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너네 임선하 독살사건이라고 알아? (54)
2.너희는 믿었던 스레가 주작이라고 하면 어떤 반응을 보여? (9)
3.내가 사랑한 환각 스레 사라짐? (2)
4.한때 평행세계 가는법 유행했던적 있지 (3)
5.얘들아 그거 알지!? 전자제품에서 나는 바스락거리는소리!@!@!!@! (14)
6.너희들은 괴담 관련 정보 어디서 구해? (5)
7.너무 무서운데 제발 (29)
8.. (19)
9.키사라기 역 시리즈 보다가 비슷한 일 있었는데 들어볼래? (26)
10.오늘 학교 갔다가 이상한거 봤당 (33)
11.얘들아 내 친구들이 이상해... (12)
12.새벽 3시 13분 (14)
13.내가 좋아했던 남자아이 (22)
14.사람을 죽였어 (44)
15.얘들아 귀신한테 복채같은 거 주면 안돼? (4)
16.다른 세계? (22)
17.우리 집에 뭔가가 있었던 것 같던 썰 풀어볼게. (21)
18.내가 사는 곳의 이야기 (22)
19.부적써서 저주하고 살 날릴거라하던 그 아이 (8)
20.. (5)
1
이름없음
2020/03/11 20:28:42
ID : 9hdRxA1DAi2
1
옛날에 있었던사건인데
버닝썬처럼 뒤에 배후가 어마무시 한가봐
아무런 기사도 안뜨고 그대로 묻혔대
초등학생 여자애가 죽었어
근데 타살인것같아서 경찰에 부검요청했는데
부검하는사람들이 시체를 난도질해서 훼손해놓은거야
아버지가 그거 왜 훼손했는지 밝히려고 시위도 하시는데
아직도 언론에서 나온거1도없고 묻힘ㅠㅠ
유투브랑 네이버 검색해서 한번씩 봐바
근데 사진까지 나오는데 잔인해ㅠㅠ
잔인한거 못보는 사람은 절대 보지마
2
이름없음
2020/03/11 20:33:01
ID : 7e1xyMo2JO1
0
난도질해서 훼손한게 아니라 그만큼 부검을 철저하게 한게 와전됬다는 말도 있던데.
3
이름없음
2020/03/11 20:40:42
ID : 9hdRxA1DAi2
0
아니야 나도 정보 검색해서 알아봤는데
마약이랑 연관되있고 엄마라는여자가 자기딸 독살한뒤 죽이려고했대 독살한거 알면 안되니까 경찰들이랑손잡고 뼈랑 살,눈까지 다들어냈다고 하더라 그리고 부검했다고 핑계대고
엄마라는 사람이 완전 악마던데?
이사건 다시 이슈됬으면 좋겠다ㅠㅠ
너무 안타깝네
4
이름없음
2020/03/11 20:49:22
ID : 7e1xyMo2JO1
0
근데 피해자들이 주장하는게 너무 터무니 없는거지. 일단 자기 집 주변사람들을 전부 연극배우라고 주장하고, 이명이 들리는게 정부가 자신을 감시하기 때문이라 주장한것에다가 시신의 뼈를 전부 가죽과 고무로 대체했다는 주장까지 다 썼어. 그건 사실...
5
이름없음
2020/03/11 21:54:52
ID : hcFdDz802ty
0
사실..?
6
이름없음
2020/03/11 22:06:50
ID : hcFdDz802ty
0
7
이름없음
2020/03/11 23:33:27
ID : q1A0nxvijct
0
으아.. 너무 무서워.ㅠㅠ.. 귀신같은거는 봐도 안놀라고 귀신의 집가고 안놀라는데 사람얘기 너무 무서워
8
이름없음
2020/03/11 23:34:44
ID : a67s2pQnzO4
0
전형적인 정신증인데...?
9
이름없음
2020/03/11 23:36:20
ID : K0pU5bAZcsm
0
ㅇㅇ 전형적인 조현병인듯
10
이름없음
2020/03/11 23:40:17
ID : mnzQpVhAkr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
이름없음
2020/03/12 01:09:50
ID : 7uoJO1fQpO0
0
나 제보햇동
12
이름없음
2020/03/12 01:13:15
ID : mGmrfgkq6lC
0
나도 지금 할라궁
13
이름없음
2020/03/12 04:27:40
ID : 9hdRxA1DAi2
0
일반사람이고 술집여자에다 마약과 관련있는 여자래
뒤바주는 엄청큰조직이 있다고 하던데?
경찰,검찰,언론을 막을정도로 힘있는 뭔가가 있는것같아
자세한 내용은 밑에 링크로 들어가봐
잔인한 사진 한장 있으니까 무서운거 못보는사람들은
안보는게좋아
http://www.godemn.com/xe/free_board/639809
14
이름없음
2020/03/12 04:29:12
ID : 9hdRxA1DAi2
0
나도 제보했어!!
15
이름없음
2020/03/12 05:12:29
ID : 7e1xyMo2JO1
0
일반사람 딸을 매춘의 목적으로 마약먹이고 세뇌시키다가 말할려하니까 죽이고 은폐했다는건데...사실 사람 살하고 뼈를 갈아치운게 이 사건을 주목하는 특징이거든? 근데 그게 가능은 할까? 사람 몸이 인형도 아니고...왠만하면 뼈와 살에 전부 남아서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들킬탠데 너무 번거로운일이 아닌가 싶어. 진짜로 은폐할거면 부검을 안하고 화장시키는게 그나마 낫지 않나?
16
이름없음
2020/03/12 05:17:17
ID : 7e1xyMo2JO1
0
http%3A%2F%2Flygnsl.blogspot.com%2F2014%2F12%2F1.html%3Fm%3D1
여기가 블로그 포스트인것 같은데 주장하는 내용이 에서 말했던 음모론적인 말도 나와. 그러니까 아마...망상장애나 최소한 딸이 죽은 충격때문에 상당히 이야기를 과장했을 가능성이 높다는거지.
17
이름없음
2020/03/12 05:21:43
ID : 7e1xyMo2JO1
0
http://www.peoplepower21.org/Mplaza/1306178 여기에서도 유가족이 올린 글로 추정되는데 전파로 사람의 생각을 읽었다는 말과, 자기가 운전하면 자동차로 사고를 내도록 자신의 정신을 조종하고 있다고 말했고, 고문을 당했다고도 말했지. 그리고 아빠는 손해 배상금으로 150억을 요구했어. 자기 모친에게도 150억을 주라 했고, 피해자에게는 200억의 피해보상액을 요구했지. 그 후에는 합쳐서 165억을 현재 요구중으로 보여.
18
이름없음
2020/03/12 08:22:54
ID : MphAo6rtcsp
0
이 사건이 워낙 잔인해서 힘들듯. 게다가 조사하려 해도 주장하는걸 보면 스케일이 워낙 큰것같은데.
19
이름없음
2020/03/12 08:23:31
ID : MphAo6rtcsp
0
그건 그렇고 첫번째는 3년 전 사건이라했는데 두번째는 9년전걸 들고온거야?
20
이름없음
2020/03/12 08:24:10
ID : 7e1xyMo2JO1
0
사진 보면 꽤 옛날 사진이잖아?
21
이름없음
2020/03/12 15:04:09
ID : 9hdRxA1DAi2
0
내가 처음 이사건을 본게 유투브 였거든?
근데 유투브 올린건 3년전에 올렸더라구
그래서 3년전 사건인줄알았어ㅠㅠ
내가 잘못알고 있었나봐ㅠ
정확히 언제 일어난 사건인지 모르겠어 미안해ㅜ
22
이름없음
2020/03/12 15:05:16
ID : 9hdRxA1DAi2
0
헐...정말 조현병인거야? 충격적이야.....
23
이름없음
2020/03/12 16:57:10
ID : bB9g2GoJVhy
0
딸을 잃은 충격이 컸나봐...사실 너무 스케일이 큰데 별로 유명해지지 않은게 이상하긴 했어...
24
이름없음
2020/03/12 17:00:53
ID : 7e1xyMo2JO1
0
주장하는것으로는 1983년에 결혼했을때부터 사건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하긴 했어. 임선하양 살인은 아마도 2000년
25
이름없음
2020/03/12 21:18:53
ID : mGmrfgkq6lC
0
165억 말이 돼?? ㅇㅇ 조현병 환자 맞는 듯
26
이름없음
2020/03/12 21:49:22
ID : RDy7wE79hgl
0
진주지역 일부 버스정류장에도 전파로 사람을 조종하니 하는 음모론 전단지 붙어있던데... 설마 같은 사람은 아니겠지?.옛날에 스레딕에 올러왔었는데
27
이름없음
2020/03/12 22:22:11
ID : mGmrfgkq6lC
0
혹시 그거 막 무슨 칩이 사람 몸에 들어있어서 조종 당한다 이런 내용 맞아??
28
이름없음
2020/03/12 22:25:47
ID : mGmrfgkq6lC
0
그거 맞다면 나도 무슨 여행가서 화장실에서 봤는데 666베리칩인가?네이버에 검색해보면 나올꺼야
29
이름없음
2020/05/14 13:58:04
ID : 7uoJO1fQpO0
0
갱신갱신 모두가 알아야할거같아
30
이름없음
2020/05/14 22:21:38
ID : xA2INs8rBta
0
ㄳ 소름 돋는다.. 이럴 때 보면 도능로 안 되는 건 없다는 대한민국 사회가 너무 무섭다
31
이름없음
2020/05/15 01:22:53
ID : 67s9unxA47t
0
얘들아 빨리 제보해줘 ㅃㄹㅃㄹ
32
이름없음
2020/05/16 15:40:36
ID : lBdRBdU3RCl
0
으 이게 머웨야
33
이름없음
2020/05/16 15:55:07
ID : woFg5cFfSJP
0
현실적으로 봐도
조현병 증상이네...
34
이름없음
2020/05/16 15:56:59
ID : 7e1xyMo2JO1
0
여러분 이건 보셨나요?
35
이름없음
2020/06/10 19:55:44
ID : TWlDupTO03D
0
조현병 같긴 한데 원래 부검할 때 팔이랑 등도 척추따라 째나? 턱 밑부터 배까지 째서 내장 꺼내고 머리 열어서 뇌 검사, 남자인 경우 고환적출까지는 한다는데 팔이랑 등은 뭐하러 짼 건지 궁금
죽을때 추락해서 생긴 상처라 하긴 모양이 좀 아닌거 같잖어
36
이름없음
2020/06/10 20:08:04
ID : TWlDupTO03D
0
다시 보니까 등쪽 팔다리 다 째놨네 부검할때 팔다리도 짼단 얘긴 한번도 못 들어봤는데
37
이름없음
2020/06/10 20:15:04
ID : GoHu6Y67xPg
0
미친 구글에 검색했다가 토할뻔
사진을 링크로 올리던가 사진 주의 붙이던가 그냥 페이지 누르자마자 처음 바로 시체사진부터 뜨네 ㅅㅂ 저게 뭐야 으악 내 눈
아니 근데 저게 진짜라고? 근데 경찰이 한거라고? 미쳤나봐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구나
38
이름없음
2020/06/10 22:46:15
ID : 7uoJO1fQpO0
0
초닥생 여자아이는 아니고 고등학생 여자아이라고 해 이거 어디에 제보해봤자 현직 검사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조사는 어려울걸 그럴바에는 청원 넣는게 더 나을거같아
39
이름없음
2020/06/10 23:01:11
ID : 4JV83yFbinW
0
뭐야 이거...
40
이름없음
2020/06/11 01:49:33
ID : bzV879jBy1w
0
다섯사람이 살해된 살인사건 요점 내역
1. 1983년 11월: 임영각(피해자), 권연옥(가해자)과 결혼함.
(부산거주)권연옥이 마약상습복용자라는 것을 모르고 마약조직과 마약경찰의 계획적인 함정에 빠져 결혼.
현재까지 임영각이 권연옥에게서 겪은 경험과 결론은 권연옥과 마약조직과 마약쟁이 경찰은 항상 같이 공존하고 상생했음.
2. 결혼생활중 권연옥, 마약조직과 마약경찰의 담합과 비호아래, 이사하여 가는 여러곳마다 임영각 친지 및 이웃과 많은 간통및 매음, 마약전파, 살인을 서슴치 않음. 공권력의 힘을 업고 그런 범행이 자행되므로 어느누구도 막지 못함.
사실상 피해자 임영각과 위장 결혼한 권연옥은 마약쟁이 경찰의 하수인이었고 주범은 마약쟁이 경찰이었음.
"이미 대중화, 상용화 단계인 마약" 기사 클릭 : http://blog.daum.net/lygnsl/301
3. 임영각이 권연옥의 정체를 알 수 있는 작은 단서라도 발견하면 마약경찰 및 공권력이 개입해 미인계 및 임영각을 초죽음으로 만드는 악랄한 고문(큰 병에 걸린것 같이 만들어 고문함)과 수많은 약물투여로 임영각이 의심자체를 할수 없도록 만듬. 그 상황에서 임영각이 권연옥의 정체를 알아낸다는 것은 공권력의 힘에 의해 불가항력이었음.
4. 1992년 9월 경남 마산시 합포구 자산동 279-24에 주택을 구입해 이사함.
이사하던 날 그 집에 살았던 초등학교 교사의 딸이 쓴 일기책을 보게됨.
일기 내용 중 “아빠가 불쌍하다 엄마가 밤마다 나가는 것을 모른다”라는 자신의 어머니가 저지르고 있는 비행을 적은 글이 많았음. 권연옥이 이사한 후 얼마되지 않아 임영각에게 여러번 말함 “우리집에 살았던 선생님 사모님이 밤이면 화장하고, 잘 차려 입고 나가서 바람을 피웠다”고, 선생님 가정이 마약화 되어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급히 이사간것을, 임영각은 자신의 딸(임선하)이 마약과 독살로 인해 죽게 된 후에야 알게됨.
5. 1992년 9월~2000년 1월 : 뒷집의 마약조직과 마약경찰, 이제 초등학교 2~3학년인 임영각의 자녀, 임선하를 마약화시켜 마약자로 만들어 매춘과 난잡한 섹스를 하도록 만듬.
6. 1994년~ 2000년 1월: 권연옥, 임영각과 이혼에 실패하자 마약경찰과 담합하여 임영각을 교통사고로 위장하여 여러번 살해하려다 실패.
7. 1998년 1월 : 권연옥, 마약경찰과 담합하여 자신의 시어머니(임영각의 모친)를 이틀에 걸쳐 독약을 먹여 살해함.
8. 앞집에 살던 이웃 아주머니의 죽음과 그녀 아들의 죽음.
임영각이 1992년 마산시 자산동 279-24에 이사오니 일요일이나 쉬는 날이면 절에서 스님이 불경외는 소리를 항상 들을 수 있었음. 그러면 권연옥이 말하길 “앞집 대학생 아들이 원인을 알 수 없게 죽어서 앞집 아줌마가 아들 좋은곳으로 가라고 불경을 틀어 놓는다”고 말했음. 또한 자산동 삼거리에 있는 ××슈퍼 아줌마 아들도 의문사했는데 아줌마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신청을 했어도 증거가 없어 졌다며 나에게 여러번 말함 (권연옥은 가까운 이웃들이 의문사한 내용을 어디서 들었는지 다 알고 나에게 말했음) 마약조직과 마약경찰은 임영각의 자택, 바로 앞집의 아주머니를 독살로 살해함.
아주머니 아들을 죽이고 그것을 영원히 함구시키기 위하여 아들의 죽음에 한이 맺힌 어머니 마저 살해함.
임영각은 2000년 1월 임영각의 자녀 임선하가 살해된 후, 임영각의 모친인 민옥식, 앞집 아주머니와 대학에 입학한 아들과 자산동 삼거리슈퍼의 아줌마 아들을 포함해 모두 다섯사람이 살해된것을 알게됨.
9. 2000년 1월 14일 오전 7시경 마산합포구 자산동 279-24 권연옥의 자택에서, 권연옥은 자신의 딸 임선하에게 독약을 먹이고 죽음에 이르게 한 후 임선하를 새성모병원으로 옮김.
마약조직과 마약경찰은 임선하에 의해 자신들의 범죄가 폭로될 위험을 느끼자 그들의 하수인인 권연옥 및 마산중부경찰서 방영철 형사(임선하의 사건담당형사)를 이용하여 권연옥, 자신의 딸인 임선하를 독살로 살해하여 폭로 할 수 없도록 영원히 함구시킴.
10. 담당형사 방영철은 임선하가 병원에서 숨지자, 독살되면 혈액이 부패하여 검게 변하므로 독살을 감추려고,
아파트(마산시 중앙동 우방아파트 105동)에서 떨어져 자살한 추락사로 조작하기 위하여 새성모병원 나순기 의사와 담합하여, 새성모병원 의사들이 임선하의 사체 온몸을 앞뒤로 쪼개고 절개하여 살과 뼈를 빼낸 후 모형을 넣고 가죽만 덮어 놓음.
새성모병원 간호사의 증언 : "새성모병원에서 하지 않고 마산도립의료원에서 부검(임선하의 사체손괴)했습니다".
마산도립의료원 간호사의 증언 : "우리는 부검실이 있어 부검실만 빌려주고 새성모병원의사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부검했습니다".
11. 담당형사 방영철은 임선하의 독살을 아파트에서 자살한 추락사로 조작 한 후에, 2000년 1월 14일 임선하 독살사건이 일어난지 21일 후인 2000년 2월 4일에서야 임선하의 죽음을 임영각이 알 수 있도록 만듬.
임선하가 타살된지 21일후인 2000년 2월 4일 임영각이 마산중부경찰서 및 마산도립의료원 영안실에 가서 임선하의 죽음과 사체를 확인함.
12. 마산도립의료원 영안실에서 임선하의 사체를 보니 임영각의 모친 민옥식의 사체 모습이 바로 떠 올랐음.
임선하와 임영각의 모친 민옥식의 사체모습이 너무나 똑같았음. 처음에 냉동실에서 꺼낸 임선하의 사체를 옆으로 보니 복부가 완전히 함몰되어 허리가 없는 것처럼 보여, 마치 허리가 잘려 두동강이 난 것처럼 보이는 기이한 모습이었음.
임영각은 처음엔 임선하의 사체가 허리가 잘려나가 몸이 두동강이 난줄 알고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음.
독살되어 내장이 다 터져 나와 뱃속에 아무것도 없는 텅빈 상태였으므로 배가 완전히 함몰되어 배가죽만 등에 붙어 있었음. 임영각의 모친 민옥식과 임선하는 똑같은 방식으로 독살 되었음.
13. 2000년 2월 8일 : 마산중부경찰서에 찾아가 수사독촉.
담당형사 방영철이 살인범행을 주도한 살인범이므로 수사는 커녕 임영각을 농락함.
14. 2000년 2월 11일 창원지방검찰청에 진정서제출.(담당검사 나찬기)
진정서에 “임선하의 복부가 함몰되어 있고 뱃속에 장기가 없다고 그것을 밝혀달라” 강조함.
나찬기검사 : "자신도 부검에 참관 했지만 임선하의 뱃속에 장기가 있는것을 다 보았다"고 말함.
그러나 정작 임선하의 검증영장이나 부검감정서는 당연히 보여줄 의무가 있음에도 보여주지 않음으로, 임선하의 검증영장이 없음이 입증되었고, 검증영장도 없이 불법으로 사체를 잔인하게 손괴하여 부검결과인 추락에의한 다발성 장기손상인척 범행을 은폐하여, 나찬기 검사가 사인과 범인 및 살인범행을 밝힐 수 없도록 한 살인공범임을 알 수 있었음. 나찬기 검사는 사인과 범인을 몰랐다면 당연히 임선하의 검증영장을 발부 받아 합법적인 부검을 하여 사인과 범인을 밝혀 내어야 함에도 그러지 않음.
15. 2000년 2월 19일 : 마산도립의료원 영안실에 가서 임선하의 사체를 확인하니 함몰된 복부에 무엇을 넣었는지 복부가 평평하게 올라와 있음. 검찰에 제출한 진정서에 뱃속에 장기가 없다고 그것을 밝혀달라 했더니, 밝히는 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그것을 감추려 함몰된 뱃속에 이물질을 넣고 평평하게 만들었음.
결론적으로 나찬기 검사는 살인을 은폐하고 밝힐 수 없도록 하였음.
16. 2000년 2월 21일 사체를 변형시켜서 사체에 의혹이 많이가 다시 마산의료원 영안실에 가서 선하의 사체를 뒤집어 얼어 붙어 있는 천을 떼내고 보니 교묘히 안 보이게끔, 목, 어깨, 팔, 척추, 엉덩이, 다리끝까지 전신이 연결되어 쪼개지고 꿰매져 있었음. 부검이 아니라 온몸을 앞뒤로 다 쪼개 놓았음. 평범한 사람이 보면 모르고 속아 장례를 치르게 할수있는 지능적 범죄였음. 몸뒤로 사체를 전체 쪼개어 안 보이게끔 꿰맨 것은, 독살되면 혈액이 부패하여 전신이 붓고 검게 변하므로 독살한 것을 감추기 위해, 사체속의 살과 뼈까지 전체 들어내고 모형을 넣은 후 가죽만 덮어놓은 것을 가리기위한 위장이었음을 알 수 있었음.
임선하 사체사진 증거자료 링크 : http://blog.hani.co.kr/youngkamnsl/43707
17. 2000년 2월 22일 창원지방검찰청 방문하여 두 번째 진정서 제출.
18. 2000년 2월 24일 : 임선하의 시체가 냉동에서 녹으니 시체속에 뼈와 살이 없다는 것을 확인함.
부산 국립 과학수사 연구소에서 부검을 했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었음.
독살되면 혈액이 부패하여 전신이 붓고 검게 변하므로 독살을 감추기 위해 몸속에 뼈와살를 빼내고 모형이나 다른 이물질을 채워 넣고 가죽만 덮어 놓았음.
임선하의 사체사진증거자료(구글블로그) : http://lygnsl.blogspot.kr/2014/12/pdf-httpsdrive_28.html
임선하 사체사진증거자료(왭스타그램 블로그) : http://websta.me/n/lygnsl?vm=grid
임선하 사체사진증거자료(인스타그램 블로그) : http://instagram.com/lygnsl/
임선하 사체사진증거자료(한겨레 블로그) : http://blog.hani.co.kr/youngkamnsl/43707
임선하 사체 사진증거자료(구글드라이브 PDF) : 클릭하여 알맞게 확대하여 보시면 가장 선명한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링크 :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0Bxa7ijkMHBEKVEhpOXVxMjhGZHc
19. 2000년 3월 11일 마산 중부경찰서에서 출두하라는 통지가 옴.
경찰서에 가서 이공우 형사에게(담당형사가 방영철 형사에서 이공우 형사로 바뀌어 있었음) 부검결과표를 보여 달라해도 보여주질 않음. 이공우 형사가 하는말이 “선하가 뱃속에 것을 다 쏟아내서 바닥 이불이 완전히 시뻘건 했다”라고 말함 (선하가 독약을 마시고 뱃속에 것을 쏟아낸 것을 말하는 것이었음) 임영각은 그때까지 선하가 독살이었는지 몰라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자 그 옆에 있는 형사들과 함께 큰소리로 “하하하” 웃었음.
그 모습은 마치 수사하는 형사들이 아니라 피해자를 경찰서에 오라하여 농락하는 연극배우들 같았음.
임영각이 마산중부경찰서에 출두하라는 통지를 받고 마산중부경찰서에 가니 임선하의 검증영장이나 부검감정서는 보여주는 것이 없고 “선하가 뱃속에 것을 다 쏟아내서 바닥 이불이 완전히 시뻘건했다”(새빨갰다)고 말하고 큰소리로 경찰서가 떠나갈 듯이 웃는 것이었음. 그 당시 나는, 도대체 왜 경찰이 나를 경찰서에 오라고 했는지 알수가 없었음.
그러나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경찰은 너무도 정확히 선하가 독살되었다는 것을 나에게 알려준 것이었음.
대한민국 경찰이 마피아라는 해외토픽에 내놔도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막힌 장면이었으며, 나는 항상 이것이 영화화되면 얼마나 리얼할까 싶을 정도로 참으로 공개하고 싶은 장면임.
그것도 국민의 안녕을 지켜야 할 경찰에 의해, 나같은 참담한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꼭 알야야 할 사건이라고 판단함.
20. 마약경찰에 세뇌되어 자신의 딸인 선하를 독살한 권연옥.
임영각이 선하의 타살을 밝히려 하자 나중엔 발악적으로 임영각이 밝힐 수 없도록 방해하고 저지함.
서울에 있는 임영각에게 전화하여, 서울에 있지 말고 마산으로 내려오라며, 권연옥, 자신이 임선하의 사체를 없애버리겠다고 협박을 서슴치 않았음. 또한 임영각의 음식물에 마약과 고문에 필요한 약을 넣어 사건을 밝힐수 없도록 만듬. 권연옥이 준 음식을 먹으면 머리가 깨지는 통증이 왔고, 도저히 성욕을 참을 수 없는 흥분상태가 되어 어떤 일도 할 수 없도록 만들었음.
21. 권연옥이 밖으로 외출할때 자주 들고 다니던 작은 손가방을 빼앗아 열어보니 하얀 알약 몇십개와 만원짜리 돈뭉치가 여러개 들어 있었음. 내가 그 손가방을 낚아채자 권연옥이 완전히 미치다시피하여 길에서 칼을 들고 나에게 찌를 듯이 덤벼들며 내 돈 내놔라를 외쳐댐. 권연옥이 마약 복용뿐 아니라 마약을 팔러 다니는 장사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음. 112에 신고하니 1시간이 훨씬 지나 경찰이 와서 하는 말 : “어떻게 하겠습니까? 여자가 한번 마약에 빠지면 안됩니다. 마약 못 끊습니다”라고 말하며 나에게 포기하라며 충고함. 신고 받고 온 경찰은 이미 누가 마약범인지 마약범죄의 실태에 대하여 나보다도 더 훤히 잘 알고 있었으나 신고 후 경찰이 권연옥에 대해서 수사한 것은 전혀 없었음.
권연옥과 마약경찰에 의해 독살된 임선하의 사체가 마산도립의료원 영안실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을 때였음.
이후 권연옥은 가출한뒤 2박3일 후에 집에 나타남.
22. 권연옥은 검찰과 경찰의 비호아래 이제는 임영각이 이 사건을 밝힐 수 없다고 판단하여, 임영각에게 공공연히 이런 말을 하였음 : “그래 내가 죽였다(임선하를 살해한 것을 말함) 증거 있냐, 증거 있으면 말해봐”, "네(임영각)가 이사건을 못 밝히면, 내 손으로 널 반드시 죽여 버리겠다."라고 말함. 그 당시 임영각은 선하가 어떻게 타살되었는지 알 수 없어 아무말도 할 수 없었음. (임영각이 권연옥을 마약범이라고 112에 신고하여 경찰까지 출두하였으나 아무 소용이 없었고 임영각이 직접 나찬기 검사를 만나 권연옥이 살인범이니 체포해 달라고 까지 말했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었음. 나찬기검사가 살인공범이므로 수사자체를 하지 않았음. 결국 경찰과 검찰이 마약범죄를 키우고 마약판매와 장사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음.
23. 서울에 올라가 여러 인권단체 및 변호사에 의뢰했어도 모두 거절. 그들은 내가 오는지 벌써 알고 있는 태도였음. mbc, sbs 방송국,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일인시위. 청와대에 진정, 대검찰청에 진정, 국무총리실에 진정했으나 나중엔 모두가 창원지방검찰청에 이첩했다는 통보뿐이었음.
24. 2000년 6월 7일 창원지방검찰청에 세 번째 진정서 제출. 임선하를 마산도립의료원 부검실에서 새성모병원 의사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앞뒤로 온몸을 다 쪼개 살과 뼈를 빼내 독살을 추락사로 조작하였음과 그리하여 임선하의 검증영장이 있을 수 없어 부검이 있을 수 없었음에도, 임선하의 사인이 "부검감정결과 아파트에서 떨어진 추락사"라며 수사를 의도적으로 기피하고 진정사건을 종결함.
25. 임영각이 마산도립의료원 영안실에 있는 임선하의 사체를 확인한 2000년 2월 4일부터 2000년 6월까지 임영각이 임선하의 사체를 검사나 조사를 하기 위해 사체를 마산도립의료원 외부로 가지고 나갈려고 해도 지금 수사중이라며 임선하 사체를 가지고 나갈 수 없도록 하여 어떤 조사나 검사도 할 수 없도록 만듬.
임선하 사건의 어떤 압수수색이나 검증영장도 보여준적이 전혀 없었던 검찰과 경찰은 임선하의 사체에 대해 어떤 권한도 없었음에도 자신들의 추악한 범행이 밝혀질까 임선하의 사체에 대해 조사를 할 수 없도록 하였음.
26. 임선하의 독살을 밝힐 수 없도록 하기 위하여 (2000년 6월 8일~6월 26일, 2000년 8월 19일~9월 14일) 2회에 걸쳐 임영각이 강제 납치되어 마산중리 동서병원 정신병원에 감금됨. 정신병원에 감금되어서는 종이를 주워서 일기를 썼음. 정신병원에 감금되었다 나오자 온몸이 아프고 머리가 깨지고 심장까지 깨지는 통증이 와서 집에서 있지 못하고 시외로 나가 텐트를 치고 생활함.
27. 국내에서는 통증으로 견딜수 없어 해외와 한국을 오가며 2년동안 방황함. 검찰과 경찰은 임선하의 독살과 임영각의 모친 민옥식의 독살을 밝힐수 없도록, 임영각에게 엄청난 고문과 탄압을 가했음.
28. 2004년 3월 : 방송통신대 컴퓨터학과 입학. 책상에 앉아 공부하면 손이 돌아가지 않아 글을 쓸 수 없고 졸려서 눈이 떠지질 않으며 사람이 비몽사몽 정신이 혼미하여 쓰러져 버리는 마비상태가 계속적으로 발생.
입에서 말을 하려면 열등감과 창피한 감정이 들고 말이 나오지 않으며 대인기피증이 심해짐.
아무리 노래를 부르려 해도 노래가 나오질 않음. 새끼고양이 두 마리에게도 똑같은 기막힌 현상이 발생(증거로 비디오테이프 3개를 찍어 놓음) 마약경찰과 검찰은 임영각이 임선하의 독살사건을 밝힐 수 없도록 임영각이 책상에 앉으면 도저히 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만들었음. 승용차 운전중에도 위와같은 현상이 계속 발생.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김. 졸음운전에 의한 사망 사고로 완전범죄를 만들기 위한 수법이었음.
정신병원에 납치 된 후부터 한쪽 뇌에서 “뚜”울리는 소리와 마비증상이 나고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심해짐.
상대방과 정상적인 감정으로 대화할 수 없고 목에서 아무리 노래를 할려고 해도 되지 않는 이해할수 없는 현상이 발생. 자신의 감정을 조정할 수 없고 도둑질하다 들킨 것 같은 심리상태가 되며 아무 이유없이 열등감과 기가 죽고 주눅이 들고 두려움에 쌓이고 대인과 원만하게 대화를 할 수 없어 대인과 대화자체를 기피하게 됨.
마약경찰이 임영각의 한쪽 뇌에 계속적으로 전파을 쏴서 고문 한다는 것을 권연옥은 이미 다 알고 있었음(임영각이 식사중에 임영각을 농락하며 권연옥이 하는 말 : "어때! 한쪽 골이 뻐~근하지!")
물론 지금 현재도 임영각에게 위와같은 전파에 의한 고문이 계속되며 임영각의 숨소리까지 알고 있는 감시와 미행이 계속됨.
29. 가지고 있던 모든 돈이 소진되어 2003년에서 2010년까지 어떤 시위나 법적대응도 할수 없게됨.
30. 고소와 손해배상청구를 해야겠다고 자신감과 확증을 얻을수 있었던 것은 2011년 1월 22일 의정부도서관에서 우에노마사히코가 쓴 “독살”이란 책을 빌려보고 자신감과 확실한 증거를 얻을 수 있었으며 의정부지방법원에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게 되었음.
- 사진 증거 및 사건 정황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Ox3r/703
- 경찰청 앞에서 1인시위 및 사복 경찰과 형사들의 방해
http://cafe.daum.net/myunghonimsarang/Ox3r/633
- 대검찰청 1인시위 영상
https://youtu.be/DfimfuvkOA8
- 서울고등검찰청 1인시위 영상
https://youtu.be/qOsb6LnNWUw
41
이름없음
2020/06/11 02:23:06
ID : 2HzSE2mljun
0
근데 그정도 사건 묻을정도면 대통령도 안될듯한데ㅋㅋ
42
이름없음
2020/06/11 02:25:10
ID : 2HzSE2mljun
0
글보면 검,경,국과수,변호사,병원의사 싸그리 한통속이라는건데..음.
43
이름없음
2020/06/11 09:58:54
ID : 7uoJO1fQpO0
0
아낰ㅋㅋㅋㅋㅋㅋ카피해왔냐궄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20/06/11 09:59:22
ID : 7uoJO1fQpO0
0
이것보다 더한 사건도 있을거같아 이건 어찌어찌 수면위로 올라온거같구
45
이름없음
2020/06/11 14:53:19
ID : oIFeHDwJVar
0
갑자기 떠서 와봤는데 진짜 충격적이다 그 악마 새끼들
46
이름없음
2020/06/11 14:54:58
ID : 7e1xyMo2JO1
0
딱히 말이 안되는 사건이자 음모론
47
이름없음
2020/06/11 14:56:11
ID : oIFeHDwJVar
0
그런데 시위영상들은 물론 이 사건 내용이 있을만한 영상들은 다 19금이네.. 그래서 못봤다 ㅜㅜ
48
이름없음
2020/06/11 14:56:53
ID : oIFeHDwJVar
0
이게 음모론이라고????;
49
이름없음
2020/06/11 14:57:39
ID : 7e1xyMo2JO1
0
윗 레스 안봤어? 이것만 봐도 말이 안된다는걸 알 수 있는데. 이것도 그 아빠가 보낸거야.
50
이름없음
2020/06/11 14:58:20
ID : oIFeHDwJVar
0
함 보고올게 17은 못봤어!!
51
이름없음
2020/06/11 15:27:42
ID : ZdA2K2HzRyF
0
개소름이다 ㄹㅇ이라면 미친놈들아니냐...
52
이름없음
2020/06/11 15:31:40
ID : 7e1xyMo2JO1
0
필요에 따라 부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부검해.
53
이름없음
2020/06/11 15:33:53
ID : 7e1xyMo2JO1
0
그리고 현실적으로 사람의 가죽만 벗겨서 모형위에 덮는게 가능한가? 그냥 빠르게 화장시키는게 더 합리적이고 효과적인거 아닌가?
54
이름없음
2020/06/11 15:38:21
ID : 7e1xyMo2JO1
0
왜 이 스레는 위쪽에서 대부분 논파되었는데 계속해서 살아나는걸까...
레스 작성
54레스» 얘들아 너네 임선하 독살사건이라고 알아?
6934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1
1
9레스너희는 믿었던 스레가 주작이라고 하면 어떤 반응을 보여?
387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1
0
2레스내가 사랑한 환각 스레 사라짐?
410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0
0
3레스한때 평행세계 가는법 유행했던적 있지
2427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0
0
14레스얘들아 그거 알지!? 전자제품에서 나는 바스락거리는소리!@!@!!@!
390 Hit
괴담
◆zRwk2nA6lwq
20.06.10
0
5레스너희들은 괴담 관련 정보 어디서 구해?
217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0
0
29레스너무 무서운데 제발
553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0
0
19레스.
211 Hit
괴담
.
20.06.10
0
26레스키사라기 역 시리즈 보다가 비슷한 일 있었는데 들어볼래?
38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0
0
33레스오늘 학교 갔다가 이상한거 봤당
527 Hit
괴담
◆BglDAmIE8nU
20.06.10
0
12레스얘들아 내 친구들이 이상해...
36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0
0
14레스새벽 3시 13분
214 Hit
괴담
◆unDs9BAi7an
20.06.10
0
22레스내가 좋아했던 남자아이
331 Hit
괴담
sanaopp12
20.06.10
0
44레스사람을 죽였어
1770 Hit
괴담
이름없음
20.06.10
2
4레스얘들아 귀신한테 복채같은 거 주면 안돼?
331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22레스다른 세계?
275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21레스우리 집에 뭔가가 있었던 것 같던 썰 풀어볼게.
123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22레스내가 사는 곳의 이야기
139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8레스부적써서 저주하고 살 날릴거라하던 그 아이
273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5레스.
80 Hit
괴담
이름없음
20.06.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