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들이 개짜증나 (1)
2.내가 잘못한건데 아빠한테 혼나면 억울해 (10)
3.강아지가 치킨뼈를 4개 정도 먹었어 (16)
4.애들아 내가 잘못한거야? (7)
5.. (2)
6.아핳ㅋ핰ㅋ핰ㅎㅋ 개짜증나 (1)
7.- (1)
8.너무 속상함 (2)
9.. (4)
10.하 진짜 얘기좀 들어봐 (6)
11.사람정리하는법 (5)
12.시청에서 하는 상담해본사람 (4)
13.다이어트하는 게 너무 힘들어 (7)
14.방음이 잘 안 되는데 옆집들의 음음하는 소리가 들려 (69)
15.가면 갈 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2)
16.내가 실수 한거 같은데 어떡하냐 (2)
17.내일은 꼭 말한다 (6)
18.남자 키 160인데 (2)
19.엄마가 미안해 (2)
20.아 진짜!!!!!!!! (1)
1
이름없음
2020/03/19 00:57:38
ID : la7e7vCkq1u
0
내가 오늘 술마시고 음식물이 좀 남아서 근처 하수구에 버릴려고 했는데 안경을 안쓴 상태여서 잘 못보고 그냥 아파트 단지 근처에 아무렇게나 버린거 같은데 계속 신경쓰여.. 술마신데가 우리집이랑 멀어서 확인하러 갈수도 없어ㅜㅜ
2
이름없음
2020/03/19 04:15:23
ID : oK585TQljuk
0
아니 음식물 남은걸 왜 하수구에 버려??
레주야 그건 좀 아닌듯하다...
두번다시는 그런 일 하지 않아줬으면 한다^^
레스 작성
1레스동생들이 개짜증나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1
10레스내가 잘못한건데 아빠한테 혼나면 억울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6레스강아지가 치킨뼈를 4개 정도 먹었어
3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7레스애들아 내가 잘못한거야?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아핳ㅋ핰ㅋ핰ㅎㅋ 개짜증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너무 속상함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4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레스하 진짜 얘기좀 들어봐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5레스사람정리하는법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4레스시청에서 하는 상담해본사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7레스다이어트하는 게 너무 힘들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9레스방음이 잘 안 되는데 옆집들의 음음하는 소리가 들려
6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가면 갈 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 내가 실수 한거 같은데 어떡하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레스내일은 꼭 말한다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남자 키 160인데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엄마가 미안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아 진짜!!!!!!!!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