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9 01:53:22 ID : nQre2HzPdCp 0
나는 네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씩씩하게 자라준 것만으로도 감사 해야했는데 내 욕심 때문에 너한테 부담을 너무 많이 준 것 같아. 엄마가 미안해. 이렇게 아둔하게 네 맘 하나도 몰라줘서.. 그러니까 엄마한테 마음을 조금 풀어주면 안될까..?
2 이름없음 2020/03/19 01:55:58 ID : 445dSK7Ai01 0
레주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힘내.. 자식 키우는게 다 그렇지 뭐 힘!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레스동생들이 개짜증나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1
10레스내가 잘못한건데 아빠한테 혼나면 억울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6레스강아지가 치킨뼈를 4개 정도 먹었어 3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7레스애들아 내가 잘못한거야?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아핳ㅋ핰ㅋ핰ㅎㅋ 개짜증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너무 속상함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4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레스하 진짜 얘기좀 들어봐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5레스사람정리하는법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4레스시청에서 하는 상담해본사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7레스다이어트하는 게 너무 힘들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9레스방음이 잘 안 되는데 옆집들의 음음하는 소리가 들려 6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가면 갈 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내가 실수 한거 같은데 어떡하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레스내일은 꼭 말한다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남자 키 160인데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 엄마가 미안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아 진짜!!!!!!!!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