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레더들아 기가 약한 사람이 귀신을 보는거야?? (19)
2.귀신을 보는 법이 있을까? (8)
3.귀신 있는지 봐줄게 (720)
4.초딩때 유튜브에서 봤던 강도영상 찾아 (5)
5.유치원에서 가위눌린썰 (12)
6.자각몽 꾸면 가위를 눌려 (2)
7.귀신친구 (39)
8.괴담판을 보니 일하다가 실제로 귀신을 봤던 일을 말해줄까해. (16)
9.이모가 20대 때 자취하시면서 겪으셨던 일 (20)
10.기숙사제 학교 괴담집 (18)
11.나 글자스킬에 성공한거같아.! (10)
12.폴더가이스트 현상? 그거 실제로 경험해본 사람이 있을까 (190)
13.여기다 적어도되나? 꿈에서 일어난 독특한 일같은거 (5)
14.그냥 쎄해서 적어본다 (346)
15.금기스레같은거 있잖아 막 갑자기 괴담 풀다가 사라지는 스레주들 그거 다 진짜일까?? (2)
16.쌍가르마 미신 (1)
17.괴담 좀 찾아줄수 있을까?? 부탁이야ㅠ (2)
18.옛날에 살았던 아파트, 지금 생각하니까 무섭네 (29)
19.편지 스레의 우체국 이야기 (38)
20.미스터리판 잡담 스레 (1000)
102
이름없음
2020/09/26 02:41:50
ID : 2Lbu3yNwMlD
0
과연 그럴까나?
103
이름없음
2020/09/26 02:42:08
ID : upSJQmtBwL8
0
예아~
104
이름없음
2020/09/27 10:25:11
ID : 3Qq1Bfalba1
0
...? 마법일 수도 있긴하지
105
이름없음
2020/09/28 23:59:24
ID : 2Lbu3yNwMlD
0
너무 늦었군.. 나 스레주야
106
이름없음
2020/09/29 00:00:17
ID : 2Lbu3yNwMlD
0
기다리고 있었다면 답장해줘!
107
이름없음
2020/09/29 01:46:28
ID : mIK6i5O8o7A
0
나는 잠결에 물건이 자꾸 툭 떨어지는 소리가 크게 난적은 몇번 있어.
그런데 실제로 떨어졌다거나 그런건 아니더라
108
이름없음
2020/09/29 01:47:14
ID : 2Lbu3yNwMlD
0
맞다
109
이름없음
2020/09/29 01:47:33
ID : 2Lbu3yNwMlD
0
방 얘기하니까 생각난건데
110
이름없음
2020/09/29 01:48:30
ID : 2Lbu3yNwMlD
0
이 집에서 산 5년중 2년을 방에서 못 잤던 생각이 났다
111
이름없음
2020/09/29 05:31:52
ID : Bbu61wsjcre
0
헐 완전 무서워...... 진짜로
112
이름없음
2020/09/30 01:27:22
ID : jdu2pXtbdA4
0
양말 빨래갤때 짝끼리 발목쪽만 뒤집어 놓은게 아래쪽으로 향하게 토끼 머리모양으로 가구에 기대서 절대 넘어질일 없었는데 곁눈질로 볼때 그게 스르르 엄청 천천히 오른쪽으로 넘어지는게 소름돋았어 당연히 못본척했고 그 뒤에도 살짝 본 개미잡는 플라스틱용기 기대놓은게 넘어지기도하고 제일 놀랐던건 몇년동안 잘 있던 다용도실 물건들이 아무도 그 근처에 없었는데 와장창 다 넘어진거였어
113
이름없음
2020/09/30 01:43:39
ID : CrxWoY4JVhz
0
으악 소름돋는다....
114
이름없음
2020/09/30 17:21:54
ID : zdRA5cKZjtg
0
헐 나 96이야!! ㄱㅣ다리고 있었어 레주 ㅠㅠㅠ 나 근데 아이디 바뀌었을 것 같아 그때 컴퓨터로 했어서
115
이름없음
2020/09/30 18:40:29
ID : hxSJPa5WoY6
0
오! 진짜 반갑다
116
이름없음
2020/09/30 18:41:05
ID : hxSJPa5WoY6
0
지금 외식중이라 저녁에 집가서 썰 풀어줄게!
117
이름없음
2020/09/30 18:51:58
ID : zdRA5cKZjtg
0
웅 좋아좋아 기다릴게
118
이름없음
2020/10/29 09:21:59
ID : 1u1jAi1fPgY
0
외식을...언제까지 먹는 거야...?
119
이름없음
2020/10/31 21:16:23
ID : k3yMo3TQras
0
맞다ㅜㅜ 수능 얼마 안남아서 최근에 엄청 바쁘게 살았네
120
이름없음
2020/10/31 21:17:59
ID : k3yMo3TQras
0
잠깐 짬내서 온 김에 북한군 사체? 본 친구 애기만 하구 갈게
121
이름없음
2020/10/31 21:19:15
ID : k3yMo3TQras
0
이 친구는 평소에도 기가 약해서 가위도 자주 눌리거든
122
이름없음
2020/10/31 21:19:55
ID : k3yMo3TQras
0
얘가 입시 준비하기 전까지 아버지 따라 스쿠버다이빙을 자주 갔다고 들었어
123
이름없음
2020/10/31 21:20:46
ID : k3yMo3TQras
0
해외 나가서 자격증도 딸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들었는데
124
이름없음
2020/10/31 21:21:14
ID : k3yMo3TQras
0
이 일을 겪은 이후로 완전 접게됬지
125
이름없음
2020/10/31 21:21:51
ID : k3yMo3TQras
0
아버지랑 삼촌이랑 강원도로 다이빙을 간 날이었어
126
이름없음
2020/10/31 21:22:44
ID : k3yMo3TQras
0
일기예보를 보고 날씨 좋은 날을 골라서 간 만큼 화창하고 수온도 괜찮았나봐
127
이름없음
2020/10/31 21:24:31
ID : k3yMo3TQras
0
얘가 스쿠버다이빙을 오래 배우다 보니 자신감이 생겨서 그런지 주변 다른 어른들이랑 좀 떨어져서 혼자 다이빙을 하고 있었어
128
이름없음
2020/10/31 21:25:52
ID : k3yMo3TQras
0
수심은 대략 5미터 정도였다고 하는데 들은지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네
129
이름없음
2020/10/31 21:27:14
ID : k3yMo3TQras
0
그렇게 혼자 다이빙하면서 바다생물들 구경하다가, 큰 바다거북? 하여튼 그걸 발견하고
130
이름없음
2020/10/31 21:28:16
ID : k3yMo3TQras
0
신기했는지 정신팔려서 그걸 쫒아다녔어
131
이름없음
2020/10/31 21:29:34
ID : k3yMo3TQras
0
그러다 문득 너무 멀리 온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지
132
이름없음
2020/10/31 21:30:52
ID : k3yMo3TQras
0
그렇게 주위를 둘러보다가 커다란 암석?을 발견했어
133
이름없음
2020/10/31 21:32:15
ID : k3yMo3TQras
0
근데 암석이라기엔 너무 솟아있고 산호라기엔 너무 뜬금없고
134
이름없음
2020/10/31 21:33:19
ID : k3yMo3TQras
0
뭔가 싶어서 불길한 생각이 스쳤지만 정체가 너무 궁금했어
135
이름없음
2020/10/31 21:34:20
ID : k3yMo3TQras
0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가면서 눈을 찌푸렸지
136
이름없음
2020/10/31 21:36:06
ID : k3yMo3TQras
0
근데 얘가 안타깝게도 눈이 초점이 안맞을때가 가끔있고 워낙 눈이 안좋거든
137
이름없음
2020/10/31 21:38:08
ID : k3yMo3TQras
0
체감상 10미터? 정도까지 거리가 좁혀졌는데 그제서야 눈치를 챈거야
138
이름없음
2020/10/31 21:38:57
ID : k3yMo3TQras
0
친구가 그때 본 것의 모습을 묘사하자면
139
이름없음
2020/10/31 21:39:39
ID : k3yMo3TQras
0
일단 손이랑 발이 묶여있었는데
140
이름없음
2020/10/31 21:41:01
ID : k3yMo3TQras
0
살이 물에 불어서 뭘로 묶었는지는 잘 못봤어
141
이름없음
2020/10/31 21:41:44
ID : k3yMo3TQras
0
초록색 옷을 입고 있는 것 같았는데 얼핏봐도 군복이었데
142
이름없음
2020/10/31 21:42:46
ID : k3yMo3TQras
0
얘가 밀리터리 덕후인데 우리나라 군복은 그때 개구리문양?이었는데 그 군복은 민무늬였데
143
이름없음
2020/10/31 21:45:57
ID : k3yMo3TQras
0
얼굴쪽 살은 사망 전에 다친건지 사후에 뜯어먹힌건지 크게 파여있었데
144
이름없음
2020/10/31 21:47:02
ID : k3yMo3TQras
0
그리구 가장 중요한건
145
이름없음
2020/10/31 21:47:14
ID : k3yMo3TQras
0
잠시만
146
이름없음
2020/10/31 21:47:38
ID : k3yMo3TQras
0
11시쯤에 꼭 다시 와서 마무리 지을게
147
이름없음
2020/10/31 21:48:30
ID : LhtfU59fO7d
0
ㅂㄱㅇㅇ
148
이름없음
2020/10/31 23:21:16
ID : 2Lbu3yNwMlD
0
다시 왔당
149
이름없음
2020/10/31 23:23:53
ID : 2Lbu3yNwMlD
0
근데 좀 궁금하지 않아?
150
이름없음
2020/10/31 23:25:26
ID : 2Lbu3yNwMlD
0
보통 사체가 가라앉으면 멀리서 어떻게 옷 색을 구별했을까?
151
이름없음
2020/10/31 23:27:25
ID : fbCqnU7wMnQ
0
뭔 소리야
152
이름없음
2020/10/31 23:27:57
ID : 2Lbu3yNwMlD
0
급하게 쓰느라 설명을 잘 못했네
153
이름없음
2020/10/31 23:29:33
ID : 2Lbu3yNwMlD
0
보통은 사체가 바다에 버려지면 바닥에 가라앉잖아
154
이름없음
2020/10/31 23:31:57
ID : 2Lbu3yNwMlD
0
가라앉은 후에 바닥에 누워있는 상태로 바다생물들한테 먹혀서 뼈만 남거나 모래에 묻히는게 정상이잖아?
155
이름없음
2020/10/31 23:34:25
ID : 2Lbu3yNwMlD
0
근데 아까 말했지, 멀리서 봤을때 ''암석이라기엔 너무 솟아있었다''라고
156
이름없음
2020/10/31 23:34:46
ID : 2Lbu3yNwMlD
0
눈치챘어?
157
이름없음
2020/11/01 15:14:13
ID : o1u7cGnDxQn
0
은 아니지만 헐..
158
이름없음
2020/11/01 16:58:50
ID : qrs9z9g6qly
0
ㅋㅋㅋㅋ눈치챘구나
눈치챈사람 한명이라도 더 나오면 결말 말해줄게
159
이름없음
2020/11/01 16:59:19
ID : qrs9z9g6qly
0
다음 이야기는 이 친구가 겪었던 최악의 가위눌림 이야기야
160
이름없음
2020/11/03 20:27:52
ID : pO3vbjvCo2H
0
뭐야뭐야 궁금해
161
이름없음
2020/11/03 21:01:45
ID : 1fSK1xBe581
0
일단 결말은
162
이름없음
2020/11/03 21:02:58
ID : 1fSK1xBe581
0
“그 사체는 서있었다.”야.
163
이름없음
2020/11/03 21:05:37
ID : 1fSK1xBe581
0
그 얘기를 들은 후 아직까지도 그게 가능한가 싶은데 얼마전에 우연히 사체가 물 속 소용돌이때문에 서있을 수 있다는 글을 봤어.. 진실은 모르지만!
164
이름없음
2020/11/03 21:06:44
ID : 1fSK1xBe581
0
고3수험생은 시간이 없으니 빠르게 가위눌림 이야기를 풀고 사라질게
165
이름없음
2020/11/03 21:07:52
ID : 1fSK1xBe581
0
내 친구가 중2때 겪은 일이야. 위에 사체 이야기의 주인공이랑 동일인물이야
166
이름없음
2020/11/03 21:08:25
ID : 1fSK1xBe581
0
얘가 평소에도 가위눌림이 심했는데 그날은 유독 더 그랬어
167
이름없음
2020/11/03 21:10:01
ID : 1fSK1xBe581
0
평소처럼 자다가 가위에 눌렸는데
168
이름없음
2020/11/03 21:11:09
ID : 1fSK1xBe581
0
양쪽 어깨에 각각 처녀귀신 둘이 올라타서 무릎으로 어깨를 짓누르고 있었어
169
이름없음
2020/11/03 21:12:36
ID : 1fSK1xBe581
0
한쪽손에는 촛불을 들고 다른쪽 손에는 성경? 비슷한걸 들고있었어. 옷은 검은 소복같은걸 입고 말이지
170
이름없음
2020/11/03 21:14:00
ID : 1fSK1xBe581
0
그리도 둘이 똑같은 자세와 똑같은 목소리로 속삭이기 시작했데
171
이름없음
2020/11/03 21:15:13
ID : 1fSK1xBe581
0
처음에는 작게 웅얼거리는 소리라 알아듣지 못했어. 엄청 빠르게 말하고 있다는것만 느꼈을 뿐이지
172
이름없음
2020/11/03 21:17:06
ID : 1fSK1xBe581
0
하지만 곧 얼굴을 천천히 들이밀면서 점점 더 빠르고 크게 말하기 시작해
173
이름없음
2020/11/03 21:21:11
ID : 1fSK1xBe581
0
악취나는 입으로 빠르게 말하던 이야기의 정체는 들고있던 기도문? 같은거였어
174
이름없음
2020/11/03 21:22:52
ID : 1fSK1xBe581
0
동영상 빨리감기를 한것같은 목소리와 그 입의 악취때문에 내친구는 눈을 질끈 감아버리려 했어
175
이름없음
2020/11/03 21:25:03
ID : 1fSK1xBe581
0
그 순간 귀신 둘다 들고있던 촛불을 침대에 떨어뜨리고 친구의 눈을 못감게 잡아당겼어
176
이름없음
2020/11/03 21:25:40
ID : 1fSK1xBe581
0
그러면서 “눈떠” 이 말을 엄청 빨리 반복했어
177
이름없음
2020/11/03 21:26:19
ID : 1fSK1xBe581
0
촛불이 침대에 옮겨붙으면서 친구는 불길에 휩싸였고
178
이름없음
2020/11/03 21:27:28
ID : 1fSK1xBe581
0
몸이 타들어갈 쯤에 가위에서 풀렸어
179
이름없음
2020/11/03 21:27:56
ID : 1fSK1xBe581
0
이 친구에 관한 이야기는 이제 끝이야
180
이름없음
2020/11/03 23:16:24
ID : 0065dTU582r
0
뭐야 재밌짆아아앙아ㅏㄱ 시체가 어떻게 서있는거야..??
181
이름없음
2020/11/04 02:33:49
ID : 2Lbu3yNwMlD
0
보통은 수살귀가 되면 서있는 모습이라는데..
단순 자연현상일지 원귀가 되어서 그런건지는 아무도 모르지..ㅎㅎ
182
이름없음
2020/11/04 02:36:29
ID : 2Lbu3yNwMlD
0
다음 이야기는 뭘로 할까
183
이름없음
2020/11/04 02:38:35
ID : 2Lbu3yNwMlD
0
1.어머니의 죽은 친구가 나오는 꿈
2.아버지의 군대 이야기
3.내가 꾼 가장 무섭고 현실적이었던 꿈
4.내 방에서 2년간 못 잤던 이유
184
이름없음
2020/11/04 02:39:01
ID : 2Lbu3yNwMlD
0
5. 라디오 좋아하는 친구의 기괴한 이야기
185
이름없음
2020/11/04 02:39:29
ID : 2Lbu3yNwMlD
0
후보는 이렇게 5개인데 댓글 달아주면 차근차근 풀게!
186
이름없음
2020/11/04 02:59:01
ID : Y9z85TTSJO2
0
4444!!!
187
이름없음
2020/11/04 07:09:46
ID : p9jxRCkmpXA
0
4제목 잘썼다 그러니까 44444
188
이름없음
2020/11/04 16:39:36
ID : mGsi9y2HyFj
0
그럼 오늘 저녁에는 내 방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겠다
189
이름없음
2020/11/04 16:40:55
ID : mGsi9y2HyFj
0
지금도 살고 있는 집이니까 12시 쯤에 썰 풀기 시작할게!
(중간중간에 사진도 첨부 할 예정!)
190
이름없음
2020/11/04 16:41:24
ID : mGsi9y2HyFj
0
현역인 스레주는 다시 공부하러 갑니다..
레스 작성
19레스레더들아 기가 약한 사람이 귀신을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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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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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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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초딩때 유튜브에서 봤던 강도영상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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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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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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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0
39레스귀신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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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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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괴담판을 보니 일하다가 실제로 귀신을 봤던 일을 말해줄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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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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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0
20레스이모가 20대 때 자취하시면서 겪으셨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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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0
18레스기숙사제 학교 괴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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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
0
10레스나 글자스킬에 성공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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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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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레스» 폴더가이스트 현상? 그거 실제로 경험해본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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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여기다 적어도되나? 꿈에서 일어난 독특한 일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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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hs8o1u4KY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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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
0
2레스괴담 좀 찾아줄수 있을까?? 부탁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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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
0
29레스옛날에 살았던 아파트, 지금 생각하니까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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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
0
38레스편지 스레의 우체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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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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