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Vhs8o1u4KY 2020/03/09 13:52:53 ID : kq6pbCrxVht 3
한 1시 반쯤에 다 자는거 보고 방으로 돌아와서 빛존나적은 무드등? 키고 폰하고있었거든ㅋㅋㅋㅋ 근데 ㅅㅂ 2시? 그쯤에 누가 문을 똑똑 두들기는겨ㅋㅋㅋ ...ㅋ.ㅋ...... 근데 내가 폰하나 검사하러 온 아빠같은거야? 그냥 딱봐도 그러네ㅋㅋ하고 자는척했는데 꼭 들어와서 자는지 확인하고 가거든? 근데 암말도 없더니 5분후에 또 똑똑똑함 아빠는 내가 밤새는거 뭐라 안해서 문열고 나가봤는데 아무도없어 뭐야; 하면서 부모님 자는 방 갔는데 아빠 코골면서 자고있었음...... 등골에 소름쫙돋아서 내 방으로 돌아와서 문잠구고 있었거든 근데 방이 더 시커멓게 보이는거야 착각같긴 했는데. 친구랑 톡하다가 갑자기 내 카톡 메세지가 안 보내진다고 뜨고 (와파침대옆에있음;) 뭐야?????? 씨 이럼서 유튭들어가서 노래듣고있는데 갑자기 침대맡에 둔 오르골이 띵하고 존나 크게 울렸어 무서워서 스탠드(키면 완전밝아짐;) 키고 동생방가서 잠 그리고 지금 그 오르골 울린게 우연인지 확인하러간다 부터 스레주 맞음~~~~~~~~~ 망충이 스레주를 위한 힌트
302 이름없음 2020/03/10 23:55:32 ID : 67ta9zgo3SK 0
ㅇ ㅏ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짜냐... 급한대로 성호긋고 성수뿌리고 갖고있으면안됨? 그거 십자가
303 이름없음 2020/03/11 00:24:29 ID : xO3xwk2ldvf 0
기독교면 십자가 지니고 성경 구절 읊거나 축사같은거 틀어놔봐.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싶네..
304 내이름이름 2020/03/11 00:49:26 ID : bjy2JSLbCpa 0
헐 이게 뭐야
305 이름없음 2020/10/24 21:28:17 ID : 79bg3U7BBwK 0
스레주 오랜만에 왔다... 그때보다는 멀쩡히 사는 편 같은데 별로 멀쩡하진 않았어 야레...야레....... 왓탓시. 5달동안 이 스레 찾느라 고생했다구?
306 ◆HvfQq5cK3Qk 2020/10/24 21:29:08 ID : 79bg3U7BBwK 0
쪠에에에엔장 인코가 기억나지 않는다구 5252 일단 새거 하나 만들었다
307 ◆HvfQq5cK3Qk 2020/10/24 21:30:10 ID : 79bg3U7BBwK 0
거의 고대스레... 라고 불릴 수도 있겠지만! 돌아온 이유는 요즘 다시 이상한 일이 부쩍 늘어나서.................그런거........?
308 ◆HvfQq5cK3Qk 2020/10/24 21:31:00 ID : 79bg3U7BBwK 0
십자가 목걸이는 아직도 가지고 있어. 그때 이상으로 망가지지는 않았고...... 좀 다행이지 😏
309 ◆HvfQq5cK3Qk 2020/10/24 21:33:04 ID : 79bg3U7BBwK 0
다음에 올 때도 잊어버릴 수 있으니까 미래의 멍충이 스레주에게 주는 힌트. ○○의 바다 앞
310 ◆HvfQq5cK3Qk 2020/10/24 21:35:25 ID : 79bg3U7BBwK 0
지난 7개월간 스레주에게 있었던 일을 간단히 정리해주면 몸에 자꾸 이상한 상처가 생긴다던가 친구랑 있을때 분명히 누가 날 불러서 뒤를 돌아봤더니 다들 모르는 일이었다던가 또 뭐 방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기도 하고... 그러기도 하고... 그냥 그렇게 살았어 가을 되고 나니까 심해진 느낌이다... . .. . . . . .... ... .
311 ◆HvfQq5cK3Qk 2020/10/24 21:36:49 ID : 79bg3U7BBwK 0
오르골은 볼때마다 기분이 너무 이상하고 찜찜해서 그냥 어떤 양철 통이었나 상자였나에 넣어뒀어
312 ◆HvfQq5cK3Qk 2020/10/24 21:36:55 ID : 79bg3U7BBwK 0
엄 어
313 ◆HvfQq5cK3Qk 2020/10/24 21:37:18 ID : 79bg3U7BBwK 0
그런 줄 알았는데 내가 또 꺼내놨나봄;; 멍충이
314 ◆HvfQq5cK3Qk 2020/10/24 21:41:04 ID : 79bg3U7BBwK 0
내가 좀 바보같았지 인간이 아닌 무언가가 소원을 들어준다 뭐 그런 상황은 서브컬쳐? 였나 고거의 영향으로 그냥... 좋고... 사랑... 우정... 개쩌는무언가... 그런 건줄 알았는데 (물론 있을 거라는 생각도 안 했지만) 진짜 좋지는 않다
315 ◆HvfQq5cK3Qk 2020/10/24 21:46:03 ID : 79bg3U7BBwK 0
그 뭔지 모르는 거랑은 아직 같이 있는 거 같아.
316 이름없음 2020/10/24 22:31:48 ID : go6phxTPbio 0
317 ◆HvfQq5cK3Qk 2020/10/26 14:42:38 ID : 79bg3U7BBwK 0
방 정리하면서 오르골 또 봤는데
318 ◆HvfQq5cK3Qk 2020/10/26 14:43:10 ID : 79bg3U7BBwK 0
이상하지 저번에 부러져있던 회전목마가 멀쩡히 붙어있네;;
319 이름없음 2020/10/26 16:32:21 ID : 5f85VapQq3Q 0
오르골 보여죠
320 이름없음 2020/10/26 17:02:19 ID : 0tuslzWlxB9 0
오 나는 이 스레 오늘 첨 봤는데 그럼 3월부터 계속 그 증상들이 계속 된거야?
321 이름없음 2020/10/26 19:21:14 ID : U6rApbDAjh9 0
나도 오늘 이 글은 처음 봤는데 마음에 걸리는 말이 있어서 눈팅만 하다가 회원가입 후다닥 하고 왔어 몸에 상처가 생긴다는거 예전에 주워들은건데 귀신이 사람 몸을 탐낼때 그렇게 상처낸다고 들은 적 있어 그리고 목소리같은 것도 귀신들이 흉내내는거 좋아해서 주변 사람들 목소리라던가? 따라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던 것 같아
322 ◆HvfQq5cK3Qk 2020/10/26 20:18:53 ID : 79bg3U7BBwK 0
>>319 전에 부서졌던 건 사진이 없다... 지금 거라두 보내줄게
전에 부서졌던 건 사진이 없다... 지금 거라두 보내줄게
323 ◆HvfQq5cK3Qk 2020/10/26 20:20:03 ID : 79bg3U7BBwK 0
그렇다고 볼 수 있지...! 중간에 나아졌던 적은 있는데 지금은 또 좀 심해졌어
324 ◆HvfQq5cK3Qk 2020/10/26 20:21:50 ID : 79bg3U7BBwK 0
으아악악 무서워졌다.... . . . . ㅜㅜㅜㅜ 내 몸이 왕 튼튼한 것도 아니고 그른디 왜 이럴까
325 ◆HvfQq5cK3Qk 2020/10/26 20:28:27 ID : 79bg3U7BBwK 0
손톱도 짧은 편이고 침대맡에 날카로운 걸 두진 않아. 잠깐만 전에 상처 있던거 사진 있나 볼게
326 ◆HvfQq5cK3Qk 2020/10/26 20:32:13 ID : 79bg3U7BBwK 0
없나보다;;ㅜㅜㅜ 전에 나아졌을 때 그래 이제 뭐 이럴 일도 없고~ 하면서 지운듯
327 이름없음 2020/10/28 14:45:57 ID : hy3O2mmsrum 0
어젯밤엔???? 어땟음???
328 ◆HvfQq5cK3Qk 2020/10/30 09:40:27 ID : 79bg3U7BBwK 0
어제 나 혼자 있을 땐 조용했어. 조용했는데 친구랑 놀 때 갑자기 쉿... ㅇㅣ러지를 않나 친구랑 멀리 떨어져있었는데 내 이름 불러서 헷갈리게 만들지를 않나
329 ◆HvfQq5cK3Qk 2020/10/30 09:40:49 ID : 79bg3U7BBwK 0
근데 여전히 무섭긴 하다
330 ◆HvfQq5cK3Qk 2020/10/30 09:40:58 ID : 79bg3U7BBwK 0
사실 방금 일어나서 별로 안 무서워
331 ◆HvfQq5cK3Qk 2020/10/30 09:41:34 ID : 79bg3U7BBwK 0
저런 목소리? 듣고 나서 너무 어지러워서 봤는데 멀쩡하더라 목소리는 여전히...?? 남자애 같은 목소리였어 저번이랑 같은 목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332 이름없음 2020/10/30 09:46:49 ID : HveLhBxV9ba 0
너한테 붙은거 아냐?
333 이름없음 2020/10/30 09:47:25 ID : HveLhBxV9ba 0
목소리 들린다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아닌가;;
334 이름없음 2020/10/30 10:30:42 ID : HxDs4HBe0oG 0
주작이면 좋겠네
335 이름없음 2020/10/30 12:25:24 ID : 5bwmrdQtBs0 0
교회 가자 기도하자..하나님이 스레주를 지켜주실거야
336 ◆HvfQq5cK3Qk 2020/10/30 12:52:27 ID : 79bg3U7BBwK 0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지마 무섭잖아 그치 나도 그냥... 그냥 다 껒여버렸으면 좋겠네 ㅋㅋ쿠ㅜㅜㅜㅜ 당장 나한테 신체적인 해가 오진 않아서 이것도 축복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긴 해
337 ◆HvfQq5cK3Qk 2020/10/30 17:59:50 ID : IIJO8nVatur 0
요즘 부쩍 시선이 느껴지곤 하는데 뭐라 해야하지 시선은 아닌데 그냥 누가 나 보는 느낌??? 그러네
338 ◆HvfQq5cK3Qk 2020/10/31 21:46:41 ID : 62K0q7tjuoM 0
ㅋ ㅋㅋ ㅋㅋㅋㅋㅋ... 방금 목욕하면서 당신과 닮은 그리스 신 테스트 이런 거 했는데 헤스티아가 나왔거덩. 근데 욕실 문쪽에서 히야~~ㅋㅋ 이런 소리가 들렸음 밖에는 동생놈만 있는데 걔가 한 건 아니래. 어우 진짜
339 이름없음 2020/11/01 16:08:11 ID : ba4L89tfWoY 0
어머..
340 이름없음 2020/11/01 17:27:37 ID : 3Bhz802lhcM 0
에엥 걔랑 대판 싸우자 니가 뭔데 비웃어!?!??? 어???!!!!! 함서 개싸우는거여 그러다가 친구가 되어버리자
341 이름없음 2020/11/02 04:52:04 ID : TU1vbbeIGms 0
ㅂㄱㅇㅇ ㅠㅠ 스레주야 ㄹㅇ 교회나 성당가보는 건 어때 근데 시국때문에 힘들수도 있겠다 아니면 절이라도???
342 이름없음 2020/11/03 16:34:42 ID : Y9wGsi08o0m 0
병원부터 가..
343 ◆HvfQq5cK3Qk 2020/11/04 10:00:20 ID : 79bg3U7BBwK 0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괜찮은 생각인걸 baby~~~ 근처에 절이 없어...... 교회는 다들 온라인으로 한다니까 다른 도리가 없네....ㅋㅋㅋ.ㅋㅋ..ㅋ.... 성당은 잘 모르겠다 무슨 말이여..
344 이름없음 2020/11/04 10:01:14 ID : TU1vbbeIGms 0
하필 코로나가 겹쳐서..
345 ◆HvfQq5cK3Qk 2020/11/04 10:09:15 ID : 79bg3U7BBwK 0
그치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 끝나고도 이런 게 안 사라지면 어디든 가봐야 할 것 같아
346 ◆HvfQq5cK3Qk 2020/11/04 10:10:07 ID : 79bg3U7BBwK 0
원인이라도 알면 보낼 수 있을 텐데 원인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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