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하세요 스레딕 1일차입니다 (2)
2.. (3)
3.죽긴 싫어서 꿈틀거리는 지렁이 (3)
4.꒰✘Д✘◍꒱ (9)
5.이게 벌써 몇번째 스레인지 모르겠다.. (3)
6.미안하다 (7)
7.나 타블렛 시켰는데 1월 4일 출고임 (42)
8.내인생 화이팅 (33)
9.공명은 더 무한히 커져 (16)
10.아대 (289)
11.📚~효민이와 함께하는 공부일기~✏📖 (3)
12.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귀찮음도 많고💀 (5)
13.고잉노웨어 (958)
14.오만의 찌꺼기 (71)
15.. (137)
16.Love myself (6)
17.. (1)
18.❄겨울 일기❄ (90)
19.꿈 일기 (15)
20.일기는 아니고 그냥 나중에 자취하면 사고싶은거 쓴다 (2)
2
◆7gkty6nXs2s
2020/03/25 07:00:47
ID : k5Qq6o2E1a3
0
모든 호칭은 초성으로 하려고 해. 이니셜은 헷갈릴까봐...인코는 나로 해놨어, 난 간단하니까. 이 스레가 좀 더 묻히면 시작할게!
3
◆7gkty6nXs2s
2020/03/25 18:14:31
ID : k5Qq6o2E1a3
0
어디서부터 말하는 게 좋을까?
4
◆7gkty6nXs2s
2020/03/25 18:15:16
ID : k5Qq6o2E1a3
0
일단은 지금의 너부터 이야기할래. ㅇㅂㄷ으로 하는 게 좋으려나.
5
◆7gkty6nXs2s
2020/03/25 18:15:43
ID : k5Qq6o2E1a3
0
다음에는 새벽에 찾아올게.
6
◆7gkty6nXs2s
2020/03/28 14:23:05
ID : wK2Gskrgrtj
0
더 이상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 때.
7
◆7gkty6nXs2s
2020/03/30 00:51:58
ID : k5Qq6o2E1a3
0
드디어 이걸 쓸 때가 왔군.
8
◆7gkty6nXs2s
2020/03/30 00:54:23
ID : k5Qq6o2E1a3
0
3월 말 현상황
나를 버리고 계폭했던 놈이랑 재결합했어. 근데 걔가 나간다네? 새로운 팸을 만든다네? 그래서 나도 갔지. 근데 뱀!!!! 시발 오늘 일이 터졌네!!!!!! 그게 현 팸장 귀에 들어가서 공론화 직전이고 나는 시발 완전 역모꾼이 따로 없다고!!!! 왜 나한테 이래 나도 아는 거 좆도 없는데 미친놈들아!!!
9
◆7gkty6nXs2s
2020/03/30 00:56:17
ID : k5Qq6o2E1a3
0
(이어서)
그래서 나는 지인플하는 놈으로 낙인 찍히고...그 재결합 놈은 내 뒷사람을 아니까 헤어지자네...친구로 지내자네...죽여줘. .나 지금 울고 있잖아.........그래서 친구로 지내자고 한 내가 시발놈
10
◆7gkty6nXs2s
2020/03/30 06:29:10
ID : k5Qq6o2E1a3
0
이젠 연인을 잃고, 신임을 잃고, 탈통한 관캐는 갑자기 내가 치였던 모습으로 임캐하고. 심장이 너덜너덜해졌어. 죽을래. 죽을래. 죽을래.
11
◆7gkty6nXs2s
2020/03/30 16:36:37
ID : FfTPa9Ao3SN
0
애초에 3년만에 팸 들어간 게 잘못인걸까.
12
◆7gkty6nXs2s
2020/03/30 16:58:14
ID : FfTPa9Ao3SN
0
작년 10월
커뮤뛰기도 싫고해서 팸을 들어갔어. 거기서 사나흘만에 ㄷㅇ한테 치였고 그거 티 안 내려고 일부러 괴롭히고 놀리고 싫어하는 척 했어. 근데 우리 둘이 거기서 제일 접률 높았던 둘이라 계속 부닥쳤지. 그러다가 걔 관캐 알게 되고, 거기 팸장이랑 갠밴텄어. 낚고를 파자네? 그래서 와 신난다~하며 팠지. 그렇게 해프닝 하나 일으키고 둘이서 하파하고 하하호호할 때 씨발 알아챘어야했는데...
13
◆7gkty6nXs2s
2020/03/30 17:03:50
ID : cMnPcr88mGt
0
그래 내가 먼저 플러팅을 치긴 했어....,.....근데 그건 캐해석이...반 장난으로...미안합니다...
14
◆7gkty6nXs2s
2020/04/01 00:27:16
ID : k5Qq6o2E1a3
0
4년전 언젠가
팸 들어갔지. 거기서 초코(편의상 일케 부른다)를 만났어. 이리 투닥이고 저리 싸우고 하다가 정들어서 고록팠어. 다른 팸을 개설하고 거기서도 치였어. 걔가 고록팠어 이번에는. 내가 수능때문에 스트레스 만땅일때 좆같아서 탈퇴했어. 끝.
15
◆7gkty6nXs2s
2020/04/01 21:36:19
ID : Aqo0nyNy6i3
0
결국 팸은...여기서 끝인거 같네. 예전에도 몇 번 박살친 적은 있는데 팸장이 대놓고 이렇게 엿먹이는 건 처음이라. 그냥 나가버리고 싶은데 양심이란 게 있는 인간이라 사과문은 쓰고 갈래.
16
◆7gkty6nXs2s
2020/04/08 10:59:24
ID : cMnPcr88mGt
0
결국 계속 남아있기로 했어. 그런데 어제 또 일이 터진거야.
17
◆7gkty6nXs2s
2020/04/08 19:54:10
ID : cMnPcr88mGt
0
ㅋㅋㄱㅋㄱㅋㄱㅋ시발놈아 왜...왜 스탑을 안 걸어..,
18
◆7gkty6nXs2s
2020/04/09 04:33:27
ID : k5Qq6o2E1a3
0
꿈에서..알고보니 어릴적에 내가 전팸장이랑 아는 사이였다..프리챤이 업댓되었다...이영싫 애들이 나왔다...시발 전팸장 왜 냐오냐고 계속 안 나오다가 씨발새끼
19
◆7gkty6nXs2s
2020/04/13 01:35:34
ID : k5Qq6o2E1a3
0
결국 그 전팸장이란 놈이 완전히 나를 엿먹였어. 차분히 나갈거야.
20
◆7gkty6nXs2s
2020/04/14 09:57:21
ID : PeGq0mlbjzc
0
내 새벽을 축축히 적셨던 너야, 그 이전의 나날들을 외롭지 않게 해줬던 너야, 지금은 아무렇지 않은 너야. 널 잊어갈 채비가 끝나가.
21
◆7gkty6nXs2s
2020/04/21 16:40:54
ID : k5Qq6o2E1a3
0
ㅋㄱㅋㅋㄱㄱㄲㄱㄱ전팸장 새끼이렇게 엿을 먹이네 씨발놈..
22
◆7gkty6nXs2s
2020/04/21 17:51:54
ID : cMnPcr88mGt
0
ㅋ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팸폭하기 전에 외부 둘이서 같이 들어왔던 애들 깨짐ㅠㅜㅜㅠ 그리고 둘 중 하나가 나랑 트친이여...
23
◆7gkty6nXs2s
2020/07/06 22:41:31
ID : k5Qq6o2E1a3
0
드디어 그 새끼랑 완전히 손절했어. 너무 오랜만이라 이 트립이 맞는지도 모르겠어.
24
◆7gkty6nXs2s
2020/07/06 22:44:15
ID : k5Qq6o2E1a3
0
ㄲ도, ㄷㅇ도, 전부 없던 것처럼 살아가. 이젠 갖고 있는 것만 품고 갈게.
25
◆7gkty6nXs2s
2020/07/29 01:47:12
ID : k5Qq6o2E1a3
0
너와, 너를 놓았어. 내가 사랑한 모든 것들 중 이제 하나만 남았어. 너 만을 사랑해.
26
◆7gkty6nXs2s
2020/09/24 00:11:28
ID : k5Qq6o2E1a3
0
얼마 전 카커에서 안 좋게 헤어진 계연앤오와 전팸장을 만났다. 다행히 총괄이 커뮤를 터뜨려서 별 일은 없었지만 기분이 계속 좋지 않았어.
27
◆7gkty6nXs2s
2020/09/24 00:12:43
ID : k5Qq6o2E1a3
0
다시 팸에 가입했다. 활동이 저조한 편이라 그냥저냥 뛰고 있지만 가끔 심장이 덜컹할 때가 있다. 난 아직 네가 걸려 ㄷㅇ아.
28
◆7gkty6nXs2s
2020/10/01 01:27:13
ID : k5Qq6o2E1a3
0
널 앎에도 찾아갈 수 없다는 점이 나를 미치게 만들어.
29
◆lh85PhdO3wn
2020/10/09 03:21:31
ID : k5Qq6o2E1a3
0
너구나. 너 내가 아는 데일이지?
30
◆7gkty6nXs2s
2020/10/11 01:39:26
ID : k5Qq6o2E1a3
0
개좃같은 씨발 새꺄. 넌 그러면 안 되지. 넌 이렇게 하면 안 되지. 말도 없이 나가는 멍청이 띨빡씨발새끼.
31
◆lh85PhdO3wn
2020/10/14 01:24:05
ID : k5Qq6o2E1a3
0
계속 내가 좋아하는 지 아닌지 헷갈린다.
32
◆7gkty6nXs2s
2020/12/02 16:37:29
ID : k5Qq6o2E1a3
0
치여도 꼭...아 비슷한 성향이랑 치이면 좃대는데
33
◆7gkty6nXs2s
2020/12/03 17:35:05
ID : k5Qq6o2E1a3
0
시발 차였다.........
34
◆7gkty6nXs2s
2021/01/03 00:25:19
ID : k5Qq6o2E1a3
0
마음이 너무 아파. ㅂㅁㄹ야. 왜 나를 적당히 소중하게 여겨서. 내가 네게 어떤 존재인 거야.
35
◆7gkty6nXs2s
2021/01/03 00:36:16
ID : k5Qq6o2E1a3
0
좃댓네 스톱 안 걸었네
36
◆7gkty6nXs2s
2021/01/04 07:11:44
ID : k5Qq6o2E1a3
0
너는 툭하면 그 불덩이를 찾더라. 그럼에도 네가 너무 빛나서 나는.
이렇게나마 네 소식에 기뻐하고 후회한다. 네가 걔를 그리워하듯 나는 너의 옷자락을 붙들어. 너는 내 최대 미련이자 가장 이상적인 부분이었어. 언젠가 네가 추천한 위스키에 구운 닭을 먹어 볼게. 너는 아마 기억도 못 하고, 나는 아마 증명도 못 하고. 안녕 반짝아, 안녕 민들레야, 안녕 데일.
37
◆7gkty6nXs2s
2021/01/06 07:12:49
ID : k5Qq6o2E1a3
0
아무래도 캐입하기 더 힘들 것 같아 네가 떠난다는 꿈을 꾸었다. 말미에 그래도 보고 싶다면 전화하라고 했는데 아쉽게도 나는 너와의 전화를 꿈에서나마 기약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얄팍한 인간이니. 날 떠나지마 모래야.
38
◆7gkty6nXs2s
2021/04/14 23:29:31
ID : k5Qq6o2E1a3
0
좋아하고, 좋아해주는 사람이 생겼어. 사랑해 휘핑크림.
39
◆7gkty6nXs2s
2021/06/23 00:44:53
ID : k5Qq6o2E1a3
0
또 인코를 까먹었다. 몇 주 전에 ㄷㅇ이 꿈에 나왔다. 진짜로 걔의 모습으로 나온 것도 아니었으면서, 너는 또 네 얘기를 하며 나를 친구로 대했어. 왜 너는 항상 좋은 사람이었던 거야?
40
◆7gkty6nXs2s
2021/07/26 10:43:37
ID : MqrAi8qqnSI
0
ㄷㅇ같은 애를 만났다. 애인이 있더라. 이젠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가 되었지만.
41
◆7gkty6nXs2s
2021/07/26 10:45:24
ID : MqrAi8qqnSI
0
인코 이건가? 어쨌든. 뭐. 잠깐 좋아했던 애 있는 곳도 다시 들어갔는데 너는 걔랑 친할 거 같아서 짜증나. ㅇㅇㅅ같은 애보단 네가 더 좋아 ㅎㅈ아.
42
◆7gkty6nXs2s
2021/09/14 11:41:21
ID : MqrAi8qqnSI
0
ㅎㅈ이는 없어졌고, 나는 새로 좋아하는 아이가 생겼어. ㅇㅇ라고 하는 게 좋을까? 정말 나쁘게 굴었는데도 나를 좋아해준, 고마운 사람. 그런데 자주 안 들어와서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미운 사람.
43
◆7gkty6nXs2s
2021/10/17 23:53:34
ID : k5Qq6o2E1a3
0
일주일간 정리.
수프팸 들어감->ㅋㄹㅍ라는 관캐생김->근데 장문러라 탈관할까 고민함->내가 ㄱㄱ워딩썼다고 미캐신한 새끼가 똥싸지르고 나감->ㅋㄹㅍ 관캐(ㅂㅂ)이 나감->관캐 나감->나도 나감-> 지금 이 상태
44
◆7gkty6nXs2s
2021/10/17 23:58:16
ID : k5Qq6o2E1a3
0
만약 앤캐 둘이 없었으면 진작에 널 사랑한다고 했겠지. 모르겠어, 사랑하나? 널 사랑했나? 너무 사랑을 헤프게 말하고 다녀서 막상 너에 대한 사랑이 흐려졌어. 일단 뭐 내가 똥싸지른거 안 치우고 간 건 미안하지만 나도 힘들어. 나도 가볍고 너도 가벼워야 되는데 나 혼자 무겁게 생각해서 좆같다고 씨발. 그냥. 그렇다고.
45
◆7gkty6nXs2s
2021/10/18 00:00:07
ID : k5Qq6o2E1a3
0
목요일에는 모래를 찾아가자. 미안하다고 싹싹 빌고 만약 안 돌아오면 펑펑 울자. 내 잘못 맞잖아 이것도. 감당할 수 없는 것들을 가지려한 죄가 이렇게 무거워. 미안해 다들 미안해. 사실 ㅋㄹㅍ 니가 나한테 보낸 게 나한테만 보낸 게 아닐 것만 같아서 또 질투가 나. 미안해.
46
◆7gkty6nXs2s
2021/11/04 10:17:33
ID : phvAY9usnXz
0
좃댄네 나 초뚜인 곳에서 ㅂㅂ로 추정되는 애 만났음~만약 너면 난 죽을 거야~존나 비장하게 언젠가,,,다시보죠,,,어쩌구 갈기고 나왔는데 시발~
47
◆7gkty6nXs2s
2021/11/07 10:02:21
ID : k5Qq6o2E1a3
0
ㅋㅋ다행히 찍먹만하고 나갔음 근데 내가 너한테 미련이 남는다 개빡쳐..........하..........팸 금방 터졌으면 좋겠다.
48
◆7gkty6nXs2s
2021/12/27 19:16:00
ID : phvAY9usnXz
0
프로포즈 했다. 오늘 오후에는 눈이 왔어.
49
◆7gkty6nXs2s
2021/12/27 19:17:35
ID : phvAY9usnXz
0
쿠깅이랑 상대방한테 미안하지만 올캐러팸에서 수역해버렸다.(끝맺진 않았음 만약 그러면 진짜 돌이킬 수 없을까봐.) 귀칼에 대한 혐오는...커져만 가고...자기혐오는 맥스를 찌르고...
50
◆7gkty6nXs2s
2022/01/17 05:04:43
ID : k5Qq6o2E1a3
0
쿠깅이가 바람폈다. 딴 곳에선 나 정리했다고 해놓고선 씨발놈이... 그래서 무작정 밴드랑 옾쳇 터뜨리고 도망가버렸다. 씨발놈. 그치만 나도 너한테 씨발놈으로 남았을테니 상관없는 일이 되었다. 불면증이 심하다.
51
◆7gkty6nXs2s
2022/01/25 10:18:36
ID : phvAY9usnXz
0
화가 사라지니까 네가 조금 보고싶어. 아주, 조금. 내가 심했나하는 생각도 조금. 그치만 넌 행복해보이니까 굳이 깨려하지 않을게.
52
◆7gkty6nXs2s
2022/02/20 11:36:21
ID : k5Qq6o2E1a3
0

53
◆7gkty6nXs2s
2022/05/22 18:27:40
ID : dWo7Bvxu9yZ
0
쟤랑 3월에 성사돼서 금요일에 헤어졌어. 나랑 오너 성향이 너무 다른 건 느끼고 있었고 진지하게 헤어질까 고민하긴 했지만 막상 들으니 너무 서러워서 눈물만 나오더라. 20분을 엉엉 울었어...술마셔서 그런 거라고 믿고싶은데 계속미련이 남아. 얘랑...아직도 트친이라 그런?가? 어쨌든 빨리 연끊고 싶다 아무것도 아닌 관계라면 굳이 친하게 지내고싶지 않아.
54
◆7gkty6nXs2s
2022/06/08 12:44:43
ID : dWo7Bvxu9yZ
0
젠장 휘핑크림 볼 때마다 바람핀 새끼랑 좋게 끝난 쿠깅이 생각나서 뒤질 것 같아.
55
◆7gkty6nXs2s
2022/09/17 13:15:54
ID : y1zSHu8lwlg
0
나:님은 제가 **얘기했으면 좋겠어요?
상대:음..으음~(...)내가 너무 오래 고민했나?
나:너무 힘들고 어려우면 고민하지 마
상대:그치만 이런 애매한 건 어렵게 고민해야 해
나:내가 선긋지 못해서 그래?
상대:그건 내 쪽인데
56
◆7gkty6nXs2s
2022/09/17 13:18:20
ID : y1zSHu8lwlg
0
수없이 사라지고 상처주고 우는 걸 상정해보았어. 결국 우는 것말곤 아무것도 하지 못 했어. 내가 더 나쁘다는 걸 알아주었으면 해 유깅아.
57
◆7gkty6nXs2s
2022/12/13 05:09:08
ID : dWo7Bvxu9yZ
0
너무 많은 일ㄷㄹ이 잇.었따.
58
◆7gkty6nXs2s
2022/12/13 05:09:53
ID : dWo7Bvxu9yZ
0
1.유깅이랑 팸차림
2.걔가 떡 요구해서 떡침
3.와중에 관캐생김
4.님 왜 관캐생겼는데 저랑 떡쳐요?
5.나보고 어쩌라고 씨빨
59
◆7gkty6nXs2s
2022/12/13 05:13:17
ID : dWo7Bvxu9yZ
0
하........하 시발 진짜 어떻게 함 걔랑 성사하자니 유깅이가 존나 아니꼽게 볼 거 같고 솔직하게 얘기해도 좃댈 거 같은데.....그래도 성사 전에 이래서 다행인건가.......아니 씨발 지가 떡극해달래놓고 왜 나한테?랄지 떠는 건지? 씨발놈 그러게 진작 나랑 손절했어야지. 여기 없었으면 홧병으로 자연발화했음 지 혼자 왜 그래? 우리 아무ㅠ사이도 아니잖아용ㅠ
60
◆7gkty6nXs2s
2022/12/13 05:16:44
ID : dWo7Bvxu9yZ
0
무례한 건 아는데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모르겠다. 애초에 나하고 손절 안 하고 구질댄 건 지 쪽 아님??? 씨발놈 내 인생에 도움이 안 돼...우리 사이에서 쩔쩔거릴 스탭은 또 무슨 잘못이고? 씨발 그냥 다 좃돼봐라하고 터뜨리고 싶다...
61
◆7gkty6nXs2s
2022/12/13 05:19:23
ID : dWo7Bvxu9yZ
0
씨발 일단 구구절절문 갈기고........유깅이라는 어케 하냐 감도 안 온다....
62
◆7gkty6nXs2s
2022/12/13 05:57:49
ID : dWo7Bvxu9yZ
0
갑작스럽겠지만, 당사자와 얘기된 사항이니 얘기하도록 하마. 일단 우유랑 나는 구앤오 사이고 뒷사람들끼리도 알아. 임관도 지금과 똑같았지만 지금은 일말의 감정도 없이 캐입하며 노는 지인정도로 여기고 있어.
본론은... 저번주부터 우유에게서 개인적으로 연락이 왔어. 이런 설정으로 수위 역극을 진행해도 괜찮지 않겠냐고. 사족이다만 원래도 자주 이랬고, 그만큼 몇 번 핑퐁하고 말 사이라 흔쾌히 받아들였어. 그 와중에 네게 개인적으로 연락이 왔고 가벼운 마음으로 간 거야.
변명으로 들리겠지만 우유가 화내기 전에 무엇이 문제인지 몰랐어. 이성적으로 감정을 갖고 있는 것과 단순 흥미 본위로 수위 역극을 하는 건 별개라고 생각했고 둘 다 이으면 된다고 여겼으니까. 그런데 오늘 새벽 우유와 대화하다가 내가 네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어. 제 아무리 그래도 호감을 갖고있는 상대가 따로 있는데 성사직전까지 제 지문을 이으려 했냐고, 우유와 너 둘 다에게 미안하지 않냐는 말을 들었어.
솔직히 말하면, 그러려했던 게 맞고 우유는 지인으로서, 너는 호감을 갖고 있는 상대로서 계속 이어나가고 싶었기 때문에 그랬던 거야. 지금 이렇게 이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네가 아무것도 모른 채 있다가 받을 나중의 상처가 지금 내가 밝힘으로써 받을 상처보다 크다고 여겼기 때문이고. 내가 다른 놈들한테 추파 아닌 추파를 던지는 게 신경쓰일 정도로 여린 네가 받을 상처를 알아,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거야.
사정이 복잡하긴 하지만 난 지금 구앤오랑 같이 있으면서 팸 운영을 거두는 중이고, 도중에 수위 역극도 했어. 어떤 반응을 보여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숨겨서 미안하고, 마음을 갖고 놀아서 미안해. 거짓말이라 생각하거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위선이라 여겨도 좋아. 양측의 관계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각오하고 이야기하는 거니까. 어렵겠지만 한 마디라도 남겨주길 바라. 미안해.
63
이름없음
2022/12/15 20:24:34
ID : dWo7Bvxu9yZ
0
이렇게했는데도성사가되는거보면세상사모르는건가보다.......s쿤사랑해,,,,
64
◆7gkty6nXs2s
2022/12/28 09:46:05
ID : rta3yE2oE2n
0

65
◆7gkty6nXs2s
2023/08/24 19:13:37
ID : phvAY9usnXz
0
...와 이거 존나 잊고 있었다. S쿤과 벌써 250일찍고 비대면 오프도 3번이나 했어. 곧 4번째 오프하는데 이번엔 같이 오케스트라 보기로 한 거라 무지무지 떨려...너무 행복하고 과분한 나날이야.
66
◆7gkty6nXs2s
2023/08/24 19:15:48
ID : phvAY9usnXz
0
그리고 유깅이하곤 맞블락함^^! 씨이발 두번다시보지말자 니 공계도 플텍 걸엇드라? 응 평생 그러고 살어~~니랑 함께해서 존나 시간아깝고 더러웠어 니도 똑같이 그러길 바란다~~~
67
◆rbBbB9bg5hw
2023/08/24 22:06:14
ID : k5Qq6o2E1a3
0
ㅋ
ㅋㅋㄱㅋㄱㅋ 유깅아~~ 너 아직도 내 맛을 못 잊어서ㅋ 다른 ㅂㅋ 찾아다니는 거니~~~???? 아이고~~~~~절대 미렩남아서 이러는 거 아님 그냥 니가 좆가타서 눈물난ㅋ다ㅋ
68
◆7gkty6nXs2s
2023/09/19 13:02:22
ID : wsqmNwNzasl
0
첫번째 데이트.군자에서 너이름 더빙 봄. 다음 날 S 생일이라 케이크 줬음.
두번째 데이트.롯월이랑 아쿠아리움 감.
세번째 데이트.엘리멘탈보고 건대로 넘어감(죽을뻔 했음)
네번째 데이트.너이름 콘서트도 보고 전날에 잠실에서 카레도 먹음.
다섯번째 데이트.캠핑프로그램신청해서 캠프파이어까지 하고 홍대감.
69
◆7gkty6nXs2s
2023/11/29 04:14:12
ID : dWo7Bvxu9yZ
0
유깅이는 잘난 군단장 하나 잡아서 잘 사나 보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에스쿤 잡아서 꽁냥대고 있고.
70
◆7gkty6nXs2s
2023/11/29 04:15:44
ID : dWo7Bvxu9yZ
0
그냥 씨발, 지금 이러는 게 커피 때문인지 좆같은 지인 때문인지 너 때문인지 잘 모르겠어. 이럴 줄 알았으면 캔디소다로 먹을 걸... 난 네가 걔한테서 날 보고 멈칫했으면 좋겠다, 더 나아가 죽어버렸으면 하다.
71
◆7gkty6nXs2s
2024/05/11 23:46:03
ID : k5Qq6o2E1a3
0
S랑 500일 남짓 사귀고 헤어졌는데 그 이유가 너무 슬퍼. 내가 더 멋진 사람이었으면 안 헤어졌을 텐데. 이제 두번다시 사랑하기 싫을 정도르 마음이 아파. 차라리 누구 하나 나빠서 일어난 일이면 나은데 집안사정이래서 내가 뭐 잡을 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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