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자꾸 내 탓을 해 (6)
2.알바 관둘때.. (5)
3.나한테 소중한 여자와 이별했는데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9)
4.나름 친하다 생각했던 애한테 (5)
5.이거 병이름좀;; (9)
6.나이 먹는게 무서워 (17)
7.코로나 (3)
8.싸가지 없는 말투 (8)
9.친구라는 인물이 내 인생에서 중요할까 (2)
10.노동계약서 미작성 (6)
11.여자친구가 임신했어 (61)
12.못생겨서 힘들다 (9)
13.담배 심부름 괜찮을걸까? (5)
14.진짜 개심각해 (6)
15.너무 잘맞아도 (2)
16.얘들아 고민 한번만 들어줘 (25)
17.몰컴들켰어 망한것 같아 (2)
18.여자들 봐줘 (20)
19.아무나 내 얘기 좀 들어봐줘 (2)
20.친구가 가족이랑 싸우면 (3)
1
이름없음
2020/02/25 16:04:07
ID : dRyFck8i4Ld
0
우리부모님은 게임을 반대하셔 그래서 초3때부터 형따라 몰폰을 하기
시작했어 그러다 여러번 걸려서 한번 더 걸리면 고딩때까지 폰압하신뎄어
그런데 방금 겜하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오시면서 갑자기 정색하시고 지금 뭐하냐는거야 난 겜에 집중하느라 현관문 소리도 못들었어 그나마 다행인건 아버지가 어머니보다 게임에 대해 관대(?)하신데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당연히 말씀드리고 ㅈㄴ혼나고 폰압당하겠지?
지금 미칠듯이 불안한데 갑자기 스레딕이 생각나서 써봤어 살려줘
어떻게해?
2
이름없음
2020/02/25 16:04:38
ID : dRyFck8i4Ld
0
나 게임중독 인터넷중독인것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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