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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 동물들 그려줄테니까 귀여운거 보여줘
곤충이든 뱀이든 파충류든 털달린동물이든 인간이든 대부분Ok
동물 이름도 적어주면 좋구 (옆에 이름 적어줌)
*조금 느릴수도 있어
다들 집에 고이 키우시는 주인님들 있져? 그분들 보내줘
이왕이면 정면사진이나 얼굴나온걸루ㅎㅎ😀
사진은 개인소장을하든 카톡프사로 쓰든 상관없엉
재신청 가능은 합니다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들은 뒷배경에 예쁜 꽃말을 가진 꽃을 그려드리고 설명해드립니다.
⚠️⚠️⚠️스레주 힘들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내일 바빠서 월요일쯤에 돌아올거 같아ㅜㅜㅜ 다들 미안하구 사랑해 기다려줘⚠️⚠️
레주 진짜 금손이당! ๑◕‿◕๑
나도 그려달라고 하고 싶은데 주인님이 없네 ㅠㅠ
그냥 네이버 이미지도 되?
하얀 토끼 그려달라고 하고 싶어 ٩(・ิᴗ・ิ๑)۶

스레주... 나 오늘 고앵이 데려왔엉 아직 구석에서 안나오는데 나오면 꼭 사진 올릴게 그려줘ㅓ!!!!!ㅜㅠㅜㅠㅜㅠㅠㅜㅠㅠ
>>525 파랑이랑 축구공 아이는 수컷,화려뽀짝(???)한 애는 암컷인데 수인화도 가능할까?ㅋㅋ
뭔가 쉘이 옷인 느낌으로...

>>23 레스주야 생각나서 보러왔더니 지금도 잘 돌아가고 있네. 그냥 생각나서 온거고 딱히 부탁같은거 있는거 아니고....ㅎ스레주 금손!!!!그림 짱잘그림....사랑함 진짜ㅠㅠ

조만간 이사도 해야하구 시험도 곧이어서 좀 바빠서 오래걸릴 수도 있음! 양해 바래 근데 얼마나 오래 걸리든 꼭 완성은 하니까 그냥 해외배송이라 생각하고 편히 기다려줘
>>531 ㅋㅋㅋㅋㅋㅇㅇ 영국 국기 닮은 쉘 입고있는 애랑 축구공 입고 있는 애랑 형광형광한 애

>>540 아하 글쿤 신기하다 !! 교감이라니 나도 해보고 싶다 ㅎㅎㅎ 참, 어쩐지 추천이 안 늘더라니 90일 지나면 안되는구나?ㅠ 아쉽군
>>541 사실 귀신이 없냐 있냐 만큼 논란이 있는 게 동물과 인간이 마음으로 교감하고 대화가 가능하냐/죽은 동물과 사진만으로 과연 대화가 가능하냐라서 믿는 사람은 믿고 안 믿는 사람은 안 믿어. 난 믿는 쪽이고.중복추천은 제한하더라도 추천일수 제한 없어졌으면 좋겠다
>>542 교감 가능하면 아이들 성격 알 수 있을까? 그리구 파란색 아이 껍데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겠엉






>>546 세세한 부분까지 설명 정말 정말 고마워 ! 설명 덕분에 좀 더 수월하게 그릴 수 있을 것 같아. 아무래도 내 상상으로 그리는거다보니까 레스주 생각이랑 그림이 다를 수 있지만 최대한 느낌 살려보도록 노력할게!


>>547 나 첫교감 내용 찾았다
혹시 그리면서 캐릭터 잡을 때 도움될지도 모르니까 올려볼게
Q . 이번에 제가 귀여운 소라게 세 마리를 새 식구로 뒀어요.
애들 이름도 지어주어야 하는데 생각한 이름은 있는데 아직 넷만 있으면 어색해서 말도 못 붙임ㅋㅋㅋ
저 닝겐은 왜 저렇게 조용하지?우리한테 관심이 없나?할까봐 걱정이에요.
개 고양이처럼 빨빨대지 않아 더 서먹하네욬ㅋㅋ
그래도 애들이 말을 다 알아 들을 거 같아서 되도록 고운 말만 쓰려고 일상에서도 노력하는 중이에요.
언제 한 번 교감신청할게요.
나중에라도.소라게도 교감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견우무영님 : 소라게요?
예쁘겠어요^^
생명이 있건 없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합니다.
사람에게 많이 친숙한 동물이 강아지나 고양이어서 그렇지 다들 말을하겠지요.
아직 물고기나 소라게와는 교감을 해본적이 없어요.아이 사진 보내주실수있으세요?
저도궁금하네요^^
Q. 어떤 분 블로그에는 교감내용도 있더라구요.
사실 마음 같아서는 지금이라도 교감신청을 하고 싶은데 돈이 준비되지 않아서...
특히 한 마리는 몸이 약한 건지 아니면 낯선 환경에 스트레스를 받은 건지 통 잘 안 먹어서 걱정이에요.움직임도 거의 없고...
견우무영님 : 음...아픈가보네요...
아픈아이사진 보내주세요.
교감이 가능하다면 그냥 봐 드릴께요.
그런데 소라게는 처음이라 저도 어떨지 장담을 못 드릴 거 같아요.
하얀 아이가 아픈 거 맞네요.
파란 애가 말해줬는데 파란 애는 성격이 무척이나 긍정정이고 먹는거 좋아하구요.
만화에서 뚱뚱보에 성격 좋은 아이 같은 그런 성격이에요.
한 아이는 새침한 게 도도하니 혼자 놀기 좋아한다 하구 하얀애는 선천적으로 튼튼하질 않다고 하네요.
항상 오들오들 떨고 퀭한 모습이라고 합니다.
자세하게 알지는 못 하겠고 대략적인 분위기만 전해지네요.
세 아이가 다 바닥이 불편한 감이 전해졌는데 바닥에 깔아주는 것 때문으로 보입니다.
Q. 바닥이 딱딱한가..
혹시 가게서 받은 낙엽 같은 걸 충분히 못 깔아줘서 그런가..
추운 건 온열등이 아직 없거든요.
원래 기본적으로 온열등이 있어야 하는데 스탠드로만 하고 있어서 밝긴 해도 추울 거에요.
담요도 덮어주지만 창가쪽이라 웃풍도 들어올 테고.
바닥은 일단 푹신하게 더 깔아줘야겠어요.
스티로품 상자에서 살고 있는데 나름 푹신하다 생각했지만 사육장이 아닌 스티로폼이라 불편하게 느껴진 듯 싶어요.
사육장이 너무 좁아서 어쩔 수 없이 옮겼거든요.
낙엽인가 뭔가가 문제가 아니라 스티로폼 자체가 문제 같은데...미안한 마음밖에 없네요.
온열등도 없지 아픈데 도와주지도 못하고 아픈애를 억지로 사진 찍었지 마음대로 스티로폼 상자에 이사 시켰지 말도 잘 안 걸어주지..
아이들이 너무 우리한테 무관심하다고 생각했을 거 같아요.
안 그래도 추위는 부모님하고 같이 여러가지로 방법을 찾고 있어요.
전기매트 얘기까지 나왔는데 전기매트에 스티로폼 두면 불 날까봐ㄷㄷㄷ...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추운 게 얼마나 힘든지 알거든요.
교감 너무 감사합니다.
한 아이가 혼자 있는 거 좋아하고 혼자도 잘 놀고 혼자만의 세계가 있는 거 진짜 맞아요.
하얀 아이는 추우니까 들어가있는 거겠지만 그 애는 늘 혼자 방에 방콕해있거든욬ㅋㅋㅋ
파란 게가 제일 활발하고 잘 먹는 것도 맞구요.
바나나도 잘 먹고.하얀 아이가 가장 걱정이네요.
수의사한테 데려가든지...
통은 넓으면서 유리로 된 걸 찾고싶었는데 없어서 스티로폼으로 했지만 다시 찾아보든지 사든지 해야겠어요.
다 따뜻한 환경 만들어주는 것도 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아이들한테 고맙고 미안해요.
아까도 직접 애들한테 말했지만 이왕 이렇게 가족이 된 거 무지개다리를 건너가는 날까지 항상 아껴주고 지켜주고 싶어요.
견우님 교감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견우님 덕분에 작은 지식이라도 얻었네요.
감사합니다.
견우무영 : 정식 교감도 아니고 분위기 정도만 확인한 건데요,뭐...
오히려 소라게와 교감 기회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죠^^.
하얀 아이는 많이 병약한 느낌이에요.
아이들 이미지가 만화처럼 전해졌는데 하얀 아이는 볼이 쏙 들어가서 마른 환자를 그려놓은 것처럼 보였거든요.
잘 챙겨주셔야겠어요.
아이들 사랑 많이 해 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Q. 네.처음 만나던 날 엄마가 하얀 애한테 얘 별로 안 움직인다?금방 죽겠는데?하길래 제가 순간 식겁해서 불길한 소리하지 말라는 식으로 반려인 하기에 따라 건강한 애도 하루만에 죽을 수 있고 하루 못 버틸 애도 10년 넘게 살 수있다고.
무엇보다 지금 얘네 우리가 말하는 거 다 알아먹는다고.
사람이 동물말을 못 하는거지 동물은 인간 말 이해하고 알아듣는다고 했었는데..
소라게 키우는 게 처음이라서 배울 게 많아요.
개나 고양이에 비해 손이 덜 간다고 하긴 하지만...
하얀 아이는 지금도 안 움직이고 있는 게 꼭 우리가 심하게 앓으면 기운 없어서 손가락 하나 못 움직이는 거랑 똑같아보여서 안타까워요.
셋 다 행복하게 지내게끔 많이 노력해야죠.
감사합니다.
견우무영 : 그럼요.
아이들도 감정을 느끼고 다 알아듣는걸요.
정성 들여 돌봐주면 하얀 아이도 건강해질꺼에요.
소라게 세 아이 사진을 써도 될까요?
처음으로 본 소라게 아이들을 기념하고 싶어서요^^;
Q. 그럼요.
그런데 세 아이의 성별이 어떻게 되나요.
그냥 데려온 애들이라 아직 성별을 몰라요.
견우무영 : 정확하지는 않지만 보여 준 모습으로는 파란 애는 남자 혼자 노는 아이는 여자 하얀 아이는 너무 약해 보여서 구분이 잘 안 가는데 남자 아이 같았어요.
확실하지 않으니 참고만 하세요~







>>561 한동안 계속 스레딕을 못했네ㅠㅜㅠ 진짜진짜 다들 미안해. 이번에 이사도 하고 다른 개인사정도 잇어서 많이 바빴거든ㅠㅜㅠ 흑흑 진짜 올려준것들은 꼭꼭 다 그릴게 또 일이주정도 바쁠지도 몰라서 걱정되네. 너무 기다리게 만드는거 같아서 미안해ㅠㅠ 최대한 빨리 돌아오도록 해볼게 사랑해 모두들 😭😭😭😭

백만년만에 돌아온 스레주는 모든 그림 신청을 완성하지 못했다!! 두개정도 신청 건너 뛰어버렸는데 그거랑 못한건 내일 그려서 올게 다들 나 잊어버렸나??ㅠㅠㅜ 힝구
오랜만에 생각나서 왔는데 진짜 갈 수록 더더 대박이다ㅜㅜ
언젠가 볼지 모르겠지만 레주그림 진짜 힐링이야 꾸준히 귀엽고 예쁘고 멋진 그림 너무 고마워 최고야
>>572 >>573 정말 고마워ㅠㅠ 요즘 동물 그림도 못 올려서 본의아니게 잠수타버려서 미안하네ㅜㅜ 빨리 복귀해야 되는데
>>574 내가 후반 신청자는 아니지만.. 이정도도 엄청 꾸준히 열심히 그려준거 같아 bb 너무 부담 갖지말고 돌아오고 싶을 때는 편하게 와줘^^
>>575 고마워. 솔직히 요즘 부담이 되서 복귀가 늦어지는거 같아. 나는 일이 쌓이면 막막해지고 회피하려는 경향이 심하거든. 그걸 좀 이겨내고 싶어! 따뜻한 말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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