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qrzffasjdvb 2026/01/09 17:24:02 ID : nveGrgjhfbu 0
졸업시켜줘
졸업시켜줘
2 이름없음 2026/01/09 17:26:30 ID : nveGrgjhfbu 0
암튼 학교내에서 케이스 스터디를 구해서 하게 됨.
3 이름없음 2026/01/09 17:30:25 ID : nveGrgjhfbu 0
이거 왜 내가 보는것도 조회수 들어감? 오랜만에 1p 올라오니 적응이 안되네
4 이름없음 2026/01/11 10:33:45 ID : eE9wK0oE2rf 0
자꾸 이마에 잘게 주름선 지는 것 같아서 자가진단하니 안검하수 있는듯. 눈 작은 편도 아닌데
5 이름없음 2026/01/14 19:14:38 ID : B9g5ak02lbb 0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6 이름없음 2026/01/14 19:15:31 ID : B9g5ak02lbb 0
도대체 잘 먹는것도 아닌데 살이 자꾸 1kg 내외로 왔다갔다 하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간식도 잘 안먹음
7 이름없음 2026/01/16 10:41:25 ID : B9g5ak02lbb 0
공부하기 싫은 금요일 아침
8 이름없음 2026/01/16 23:44:08 ID : B9g5ak02lbb 0
운동 4일 공부 5일 아마 피부 관리 3일 피부 관리는 빛을 보기 시작함. 운동은 잘 모르겠음. 정정 얼굴 선이 약간 뚜렷해진듯?
9 이름없음 2026/01/17 02:07:10 ID : B9g5ak02lbb 0
제미나이한테 나랑 어울릴 남친 이미지 낋여달라하니 쥰나 인텔리해 보이는 미남으로 말아쥼 개쳐웃음
제미나이한테 나랑 어울릴 남친 이미지 낋여달라하니 쥰나 인텔리해 보이는 "냉"미남으로 말아쥼. 개쳐웃음 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6/02/16 00:17:35 ID : B9g5ak02lbb 0
별일없음. 쭉 별일없었음함 진로고민은 친구들에게 정병 뿌리기 하고 공통적으로 너무 강박 가지진 말란 얘기를 들어서 좀 해소됨.
11 이름없음 2026/02/16 00:19:08 ID : B9g5ak02lbb 0
자취는 진짜 신의 선택이다. 저번 판 기록보는데 정병 장난아녔네. 진짜 분리 못했음 지금 교수샛끼들이 문제가 아닐뻔
12 이름없음 2026/02/20 17:28:23 ID : B9g5ak02lbb 0
열남 ㅅㅂ
13 이름없음 2026/02/20 21:03:54 ID : B9g5ak02lbb 0
아무고토 하기시름 외 자꾸 나를 증명하라해
14 이름없음 2026/02/20 21:09:34 ID : B9g5ak02lbb 0
한능검 심화 97점 어 누나야 ㅋ
15 이름없음 2026/02/22 16:20:09 ID : bwnDuso2KY1 0
학회 일단 현직자는 걍 인턴하라는데 막상 버리자니 여태 면접준비한 노력이 아깝고 돌겠네
16 이름없음 2026/02/23 00:16:52 ID : B9g5ak02lbb 0
아무고토 하기시름 응애응애응애!!!!!!
17 이름없음 2026/02/23 00:17:22 ID : B9g5ak02lbb 0
나는 시발 아팟을뿐인데 3~4일이 사라짐 시발아
18 이름없음 2026/02/23 00:18:22 ID : B9g5ak02lbb 0
학회고 모고 다 버리고 휴학 때리고 어디 떠나고 싶음 그러면 제 인생이 ㅈ대겟죠
19 이름없음 2026/02/25 23:50:55 ID : B9g5ak02lbb 0
난 확실히 스트레스 받으면 못먹음...
20 이름없음 2026/02/27 22:47:38 ID : B9g5ak02lbb 0
힘들어
21 이름없음 2026/02/27 22:48:30 ID : B9g5ak02lbb 0
그냥 생각없이 저학년 모드로 상반기 보내고 싶음
22 이름없음 2026/02/27 22:49:07 ID : B9g5ak02lbb 0
아니면 리트 대박이라도 나서 취업정병 3년 뒤로 미루고 내년 3월까지 생각없이 살고 싶음
23 이름없음 2026/03/01 21:51:35 ID : B9g5ak02lbb 0
에휴
에휴
24 이름없음 2026/03/01 21:54:43 ID : B9g5ak02lbb 0
뭐 이리 한 맺힌게 많아서 본인보다 28살 어린 애샛기한테 지랄하는지 1도 몰겠음. 나는 니말대로 남자도 안만나고 공부하고 책보고 집 학교 왓다갔다를 2n년간 하고 있는데 대체 뭐가 문제임? 심지어 재작년까진 자취 안해서 감.쓰 노릇도 쭉 했는데 대체 뭐가 문제임? 걍 제미나이를 자식대신 입양하던가
25 이름없음 2026/03/01 21:56:30 ID : B9g5ak02lbb 0
진짜.망한 결혼 생활로 한 먹은거.남편문제지 자식 문제가 아닌데, 문젠 이런집안 여자들은 십중팔구 멘헤라가 되어서 ㅈㄴ 자식한테 집착하고 보상받으려함
26 이름없음 2026/03/01 21:58:51 ID : B9g5ak02lbb 0
투자한대로 따박따박 이득뽑으실거면 주식하시지 외 애키움??? 아 ㅋㅋ 주식도 생각해보니 손실 볼 수 있네 ㅅㅂ 주식도 그런데 뭐, 그래서 회사가 망한 시드값 책임짐??? 부부가 채권자-기업, 관계라면 애 키우는 거는 원래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고 비유하자면 주식판에서도 파생상품 레버리지 걸고 선물거래한거에요 ㅅㅂ
27 이름없음 2026/03/01 22:10:11 ID : B9g5ak02lbb 0
그래도 평소엔 좀 해탈해서 쉬었음 고졸 청년따리인 내가 ㅈㄴ능력이 쩔어서 큰 영향이 있읍죠 ㅋㅋ 하는데 오늘 그날이라 개같이 폭발해버림
28 이름없음 2026/03/01 22:22:13 ID : B9g5ak02lbb 0
내가 제일 힘들고 아팠을때 좋은 소리 한 번 못해줬으면 나한테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
29 이름없음 2026/03/01 22:24:28 ID : B9g5ak02lbb 0
진짜 이럴때마다 그냥 취업이고 나발이고 나를 사랑해줄 남자 만나서 결혼 갈기고 집나가고 싶음. 진지하게 남자 잘만나면 그 사람이 날 더 사랑할듯
30 이름없음 2026/03/01 22:27:13 ID : B9g5ak02lbb 0
우리 엄마 맨날 희생했다 고생했다 하는데 근데 그게 내 탓이 어딨음...아니 그래 그런말 너무 힘들면 할 수는 있지 근데 그 말을 볼 때마다하면 맞다 하더라도 사람 기분 좆같아짐.
31 이름없음 2026/03/01 22:31:46 ID : B9g5ak02lbb 0
솔직히 진짜 맞다기도 애매한게 진짜 희생한 어머님들은 그런말 본인 입으로 잘 안함 ㅋㅋㅋ 오히려 자식이 우리 엄마 정말 힘드셨다며 난리치지. 시발 부부싸움 역사는 말할 것도 없고 툭하면 장녀 감.쓰통 쓴 역사도 10년이 넘어가고, 지금도 내가 이리 희생했는데 너네 하는 거 보면 전혀 돌아오는게 없는것 같다고 잊을만하면 얘기하고, 오늘도 내가 본인 디테일 안따라준다고 나한테 너 언제까지 엄마 이용해먹을거냐고 ㅈㄹ하는데 ㅅㅂ 그게 희생? 존나 내가 말하면서도 존나 쳐 민망하고 진짜 희생하신 분들보기 미안함
32 이름없음 2026/03/01 22:34:08 ID : B9g5ak02lbb 0
걍 쿠션없이 나의 좆같음을 담아 때리자면 남편하고 진작에 갈라서야할거 이날 이태껏 못해서 남편한테 받은 스트레스 만만한 애들한테 풀고 집착하고 욕심내고 불안감조성하고 ㅈㄹ해온것 뿐임.
33 이름없음 2026/03/01 22:35:40 ID : B9g5ak02lbb 0
내 생각에도 아빠 신혼때 병.크랑 나 대입까지 시댁관리가 ㅈㄴ 처참해서 머리로 이해가 된거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34 이름없음 2026/03/01 22:39:49 ID : B9g5ak02lbb 0
진짜 불쌍한건 태어난 죄로 온갖 집안싸움 중간관리자,완충제로 낙점되고 컨트롤 받는 중에도 어릴때 멋 모를적 약점 끌어모아 부모라는 사람한테 이딴소리 들으며 사방에서 쳐맞는 k-장녀지 썅 ㅋㅋ
35 이름없음 2026/03/01 22:40:22 ID : B9g5ak02lbb 0
이용??? 시발 이용??? ㅋㅋㅋㅋㅋ 진짜 이용해봐???? 한번 등골 브레이커 해봐??? 한다해도 감당할 자신도 없고 바로 본인이 본인 의지로 싸지른 애샛기 실패작 취급하며 버릴 주제에 단어 사용 한 번 존나 웃기네???
36 이름없음 2026/03/01 22:46:10 ID : B9g5ak02lbb 0
시발 진짜 '희생적'인 어머니라는 건 애가 못났든 잘났든 평균이상 인간 구실할 의지만 보이면 그것만으로도 한없이 예뻐해주고 힘들땐 묵묵히 봐주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야. 그딴식으로 마구잡이로 애 실적 뽑아내줄때만 이뻐하고 실수하면 정신병 오도록 지랄하는 사람이 갖다붙일 단어가 아니라고.
37 이름없음 2026/03/01 22:47:27 ID : B9g5ak02lbb 0
하기야 그렇게 자기 자신을 객관화할 능지가 있담 희생적이란 말도 안쓰긴 하지. 피코하느라 애쓴다. 걍 난 그래도 내 부모니까 믿고 싶었는데 마지막 경계마저도 오늘 무너진 느낌이라 공허함. 어떻게 평생 부부싸움 틈바구니서 구르고 욕먹고 쥐어짜인 나한테 이용같은 말하면서 너때문에 희생당했다고 그딴식으로 얘기를 할 수가 있어. 나는 그렇게 살면서도 내가 먼저 부모가 나 감쓰통,대리자아실현매개,노후투자자산으로 이용한다고 얘기한적 없는데. 왜 니 결혼실패를 나한테 돌리냐고
38 이름없음 2026/03/01 22:52:53 ID : B9g5ak02lbb 0
진짜 그딴말은 하면 안됐지. 부모라는게 애한테 진짜... 그럴거면 나 왜 낳았어
39 이름없음 2026/03/01 22:55:26 ID : B9g5ak02lbb 0
자기 잘못은 죽어도 니가 이래서 그랬다며 미루고, 폭언, 과한 통제는 나는 이렇게밖에 요구 안했는데 너가 말을 안들어서 그랬다니, 반항하면 부모는 권리는 없고 무조건 돈을 주는 사람이느니 다 온갖걸 내 탓으로 만들면서 근데 나는 이 순간에도 우리 엄마가 이래서 이랬을거라는 둥 이해하려 하고 있고 비참하다.
40 이름없음 2026/03/01 22:57:14 ID : B9g5ak02lbb 0
그냥그냥너무허무함... 이제 뭔가 느껴지지도 않고 허무하고 그냥 대충 사과하고 지원 타먹다 취업하면 사라지고 싶음.
41 이름없음 2026/03/01 22:57:58 ID : B9g5ak02lbb 0
뇌가 안돌아서 문장도 솔직히 잘 안써져. 툭,툭 의식이 쇼트난 느낌.
42 이름없음 2026/03/03 12:10:28 ID : Qso7By5fhs6 0
킹받아서 모비 복귀함 ㅋㅋ
43 이름없음 2026/03/03 12:11:43 ID : Qso7By5fhs6 0
엄마 카톡 ㅈㄴ 레전든데 이걸 나만 알고 있기 너무 아까움. 나는 언제나 옳아<<이걸 대놓고 말하는 인간이 있음. 그것도 자식이랑 기싸움 하면서
44 이름없음 2026/03/07 22:48:01 ID : B9g5ak02lbb 0
위의 갈등 어찌저찌 봉합했다. 묻어둘수밖에 없는건 묻어두고 살아야지 젠장
45 이름없음 2026/03/07 22:48:38 ID : B9g5ak02lbb 0
나 불안,강박 어케 해결하니... 좀 평온해지고 싶다
46 이름없음 2026/03/12 23:19:13 ID : B9g5ak02lbb 0
만약에 내가 지금 내 기준 이상의 삶을 20후반에 쥔다하더라도 서른이 되면 지금이 그리울까.
47 이름없음 2026/03/15 15:50:58 ID : B9g5ak02lbb 0
신분사는 붙었고요 이제 저는 자격증깎는노인에서 탈출함
48 이름없음 2026/03/16 10:01:30 ID : 44Y4K6pbxva 0
나는 내 전공이 시발 존나 싫어
49 이름없음 2026/03/18 16:54:04 ID : 44Y4K6pbxva 0
1. 다이어트: 식단, 운동 2. 공부: 전공>>>>리트? 3. 일정 기록 4. 정리: 옷, 책✔️ 5. 노래방,✔️ 글 쓰기
50 이름없음 2026/03/20 14:15:24 ID : HyIIK0pSNBz 0
수업 안들어
51 이름없음 2026/03/20 20:30:24 ID : B9g5ak02lbb 0
사는게 무료하고 재미없다는건 어쩌면 좋은게 아닐까
52 이름없음 2026/03/21 15:36:24 ID : B9g5ak02lbb 0
커뮤를 너무보면 정신이 아파지는듯 아니면 병먹금 만렙이 되거나
53 이름없음 2026/03/22 01:14:46 ID : B9g5ak02lbb 0
내가 좀 연극적인 성격탓인지 앤캐랑 데이트할때 자캐가 좀 약해지는데 그때마다 뒷사람도 눈물날것 같은 기분이 되고서야 내가 얘 과거를 제대로 말아먹었구나라는게 실감남.
54 이름없음 2026/03/22 02:00:48 ID : B9g5ak02lbb 0
나는 갖지도 못하는 기회를 남들은 당연하다는 듯 쥐는것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픈건 어쩔 수 없다
55 이름없음 2026/03/28 12:32:57 ID : 1g0oHA3SLfa 0
3/27 아침: 비비고 왕교자 4개, 햇반 반공기, 장조림 점심: 제육덮밥, 아아 운동: 점핑 잭 300번, 크런치 40번, 걷기 20분
56 이름없음 2026/03/28 17:05:47 ID : B9g5ak02lbb 0
3/28 아침: 햇반 한 공기+장조림 점심: 맑은 돼지 국밥 2/3+비비고 3개
57 이름없음 2026/03/29 21:40:02 ID : B9g5ak02lbb 0
3/29 아침: 김볶 2/3 점심: 짜장면 + 작은 물만두 10개 특이: 월경1일차
58 이름없음 2026/03/30 18:21:29 ID : B9g5ak02lbb 0
3/30 아침: 통밀햄치즈샌드 점심: 육회 비빔밥 저녁: 장조림 + 햇반 반공기 특이: 월경2일차
59 이름없음 2026/03/31 19:55:17 ID : B9g5ak02lbb 0
3/31 아침: 김볶2/3 점심: 차돌 쌀국수 숙주 많음 특이: 월경3일차
60 이름없음 2026/04/02 11:48:49 ID : fQoFhanxCo2 0
4/1 아침: 치킨야채샌드 점심: 1인 샤브샤브 저녜: 불고기 파이 매우 소량
61 이름없음 2026/04/04 12:06:15 ID : B9g5ak02lbb 0
오랜만에 오후까지 잤다
62 이름없음 2026/04/06 17:37:51 ID : jdxvfWjip85 0
슬슬 자커도 졸업해야하는데
63 이름없음 2026/04/06 17:38:51 ID : jdxvfWjip85 0
이 짓 뜨려면 내가 내 연성에 대해 반응 보는거 좋아하는 인간이라 내 작품을 만들어야한다는게
64 이름없음 2026/04/06 17:39:41 ID : jdxvfWjip85 0
근데 현생은 ㅈ같고, 내 작품 만드는 건 ㅈㅇㄹ에 지름작 지르고 마구 쓰는게 정답인데 나는 그런 게 안되는 인간이고
65 이름없음 2026/04/07 11:09:19 ID : B9g5ak02lbb 0
와 수업가기 싫다
66 이름없음 2026/04/07 11:09:31 ID : B9g5ak02lbb 0
학생 그만하고 싶다
67 이름없음 2026/04/14 11:38:21 ID : 1g0oHA3SLfa 0
저 새끼는 수치란걸 모르나... 솔직히 이젠 신경 안쓰이는데 걍 존재가 귀찮음 그 자체
68 이름없음 2026/04/14 11:38:49 ID : 1g0oHA3SLfa 0
시험기간이라 정병일보 직전인데 어떻게든 잘 되겠죠
69 이름없음 2026/04/29 15:14:37 ID : B9g5ak02lbb 0
이력서 쓰는 중
70 이름없음 2026/05/14 17:07:32 ID : ranu9z81ikk 0
피곤함
71 이름없음 2026/05/14 17:08:00 ID : ranu9z81ikk 0
갑자기 사이버 인간관계 물갈이됨
레스 작성
일기 실시간
840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new 618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7분 전 4
130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new 397 Hit
일기 이름없음 20분 전 0
300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new 859 Hit
일기 이름없음 28분 전 3
468레스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new 904 Hit
일기 산하엽 41분 전 3
241레스의미가 심장함.new 372 Hit
일기 레몬사와 54분 전 4
397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new 787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1
291레스daisuki♡diarynew 600 Hit
일기 다이 1시간 전 3
724레스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new 6465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15
334레스🌊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new 2726 Hit
일기 파도 2시간 전 3
651레스.new 2106 Hit
일기 ◆VgnWmHzO4Gr 2시간 전 1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new 2055 Hit
일기 선우수영 2시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new 500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new 2408 Hit
일기 풀떼기 5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new 1481 Hit
일기 🍅 5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new 388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new 6265 Hit
일기 산호 6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new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6시간 전 2
86레스수능까지 169일new 288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4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new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3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new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3시간 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