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들이 개짜증나 (1)
2.내가 잘못한건데 아빠한테 혼나면 억울해 (10)
3.강아지가 치킨뼈를 4개 정도 먹었어 (16)
4.애들아 내가 잘못한거야? (7)
5.. (2)
6.아핳ㅋ핰ㅋ핰ㅎㅋ 개짜증나 (1)
7.- (1)
8.너무 속상함 (2)
9.. (4)
10.하 진짜 얘기좀 들어봐 (6)
11.사람정리하는법 (5)
12.시청에서 하는 상담해본사람 (4)
13.다이어트하는 게 너무 힘들어 (7)
14.방음이 잘 안 되는데 옆집들의 음음하는 소리가 들려 (69)
15.가면 갈 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2)
16.내가 실수 한거 같은데 어떡하냐 (2)
17.내일은 꼭 말한다 (6)
18.남자 키 160인데 (2)
19.엄마가 미안해 (2)
20.아 진짜!!!!!!!! (1)
1
이름없음
2020/03/16 13:12:55
ID : 4JTWmE9vB9h
0
이사온지 일주일 째인데 미치겠어
양 옆에서 마구 하는데 쪽지로 방음이 안 되서 좋은시간 보내는 소리가
다 들립니다 붙여놨는데 그 날 하루 안 하고 다음날은 마구 하는거야ㅠ
근데 왼쪽집은 sm으로 하고 오른쪽집은 야동 대사를 읽고 있고
그리고 가끔 4p를 하는지 어제는 오른쪽 집에서 4명 목소리도 같이 들렸어ㅠ
다시 이사가기에는 전세라서 2년은 있어야 하는데 진짜 망했다ㅠㅜㅠ
2
이름없음
2020/03/16 13:14:50
ID : vjxWlzO1jvB
0
글로 보면 웃긴데 막상 나에게 닥치면 개빡칠 것 같은 상황이군 스레주 홧팅
3
이름없음
2020/03/16 14:18:24
ID : NvwmrbCo3U2
0
ㅇㅇ.... 글로보면 ㅋㅋㅋㅋㅋㅋ인데 나라면 ㅈㄴ 빡칠듯
4
이름없음
2020/03/16 14:29:45
ID : g40slDBs3u0
0
방법이 있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더 심하게 돌려주면돼 또라이짓을 하는거지 미친년놈들을 잡을때는 미친놈이 될수밖에
5
이름없음
2020/03/16 14:31:45
ID : K7BwE3zQk4M
0
이런 만화에서나 볼 것 같은 상황이 진짜 있구나 ㅋㅋㅋㅋ 실제로는 엄청 빡치겠네. 그냥 하고 있을 때 쳐들어가서 띵동띵동 거리면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안 되려나?
6
이름없음
2020/03/16 14:33:00
ID : 3yGmnu8lxve
0
옆집사람들이 그거 할때 애국가 틀어놓는건 어때
아니면 단소나 리코더로 애국가 부른다거나
7
이름없음
2020/03/16 15:25:52
ID : 4JTWmE9vB9h
0
애국가 좋다! 리코도는 잘 못 부르니깐 유튜브로 틀어야지
8
이름없음
2020/03/16 15:26:31
ID : 4JTWmE9vB9h
0
그치... 나도 썰 볼땐 진짜 남 얘기인데 내가 겪으니 빡쳐
9
이름없음
2020/03/16 15:27:26
ID : 4JTWmE9vB9h
0
그것도 좋다! 그냥 중간에 맥을 끊어야지
10
이름없음
2020/03/16 15:27:51
ID : 4JTWmE9vB9h
0
진짜 미친놈에는 미친놈인가보ㅓ
11
이름없음
2020/03/16 15:29:02
ID : A5cHDBzcLfd
0
클래식 각
12
이름없음
2020/03/16 15:29:26
ID : A5cHDBzcLfd
0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위험햐
13
이름없음
2020/03/16 15:48:33
ID : 4JTWmE9vB9h
0
지금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애국가 틀고 클래식도 틀어야지!
https://youtu.be/JjCSTshsmVY 락 버전 있길래 이거 틀려구
14
이름없음
2020/03/16 15:50:23
ID : 4JTWmE9vB9h
0
클래식은
쇼팽의 이별의 곡https://youtu.be/xgzzedM1bHY
베토벤 운명&바이러스
https://youtu.be/2sPYPzGdE6I
https://youtu.be/DsHulL4l9IY
이렇게 3개 돌려야지
15
이름없음
2020/03/16 15:51:03
ID : 3yGmnu8lxve
0
뭐... 지금 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대단하다 그 커플도.
16
이름없음
2020/03/16 15:52:37
ID : 4JTWmE9vB9h
0
응... sm커플인데 맞는소리 애국가 드럼 소리에 맞춰서 치고 있어....
시발....
17
이름없음
2020/03/16 15:53:22
ID : 4JTWmE9vB9h
0
너무 놀랍다 진짜 음악 박자에 맞춰서 하는 커플이 있다고 들었는데
내가 그걸 듣다니 너무 놀라워
18
이름없음
2020/03/16 15:56:01
ID : 5XBwK6pe3Wp
0
세상에...
19
이름없음
2020/03/16 15:57:58
ID : vjxWlzO1jvB
0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요ㄱㄱ 개구리송 추천
20
이름없음
2020/03/16 16:01:37
ID : hdXy5eY66mE
0
썩어빠진 샹들리에도 추천!! 아니면 리코더로 타이타닉 ost부르는 그거 틀엌ㅌㅋㅋ
21
이름없음
2020/03/16 16:02:36
ID : A5cHDBzcLfd
0
EDM각
마제파 마제파
22
이름없음
2020/03/16 16:12:10
ID : Dta3vfO05U2
0
양희은 엄마가 딸에게
동요 아빠 사랑해요
동요 내가제일 좋아하는 말
동요 스승의 은혜
감성공격 ㄱㄱ
23
이름없음
2020/03/16 16:32:52
ID : 4JTWmE9vB9h
0
노래 추천 너무 감사해
24
이름없음
2020/03/16 16:33:08
ID : 4JTWmE9vB9h
0
얼른 틀어야겠다
25
이름없음
2020/03/16 16:33:28
ID : 4JTWmE9vB9h
0
이젠 오른쪽집도 시작했거든
26
이름없음
2020/03/16 16:34:18
ID : 3yGmnu8lxve
0
와... 애국가에 꼬무룩해지라는 의미로 썼던건데... 드럼소리에 맞춰서 할줄은 몰랐네;
경건하게 찬송가 가자.
27
이름없음
2020/03/16 16:39:02
ID : vjxWlzO1jvB
0
아이의 순수한 미성을 듣고도 계속 음음하는 사람은 없을 것..
28
이름없음
2020/03/16 16:41:23
ID : 4JTWmE9vB9h
0
오케이 찬송가 간다 찬송가 메들리 튼다
https://youtu.be/vr7ho9XAz-k 기독교인이 제일 사랑하는거래
29
이름없음
2020/03/16 16:42:22
ID : 4JTWmE9vB9h
0
여긴 아닌가봐 그냥 무시하고 동요 메들리 트는데도 계속해
https://youtu.be/df9eZzGJ4gw 이거 틀어거든
30
이름없음
2020/03/16 16:42:25
ID : 3yGmnu8lxve
0
이번에야말로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화이팅...
31
이름없음
2020/03/16 16:43:24
ID : 4JTWmE9vB9h
0
아니 오른쪽집 동요 틀어놓니깐
옆집에 애가 사나봐 나도 애 낳고 싶다 이래
32
이름없음
2020/03/16 16:43:45
ID : 4JTWmE9vB9h
0
아니 나랑 한번도 안 만났긴한데 좀 어이없다
33
이름없음
2020/03/16 16:44:24
ID : vjxWlzO1jvB
0
미쳤군
34
이름없음
2020/03/16 16:51:33
ID : 5XBwK6pe3Wp
0
미친ㅋ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20/03/16 16:53:19
ID : 4JTWmE9vB9h
0
찬송가 추천해준 레스 진짜 사랑해
36
이름없음
2020/03/16 16:54:26
ID : A5cHDBzcLfd
0
목탁 어때
불경
37
이름없음
2020/03/16 16:54:31
ID : 4JTWmE9vB9h
0
계속 듣다가 빡쳐서 카페 갈려고 했는데
왼쪽집에서 난 예수가 싫어 우리 호텔 가자 하고 나갔어
38
이름없음
2020/03/16 16:54:46
ID : 4JTWmE9vB9h
0
오른쪽집은 어느순간 소리가 안 들려
39
이름없음
2020/03/16 16:55:35
ID : 4JTWmE9vB9h
0
반야심경 이건 진짜 맞춰서 할거 같아 탁탁 목탁치잖아
40
이름없음
2020/03/16 17:07:55
ID : 5SMo40nyHxx
0
우리 아파트는 다른 집에서 평범하게 대화하는 소리도 들린다. 미치겠어.. 무슨 노래나 큰소리면 조용해달라 말하겠는데 저건 분명 일상적인 가족의 대화인데 다 들려
41
이름없음
2020/03/16 18:24:21
ID : 4JTWmE9vB9h
0
헐 일상대화면 그게 더 고민이겠다
42
이름없음
2020/03/16 19:15:56
ID : 2MpffglDwE4
0
국내 아파트 구조 진짜 저질이야 층간소음도 벽간소음도 80%는 아파트 건설사의 불량시공이 원인일거야.. 수억원 받아 쳐먹으면서 아파트 진짜 X같이 건설하기로 유명
43
이름없음
2020/03/16 20:11:43
ID : ZeHCrzfatAi
0
반야심경 틀어버려ㅋㅋㅋ
그거 하고싶은 마음을 다스리게하자
색증시공 공즉시색
44
이름없음
2020/03/16 20:57:17
ID : ry0k3CjcrdX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찬송갘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20/03/16 21:36:46
ID : pQljthhta5P
0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서 미안...
46
이름없음
2020/03/16 22:04:36
ID : 4JTWmE9vB9h
0
진짜 인정 집값도 엄청 비싸면서 방음이 안 되면 어쩌라구
47
이름없음
2020/03/16 22:05:12
ID : 4JTWmE9vB9h
0
내일도 그러면 그냥 노래 틀고 나갈려구
48
이름없음
2020/03/16 22:05:30
ID : 4JTWmE9vB9h
0
아냐 웃어도 괜찮아 나도 처음엔 어이없어서 웃겼어
49
이름없음
2020/03/16 22:05:50
ID : 4JTWmE9vB9h
0
한 곡을 외웠어 오직 주만 바라봅니다~
50
이름없음
2020/03/16 22:52:32
ID : xWoY4FeFjAq
0
나도 이런 적 있었는데 ㅋㅋㅋ 이사 오기 전 옆집에 발정난 커플이 살았었는데 진짜 시도 때도 없이 하는거임.. 아침에 뿅뿅하는 소리에 눈을 뜨고 잘 때는 뿅뿅하는 소리를 asmr 삼아서 잠을 잤음.. 이어폰 끼고 화이트 노이즈 들으면서 생활하고, 진짜 asmr 듣고 자보기도 하고, 쪽지도 써보고, 벽도 쳐보고, 벨튀도 해보고, 공개적으로 엘레베이터에 쪽지도 써 붙였는데 안되더라 어휴... ㅅㅂ
그러다가 일요일이었나? 아점으로 간단하게 시리얼 먹고 있는데 또 열심히 뿅뿅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순간 너무 빡치더라... 그래서 유튜브에서 각종 여자 비명소리 플레이리스트 만들어서 그거 존나 크게 틀어놓고 산책 나가버렸다.. 한 시간쯤 있다가 오니까 집 앞에 경찰차 와 있어서 뭐지? 하고 집에 올라갔더니 우리집 문 두들기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세입자들도 나와서 웅성거리고 있었는데 거기에 발정난 커플도 있었다... 그래서 스쳐지나가면서 "...웬일로 안치고 계시네" 이렇게 슬쩍 한번 까주고... 경찰분한테 가서 내가 여기 산다고 말씀드리니까 안에서 비명소리 때문에 신고 받고 출동했다고 하더라.. 경찰분들이랑 다른 세입자들한테는 너무 미안해서 일단 정중하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린 다음에... 사람들 다 들으라고 큰소리로 "옆집에서 섹!스!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틀어놓은 겁니다. 옆집은 시도때도 없이 밤낮 안가리고 더 XX달라고 비명지르는데 나는 이런 거 좀 틀어놓으면 안됩니까?"라고 말했지 ㅋㅋㅋㅋ
경찰분은 당황했는지 말문 막혔고 발정 커플은 얼굴 씨뻘개져서 어쩔 줄을 모르더라... 그 와중에 다른 세입자 중에 어르신 한 명이 "XXX호(발정 커플 사는 곳) 사시는 분들 제발 조용히 좀 합시다! 여기가 무슨 사창갑니까?" (엌ㅋㅋ 진짜 이렇게 말했음ㅋㅋ) 이렇게 갑툭튀해서 한번 지르니까 다들 한마디씩 하면서 거들더라 ㅋㅋㅋㅋㅋ 쌓인게 많았던거지 다들 ㅋㅋㅋ 이 와중에 내가 틀어놓은 비명소리는 계속 플레이 되고 있었고 완전 난장판 ㅋㅋ
경찰분이 혹시 모르니까 집 안을 한번 봐야겠다 그래서 문 열어드리고 유튜브 확인시켜 드렸더니 내 심정 이해는 하는데 앞으로는 이러지 마시라고 하면서 한숨 쉬시더라.. 죄송해서 다시 한번 정중하게 사과드리고 밖에 나와서 다른 세입자들한테도 사과드렸는데 다행히 다들 이해하시더라... 평소에 마주치면 꼬박꼬박 인사했던게 도움이 되었던 듯
아무튼 그 뒤로 옆집에서 뿅뿅하는 소리는 사라졌다 ㅋㅋㅋ 사건(?)있고 며칠 뒤에 지구대에 박카스 세 박스 사들고 찾아가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했었는데.. 그 때 출동했던 경찰관분이 물어보시더라 옆집은 아직도 열정적이냐고 ㅋㅋㅋ
51
이름없음
2020/03/16 23:00:52
ID : zcE3xzO8jcs
0
나랑 똑같다 나는 나비야 동요있지? 사람들 음음 할때 나비야 1시간 무한반복 틀고 팔!랑!팔!랑! 날갯짓! 이러면 별말 없어지더랑 미친짓 하면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어지간하면 조용히 하는것 같아
52
이름없음
2020/03/17 01:56:43
ID : TXs4E7alcny
0
너두 새벽에 방에 야동 ㅈㄴ 소리 크게 해서 틀어놔
53
이름없음
2020/03/17 06:17:17
ID : q6qi08o6o7B
0
내가 고자라니 리믹스 만들어서 틀어
54
이름없음
2020/03/17 06:32:56
ID : tuk5RDvwk3u
0
그런거 틀어두는건 어때? 막 애기들 보는것중에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는? 조용히 해야해요. 이런거 나오는 교육영상 같은거 소리키워서 틀어두는건 어때??
55
이름없음
2020/03/17 06:47:22
ID : aoMmHwpTRA6
0
이게 정답이네
56
이름없음
2020/03/17 11:17:35
ID : hxU445amso2
0
이게 정답이네
57
이름없음
2020/03/17 11:17:52
ID : hxU445amso2
0
아니면 그냥 정중하게 찾아가봐 면대면으루
58
이름없음
2020/03/17 11:55:27
ID : 3SLhAjbjs7e
0
아 미친진짜 너무 재밌다 어떡하지 ㅋㅋㅋㅋ쿠ㅜㅜㅜㅠㅠ
59
이름없음
2020/03/17 12:12:58
ID : 5bCqi7cK1xB
0
나만 부러운 거냐ㅋㅋ
60
이름없음
2020/03/17 12:14:00
ID : 4JTWmE9vB9h
0
와 진짜 쩐다👍👍👍👍👍👍
61
이름없음
2020/03/17 12:15:05
ID : 4JTWmE9vB9h
0
오케이 좋다
62
이름없음
2020/03/17 12:16:12
ID : 4JTWmE9vB9h
0
노래 안 되면 바로 만나야겠다 일단 노래로 내 빡침을 표현하겠어!!!
63
이름없음
2020/03/17 12:17:04
ID : 4JTWmE9vB9h
0
우리집 놀러올래? 집들이 선물은 고기나 고기나 담요 좀 들고와줘
새벽에 특히 잘 들려
64
이름없음
2020/03/17 12:17:22
ID : 4JTWmE9vB9h
0
나라도 웃길 수 있다면...
65
이름없음
2020/03/17 14:34:26
ID : 2q0k3yLf9be
0
아 이 스레 미안한데 웃기다 근데 내가 겪으면 진짜 개빡칠듯
66
이름없음
2020/03/19 00:21:10
ID : qpcFbijbbir
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20/03/19 00:47:15
ID : zXvu1fVdXAm
0
아님 그 소리 녹음해서 음 낮에??? 완전 크게 틀어봐ㅏ
68
이름없음
2020/03/19 04:13:25
ID : zgqo46o3PfV
0
소리 들으면서 시간 제고 포스트잇에 몇분 못하는데 잘하는척 하냐고 그만 하라고 붙여놔
69
이름없음
2020/03/19 07:42:58
ID : K7BwE3zQk4M
0
하는 도중에 쳐들어가서 쾅쾅 띵동띵동 어때? ㅋㄱㅋㄱㅋㅋ
레스 작성
1레스동생들이 개짜증나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1
10레스내가 잘못한건데 아빠한테 혼나면 억울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6레스강아지가 치킨뼈를 4개 정도 먹었어
3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7레스애들아 내가 잘못한거야?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아핳ㅋ핰ㅋ핰ㅎㅋ 개짜증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너무 속상함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4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레스하 진짜 얘기좀 들어봐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5레스사람정리하는법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4레스시청에서 하는 상담해본사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7레스다이어트하는 게 너무 힘들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9레스» 방음이 잘 안 되는데 옆집들의 음음하는 소리가 들려
6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가면 갈 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내가 실수 한거 같은데 어떡하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레스내일은 꼭 말한다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남자 키 160인데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엄마가 미안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아 진짜!!!!!!!!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