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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하고 성별, 시까지 알면 좋고
자기전에 한 명만 보고 자야지
>>910 ㅋㅋㅋ안녕... 이 시간에 괜찮으면 나랑 놀지않을래...? 이미 가고 없으려나..(눈치) 만약 보게된다면 일단 계속 이 레스로 말할게.
>>912 그러게ㅋㅋ 나 미쳤나 봐.. 오늘 견디기가 좀 그렇네... 그래서... 모르겠어. 왜 그랬는지 나도 사주 아주 약간이지만 볼 줄 알거든.
그래서 여기 레스주만 괜찮으면 따로 판 세워서 우연히 만난 사람한테 그냥 풀이도 해주고 그렇게 내 이야기도 하고 싶었어.
위의 레스도 그냥.. 스레주한테 사주 봐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지칠 거 같아서 괜히 잡담했어ㅋㅋㅋ 뭔가 나쁜의도로 그런 건 아니야... 미안해
레주가 보도록 개앵신!
>>909 힘들면 고민상담판 ㄱㄱ!
힘내구 친구랑 연락 못하는 날은 긍정적으로
스스로와 노는 날이라 생각하자
ㅋㅋㅋㅋ 을사일주네 이 사주는 진짜 꽃의 사주야. 예쁘기도 예쁘고 사람 홀리기도 잘 하고 잘 돌아다니고 노는것도 좋아하고
>>925 어 그런거 같기도해
내가 성격이 엄청 소심하고 대인기피증 있어서 잘 못 놀고 그런 의도가 없는데도 의도치않게 이성 문제 생겨서 곤란했던적 많아
예쁘진않지만..
단정적으로 이야기 해서 글치만 남자 문제 꽤 있는 사주기도 하고. 거기에 사화가 크니 더더욱 그런것도 있고 집돌이도 절 대 아니고
딱 클러버 사주느낌이 강하네
>>926 흠 그래? 집에 있음 답답하지 않아? 몸에 열이 이렇게 많은데? 사화 치고 집돌이 있기 힘든데. 그 열정이 뭐 다른거 파는걸로 가나.
올해라 올해는 경자년이고 을사일주니 을사입장에서는 좋은 해긴 하지. 을경합은 보통 큰 포부가 나서는 형상이고 커다란 도끼자루 느낌이거든. 그리고 너가 추제가 되서 도끼자루를 휘두르니까 뭐든 시원시원하게 나가는 스타일
다만 물기운이 강한게 좀 맘에 걸리는데 너는 여자니 물기운이 남자기도 하고. 이성을 너가 휘어 잡을라나.
>>930 방황이라는게 두가지야 몸이 방황하거나 마음이 방황하거나. 너는 한번 여행을 다녀오는것도 좋겠다. 한번 몸 방황을 하고 나면 마음도 좀 풀릴꺼야.
아니구나 아 씨 관이라니 자수면 도움인데 여러모로 너가 크기좋은 날이다 무언갈 하는데 너를 돕는 분도 계시니(부모나 친지) 올해가 정말 좋네
>>933 내가 사실 올해 자살시도를 2번했는데 이건 순전히 정신적인 문제일까? 혹시 내년은 어때? 올해 준비해서 내년 취업 예정이거든
>>934 그런건 내가 보기 힘들지 죽는것도 팔자라곤 하지만서도. 일단 너 팔자를 보면서 딱 느낀게 아 이쁘겠구나 그래서 남자 고민 많겠구나 그리고 활동적이겠구나.
을목은 덤불이고 기토는 정원이니 아주 아기자기하게 예쁘네? 어니서 나쁠 느낌은 아니고. 축토나 해수 모두 물이니 전반적으로 초원이 잘 깔려있고 겉으로는 일단 좋아보인다
을사일주는 남자들이 가만 안놔둬 나체도화라고 불리는 물건인데 뭐.
자기를 들어내고 그만큼 매력이 있는게 나체도화라
>>937 그렇구나 이성문제 많아서 대인관계 어려웠던적도 많아서 그런거 진짜 있나 했어
고마워!
응응 어쩔수 없어 이 사주는 이성문제를 타고 나
거기에 예쁜 을목이니 더더욱 탐할려고 하겠지. 보통 모델도 많이하고 그래. 자기를 들어내는 일을 하기도 하거든. 근데 너는 남자때문에 고생했으니 그런건 힘들고... 자기를 들어내는 일을 하면 좀 덜 힘들꺼야
음 대충 그래. 너는 유금, 그러니까 닭띠해가 좀 많이 위험하다. 여러모로 다치고 나쁜해가 많아 10살 22살 이렇게.
지금 대운도 신묘대운인데 신금을 내리면 유금이니 조금 힘들 시기고. 19살 이후로는 조금 힘든 시긴데 그래도 친구들이 있으니 한번 잘 버텨봐.
>>943 유튭괜찮고 디자인 괜찮고. 을목이라는게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하니까 그쪽이 좋아. 거기에 스스로를 들어내는걸 좋아하니 더더욱
>>944 작년까지 너무 힘들었어
앞으로도 파란만장할거란거야? 나 재복이나 남편복은 어때?
이게 마지막 질문이야
>>948 ㅋㅋㅋ 그래도 남편복은 있고 좋은 배우자와 좋은 관계를 이룰꺼야. 다만 너가 그 만큼 잘 골라야 겟지. 남자에게 시달린다고 그 복을 걷어 차면 안되니까.
돈도 축토가 그래도 있으니 욕심도 꽤 있고. 그 욕심을 잘 활용하면 돈도 꽤 있을꺼야
>>951 그럼 안좋은 해가 많을거랬는데 닭띠해 말고는 괜찮아? 생각해보니 닭띠해때 진짜 제일 최악이었네
응응 다만 닭띠해 다음은 또 괜찮고 그래. 기본적으로 땅 위에 핀 덤불이라 물도 좋고 태양도 적당히 있음 좋거든. 다만 닭띠해는 아냐 절대 아냐
그거만 조심하면 괜찮아.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보통 유금은 단절 고립 이런 이미지가 강하니 너가 다치너가 인연이 끊이거나 그랬을꺼야
궁합은 안보지만 잠깐.
음 이 사람 신묘네 그것도 자기도 엄청 강하고. 배우자 둥에 있는 묘목이 유금에 충 되고 그 유금이 자기니 자기는 강하고 또 날카로운 칼인데 자기 배우자 궁을 떄리니 아마 이 사함은 인생 피곤할꺼야. 줏대는 강한데 자기 아래를 좀 힘들게 하는 스타일.
레주 2판 팔 생각 없어 보이는데 지금까지 타이밍 놓쳐서 신청 못 한 게 아쉽다 ㅠ
그래도 레주 너무 웃겼구 ㅋㅋㅋㅋㅋ 다른 레더들도 그렇고 재밌게 즐겼어
언제 펑 될지 모르겠어서 미리 인사 남겨!
전체적으로 나쁜 사주는 아니고 자기 드러내고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살고
닭띠해 조심하고 29살부터는 그렇게 힘든 대운은 이제 없어 79살때 쯤에 다시 좀 힘들어 질텐데 뭐 그때는 할머니니 별 일 없겠지.
경자년도 나쁜해는 아니고. 재성도 강하고 상관도 강하니 좀 창조적인 일 하며 살면 될꺼야
그럴지도? 뭐 다시 말하지만 내 맘이니까 봐주면 좋은거지 뭐
그러고보니 너무 믿지는 말고 이런거에 휘둘리지 말고
어 지웠는데
음 그래도 업은 땅이 강하긴 하고 주변 시츄도 그러하니 한번 잘 만져봐
월지가 축톤데 축토는 물의 땅이고 너에게는 물이 돈이니 잘 구하면 잡을 수 있겠지. 전업은 모르겠다
뭔 의민지는 알거같긴 해 기축월주고 거 위에서 피는거니까.
아니 계속 햇갈리네 땅이 돈이니까 해볼 만 하고. 근데 그런건 함부로 말할 게 아니라. 음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뭐 마무리는 내가 짓지
그래도 봐주니 재밌네 진짜 다 다르니까 보는 맛이 있어
그렇네! 꽃이 물마시자나!
우리 이거 중간에 끊겨서 레주가
레스주 보기위해 어쩔 수 없이 스레 세우도로
하자..!
너는 덤불인데 덤불은 물을 받아 먹고 살잖아. 가족으로 따지면 부모님의 덕이고. 수기운이 강하면 너가 강해진다고 봐야 겠지.
다만 물기운이 너무 강하면 철학적이고 사색에 빠지고 조용해지고 그런건 있어. 공부쪽도 이쪽이긴 한데 또 물이 의미하는게 속칭 계집질... 이나 화류계 쪽도 이런느낌이 강해서
>>985 난 지금 물기운이 너무 강한건가 사색에 잘 빠지거든
봐줘서 고마워
첫번째 스레의 마지막 손님이라 영광스럽다
>>990 물이라기 보다는 덤불이지 최소한 겉은 안그래
속도 땅인데 그 땅에 물이 있는 촉촉하게 물 댄 논같은 느낌이라 아마 속 자체 안에 깊이 들어가 있는걸꺼야. 없는건 아니지만 쓸려면 우물을 파야겠지.
그러고보니 너는 땀 좀 흘려야 좋긴 하다. 부지런하게 돌아다녀 그래야 좋아 일이든 뭐든 많이 돌아다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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