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언니한테 테블릿pc로 머리 맞음 (81)
2.엄마가 너무 창피해, 싫어, 혐오스러워 (135)
3.나좀 도와줄래?(진로 걱정) (2)
4.야 요즘 초딩들도 이쁜애들 잘생긴애들 (4)
5.남정네가 고민,질문들어주는 스레 (10)
6.우리엄마 피해망상잇나 (8)
7.나한테 힘내라고 말하고 가주라.. (14)
8.이거 기립성 저혈압일까 (10)
9.나 왜 수면중에 기침하냐 근데 기억이 안남 (2)
10.하씨발 넷상인연에 집착하고 싶지않은데씨발진짜 (5)
11.. (1)
12.공부를 너무 안한다 (17)
13.담임쌤한테 우울증이 있다고 말 해도 될까? (5)
14.. (91)
15.내 동생 약간 정신에 문제있는 것 같아서... 고민이야 (4)
16.어떻게해서든 공부 잘 하고 싶다 (3)
17.방에 문 잠그는게 이상한거임?? (11)
18.친구가 몸사를 모르는 사람한테 줬대 (5)
19.카톡 대화할 때 성의 없게 반응하는거 (6)
20.연애 상담 (1)
2
이름없음
2020/03/24 10:57:04
ID : 2pSGraspask
0
모서리로 맞았어?
3
이름없음
2020/03/24 10:57:09
ID : 7fhumnB88qi
0
지금 가서 치고 가면 존나 처맞겠지
4
이름없음
2020/03/24 10:57:33
ID : 7fhumnB88qi
0
ㅇㅇ
5
이름없음
2020/03/24 10:58:05
ID : 2pSGraspask
0
걍 치고가셈 자매싸움은 물로 칼배기임
6
이름없음
2020/03/24 10:58:06
ID : 7fhumnB88qi
0
나보고 미친 새끼 사이코 새끼 하는데 자기가 더 사이코 같아
7
이름없음
2020/03/24 10:58:29
ID : 7yY8kldwsqp
0
왜저래 미친거아냐?
8
이름없음
2020/03/24 10:58:59
ID : 7fhumnB88qi
0
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나 목 졸라 죽이려고 했는데
9
이름없음
2020/03/24 10:59:17
ID : 7fhumnB88qi
0
지금 목에서 피 맛 나
10
이름없음
2020/03/24 11:00:42
ID : 7fhumnB88qi
0
게임 영상 보는데 갑자기 가져가서 보고 있는데 왜 가져가냐고 하니 머리채 잡고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발로 차길래 나도 그러니깐 아프다고 소리 지름
11
이름없음
2020/03/24 11:01:42
ID : 2pSGraspask
0
헐 혹시 내가 생각하는 평범한 자매가 아니라 원수지간인 그런 사이니..?
12
이름없음
2020/03/24 11:02:23
ID : 7fhumnB88qi
0
어제 싸운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어차피 볼 것도 없어서 달라고 했으면 바로 줬을 거고
13
이름없음
2020/03/24 11:03:11
ID : 7fhumnB88qi
0
평범했지(내가 평소였으면 얌전히 처맞고 있었으니)
14
이름없음
2020/03/24 11:04:01
ID : 7fhumnB88qi
0
ㅅㅂ 화해하려고 바나나우유랑 치즈볼 사서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15
이름없음
2020/03/24 11:04:07
ID : 2pSGraspask
0
무슨일이야..뭐 땜에 평범했던 사이가 틀어진거야ㅜㅜ
16
이름없음
2020/03/24 11:05:15
ID : 7fhumnB88qi
0
나도 모르겠어 어제 싸워서 그런것같은데
17
이름없음
2020/03/24 11:05:51
ID : 2pSGraspask
0
어케 싸웠길래..
18
이름없음
2020/03/24 11:06:38
ID : 7fhumnB88qi
0
어제 드라마 하는데 언니 청소하느라 내 말 못 듣고 나도 언니 청소한다는 걸 자각 못하고 그냥 봄
19
이름없음
2020/03/24 11:08:17
ID : 7fhumnB88qi
0
언니 짜증나서 바닥 더러운걸로 뭐라하면서 화냄(나한테 청소기 돌리라거 시켰거든) 나는 이때까지 언니가 청소기돌리느라 못 들었다는걸 자각 못해서 무시함(이건 내 잘못 맞음100%)
20
이름없음
2020/03/24 11:09:59
ID : 7fhumnB88qi
0
언니는 다시 청소기 돌리는데 상 갑자기 내 쪽으로 차는 거야(무릎 깨지는 듯) 그리고 계속 화내더니 문 쾅 닫고 방으로 돌아감
21
이름없음
2020/03/24 11:11:00
ID : 7fhumnB88qi
0
그리고 엄마한테 엄청 혼났지 눈치없다고 그리고 서로 무시했는데
22
이름없음
2020/03/24 11:13:58
ID : 2pSGraspask
0
했는데?!
23
이름없음
2020/03/24 11:15:08
ID : 7fhumnB88qi
0
솔직히 나나 언니나 도긴개긴이야
24
이름없음
2020/03/24 11:15:47
ID : 7fhumnB88qi
0
갑자기 시비 걸어서(테블릿 빼앗음)뭐라 하니 겁나 맞은 거지
25
이름없음
2020/03/24 11:16:24
ID : 7fhumnB88qi
0
솔직히 나 뭐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빼앗으면 기분 더럽잖아?
26
이름없음
2020/03/24 11:17:33
ID : 7fhumnB88qi
0
언니는 본인은 아무 잘못 없고 내가 거지같이 행동해서 그렇다고 하고
27
이름없음
2020/03/24 11:18:14
ID : 7fhumnB88qi
0
목에 계속 피맛 나는데 확인해보니 안 나네
28
이름없음
2020/03/24 11:19:40
ID : 7fhumnB88qi
0
발로 배 엄청 차던데 지금 배속이 뜨거워
29
이름없음
2020/03/24 11:20:01
ID : 7fhumnB88qi
0
나 원래 배 엄청 차가운데
30
이름없음
2020/03/24 11:20:34
ID : 7fhumnB88qi
0
그냥 몸 안에서 열이 나는 것 같아 더워
31
이름없음
2020/03/24 11:22:19
ID : 7fhumnB88qi
0
뒷목이 계속 땡기는데
32
이름없음
2020/03/24 11:22:59
ID : 7fhumnB88qi
0
혹시 모르니 뇌출혈 검색해봐야겠다
33
이름없음
2020/03/24 11:25:34
ID : 7fhumnB88qi
0
뇌출혈 초기 증상이 구토 및 구통이라는데 구토는 잘 모르겠고 속이 안 좋긴 한데 머리는 진짜 아파
34
이름없음
2020/03/24 11:26:51
ID : 7fhumnB88qi
0
뇌출혈보다 뇌진탕을 검색해봐야 하나?
35
이름없음
2020/03/24 11:28:55
ID : 7fhumnB88qi
0
뇌진탕 초기 증상은 두통 어지러움 기억상실 이명 운동 및 반사 기능장애
36
이름없음
2020/03/24 11:30:22
ID : 7fhumnB88qi
0
한두 번 맞아본 게 아니어서 익숙하긴 한데
37
이름없음
2020/03/24 11:30:38
ID : 7fhumnB88qi
0
엄마가 걱정된다
38
이름없음
2020/03/24 11:31:09
ID : 7fhumnB88qi
0
엄마 엄청 놀랐겠지
39
이름없음
2020/03/24 11:32:54
ID : 7fhumnB88qi
0
원래 보통 화내면 머리채 잡고 주먹으로 때리기, 발로 차기,꼬집기,내핑겨치기,쌍욕,소리지르는게 기본인데
40
이름없음
2020/03/24 11:33:23
ID : 7fhumnB88qi
0
목 조르고 태블릿pc로 맞은 건 처음
41
이름없음
2020/03/24 11:35:08
ID : 7fhumnB88qi
0
우리 집고양이가 계속 위로해 주는데 고양이에게도 미안하다
42
이름없음
2020/03/24 11:35:46
ID : 7fhumnB88qi
0
큰애는 췌장염이어서 살 엄청 빠졌는데
43
이름없음
2020/03/24 11:35:55
ID : i8jio5gmHB9
0
나라면 동생 때렸을 듯 물론 스레주가 맞은 것처럼 세게 때리지는 않는데 원래 언니가 동생이 생길 때 받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대. 내가 남편이랑 살고 있는데 어느 날 남편이 다른 여자 데리고 와서 우리 같이 잘 지내자 하는 거랑 맞먹는 스트레스래. 맞는 게 정당한 건 아닌데 평소에 눈치 있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44
이름없음
2020/03/24 11:36:48
ID : 7fhumnB88qi
0
그냥 엄마랑 우리 아기들을 위해서라도 평소처럼 맞고만 있을걸 조금 후회된다
45
이름없음
2020/03/24 11:38:36
ID : 7fhumnB88qi
0
그전부터 엄청 맞고 있는데 ㄷㄷ
46
이름없음
2020/03/24 11:38:57
ID : 7fhumnB88qi
0
갑자기 이명소리가 들린다
47
이름없음
2020/03/24 11:40:30
ID : 2pSGraspask
0
언니가 너무했네..자매싸움 이라고는 하지만 좀 심한것 같음..
48
이름없음
2020/03/24 11:40:34
ID : 7fhumnB88qi
0
솔직히 언니 차별받았다고 말하는데 딱히? 지금도 왜 대드냐고 엄청 혼남 그럼 뭐 뺏으면 얌전히 뺏기고 때리면 맞으라는 거잖아
49
이름없음
2020/03/24 11:42:37
ID : 7fhumnB88qi
0
고마워
50
이름없음
2020/03/24 11:43:45
ID : 7fhumnB88qi
0
솔직하게 언니도 나 많이 양보해 줬지만 나도 언니 많이는 아니겠지만 양보해 줬다고
51
이름없음
2020/03/24 11:45:03
ID : 7fhumnB88qi
0
내가 화나도 꿍해있지 언니처럼 시비 걸지 않아
52
이름없음
2020/03/24 11:45:53
ID : 7fhumnB88qi
0
고3 때도 때리면 처맞기만 하라고 하더니
53
이름없음
2020/03/24 11:48:38
ID : 7fhumnB88qi
0
솔직히 나도 그만큼 때려서 속이 시원하다
54
이름없음
2020/03/24 11:49:26
ID : 7fhumnB88qi
0
서로 선 넘었으니 다시 잘 지내긴 힘들겠지
55
이름없음
2020/03/24 11:49:37
ID : 7fhumnB88qi
0
다시 잘 지낼 생각도 없지만
56
이름없음
2020/03/24 11:50:38
ID : 7fhumnB88qi
0
하지만 본인은 깨끗한데 내가 문제여서 그랬다는 마인드는 바꿨으면
57
이름없음
2020/03/24 11:52:15
ID : 7fhumnB88qi
0
하나도 안 깨끗하니깐
58
이름없음
2020/03/24 11:55:42
ID : 7fhumnB88qi
0
이걸로 연 끊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59
이름없음
2020/03/24 11:55:55
ID : 2r89wK7s1ck
0
걍 따로 살던지 무시하고 살아.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거 같은데 왜 자꾸 서로 부딪히고 그래
별것도 아닌거로 감정 소모하면 체력 낭비고 시간 낭비야
60
이름없음
2020/03/24 11:56:59
ID : 2r89wK7s1ck
0
그리고 서로 배려할 줄 모르면 절대로 계속 잘지낼 수 없어
61
이름없음
2020/03/24 11:57:16
ID : 7fhumnB88qi
0
그러니깐 돈 어느정도 모이면 가족들과 연 끊고 살고싶어
62
이름없음
2020/03/24 11:58:24
ID : 7fhumnB88qi
0
맞는 말이지 조언해 줘서 고마워 나도 더 배워야겠네 나부터 배려하는 방법
63
이름없음
2020/03/24 11:59:20
ID : 2r89wK7s1ck
0
이것도 좋은 말투로 못 말할 거 같으면 차라리 아예 아무 말 안하는게 나아
굳이 화나게 할 필요가 없다 이거야
그리고 이건 미리 했으면 좋았잖아 그렇지?
64
이름없음
2020/03/24 11:59:39
ID : 7fhumnB88qi
0
따로 살면 몸은 고생하겠지만 심리 상담부터 받고 싶어
65
이름없음
2020/03/24 12:01:39
ID : 7fhumnB88qi
0
말이 이쁘게 안 나올 것 같으면 말을 하지 말라는 거지?
청소기는 돌렸는데 언니가 만족하지 못했나 봐
66
이름없음
2020/03/24 12:05:14
ID : 7fhumnB88qi
0
또 내가 잘못한 거 있어?
67
이름없음
2020/03/24 12:07:15
ID : 7fhumnB88qi
0
근데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말 이쁘게 안 나왔을 것 같아 아무 말 없이 확 가져가서 기분 나빠졌거든
68
이름없음
2020/03/24 12:08:20
ID : 2r89wK7s1ck
0
나도 분노조절 못하는 언니가 한명 있는데 내가 잘못하지도 않은 일로 내 방 문도 다 작살내고, 날 때리는 거에 자기합리화만 엄청 해대고, 화장실에서 볼일 본단 이유로 문 안열었더니 내 물건들 다 작살내고 그랬거든
근데 중간에 보니 나도 그렇게 잘한건 없더라고. 나도 심리적으로 되게 안좋은 상태였고 엄청 느긋하지만은 않아서 항상 말투가 틱 쏘는 느낌이었어. 그게 자극이 돼서 항상 물질적인 피해도 보고 몸에 흉터도 늘어만 갔어
몇년동안 이렇게 지내니까 알겠더라.
한 집에서 살려면 따지기 조차 안하고 그냥 상황을 피하고 어떻게든 맞추는게 최선인 거 같더라고.. 성격이 그런 사람한테 맞추고 사는 방법밖에 없는 거 같아.
항상 언니분이 바로 때리진 않잖아? 아무런 자극이 안되도록 부당한 일이라 생각돼도 같이 지내는 동안은 그냥 말은 최대한 자제하고 때리거나 윽박지르면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려달라 하고 그 일을 수행하는게 좋을 거 같아
69
이름없음
2020/03/24 12:09:59
ID : 7fhumnB88qi
0
기분 나쁘면 바로 때리는데? 나 때문에 기분 나쁜 게 아니더라도 때려
70
이름없음
2020/03/24 12:10:06
ID : 2r89wK7s1ck
0
예쁘게 못할거면 그냥 원래 저런 인간이니 험한 꼴 보기전에 내가 참자는 식으로 넘겨야 해
71
이름없음
2020/03/24 12:10:44
ID : 2r89wK7s1ck
0
그럼 눈에 띄지 않을 수밖에. 최대한 안마주치게 방에 들어가있어
72
이름없음
2020/03/24 12:11:24
ID : 7fhumnB88qi
0
그래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물어보는 건 좋은 방법인 것 같아 도움 됐어
73
이름없음
2020/03/24 12:12:11
ID : 7fhumnB88qi
0
허걱 같은 방에 자는데 따로 자야겠다
74
이름없음
2020/03/24 12:14:17
ID : 7fhumnB88qi
0
나도 성격 나쁘니 나부터 고쳐야 할 것 같아 그리고 뭐라고 하면 내가 뭘 잘못했는지 물어보고 말 이쁘게 안 나올 것 같으면 그냥 넘어가고 내가 잘 이해한 거 맞지?
75
이름없음
2020/03/24 12:15:10
ID : 2r89wK7s1ck
0
방도 따로 쓰는게 좋지. 본인도 화난다고 언니랑 몸싸움해서 좋은건 절대 없으니까 스레주한텐 좀 미안한 말이지만 같이 지내는 동안에는 최대한 배려하고 살자
서로 앙심만 커져서 더 큰 사고로 번질 수도 있거든
76
이름없음
2020/03/24 12:15:46
ID : 2r89wK7s1ck
0
그렇지! 말 예쁘게 못할 거 같으면 그냥 아무 말도 안하는게 나아
잘 이해했어
77
이름없음
2020/03/24 12:17:11
ID : 7fhumnB88qi
0
안 그래도 어제 다른 방 썼어 그리고 배려 받고 싶으면 나부터 배려해야지
78
이름없음
2020/03/24 12:18:33
ID : 7fhumnB88qi
0
정말 고마워 말도 차근차근 기분 안 나쁘게 말해서 이해하기 쉬웠던 것 같아 복 받을거야 :)
79
이름없음
2020/03/24 12:19:49
ID : 2r89wK7s1ck
0
그래 또 속상한 일 생기면 여기서나마 호소하고 다 풀었으면 좋겠다
언니분과의 사이도 시간 지나면 바뀔거야 힘내
80
이름없음
2020/03/24 12:20:19
ID : 7fhumnB88qi
0
덕분에 고민 해결됐어 건강 조심하고 이쁜 것만 보고 좋은 말만 듣고 살아!!
81
이름없음
2020/03/24 12:21:35
ID : 2r89wK7s1ck
0
너도 행복한 하루 보내 ㅎㅅㅎ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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