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머리 좀 식히자

기사도 신빙성 있는 자료로 사용가능할까? 독일의 아동노동법규에 관련된 자료인데

열품타 키고 허용앱모드 해놨는데 그대로 까먹어서 오늘 영어공부만 21시간 떴엌ㅋㅋㅋㅋ

>>902 뭐 어디에쓸진 모르지만 기사가 올라온 신문이 찌라시 많이 올라오고 그런데 아니고 믿음직한 곳이라면 자료로 쓸 수 있지

>>891 보통은 치대가지!

>>891 이건 정말 사람 따라 다르지 않나?? 난 약대

>>906 >>907 0치대 3약대 넣었습니다 의대합 기원해주세요...

>>908 그럼 나머지3은 의대? 파이팅!

>>902 윗레더 말대로 신빙성있는 곳이면 되지. 영국 bbc나 뉴욕 타임스 같은 곳?

>>909 그건 아니고 하나는 일반학과 썼어 ㅎㅎ 혹시 몰라서! 근데 의대 가고 싶다...

수학학원 다니는데 거기서 쓰는 내신대비용 교재가 있고, 답지가 있어. 학원이 답지를 따로 안걷어서 근데 내신이 학교별로 범위가 다른데 내가 한단원 더 많아 그래서 공통범위까지만 내신대비교재가 숙제로 나가고, 나머지 한단원은 비어있는 상태인데 이걸 내가 스스로 풀고 채점하고 오답하면 쌤한테 혼나려나 답지봤다고? 좀 걱정되서 이 책은 기말때 다시 같이 풀게될거야

수요조사인데 공부 매일 인증하는거 확인하고 격려해주는? 스레 만들면 얼마나들 참여하고 싶어? 가벼운 공부 조언이랑 진행도 성취도 관리하면서 레더마다 인코 붙이고 공부방처럼 진행하는거야

근데 공부가 왜 취미 카테고리인거야 사회에다가 해야하는거 아님? 대학 가라고 부추기는 사회 때문에 공부하는건데... 어엉엉ㅇ...

중3 가내신 192고 진로 간호쪽으로 생각하는데 여자상업고등학교 보건간호과가면 별로임?? 일반고가 나을까

에휴 통과 한국사 같은날 보는데 한국사 약해서 한국사만 조지게 파도 5등급…과학은 족보랑 문제집 좀 풀어도 2등급…난 어쩔 수 없는 이과인가… 아니 근데 ㅅㅂ 한국사 필수잖아!!!! ㅅㅂㅅㅂ

수학 망했어 어떡하지 8점 만점에 5점밖에 안 나올 것 같아 진짜 내신 어떡해

>>920 수학이 8점ㅁ 만점이야?

>>921 어어 나 해외 국제학교 다녀서.....

현 고등학생 친구들아 너네 지금 화1 과정에서 핵반응이나 원소 기원도 배워??

오늘 중간고사 국어 89점 못 본 편 맞지?

>>924 ? 놀리냐 나 오늘 과목 58점 맞았다 물론 고3이지만

난 허수다. -이상 학력평가를 보고 충격에 빠진 고삼 레스주-

지학 공부안해서 그런데 지학 찍을 번호 추천좀 (완전 노베는 아니고 기본 개념만 알아)

>>923 원소의 기원 그거 통합과학 때 배울걸...핵반응은 화학보다는 물리에서 중점적으로 다루고

내일 수행 두갠데 제출할 ppt도 있는데 하기가 시로용

부정의문문을 제대로 해석하는게 힘들다 어려워

얘들아 수능 끝나고 내가 중고딩을 위해 수능 진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스레 세울게 지금도 근질근질한데 20일만 참고...

얘드라ㅠㅜㅠㅠ수능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1. 시험 시작한 후에 책상에 뭐 써도 돼?? 물론 샤프로.. 2. 내가 수학 시험을 안보거든? 아예 신청을 안했어 그러면 그 시간에는 뭐하고 있어야 하는지 알아..? 혹시 자습하고 있어도 돼? 아니면 나가있어야 하나??? 3. 시험볼때 막 초콜렛 같은거 먹으면서 한다잖아...그러면 마실것도 가능할까?

>>934 1. ㄴㄴ 절대 안 됨 2. 따로 자습하는 걸로 알아 3. 여기부터 모르겠는데 입시덕후 같은 유튜버 채널 최근 영상에 댓글 달면 바로 알려줄듯

스터디 스레 세우면 할 사람?

수행 준비해야 하는데 정말 하기 싫다 우울에서 비롯된 무기력이라서 더 짜증난다

스그 만들어줄 새럼.. 강제성이 부여되면 출석하는 인간은 웁니다 엉엉

>>937 >>941 나 수능만 끝나고 (논술준비~) 세워볼게 합불에 따라 내 역할도 좀 달라질듯

숙제하기 싫어어ㅓㅓㅓ

고3/성인 레더들한테 질문있음 고1인데 국어 특히 문학 독서 준비는 언제부터 어떻게 하는 게 좋아? 모고 등급은 괜찮게 나오는 편인데 고3부터 시작하면 너무 늦지 않을까 걱정돼서

수능때 컴싸 2개받아본 사람 있어?

3시까지 자고 다시해야지 공부 하루전이라 집중 전혀 안됨ㅠㅠ

시발 복습 끝낸다 . 낼 수능 미친 아 ㅣ친 개또라이 아 시발

>>946 문학같은 경우는 현대시부터 시작해서 현대소설, 고전소설, 극문학 등등등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거 알고있지? 여기서 필수 작품들이 대표적으로 있어. 현대시같은 경우는 윤동주, 이상 작품이나 (거의 교과서에 나오는 작가들 ) 그리고 현대소설 (이상- 날개, 진짜 개많음 ) 고전은 홍길동전, 춘향전 이런것들 ,,상춘곡, 청산별곡 등.. 아무튼 필수작품을 완벽히 공부하면서 기본기를 미리 잡고 들어가는 게 좋아. (예비고3 전까지 끝내야해) // 근데 너가 이미 지금 등급이 괜찮게 나온다고 했으니까 기본은 있는 것 같은데 문학 선지 중에서 '액자식 구성, 서술자의 개입, 점층적으로 표현' 같은 거 이해못하면 ebsi에서 국어, '윤혜정 개념의 나비효과' 꼭 들어. 비문학, 독서같은 경우는 어...미안..ㅅㅂ 나도 못해 아 개못해... 응.. 유튜버에 비문학 공부법 있으니까 조회수 높은 거 보면서 찾아봐..,, 고1이니까 하루에 10~20분만 투자해서 자기 전에 1지문만 풀어도 그게 쌓여서 고3때는 독서 개잘할거야

>>950 ㅇㅋㅇㅋ ㄱㅅ 고마워!!

사문 40점임 하 3등급 각이네... 진짜 어이없는 거 틀렸어... ㅠㅠ

학생회 자소서 질문 목록에 학교에 대한 관심도가 있는데 뭐라고 써야할까.. 방향을 못잡겠어 ㅠㅠㅠ

재수했는데 작년보다 못봤네 그럴만해서 슬프지도 않다 내가 게으른 탓이지 다 뭐

>>953 아...같은 점수네ㅜㅜㅜ게다가 나도 진짜 어이 없게 3점짜리 틀렸어...하... 솔직히 사문 2등급은 맞을 줄 알았는데 3등급일 것 같다...그리고 화작 제발 3등급 컷 69점이길...그럼 나 최저 딱 맞출 수 있단 말이야 제발...ㅠㅠㅠㅠ

>>941 >>937 >>943 세움!!

공부판도 벌써 900대까지 왔구나...

하 해야 되는데 과제;

대학원 준비하려니까 빡세네,,,

스카갔는데 집중못하고 졸아버림...ㅠㅠㅠㅠㅠ젠장 내일은 진짜 개빡세게 공부한다

수능이 끝나도 끝난 게 아니쟈나 시부럴

수능 망했는데 도피유학가고싶다 걍 이 시험을 더 보고 싶지가 않다

나는 화요일이 역사 기말인데도 역사 공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본인과의 토론으로 우리의 역사를 지켜냈으니 나의 1시간 반은 애당초 예정보다도 더욱 값지게 쓰인 것이 아닐까?

기말 반2등 평균 93점 조금이라도 더 분발해야겠다

진학사 실제지원하는 게 무슨 의미야? 왜 하루에 20번만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그거 아니어도 그냥 모의지원하면 합격 가능성 뜨는 거 아냐?

진짜 중학교 내신 198~9 되고 싶었는데 첫시험을 너무 못봐가지고 더 끌어올릴수가 없어 ㅠㅠ 196정도 나올것 같은데 소문난 커트라인 빡센 일반 고등학교 가는건 에바인가

나 이제 고2 되는데 다시 고1로 유급할 수 있는 방법 없겠지?? 진짜 7,8등급이 사람인가ㅜㅜㅜㅜㅜㅜㅜㅜㅠ 주꼬십따ㅜㅜ

방학동안 숙제도 많은데 계속 폰만 보고 놀아서 자괴감 들어 이제 공부할 내용도 훨씬 늘 텐데

오늘 집중력 실환가... ㄹㅇ 하나도 안 되네

>>973 2222 나도 지금 공부해야되는데 자꾸 미룬다.. 오늘 밤샘각이야

하 아니 고1 3모 의미없는거 아는데 누가 고1 3모는 다 올1등급 나와야된다는데 ㄹㅇ이야? 지금 내 상태면 국영수 모두 3등급 못 넘길거 같은데

예비 고3인데 정시러야 화1 생1 볼 건데 고3 모고 볼 때 화1 생1 시험 볼 수 있지??

얘들아 나 국어모고에서 비문학 지문 중에 철학 지문 있자나 나 그거 항상 잘 맞는다?? 근데 다른 비문학 부분은 별로야ㅠㅠ 비문학 풀다가 하나라도 잘하는 게 있어서 자랑하고 싶었어…

>>977 축하해! 선택과목 조언해주는 통스 누구 만들어줄 사람 알람을 감당할 수 없음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예체능 예고 출신 레더. 오늘 정시 대학 하나 불합받고 재수 결심 진짜 죽기 살기로 공부해서 서울시립대 갈 거야 꼭 시립대 가서 엄마랑 할머니한테 효도할거야 진짜 죽기 살기로 한다 사랑해 얘들아 파이팅!!

올해 고1되는데 석식은 먹는게 좋을까? 검색해보니까 보통 6시나 그쯤에 먹는거같은데 석식먹으면 방과후도 해야돼? 야자는 필수가 아니라서 신청안할거고

예비 고2가 순공시간 제로면 답 없겠지 알면서도 나는 성적 잘 나오니까 괜찮다고 자만하는 게 스트레스

다들 새해복 많이받아!

사범대 편입학이랑 교육대학원 둘다 붙었는데 너무 고민된다 편입학 - 빨리 교원자격증을 딸 수 있는 대신 아는 사람이고 뭐고 읎는 동네로 가서 자취 아님 기숙사 들어가야 함 교육대학원 - 집에서 학교다님+원래 다니던 대학원 교수님 뵈는 것등이 쉬운 대신(아직 수료인데 단 한번도 논문 관련으로 안좋은 일 겪은 적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듯) 계절학기 위주 공부+다니는 기간도 길고 논문을 써야 자격증 획득 부모님은 시간걸려도 되니 하고싶은데로 하라는데 둘 다 너무 장단점이 뚜렷하고 이게 다 포기할 수 없는 요소들이야 두개가 다른 과인데 심지어 둘다 좋아하는 과 그리고 대학원은 두명 모집에 네명 가서 예비합격으로 붙기도 했고...... 1지망이던 곳에 학점으로 입구컷만 안당했어도 이런 고민은 안했을 듯 ㅠ ㅠ

>>983 부모님과의 대화+생각의 결과 교육대학원 가기로 함 다른건 그렇다치는데 사범대는 이미 1학년 2학년 배운 애들 기준으로 수업하고 교육대학원은 교직 과정 안거친 사람들 기준으로 간다는 것때문에 마음을 정했어 사범대 진학하면 3학년이니까 금방 실습나갈텐데 그 상태로는 가봐야 진짜 어버버할거 같아서;; 논문은...... 내가 붙은 대학이 졸업논문 쓰는 학교더라고 ㅋㅋㅋㅋㅋ 뭐 대체제도 좀 있지만 이쯤 되면 어딜 가도 논문에서는 도망칠 수 없는 걸까 싶다

번역이나 통역과 가고싶은데 수학이 필요할까..? 직업 자체에는 필요없을지 몰라도 입시에는 필요하겠지?

친목으로 신고 먹을 거 각오하고 레스 씀. 기억은 자세히 안 나지만 작년 끝물즈음부터 해온 스터디 그룹이 있었음. 레주 빼고 세명 모였는데 두명은 진작에 탈주하고 나하고 레주만 둘이 했음. 솔직히 변명이긴 한데 1월 초중반에 방학하고 2월이 되니 인간관계는 다 두절되고 슬럼프가 오기 시작했음. 사람 만나는게 싫었고 겉으론 티도 안냈지만 우울증이 크게 왔음. 사실 이건 지금도이긴 한데.. 굉장히 무례한 짓이지만 당시의 나는 그걸 신경쓸 겨를이 없었고 점점 무덤해졌음. 2월 초반에 한주를 쉬고 오겠다 했고 드문드문 하다가 연락두절. 그냥 공부를 안해서 그 모든게 거짓같고 싫었음. 후반은 말 지어내는 것도 많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의 책임감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스레는 잊혀졌음. 첫주는 가끔씩 들어오다 후에는 아예 들어오지 않았고 그렇게 2월 한동안을 보내다 개학을 했음. 학교는 거지같았지만 쓸데없이도 반배정 나온 뒤부터 친한 애들끼리 연락을 하고 걱정을 하니 정신이 확 돌아오더라. 다시 돌아오니 스레는 지워져 있었음. 스크랩은 사라졌고 알람기록을 싹 다 뒤졌어도 어떤 키워드로 검색해도 스터디스레는 보이지 않았지. 레주가 아직도 스레딕을 할지, 공부판에 머물지는 모르겠지만 탈주해서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다. 미안해. 너무 책임감 없었어. 공부판 레더들한테도 진짜 미안한데 어차피 이 스레 곧 펑되니까 그동안만이라도 레주가 볼 수 있게 신고하지 말아주라. 1000레스 넘으면 확인하고 알아서 지울게.

>>987 레더야! 다시 하고 싶어?

>>988 솔직하게 말하자면 응

>>989 나도 그 스레 봤는데 다시 해볼까 해서! 같이 해볼래?

우왕 곧 천스레 고3때 봣는데 이제 대학교 2학년이다

>>992 어차피 공부스레에서 사람 모으는 건 괜찮으니까! ㅇㅋㅇㅋ 세워볼게

>>993 기다리는데 안 세우니?

모의고사 과학 한 문제당 2점이야? 몇 점이야...?

화1 버리고 지1로 갈아타는거 어떤거 같음? 지구과학 쌩노벤데

>>996 16이 답해도 되나? 교과과정과 출제방식이 비슷하다는 전제 하에, 지1은 쌩 암기과목이라서 수능 5개월 전에 갈아타도ㄱㅊ인 과목이야

>>997 6모 때 지구과학으로 갈아타는 사람도 꽤 있었나 보네 고마워!!

하하 오늘 모고 본 고3인데.. 그래도 나름 국어랑 영어는 3등급 받을 줄 알았는데..... 국어는 5등급 같고 영어는 4등급이다 ㅎㅎ 정시런데 이래도 되는 건가 싶다 우울ㄹㅎㅐ...

드디어 1000레스 달성이네ㅋㅋㅋㅋ 4년만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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