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2
이름없음
2026/01/09 17:26:30
ID : nveGrgjhfbu
0
암튼 학교내에서 케이스 스터디를 구해서 하게 됨.
3
이름없음
2026/01/09 17:30:25
ID : nveGrgjhfbu
0
이거 왜 내가 보는것도 조회수 들어감?
오랜만에 1p 올라오니 적응이 안되네
4
이름없음
2026/01/11 10:33:45
ID : eE9wK0oE2rf
0
자꾸 이마에 잘게 주름선 지는 것 같아서 자가진단하니 안검하수 있는듯.
눈 작은 편도 아닌데
5
이름없음
2026/01/14 19:14:38
ID : B9g5ak02lbb
0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6
이름없음
2026/01/14 19:15:31
ID : B9g5ak02lbb
0
도대체 잘 먹는것도 아닌데 살이 자꾸 1kg 내외로 왔다갔다 하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간식도 잘 안먹음
7
이름없음
2026/01/16 10:41:25
ID : B9g5ak02lbb
0
공부하기 싫은
금요일
아침
8
이름없음
2026/01/16 23:44:08
ID : B9g5ak02lbb
0
운동 4일
공부 5일 아마
피부 관리 3일
피부 관리는 빛을 보기 시작함. 운동은 잘 모르겠음.
정정 얼굴 선이 약간 뚜렷해진듯?
9
이름없음
2026/01/17 02:07:10
ID : B9g5ak02lbb
0

10
이름없음
2026/02/16 00:17:35
ID : B9g5ak02lbb
0
별일없음.
쭉 별일없었음함
진로고민은 친구들에게 정병 뿌리기 하고 공통적으로 너무 강박 가지진 말란 얘기를 들어서 좀 해소됨.
11
이름없음
2026/02/16 00:19:08
ID : B9g5ak02lbb
0
자취는 진짜 신의 선택이다.
저번 판 기록보는데 정병 장난아녔네. 진짜 분리 못했음 지금 교수샛끼들이 문제가 아닐뻔
12
이름없음
2026/02/20 17:28:23
ID : B9g5ak02lbb
0
열남 ㅅㅂ
13
이름없음
2026/02/20 21:03:54
ID : B9g5ak02lbb
0
아무고토 하기시름
외 자꾸 나를 증명하라해
14
이름없음
2026/02/20 21:09:34
ID : B9g5ak02lbb
0
한능검 심화 97점
어 누나야 ㅋ
15
이름없음
2026/02/22 16:20:09
ID : bwnDuso2KY1
0
학회
일단 현직자는 걍 인턴하라는데
막상 버리자니 여태 면접준비한 노력이 아깝고
돌겠네
16
이름없음
2026/02/23 00:16:52
ID : B9g5ak02lbb
0
아무고토 하기시름
응애응애응애!!!!!!
17
이름없음
2026/02/23 00:17:22
ID : B9g5ak02lbb
0
나는 시발 아팟을뿐인데 3~4일이 사라짐
시발아
18
이름없음
2026/02/23 00:18:22
ID : B9g5ak02lbb
0
학회고 모고 다 버리고 휴학 때리고 어디 떠나고 싶음 그러면 제 인생이 ㅈ대겟죠
19
이름없음
2026/02/25 23:50:55
ID : B9g5ak02lbb
0
난 확실히 스트레스 받으면 못먹음...
20
이름없음
2026/02/27 22:47:38
ID : B9g5ak02lbb
0
힘들어
21
이름없음
2026/02/27 22:48:30
ID : B9g5ak02lbb
0
그냥 생각없이 저학년 모드로 상반기 보내고 싶음
22
이름없음
2026/02/27 22:49:07
ID : B9g5ak02lbb
0
아니면 리트 대박이라도 나서 취업정병 3년 뒤로 미루고 내년 3월까지 생각없이 살고 싶음
23
이름없음
2026/03/01 21:51:35
ID : B9g5ak02lbb
0

24
이름없음
2026/03/01 21:54:43
ID : B9g5ak02lbb
0
뭐 이리 한 맺힌게 많아서 본인보다 28살 어린 애샛기한테 지랄하는지 1도 몰겠음.
나는 니말대로 남자도 안만나고 공부하고 책보고 집 학교 왓다갔다를 2n년간 하고 있는데 대체 뭐가 문제임? 심지어 재작년까진 자취 안해서 감.쓰 노릇도 쭉 했는데 대체 뭐가 문제임? 걍 제미나이를 자식대신 입양하던가
25
이름없음
2026/03/01 21:56:30
ID : B9g5ak02lbb
0
진짜.망한 결혼 생활로 한 먹은거.남편문제지 자식 문제가 아닌데, 문젠 이런집안 여자들은 십중팔구 멘헤라가 되어서 ㅈㄴ 자식한테 집착하고 보상받으려함
26
이름없음
2026/03/01 21:58:51
ID : B9g5ak02lbb
0
투자한대로 따박따박 이득뽑으실거면 주식하시지 외 애키움???
아 ㅋㅋ 주식도 생각해보니 손실 볼 수 있네 ㅅㅂ 주식도 그런데 뭐, 그래서 회사가 망한 시드값 책임짐???
부부가 채권자-기업, 관계라면 애 키우는 거는 원래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고 비유하자면 주식판에서도 파생상품 레버리지 걸고 선물거래한거에요 ㅅㅂ
27
이름없음
2026/03/01 22:10:11
ID : B9g5ak02lbb
0
그래도 평소엔 좀 해탈해서 쉬었음 고졸 청년따리인 내가 ㅈㄴ능력이 쩔어서 큰 영향이 있읍죠 ㅋㅋ 하는데 오늘 그날이라 개같이 폭발해버림
28
이름없음
2026/03/01 22:22:13
ID : B9g5ak02lbb
0
내가 제일 힘들고 아팠을때 좋은 소리 한 번 못해줬으면 나한테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
29
이름없음
2026/03/01 22:24:28
ID : B9g5ak02lbb
0
진짜 이럴때마다 그냥 취업이고 나발이고 나를 사랑해줄 남자 만나서 결혼 갈기고 집나가고 싶음.
진지하게 남자 잘만나면 그 사람이 날 더 사랑할듯
30
이름없음
2026/03/01 22:27:13
ID : B9g5ak02lbb
0
우리 엄마 맨날 희생했다 고생했다 하는데 근데 그게 내 탓이 어딨음...아니 그래 그런말 너무 힘들면 할 수는 있지 근데 그 말을 볼 때마다하면 맞다 하더라도 사람 기분 좆같아짐.
31
이름없음
2026/03/01 22:31:46
ID : B9g5ak02lbb
0
솔직히 진짜 맞다기도 애매한게 진짜 희생한 어머님들은 그런말 본인 입으로 잘 안함 ㅋㅋㅋ 오히려 자식이 우리 엄마 정말 힘드셨다며 난리치지. 시발 부부싸움 역사는 말할 것도 없고 툭하면 장녀 감.쓰통 쓴 역사도 10년이 넘어가고, 지금도 내가 이리 희생했는데 너네 하는 거 보면 전혀 돌아오는게 없는것 같다고 잊을만하면 얘기하고, 오늘도 내가 본인 디테일 안따라준다고 나한테 너 언제까지 엄마 이용해먹을거냐고 ㅈㄹ하는데 ㅅㅂ 그게 희생? 존나 내가 말하면서도 존나 쳐 민망하고 진짜 희생하신 분들보기 미안함
32
이름없음
2026/03/01 22:34:08
ID : B9g5ak02lbb
0
걍 쿠션없이 나의 좆같음을 담아 때리자면 남편하고 진작에 갈라서야할거 이날 이태껏 못해서 남편한테 받은 스트레스 만만한 애들한테 풀고 집착하고 욕심내고 불안감조성하고 ㅈㄹ해온것 뿐임.
33
이름없음
2026/03/01 22:35:40
ID : B9g5ak02lbb
0
내 생각에도 아빠 신혼때 병.크랑 나 대입까지 시댁관리가 ㅈㄴ 처참해서 머리로 이해가 된거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34
이름없음
2026/03/01 22:39:49
ID : B9g5ak02lbb
0
진짜 불쌍한건 태어난 죄로 온갖 집안싸움 중간관리자,완충제로 낙점되고 컨트롤 받는 중에도 어릴때 멋 모를적 약점 끌어모아 부모라는 사람한테 이딴소리 들으며 사방에서 쳐맞는 k-장녀지 썅 ㅋㅋ
35
이름없음
2026/03/01 22:40:22
ID : B9g5ak02lbb
0
이용??? 시발 이용??? ㅋㅋㅋㅋㅋ
진짜 이용해봐???? 한번 등골 브레이커 해봐??? 한다해도 감당할 자신도 없고 바로 본인이 본인 의지로 싸지른 애샛기 실패작 취급하며 버릴 주제에 단어 사용 한 번 존나 웃기네???
36
이름없음
2026/03/01 22:46:10
ID : B9g5ak02lbb
0
시발 진짜 '희생적'인 어머니라는 건 애가 못났든 잘났든 평균이상 인간 구실할 의지만 보이면 그것만으로도 한없이 예뻐해주고 힘들땐 묵묵히 봐주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야. 그딴식으로 마구잡이로 애 실적 뽑아내줄때만 이뻐하고 실수하면 정신병 오도록 지랄하는 사람이 갖다붙일 단어가 아니라고.
37
이름없음
2026/03/01 22:47:27
ID : B9g5ak02lbb
0
하기야 그렇게 자기 자신을 객관화할 능지가 있담 희생적이란 말도 안쓰긴 하지. 피코하느라 애쓴다.
걍 난 그래도 내 부모니까 믿고 싶었는데 마지막 경계마저도 오늘 무너진 느낌이라 공허함. 어떻게 평생 부부싸움 틈바구니서 구르고 욕먹고 쥐어짜인 나한테 이용같은 말하면서 너때문에 희생당했다고 그딴식으로 얘기를 할 수가 있어. 나는 그렇게 살면서도 내가 먼저 부모가 나 감쓰통,대리자아실현매개,노후투자자산으로 이용한다고 얘기한적 없는데. 왜 니 결혼실패를 나한테 돌리냐고
38
이름없음
2026/03/01 22:52:53
ID : B9g5ak02lbb
0
진짜 그딴말은 하면 안됐지. 부모라는게 애한테 진짜...
그럴거면 나 왜 낳았어
39
이름없음
2026/03/01 22:55:26
ID : B9g5ak02lbb
0
자기 잘못은 죽어도 니가 이래서 그랬다며 미루고, 폭언, 과한 통제는 나는 이렇게밖에 요구 안했는데 너가 말을 안들어서 그랬다니, 반항하면 부모는 권리는 없고 무조건 돈을 주는 사람이느니 다 온갖걸 내 탓으로 만들면서
근데 나는 이 순간에도 우리 엄마가 이래서 이랬을거라는 둥 이해하려 하고 있고 비참하다.
40
이름없음
2026/03/01 22:57:14
ID : B9g5ak02lbb
0
그냥그냥너무허무함...
이제 뭔가 느껴지지도 않고 허무하고
그냥 대충 사과하고 지원 타먹다 취업하면 사라지고 싶음.
41
이름없음
2026/03/01 22:57:58
ID : B9g5ak02lbb
0
뇌가 안돌아서 문장도 솔직히 잘 안써져. 툭,툭 의식이 쇼트난 느낌.
42
이름없음
2026/03/03 12:10:28
ID : Qso7By5fhs6
0
킹받아서 모비 복귀함
ㅋㅋ
43
이름없음
2026/03/03 12:11:43
ID : Qso7By5fhs6
0
엄마 카톡 ㅈㄴ 레전든데 이걸 나만 알고 있기 너무 아까움.
나는 언제나 옳아<<이걸 대놓고 말하는 인간이 있음. 그것도 자식이랑 기싸움 하면서
44
이름없음
2026/03/07 22:48:01
ID : B9g5ak02lbb
0
위의 갈등 어찌저찌 봉합했다.
묻어둘수밖에 없는건 묻어두고 살아야지 젠장
45
이름없음
2026/03/07 22:48:38
ID : B9g5ak02lbb
0
나 불안,강박 어케 해결하니...
좀 평온해지고 싶다
46
이름없음
2026/03/12 23:19:13
ID : B9g5ak02lbb
0
만약에 내가 지금 내 기준 이상의 삶을 20후반에 쥔다하더라도 서른이 되면 지금이 그리울까.
47
이름없음
2026/03/15 15:50:58
ID : B9g5ak02lbb
0
신분사는 붙었고요
이제 저는 자격증깎는노인에서 탈출함
48
이름없음
2026/03/16 10:01:30
ID : 44Y4K6pbxva
0
나는 내 전공이 시발 존나 싫어
49
이름없음
2026/03/18 16:54:04
ID : 44Y4K6pbxva
0
1. 다이어트: 식단, 운동
2. 공부: 전공>>>>리트?
3. 일정 기록
4. 정리: 옷, 책✔️
5. 노래방,✔️ 글 쓰기
50
이름없음
2026/03/20 14:15:24
ID : HyIIK0pSNBz
0
수업
안들어
51
이름없음
2026/03/20 20:30:24
ID : B9g5ak02lbb
0
사는게 무료하고 재미없다는건
어쩌면 좋은게 아닐까
52
이름없음
2026/03/21 15:36:24
ID : B9g5ak02lbb
0
커뮤를 너무보면 정신이 아파지는듯
아니면 병먹금 만렙이 되거나
53
이름없음
2026/03/22 01:14:46
ID : B9g5ak02lbb
0
내가 좀 연극적인 성격탓인지 앤캐랑 데이트할때 자캐가 좀 약해지는데 그때마다 뒷사람도 눈물날것 같은 기분이 되고서야 내가 얘 과거를 제대로 말아먹었구나라는게 실감남.
54
이름없음
2026/03/22 02:00:48
ID : B9g5ak02lbb
0
나는 갖지도 못하는 기회를 남들은 당연하다는 듯 쥐는것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픈건 어쩔 수 없다
55
이름없음
2026/03/28 12:32:57
ID : 1g0oHA3SLfa
0
3/27
아침: 비비고 왕교자 4개, 햇반 반공기, 장조림
점심: 제육덮밥, 아아
운동: 점핑 잭 300번, 크런치 40번, 걷기 20분
56
이름없음
2026/03/28 17:05:47
ID : B9g5ak02lbb
0
3/28
아침: 햇반 한 공기+장조림
점심: 맑은 돼지 국밥 2/3+비비고 3개
57
이름없음
2026/03/29 21:40:02
ID : B9g5ak02lbb
0
3/29
아침: 김볶 2/3
점심: 짜장면 + 작은 물만두 10개
특이: 월경1일차
58
이름없음
2026/03/30 18:21:29
ID : B9g5ak02lbb
0
3/30
아침: 통밀햄치즈샌드
점심: 육회 비빔밥
저녁: 장조림 + 햇반 반공기
특이: 월경2일차
59
이름없음
2026/03/31 19:55:17
ID : B9g5ak02lbb
0
3/31
아침: 김볶2/3
점심: 차돌 쌀국수 숙주 많음
특이: 월경3일차
60
이름없음
2026/04/02 11:48:49
ID : fQoFhanxCo2
0
4/1
아침: 치킨야채샌드
점심: 1인 샤브샤브
저녜: 불고기 파이 매우 소량
61
이름없음
2026/04/04 12:06:15
ID : B9g5ak02lbb
0
오랜만에 오후까지 잤다
62
이름없음
2026/04/06 17:37:51
ID : jdxvfWjip85
0
슬슬 자커도 졸업해야하는데
63
이름없음
2026/04/06 17:38:51
ID : jdxvfWjip85
0
이 짓 뜨려면 내가 내 연성에 대해 반응 보는거 좋아하는 인간이라 내 작품을 만들어야한다는게
64
이름없음
2026/04/06 17:39:41
ID : jdxvfWjip85
0
근데 현생은 ㅈ같고, 내 작품 만드는 건 ㅈㅇㄹ에 지름작 지르고 마구 쓰는게 정답인데 나는 그런 게 안되는 인간이고
65
이름없음
2026/04/07 11:09:19
ID : B9g5ak02lbb
0
와 수업가기 싫다
66
이름없음
2026/04/07 11:09:31
ID : B9g5ak02lbb
0
학생 그만하고 싶다
67
이름없음
2026/04/14 11:38:21
ID : 1g0oHA3SLfa
0
저 새끼는 수치란걸 모르나...
솔직히 이젠 신경 안쓰이는데 걍 존재가 귀찮음 그 자체
68
이름없음
2026/04/14 11:38:49
ID : 1g0oHA3SLfa
0
시험기간이라 정병일보 직전인데 어떻게든 잘 되겠죠
69
이름없음
2026/04/29 15:14:37
ID : B9g5ak02lbb
0
이력서 쓰는 중
70
이름없음
2026/05/14 17:07:32
ID : ranu9z81ikk
0
피곤함
71
이름없음
2026/05/14 17:08:00
ID : ranu9z81ikk
0
갑자기 사이버 인간관계 물갈이됨
72
이름없음
2026/06/06 23:11:41
ID : B9g5ak02lbb
0
기분 안좋은 이유
1. 인턴 서류탈, 지금 또 다른 곳 서류 심사 기다리는데 영 찝찝함
2. 소화불량 거의 1주일째 지속, 복부팽만이랑 속 안좋아서 몸 부으니까 청바지를 잘 못입음. 얼굴도 부음.
3. 살 안빠짐. 당연함. 살이 아니라 붓기임. 2.때문에 운동도 제대로 못함. 걷는데도 상태 존나 개미만큼 나아지고 있음.
4. 시험기간임. 근데 선관위 병크 터짐
5. 연애 하고싶은데 2,3 이슈로 자신감 저하됨 ㅅㅂ
6. 과제,시험,조원ㅅㅂ련 때문에 리트 접수일 놓침 어차피 이번 년도 졸업 확률 낮지만 혹시 모르는 건데 진짜 멍함. 내 1년 어쩌지.
7. 조원 죽이고 싶음. 분교 기생충 저능아년
73
이름없음
2026/06/06 23:12:09
ID : B9g5ak02lbb
0
이 외에도 꽁기한 것들이 있지만 위의 것보단 크지는 않은듯. 적고보니 개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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