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6/09 00:31:15 ID : 6nO3A0oIJU5 0
제곧내 난 내가 사는 이 도시가 참 깨끗한 곳이라고 생각을 했어 그 생각은 어리석은 거였지
2 이름없음 2020/06/09 00:31:46 ID : 6nO3A0oIJU5 0
내가 살면서 도시와 도시를 왔다 갔다한게 딱 2번이야
3 이름없음 2020/06/09 00:32:42 ID : 6nO3A0oIJU5 0
한곳은 충청도 한곳은 경기도 도시 안에선 이사를 많이 다녔지만 지역을 오간건 두번 두곳다 깨끗했어 뉴스에 나오기 전까지는
4 이름없음 2020/06/09 00:34:10 ID : 6nO3A0oIJU5 0
지금 사는곳이 경기도야 근데 카더라가 참 많아 내가 사는 지역엔 꽤? 유명한 산이 있어 스레딕 규칙이 사는 지역을 밝히면 안된다고 했었나?
5 이름없음 2020/06/09 00:35:49 ID : 6nO3A0oIJU5 0
보고있는 레더들 있으면 대답좀 해줘라ㅜㅜ
6 이름없음 2020/06/09 00:40:20 ID : 6nO3A0oIJU5 0
일단 이어갈게 유명한 산 이름은 밝히지 않을게 카더라가 굉장히 많다고 했잖아? 예전에 그니까 199n년도에 내가 사는 지역에서 살인사건이 났었데 이지역도 타지역과 마찬가지로 그때 당시에는 유흥주점 이 많았었데 유흥주점에서 여자분들과 술을 마시다가 2차를 가자고 했나봐 그 주점 아가씨는 몸이 안좋다고 거절을 했데
7 이름없음 2020/06/09 00:44:01 ID : 6nO3A0oIJU5 0
거절을 해도 마담이 나가라면 가야했나봐 그 아가씨는 가게에 빚이 있는 분이셨데 몸이 안좋아서 가기 싫지만 갔데 나가서 남자랑 모텔로 간 여자는 오늘 몸이 너무 안좋으니까 안하면 안되겠냐 물었데 남자는 내가 너 데리고 나오려고 돈을 얼마나 줬는데 그러냐고 화를 냈다나봐 그래도 여자는 고집을 부렸고 남자가 화나서 모텔방을 그냥 나갔데 어차피 가게에서 나온거니 오늘은 쉴수 있겠구나 해서 방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저녁에 가게로 출근을 했데
8 이름없음 2020/06/09 00:48:58 ID : wE3zQsnPbeI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20/06/09 00:57:39 ID : 6nO3A0oIJU5 0
사건은 이날 저녁에 일어나 여자는 몸이 좋아져서 기분도 좋았고 다른날보다 손님도 많았고 팁도 많이 받았데 그리고 어제 그 남자가 가게로 왔데 여자는 다른 방에 있었고 남자는 오자마자 여자를 부른거야 싫지만 돈은 벌어야 하니까 억지로 가서 술을 마셨데 그리곤 어제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2차를 제안했데
10 이름없음 2020/06/09 00:58:45 ID : 6nO3A0oIJU5 0
어제 못해준것도 미안하고 남자가 팁을 많이 줬데 그래서 여자는 따라 나갔지 어제와 마찬가지로 같은 모텔에 갔고 여자가 먼저 씻고 나와서 남자를 기다리고 있었다나봐
11 이름없음 2020/06/09 00:59:41 ID : 8pcNuk5U0k6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20/06/09 01:02:14 ID : 6nO3A0oIJU5 0
남자도 씻고 나왔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는 흘러갔데 행위가 끝나고 남자가 말을해 야 몸 괜찮냐 여자는 그말을 듣고 네 괜찮아요 라는 대답을 하고 씻으러 가려고 뒤를 돌았는데 남자가 미리 숨겨놨던 망치로 여자를 죽이고 유명한 산에 파묻었데 대충 파묻어서 그 다음날 산행을 하던 사람에 의해 신고가됬는데 남자는 파묻은 근처에서 자살을 해서 형량을 못받았데
13 이름없음 2020/06/09 01:02:51 ID : 6nO3A0oIJU5 0
이게 카더라의 첫번째 이야기야
14 이름없음 2020/06/09 01:14:31 ID : ClDur867BAk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20/06/09 01:17:31 ID : xSNvwts645f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20/06/09 01:18:00 ID : 03CnVbu8rxS 0
음....이번엔 무슨 이야기 하지... 너무 카더라만 이야기 하면 별로일것 같은데 내 친구이야기 해줄까?? 어때?
17 이름없음 2020/06/09 03:07:30 ID : 03CnVbu8rxS 0
미안ㅜㅜ 일좀 하다가 왔어 궁금하진 않겠지만 이어서 풀게 내친구는 어릴때 친구인데 부모님이 맞벌이 여서 방학땐 항상 조부모님 댁에 갔었어 그때 생긴 일이야 한동안 정신과 치료 받으러 다닐 정도로 심각한 일이었지
18 이름없음 2020/06/09 03:11:59 ID : eFeGpU6rtfV 0
ㅂㄱㅇㅇ
19 이름없음 2020/06/09 03:15:11 ID : 03CnVbu8rxS 0
지금이야 괜찮지만 불과 8년 전까지만 해도 엄청 무서워 했어 미안한데 피곤해서 아침에 쓸게ㅜㅜ
20 이름없음 2020/06/09 14:56:35 ID : wE3zQsnPbeI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20/06/09 17:05:55 ID : fWo5e5cNxRA 0
엄마야 바빠서 이제 들어왔다
22 이름없음 2020/06/09 17:12:05 ID : Zg5atula08o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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