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 하루 일상 (30)
2.ㅁ (188)
3.펑 (3)
4.나도일기쓸거야 ~일기를 위한 일기스레~ (16)
5.제목 (963)
6.. (416)
7.가시돋힌, 발톱만 사나운 매일매일. 혈육이라는 이름과 나 자신에 대해서. (6)
8.어딘가 아픈애 일기 (111)
9.(•ᴗ•) (3)
10.To.me (10)
11.과몰입 오닥구의 혼잣말 하소연 (1000)
12.말하는대로 (13)
13.와! 샌즈! (1000)
14.스폰지밥코에뚱이가슴돌돌말아 (327)
15.꿈도 희망도 없는 25살 편돌이 갱생바람. (13)
16.. (65)
17.내 목적은 진짜 불행일까? (1)
18.. (27)
19.똥꼬 처형 (23)
20.실험용 (3)
1
이름없음
2020/03/23 21:55:44
ID : e2FeIGqZdyK
2
2020 03 23
요즘 내가 너무 싫다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다 놓고 살다보니 몸은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수술이나 하고, 생활패턴도 제멋대로에 잠은 2시간 이상 자면 악몽으로 일어나고..
너무 힘들어서 술 먹고 자는 날도 많았지 어떻게든 잊으려고 다른 사람도 좋아해보고 했는데 결국 원점이야
남은 건 망가진 나 밖에 없으니까, 복구해야지
목표는 더 나은 사람 되기, 더 나은 사람 만나기
그렇게 약속했으니까 지키고 싶어
2
이름없음
2020/03/25 00:44:44
ID : e2FeIGqZdyK
0
2020 03 24
화요일
05시 10분에 알람이 맞춰져있었다니 나도 몰랐다.. 원래 이시간에 일어났나? 하고 뇌정지 왔었는데 다행이 10분 더 잘 수 있는거 알고 조금 더 잘 수 있었다 행복하다
오늘은 1년에 몇번 없는 하루종일 실수 하는 날이어서 알바 하는 내내 실수 했다. 계산도 실수하고, 물건 정리도 실수하고
12시간 굶어서 그런가 정신도 없어서 롯데리아에서 4천원짜리 이벤트 메뉴 골라야하는데 잘못 골라서 7700원 썼다 3000원 아까워.. 으으으
그 이후에는 좀 자다가 오랜만에 하던 바이오하자드 켜서 조금? 진행했다 좀 늘어져서 언제 깨나 싶었는데 무난하게 엔딩 볼거 같다.
오늘 스레딕에 웬 중학교 수학문제 올라와서 봤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망했어.. 중학교 수학부터 다시 공부할까 싶다
그 외에는 친구들이랑 놀다 지금 정신 차리고 토스 만보 못받은 점?
코로나 때문에 못나가는게 아니라 코로나 덕분에 이러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3
이름없음
2020/03/26 00:31:35
ID : e2FeIGqZdyK
0
2020 03 25
수요일, 일주일의 반
요즘 잠에서 깰 때 아 출근해야지 라고 일어난다 아침에 일어날때면 모르겠는데 낮잠 잤을때도 저녁에 잠깐 졸았을때도 그런다..
오늘도 마냥 일하면서 시간 보내고 집에 와서 조금 자다가 일어나다 어제 하다만 바이오하자드 RE 2 엔딩까지 쭉 달렸다 이제 다음 게임 깨는걸로
그 외에는 딱히.. 운동도 안하고 떡볶이 먹었다 또 살찔거 같다
4
이름없음
2020/03/27 00:45:39
ID : e2FeIGqZdyK
0
2020 03 26
목요일, 비가 온다
체력이 빠져나간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피곤하고 졸리고 힘들고.. 오늘도 운동 거의 못했다
오전에 편의점이 조금 힘들었던 것도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심한데
이번 주말까지는 집에 있겠지만 다음 주부터는 조금 돌아다니고 싶다.. 으으
5
이름없음
2020/03/28 11:54:57
ID : e2FeIGqZdyK
0
2020 03 27
금요일, 어제
으어ㅓ.. 어제 알바 끝나고 집에와서 친구랑 레식하고나니까 24시였는데, 누나가 술 먹고 방에 와서 뒹굴거리느라 1시까지 같이 있었다
일기도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결국 못쓰고 뻗어버렸고.. 일어나니 지금이다..
근데 아직도 피곤해서 좀 더 뒹굴거리고 와야겠다
6
이름없음
2020/03/29 00:38:46
ID : e2FeIGqZdyK
0
2020 03 28
토요일, 집콕
집에서 놀아서.. 죄송합니다 쓸 게 없어요..
잭 라이언 드라마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어요
내일은 옷사러가니까 화이팅하겠습니다..
7
이름없음
2020/03/30 00:58:16
ID : e2FeIGqZdyK
0
2020 03 29
일요일
으아아 주말 끝났다~
결국 오늘 옷사러 안갔다는거~ 집에서 푹 잤다는거~
내일은 꼭 사러 가야지
집 안에 콕 박혀있으니까 너무 좋다!
8
이름없음
2020/03/31 00:34:00
ID : e2FeIGqZdyK
0
2020 03 30
월요일, 마스크 샀음!
오늘도 알바를 끝내고 집에 와서 밥먹고 서울로 가려고 했는데..흑흑
밥 먹고 너무 피곤해서 뻗어버렸다 저질체력 내가 너무 싫어..
그래도 좋은 점은 수술부위가 거의 다 나아가고 있다는거! 다시 운동 할 수 있을거 같다! 너무 좋아
오늘은 청바지도 두벌 사고 내일은 담당 선생님이 출근을 안하시니까 내일 모레 머리손질하고 서울에나 가야겠다
와플도 먹고, 카메라도 보고 코로나때문에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든 나가고 싶어 흑흑..
9
이름없음
2020/04/01 01:19:11
ID : e2FeIGqZdyK
0
2020 03 31
화요일
오늘도 알바하면서 실수했다..
너무 자괴감들어 구웨엑 앞으로는 실수 안하게 열심히 해야지
오늘도 진로에 대해서 진척이 없다..
오늘도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1시엔 자려고 했는데 결국 씻고 잠다 깼다 으으윽..
그리고 여기 난입 자유니까 아무나 들어오셔도 돼요
올진 모르겠지만
내일은 머리 자르고 좀 쉴까.. 생각중인데
서울 가는건 조금 이른거 같다 집에서 쉴래 음음
친구사이에서 좋아하는 여자 없냐는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최근에 썸녀랑 깨진 이후로 크게 없는거 같다
동생들 말들 처럼 여자보다는 취직이 먼저 아닐까..
10
이름없음
2020/04/02 00:10:41
ID : e2FeIGqZdyK
0
2020 04 01
수요일
으아아ㅏㅏ
너무 화나 오늘은 못쓰겠다
11
이름없음
2020/04/02 12:45:45
ID : e2FeIGqZdyK
0
멍청하게도 어제 밤에 전여친 페이스북에 들어갔다가 연애중 뜬거 보고 멘탈이 벙벙해버려서 그만.. 흑흑
가끔 생각나면 짜증나고 그러네 아이고 그만 생각해야지
12
이름없음
2020/04/10 02:09:35
ID : e2FeIGqZdyK
0
힘들다.. 살기 너무 힘들다.. 으으으ㅡ
나도 단타로 칠래
13
이름없음
2020/04/14 02:26:22
ID : e2FeIGqZdyK
0
자고 일어나니 8시 말이 되냐고.. 오늘은 은행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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