 0점, 하나만 맞췄을 경우 1점, 두개의 홀짝을 모두 맞췄을 경우엔 3점을 획득합니다.>
<공격자는 수비자가 두개의 홀짝을 모두 맞추면 0점. 하나만 맞췄을 경우 1점. 두개 모두 못 맞췄을 경우 3점을 획득합니다.>
<그렇게 공수를 번갈아가며 4라운드를 진행하여 최종 점수가 높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동점인 경우 동전 던지기로 공수를 정해 타이브레이커를 진행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테이블 한가운데 해리의 얼굴과 가면이 양면에 그려진 동전이 나타났다. 동전은 저절로 공중으로 튀어오르더니 땅에 떨어졌다. 드러난 면은 해리의 얼굴이었다.
<그럼 해리 포커님부터 공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리 포커님께서는 고깃덩어리를 최대 9개까지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볼드모트님께서는 홀짝을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리는 만큼의 고깃덩어리를 가져갔고, 볼드모트는 로 정했다.
---
은 (0,9)범위 다이스
은 (1,2)범위 다이스. 1이면 홀, 2면 짝.
757
이름없음
2020/04/17 22:28:28
ID : zalhfatwIMp
0
dice(0,9) value : 9
두근두근
758
이름없음
2020/04/17 22:48:01
ID : 4IIL9ikrf9b
0
Dice(1,2) value : 1
759
◆QnA7zcFfRvf
2020/04/17 22:56:09
ID : p803wtBvwsp
0
해리는 9개의 고깃덩어리를 챙겼다. 하지만 볼드모트는 이미 그것을 꿰뚫어본듯 바로 홀이라고 정했다.
"이런.........."
해리는 고깃덩어리를 보았다. 그 중에서 해리는 만큼의 고깃덩어리를 먹었다. 볼드모트는 라고 정했다.
---
은 (0,9)범위 다이스
는 (1,2)범위 다이스. 1이면 홀, 2면 짝.
760
이름없음
2020/04/17 23:10:10
ID : Gsja1csnO3x
0
발판
761
이름없음
2020/04/18 01:27:58
ID : mLhAksnTXth
0
dice(0,9) value : 2
762
이름없음
2020/04/18 01:42:42
ID : rgi7dVe7Bs7
0
dice(1,2) value : 1
763
이름없음
2020/04/18 01:43:22
ID : rgi7dVe7Bs7
0
앗
764
◆QnA7zcFfRvf
2020/04/18 11:05:03
ID : p803wtBvwsp
0
해리는 두개의 고깃덩어리를 먹었다. 하지만 볼드모트는 그걸 또다시 꿰뚫어본듯 바로 홀을 외쳤다.
<해리 포커님의 공격이 끝났습니다. 현재 해리 포커님 0점. 볼드모트님 3점입니다.>
<이제 볼드모트님의 공격입니다. 볼드모트님께서는 고깃덩어리를 최대 9개까지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해리 포커님께서는 님께서는 홀짝을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볼드모트가 가져간 고깃덩어리는 이었고, 해리는 이라고 정했다.
---
은 (0,9)범위 다이스
은 (1,2)범위 다이스. 1이면 홀, 2면 짝.
765
이름없음
2020/04/18 11:08:05
ID : O7gjfXs9z9g
0
발판!!!
766
이름없음
2020/04/18 11:23:39
ID : 4IIL9ikrf9b
0
Dice(0,9) value : 8
767
이름없음
2020/04/18 11:31:24
ID : zalhfatwIMp
0
dice(1,2) value : 2
768
◆QnA7zcFfRvf
2020/04/18 11:34:37
ID : p803wtBvwsp
0
볼드모트가 가져간 고깃덩어리가 몇개인지 알 수 없었지만, 해리는 직감적으로 짝을 외쳤다. 볼드모트가 흠칫하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더니 고깃덩어리 중 일부를 숨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해리는 라고 외쳤다. 그리고 드러난 볼드모트의 고깃덩어리는 짝수였다.
결과를 본 해리는 이 승부에서 절대 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게임 규칙에 볼드모트에게 불리한 조건이 하나 있었던 것이다.
---
는 (1,2)범위 다이스. 1이면 홀, 2면 짝.
769
이름없음
2020/04/18 11:58:33
ID : rgi7dVe7Bs7
0
dice(1,2) value : 1
770
◆QnA7zcFfRvf
2020/04/18 12:02:23
ID : p803wtBvwsp
0
<1라운드가 끝났습니다. 해리 포커님의 점수는 1점. 볼드모트 님의 점수는 4점입니다.>
<2라운드를 시작하겠습니다. 해리 포커님이 공격입니다.>
볼드모트에게 불리한 조건이 있다는 것을 안 이상, 이제 최대한 자신의 공격 턴에 점수를 덜 내주고 수비 턴에 최대한의 점수를 빼앗아야만 했다.
해리는 만큼의 고깃덩어리를 챙겼고, 볼드모트는 를 선언했다.
그 후 해리는 고깃덩어리를 만큼 먹어치웠고, 볼드모트는 를 선언했다.
---
, 은 (0,9)범위 다이스.
, 는 (1,2)범위 다이스. 1이면 홀, 2면 짝.
771
이름없음
2020/04/18 12:05:45
ID : a8i9BupWrvy
0
dice(0,9) value : 3
772
이름없음
2020/04/18 12:06:13
ID : O7gjfXs9z9g
0
dice(1,2) value : 1
773
이름없음
2020/04/18 12:58:01
ID : zalhfatwIMp
0
dice(0,9) value : 2
가면이라 먹을 수 없는게 약점일려나?
774
이름없음
2020/04/18 13:19:15
ID : Y9xTRwsjcq5
0
Dice(1,2) value : 1
775
◆QnA7zcFfRvf
2020/04/18 13:58:26
ID : p803wtBvwsp
0
하지만 해리가 전략을 어떻게 계획했던 간에 상황은 좋지 않았다. 볼드모트는 해리가 몇 개를 가져갔는지 이미 다 알고 있는 듯 했다. 해리와 눈빛을 마주치는 그 짧은 순간에 생각을 모조리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은 해리는 패닉에 빠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어쩌지? 또 3점을 내줬어......'
이제 공수가 뒤바뀌어서 해리가 볼드모트의 홀짝을 맞춰야 되는 상황이었다. 볼드모트는 개의 고깃덩어리를 가져갔고, 해리는 이라고 정했다. 만약 이번에 맞는다면, 두번째 홀짝도 이라고 밀어붙일 생각이었다.
---
은 (0,9)범위 다이스.
은 (1,2)범위 다이스. 1이면 홀, 2면 짝.
776
이름없음
2020/04/18 13:59:32
ID : O7gjfXs9z9g
0
dice(0,9) value : 7
777
이름없음
2020/04/18 14:11:13
ID : zalhfatwIMp
0
dice(1,2) value : 1
778
이름없음
2020/04/18 14:11:32
ID : zalhfatwIMp
0
맞췄다!
779
이름없음
2020/04/18 14:12:35
ID : O7gjfXs9z9g
0
오 드디어!!
780
◆QnA7zcFfRvf
2020/04/18 14:16:15
ID : p803wtBvwsp
0
첫번째 홀짝에서 홀을 맞추는데 성공한 해리는 두번째 홀짝도 그대로 홀로 밀어붙였다. 그리고 그 생각은 들어맞아서, 해리는 이번 라운드에서는 3점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2라운드가 끝났습니다. 현재 해리 포커님은 4점. 볼드모트님의 점수는 7점입니다.>
<3라운드를 시작하겠습니다. 해리 포커님이 공격입니다.>
하지만 계속 자신의 공격 턴에 점수를 빼앗기는 상황이었기에, 이번 라운드에서는 어떻게든 볼드모트가 점수를 가져가는 것을 막아야했다. 볼드모트의 공격 턴에는 최소한 1점을 가져갈 수 있었으므로, 자신의 공격턴에 점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해진 것이다.
해리는 만큼의 고깃덩어리를 가져갔고, 볼드모트는 로 정했다.
해리는 이후 만큼의 고깃덩어리를 먹었고, 볼드모트는 이라고 정했다.
---
은 (0,9)범위 다이스. 는 (1,2)범위 다이스. 1이면 홀, 2면 짝.
는 (0, 에서 나온 숫자)범위 다이스. 은 (1,2)범위 다이스
781
이름없음
2020/04/18 20:03:12
ID : zalhfatwIMp
0
두근두근
782
이름없음
2020/04/18 20:13:00
ID : A7ta3zXvzO7
0
두근두근두근
783
이름없음
2020/04/18 20:43:28
ID : 1CnO9Aksjg1
0
Dice(0,9) value : 4
784
이름없음
2020/04/18 20:54:11
ID : zalhfatwIMp
0
dice(1,2) value : 1
785
이름없음
2020/04/18 22:34:58
ID : Y9xTRwsjcq5
0
Dice(0,4) value : 3
786
이름없음
2020/04/18 22:35:48
ID : zalhfatwIMp
0
DICE(1,2) value : 2
787
◆QnA7zcFfRvf
2020/04/18 22:39:19
ID : p803wtBvwsp
0
해리는 4개의 고깃덩어리를 챙겼다. 볼드모트가 생각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 해리는 눈을 감고 고깃덩어리를 챙겼고, 볼드모트가 홀을 외치는 순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후 3개의 고깃덩어리를 먹고, 볼드모트가 짝을 외치는 순간 해리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볼드모트가 두 번 모두 맞추지 못한 것이다.
"좋았어!"
<이제 볼드모트님의 공격입니다. 볼드모트님께서는 고깃덩어리를 최대 9개까지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해리 포커님께서는 홀짝을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볼드모트는 만큼의 고깃덩어리를 챙겼다. 해리는 이라고 정했다. 만약 맞다면 그대로 갈 생각이었고, 틀렸다면 다음번엔 반대로 갈 생각이었다.
---
는 (0,9)범위 다이스.
은 (1,2)범위 다이스. 1이면 홀, 2면 짝.
--
잠시 테스트
Dice(1,2)
흠, 안되는군. 일단 작성한 레스 수정으로는 다이스가 안 굴러 가는구만.
788
이름없음
2020/04/18 22:47:15
ID : a9yZa67xVff
0
이겨야 할 텐데
789
이름없음
2020/04/18 23:02:24
ID : O7gjfXs9z9g
0
dice(0,9) value : 7
790
이름없음
2020/04/18 23:16:34
ID : 4IIL9ikrf9b
0
발판!
으억 미안해 새로고침했어야했는데...
읽어보고 내려왔을때 새로고침하는 습관 들일게... ㅠㅜ
791
이름없음
2020/04/18 23:45:55
ID : a9yZa67xVff
0
제앵커 전의 다이스 굴리기
Dice(1,2) value : 2
792
이름없음
2020/04/18 23:46:58
ID : a9yZa67xVff
0
레스 수정하면 다이스가 안 굴러가 스레주 운영자가 재굴림 방지하려고 막아뒀어
793
◆QnA7zcFfRvf
2020/04/18 23:57:28
ID : p803wtBvwsp
0
로 진행.
---
해리는 짝을 외쳤지만, 볼드모트는 7개를 가져갔다. 즉 홀이었다. 해리는 바로 두번째 홀짝을 홀로 바꾸었다. 그리고 그 선택은 들어맞았다.
<3라운드를 종료합니다. 해리 포커님이 8점. 볼드모트 님도 8점입니다.>
3라운드에서 해리가 4점을 가져가는데 성공하면서 점수가 동점이 되었다. 이제 남은 건 한 라운드였다.
"여기서 점수를 내주지 않는다면....... 내가 이겨!"
해리는 그렇게 다짐하고, 고깃덩어리를 챙겼다. 해리가 가져간 고깃덩어리는 였다. 그리고 볼드모트는 를 선언했다.
---
는 (0,9)범위 다이스.
는 (1,2)범위 다이스
794
이름없음
2020/04/19 00:03:49
ID : rgi7dVe7Bs7
0
Dice(0,9) value : 3
795
이름없음
2020/04/19 00:07:46
ID : 4IIL9ikrf9b
0
Dice(1,2) value : 2
796
◆QnA7zcFfRvf
2020/04/19 00:18:12
ID : p803wtBvwsp
0
해리는 3개의 고깃덩어리를 가져갔고, 볼드모트는 짝을 선언했다. 그 순간, 해리는 자신이 절대로 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됐어!"
해리는 만큼의 고깃덩어리를 먹어치웠다. 그리고 볼드모트는 을 선언했다.
--
은 (0,9)범위 다이스.
은 (1,2)범위 다이스
797
이름없음
2020/04/19 00:19:06
ID : a9yZa67xVff
0
헐 미안 다이스 굴리려다가 반만 작성하고 올렸네 내 다이스는 로 넘길게
798
이름없음
2020/04/19 00:24:33
ID : 4IIL9ikrf9b
0
dice(0,2) value : 2
799
이름없음
2020/04/19 00:27:02
ID : 4IIL9ikrf9b
0
컥... 잘못 굴렸다........ 미안해....... 보고 둘 다 굴리라는 건가 당황하다가 그만 혼종을 내놓고 말았어...
를 그대로 반영하든 재앵커하든 스레주에게 부탁할게...
의 요청대로, dice(0,9) value : 8
800
◆QnA7zcFfRvf
2020/04/19 15:44:03
ID : p803wtBvwsp
0
아, 저거 범위 잘못 지정해줬구나.
이 (0,3)범위로 다시 다이스를 굴려줘.
801
이름없음
2020/04/19 16:12:29
ID : zalhfatwIMp
0
(0,3)?
(1,2) 아니야?
잘 모르겠으니 그냥 둘다 하지 뭐
dice(0,3) value : 1
dice(1,2) value : 1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앵커판 잡담스레 7★☆
악마인데요 무당입니다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153레스
앵커로 병맛합성
833 Hit
앵커
◆Qsi4K7y3TU7
20.05.07
11
28레스
가볍게 한 판 진행하고 끝낼 예정인 마피아게임
127 Hit
앵커
이름없음
20.05.07
1
11레스
이름 좀 정해줘
101 Hit
앵커
이름없음
20.05.07
0
75레스
시간표 짜는 거 도와줘
386 Hit
앵커
이름없음
20.05.05
0
12레스
황립 마법대학교의 어떤 여대생이 연애를 하는 이야기.
136 Hit
앵커
이름없음
20.05.04
0
33레스
여기 대체 무슨 판이야??ㅠㅠ
273 Hit
앵커
이름없음
20.05.04
1
25레스
무근본 무계획 해보고싶어서 세우는 스레
131 Hit
앵커
◆s7gi62E7cHD
20.05.04
0
3레스
이름하여, 탐정사무소!
75 Hit
앵커
이름없음
20.05.02
0
36레스
동화쓰고싶다
159 Hit
앵커
이름없음
20.05.02
0
40레스
원하는 걸 그려주마 할리리예
199 Hit
앵커
이름없음
20.05.01
3
44레스
Paradox
169 Hit
앵커
◆uoNurcL9hgk
20.04.30
2
896레스
» 해리포커와 마블왕의 돈
7099 Hit
앵커
◆QnA7zcFfRvf
20.04.26
20
8레스
어떤 레스주의 일상
77 Hit
앵커
이름없음
20.04.26
0
24레스
소설 소재를 정하는 앵커
160 Hit
앵커
이름없음
20.04.25
0
22레스
《off》앵커로 그럴싸한 괴담을 만들어보자!
172 Hit
앵커
◆5QoFcoMqmNw
20.04.25
0
8레스
특수연기전문학교에 어서오세요
92 Hit
앵커
이름없음
20.04.24
0
122레스
사무라이다. 질문받는다.
275 Hit
앵커
◆k9vB9a9xPg5
20.04.23
2
12레스
신인배우의 성장기/생활
116 Hit
앵커
레주
20.04.21
0
53레스
나도 남다른 취미 갖고 싶어
233 Hit
앵커
이름없음
20.04.21
1
1000레스
🐙🌊🐟 Sel-fish Island 🐟🌊🐙
41534 Hit
앵커
◆5cJU0pVaoFj
20.04.20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