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로운 사람이 되렴 (840)
2.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4.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5.의미가 심장함. (241)
6.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7)
7.daisuki♡diary (291)
8.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4)
9.🌊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0.. (651)
11.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2.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3.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4.토마토 홀로서기 (381)
15.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6.살민 살아진다 (625)
17.난입x 6 (795)
18.수능까지 169일 (86)
19.다시 일기를 쓰자 (77)
20.🌱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다이어트 한약 먹는 중이라 저녁은 항상 단식중
근데 원래도 하루 두끼 먹고 살았어서 할만해
그냥 계속 저녁은 안 먹을까 싶은데
사유)저녁까지 메뉴 고민하고 챙겨먹기 귀찮음.
시간맞춰 끼니 먹기 위해서라도 일찍 일어나게 됨.
한의원 막 다닐때가 90키로였음
진심 인생 최고몸무게
지금은 약먹고 단식해서 81찍었어
이게 언제냐...고1때 몸무게였나...
재밌는거 알려줄까
건강한 몸에는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법인데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해
근데 운동은 일단 사람 정신이 건강해야 꾸준히 하는거다
결국은 건강한 몸을 위해 건강한 정신이 필요한데 건강한 정신을 위해서는 건강한 몸이 필요하고 건강한 몸을 위해서 건강한 정신이 필요해
건 강 탈 트 붕 괴
90까지 쪄보고 느낀거지만
미디어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진짜 굴러다닐것 같이 생기진 않았더라
근데 이건 내가 하비타입이라 그런거일수도 있음
성당이 집근처는 아니지만 걸어갈 수 있는 거리길래
화 좀 죽이고 살려고 다녀보려는데
어제 미사 있는거 깜빡하고 못나감ㅋ
,,,
내일 있으니까 그거 가야지
젊고 찌든 대학생
애인으로부터 이별통보 받은지 nn시간째
오늘도 미사 참석하지 못하다.
그리고 인생 최고로 구질구질하게 굴다.
1부터 꼬시기는 개뿔
나에게는 과분한 사람이고,
겪은게 있어 자유를 바랏기 땜에 놓아주기로 한다.
그치만 덕분에 행복했어...
아예 손절치는게 아니라 다행이려나
대학교 막 입학하고
좀 맞는 친구들 끌어모아서 같이 다닌지 3년째
그냥 조금 뭔가
매년 겉도는 기분이 드는 시기가 찾아와
내가 뭔가 잘못했나
갑자기 화나는데 분노표출 할데 없어서 기어들어왔어
엄마는 내가 아프면 항상 ^^내가^^ 학교생활 적응을 쳐못한거라 생각했지
근데씨발
같은 반 되고나서 이름 알게 된게 전부인 생판 남들한테 갑자기 이지메 당하기 시작하면 병 안 도질 자신 있나 정신병 안 도질 자신 있냐고
개새끼들 씨발것들 영악하긴 존나 영악해서 대놓고 두드려패진 않고 지나가거나 근처에 있으면 들으라는듯이 쑥덕거리고 쳐쪼개고 근처에 앉아있으면 종이뭉치나 지우개 뜯어 던지기나 하고 가방에 쓰레기 붙여두고
그냥 나중가서는 차라리 두드려 패줬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을 정도였는데
ㅋ씨발 내가 부모한테 힘들다고 털어놓은게 병신이었지
엄마는 내가 예민한거라고 피해망상이라고 별 지랄을 하질 않나
아빠는 그걸 듣고있으면서 입 꾹닫고 텔레비전 쳐보고있질 않나
씨발내가억울해서성질부리니까 또 삐졌어 이지랄
아니씨발
내가 창작을 직업 삼을거는 맞는데 내 작품도 아니고 나를 욕하는거까지 수용해야함?
누구엄마세요? 우리엄마 아냐? 내 엄마 아냐? 왜 그 새끼 편을 들어?
씨발저도차라리제가뭐잘못한게있으면좋겠어요
근데나는진심그새끼들을그해에처음만났다고이름밖에모른다고
아직도내가그걸왜당해야했는지몰라
내가뭔죄야?뚱뚱한거?그림그리는거?살아숨쉬는거?
씨발삶은지옥입니다
뭐만 찍으면 금방 해요 뭐만 찍으면 금방 해요
그니까 그 게임에서 그 단계를 찍는게 힘들다고요
그래서 안한다고
울고싶어졌어
바쁜거 힘든거 다 이해해
그거땜에 연락 먼저 못하고 답장도 제때 못하는거 이해해
근데 그렇게 못할거 같으면
술 먹고나서는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인간적으로
심지어 너가 헤어지자 해놓고
차라리 그냥 연을 끊던가
어쩌자는거야
최근에 일본 근대문학을 읽을 일이 생겻고
그걸 엄마랑 얘기햇더니
엄마)다컸네 엄마랑 문학얘기도 다 하고
얼탱이 없었죠
읽은것 중 재미잇는건 이따금씩 얘기 햇는데
님이 귓등으로도 안 들어주셧을 뿐이애요
아짜증나존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앆
별일이 없으면 그냥 있던가
말은 안 하고 한숨만 픅ㆍ푹 쉬면 뭐 어쩌자고-----------!!!!!!!!!
통화내용으로 ㅈㄴ쪼는 엄마도 숨막히는데
한숨푹푹쉴거면서 아무것도 아니다 하는 아빠도 숨막힘
집나갈래(*´・ω・)
단순 대학교 팀플에서도 내가 해야할 일이 AI로 대체되는데
현업이라고 내가 일할 수 있을까
좀 울고싶다
아니 근데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가슴 큰 여자가 좋음->근데 막상 크면 씹돼지라고 그럼->수술은 또 싫대
뭘 바라는걸까? 설마 안에 들은 장기만으로 큰가슴이 될거라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에휴씨발그래
이지메 당한다 그러니까 개예민충으로 몰고가며 나중에 사회에서는 어쩌려고 그러냐는 부모 뭐가 좋다고 결혼기념일을 내가 챙겨주냐
엄마가 최근들어 우리 익명이는 코도 이쁘고 입술도 이쁘고 눈만 트면 좋을텐데 라는 말을 밥먹듯이 하시는데 언제 그만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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