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들이 개짜증나 (1)
2.내가 잘못한건데 아빠한테 혼나면 억울해 (10)
3.강아지가 치킨뼈를 4개 정도 먹었어 (16)
4.애들아 내가 잘못한거야? (7)
5.. (2)
6.아핳ㅋ핰ㅋ핰ㅎㅋ 개짜증나 (1)
7.- (1)
8.너무 속상함 (2)
9.. (4)
10.하 진짜 얘기좀 들어봐 (6)
11.사람정리하는법 (5)
12.시청에서 하는 상담해본사람 (4)
13.다이어트하는 게 너무 힘들어 (7)
14.방음이 잘 안 되는데 옆집들의 음음하는 소리가 들려 (69)
15.가면 갈 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2)
16.내가 실수 한거 같은데 어떡하냐 (2)
17.내일은 꼭 말한다 (6)
18.남자 키 160인데 (2)
19.엄마가 미안해 (2)
20.아 진짜!!!!!!!! (1)
1
이름없음
2020/03/19 10:02:36
ID : i6440pPcpSH
0
예전부터 알던 사람이 있어. 사귀기전에는 그냥 사람으로서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친했고 사귀고난후에는 정말로 좋아했어. 사귀니까 잘 맞지가 않아서 헤어졌고. 그래서 연이 끊어졌어. 근데 반년은 지난거같은데 나한테서 나가지를 않아. 습관처럼 옷을 사거나 뭘 해도 그사람은 좋아하겠지 이런건 싫어하겠지라고 쭉 생각해 끝나지가 않아. 그러다가 sns도 차단은 아니었는데 내가 몰래 보다가 마음눌러서 차단까지 당했어 엄청 찌질하다...ㅋㅋ 그래서 그냥 이제 내안에서 나가줬으면 좋겠는데..이제 끝내고 정리하고싶은데 못하겠다. 그냥 마음정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어. 내 옷취향 사진취향 그냥 모든것에 영향을 끼친 사람이 그냥 미운데 좋아. 다들 정리 어떻게해?
2
이름없음
2020/03/19 10:06:58
ID : xDBxRxDAqo6
0
그 사람이 스레주 안에서 나가는게 아니라, 스레주가 그사람한테서 나와야돼. 솔직히 이건 성격문제나 시간문제임. 나같은경우엔 오는사람 가는사람 안막는 성격이라 맘고생 별로 안하는데... 살면서 스쳐간 인연이라 가끔 생각은 나지. 뭐 보면 어? 이거 걔가 좋아하던거네~ 이렇게. 근데 딱 저러고 마는거야...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그냥 추억이라고 생각하는거. 그게 제일 중요한거같아. 난 스레주처럼 맘고생 한적 없어서 이런말이 가능한걸지도 몰라도... 그래도 도움됐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20/03/19 11:54:54
ID : 7fdO4Gts1fT
0
다른 사람을 만나야 가능한게 아닐까 싶다 근데 주의해야할건 다른사람이 생긴다면 너무 그사람한테 의지하지 말아야하는거야
나또한 그러한적이 있었고 새로 나타나는 사람들에게 너무 의지했었어 마음이 어지러웠거든
사람과 사람사이는 진짜 중독성이 너무 강해서 나도 모르게 너무 약해지고 의지만하게 되어버려 조심해야해
그러다보면 새로 만난사람들도 떠나버리고 이건 지금상황에도 그럴려나 쟀든
이러한점을 잘 기억해서 그러지 않고 힘든시기 잘 보낼수있기를 바랄게
4
이름없음
2020/03/19 12:58:13
ID : 1BasnRvfTXB
0
새로운 짝남/녀, 썸남/녀, 남/여친 생기면 해결
5
이름없음
2020/03/19 12:58:45
ID : 3u5SLglyL83
0
그사람 관련된거 다 끊으면 점점 잊혀지긴 하더라
레스 작성
1레스동생들이 개짜증나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1
10레스내가 잘못한건데 아빠한테 혼나면 억울해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6레스강아지가 치킨뼈를 4개 정도 먹었어
3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7레스애들아 내가 잘못한거야?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아핳ㅋ핰ㅋ핰ㅎㅋ 개짜증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
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너무 속상함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4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레스하 진짜 얘기좀 들어봐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5레스» 사람정리하는법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4레스시청에서 하는 상담해본사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7레스다이어트하는 게 너무 힘들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9레스방음이 잘 안 되는데 옆집들의 음음하는 소리가 들려
6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가면 갈 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내가 실수 한거 같은데 어떡하냐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6레스내일은 꼭 말한다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남자 키 160인데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2레스엄마가 미안해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1레스아 진짜!!!!!!!!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3.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