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2.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4.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5.의미가 심장함. (241)
6.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7.daisuki♡diary (291)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도대체 잘 먹는것도 아닌데 살이 자꾸 1kg 내외로 왔다갔다 하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간식도 잘 안먹음
운동 4일
공부 5일 아마
피부 관리 3일
피부 관리는 빛을 보기 시작함. 운동은 잘 모르겠음.
정정 얼굴 선이 약간 뚜렷해진듯?

별일없음.
쭉 별일없었음함
진로고민은 친구들에게 정병 뿌리기 하고 공통적으로 너무 강박 가지진 말란 얘기를 들어서 좀 해소됨.
자취는 진짜 신의 선택이다.
저번 판 기록보는데 정병 장난아녔네. 진짜 분리 못했음 지금 교수샛끼들이 문제가 아닐뻔
뭐 이리 한 맺힌게 많아서 본인보다 28살 어린 애샛기한테 지랄하는지 1도 몰겠음.
나는 니말대로 남자도 안만나고 공부하고 책보고 집 학교 왓다갔다를 2n년간 하고 있는데 대체 뭐가 문제임? 심지어 재작년까진 자취 안해서 감.쓰 노릇도 쭉 했는데 대체 뭐가 문제임? 걍 제미나이를 자식대신 입양하던가
진짜.망한 결혼 생활로 한 먹은거.남편문제지 자식 문제가 아닌데, 문젠 이런집안 여자들은 십중팔구 멘헤라가 되어서 ㅈㄴ 자식한테 집착하고 보상받으려함
투자한대로 따박따박 이득뽑으실거면 주식하시지 외 애키움???
아 ㅋㅋ 주식도 생각해보니 손실 볼 수 있네 ㅅㅂ 주식도 그런데 뭐, 그래서 회사가 망한 시드값 책임짐???
부부가 채권자-기업, 관계라면 애 키우는 거는 원래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고 비유하자면 주식판에서도 파생상품 레버리지 걸고 선물거래한거에요 ㅅㅂ
그래도 평소엔 좀 해탈해서 쉬었음 고졸 청년따리인 내가 ㅈㄴ능력이 쩔어서 큰 영향이 있읍죠 ㅋㅋ 하는데 오늘 그날이라 개같이 폭발해버림
진짜 이럴때마다 그냥 취업이고 나발이고 나를 사랑해줄 남자 만나서 결혼 갈기고 집나가고 싶음.
진지하게 남자 잘만나면 그 사람이 날 더 사랑할듯
우리 엄마 맨날 희생했다 고생했다 하는데 근데 그게 내 탓이 어딨음...아니 그래 그런말 너무 힘들면 할 수는 있지 근데 그 말을 볼 때마다하면 맞다 하더라도 사람 기분 좆같아짐.
솔직히 진짜 맞다기도 애매한게 진짜 희생한 어머님들은 그런말 본인 입으로 잘 안함 ㅋㅋㅋ 오히려 자식이 우리 엄마 정말 힘드셨다며 난리치지. 시발 부부싸움 역사는 말할 것도 없고 툭하면 장녀 감.쓰통 쓴 역사도 10년이 넘어가고, 지금도 내가 이리 희생했는데 너네 하는 거 보면 전혀 돌아오는게 없는것 같다고 잊을만하면 얘기하고, 오늘도 내가 본인 디테일 안따라준다고 나한테 너 언제까지 엄마 이용해먹을거냐고 ㅈㄹ하는데 ㅅㅂ 그게 희생? 존나 내가 말하면서도 존나 쳐 민망하고 진짜 희생하신 분들보기 미안함
걍 쿠션없이 나의 좆같음을 담아 때리자면 남편하고 진작에 갈라서야할거 이날 이태껏 못해서 남편한테 받은 스트레스 만만한 애들한테 풀고 집착하고 욕심내고 불안감조성하고 ㅈㄹ해온것 뿐임.
내 생각에도 아빠 신혼때 병.크랑 나 대입까지 시댁관리가 ㅈㄴ 처참해서 머리로 이해가 된거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진짜 불쌍한건 태어난 죄로 온갖 집안싸움 중간관리자,완충제로 낙점되고 컨트롤 받는 중에도 어릴때 멋 모를적 약점 끌어모아 부모라는 사람한테 이딴소리 들으며 사방에서 쳐맞는 k-장녀지 썅 ㅋㅋ
이용??? 시발 이용??? ㅋㅋㅋㅋㅋ
진짜 이용해봐???? 한번 등골 브레이커 해봐??? 한다해도 감당할 자신도 없고 바로 본인이 본인 의지로 싸지른 애샛기 실패작 취급하며 버릴 주제에 단어 사용 한 번 존나 웃기네???
시발 진짜 '희생적'인 어머니라는 건 애가 못났든 잘났든 평균이상 인간 구실할 의지만 보이면 그것만으로도 한없이 예뻐해주고 힘들땐 묵묵히 봐주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사람이야. 그딴식으로 마구잡이로 애 실적 뽑아내줄때만 이뻐하고 실수하면 정신병 오도록 지랄하는 사람이 갖다붙일 단어가 아니라고.
하기야 그렇게 자기 자신을 객관화할 능지가 있담 희생적이란 말도 안쓰긴 하지. 피코하느라 애쓴다.
걍 난 그래도 내 부모니까 믿고 싶었는데 마지막 경계마저도 오늘 무너진 느낌이라 공허함. 어떻게 평생 부부싸움 틈바구니서 구르고 욕먹고 쥐어짜인 나한테 이용같은 말하면서 너때문에 희생당했다고 그딴식으로 얘기를 할 수가 있어. 나는 그렇게 살면서도 내가 먼저 부모가 나 감쓰통,대리자아실현매개,노후투자자산으로 이용한다고 얘기한적 없는데. 왜 니 결혼실패를 나한테 돌리냐고
자기 잘못은 죽어도 니가 이래서 그랬다며 미루고, 폭언, 과한 통제는 나는 이렇게밖에 요구 안했는데 너가 말을 안들어서 그랬다니, 반항하면 부모는 권리는 없고 무조건 돈을 주는 사람이느니 다 온갖걸 내 탓으로 만들면서
근데 나는 이 순간에도 우리 엄마가 이래서 이랬을거라는 둥 이해하려 하고 있고 비참하다.
그냥그냥너무허무함...
이제 뭔가 느껴지지도 않고 허무하고
그냥 대충 사과하고 지원 타먹다 취업하면 사라지고 싶음.
엄마 카톡 ㅈㄴ 레전든데 이걸 나만 알고 있기 너무 아까움.
나는 언제나 옳아<<이걸 대놓고 말하는 인간이 있음. 그것도 자식이랑 기싸움 하면서
1. 다이어트: 식단, 운동
2. 공부: 전공>>>>리트?
3. 일정 기록
4. 정리: 옷, 책✔️
5. 노래방,✔️ 글 쓰기
내가 좀 연극적인 성격탓인지 앤캐랑 데이트할때 자캐가 좀 약해지는데 그때마다 뒷사람도 눈물날것 같은 기분이 되고서야 내가 얘 과거를 제대로 말아먹었구나라는게 실감남.
3/27
아침: 비비고 왕교자 4개, 햇반 반공기, 장조림
점심: 제육덮밥, 아아
운동: 점핑 잭 300번, 크런치 40번, 걷기 20분
3/30
아침: 통밀햄치즈샌드
점심: 육회 비빔밥
저녁: 장조림 + 햇반 반공기
특이: 월경2일차
근데 현생은 ㅈ같고, 내 작품 만드는 건 ㅈㅇㄹ에 지름작 지르고 마구 쓰는게 정답인데 나는 그런 게 안되는 인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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