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딸기 쇼트케이크🍰 시즌 2 (204)
2.2403 (21)
3.한 잎 🍃 (1000)
4.. (927)
5.하찮은 일기 (6)
6.🦄 (16)
7.. (260)
8.Charge, Move forward! (653)
9.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60)
10.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4)
11.고양이말차푸딩 (29)
12.얀데레지망생활백서 (867)
13.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6)
1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601)
15.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73)
16.다미야. 잘 지내니? (743)
17.기록의 부재 (74)
18.잊지말고 기억하자 (2)
19.삶은 지옥 (31)
20.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1000)
1
츄
2025/10/01 00:00:19
ID : 5byGpVbAZbj
4
내가 1년짜리 시한부가 되기로 결심한 건,
죽음에 절망하며 비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어쩌면 남은 1년이라도 가치 있게 살아보자고,
그 1년이 다 가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죽지 말자고 정한
나만의 위로 방식이었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
🎀01월01일~09월30일 272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54933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01 08:18:03
ID : 5byGpVbAZbj
1
아빠 아침밥 챙겨주고 조꿈 자고 일어나니 아프긴 아픈데 뛸 수는 있을것 같아서 일단 약 먹고 뛰어보깅
이름없음
2025/10/22 13:12:53
ID : 5byGpVbAZbj
1

이름없음
2025/10/22 23:16:19
ID : 5byGpVbAZbj
1
우울증을 쉽게 보는 사람이 너뮤 싫다..나라고 안 해봤겠냐고..
902
이름없음
2025/12/31 06:54:30
ID : reY9s5Xy2Mp
0
마지막 접접이
. ᘏ⑅︎ᘏ
(。ɞ̴̶̷ ̫ ɞ̴̶̷。)つ━☆☆*。
⊂ ノ ☆☆
し-J °。+
903
이름없음
2025/12/31 06:54:57
ID : reY9s5Xy2Mp
0
이제 이 스레도 얼마 안 남았구나
904
이름없음
2025/12/31 06:55:24
ID : reY9s5Xy2Mp
0
새해에는 새 일기 쓰고싶다고 급발진 부아앙
905
이름없음
2025/12/31 13:32:43
ID : 5byGpVbAZbj
0



906
이름없음
2025/12/31 13:35:38
ID : 5byGpVbAZbj
0
올해 1월 1일 해돋이 볼 때 통제 되어서 그런가 작년보다 사람이 좀 많았던것 같기두
907
이름없음
2025/12/31 13:36:16
ID : 5byGpVbAZbj
0
아님 나처럼 2025 마지막 해돋이 보로 온 걸 수도? 내일 해돋이는 어딜가나 붐빌테니
908
이름없음
2025/12/31 13:36:39
ID : 5byGpVbAZbj
0

909
이름없음
2025/12/31 13:39:01
ID : 5byGpVbAZbj
0

910
이름없음
2025/12/31 13:41:48
ID : 5byGpVbAZbj
0
근처에도 타종행사를 해서 볼까 하다가 사람 많고 머리 복잡할 것 같아서 집에서 카운트다운 하기로 함
911
이름없음
2025/12/31 13:43:12
ID : 5byGpVbAZbj
0
카운트다운하며 새 일기도 써야하고 막곡이랑 첫곡도 들어야하고
912
이름없음
2025/12/31 13:43:39
ID : 5byGpVbAZbj
0
나름 한 해 마무리&새해 시작으로 바쁠 것 같기도 하고
913
이름없음
2025/12/31 13:44:12
ID : 5byGpVbAZbj
0
이제 100레스도 안 남았다 레츠꼬
914
이름없음
2025/12/31 14:27:50
ID : 5byGpVbAZbj
0
작년의 오늘도 되게 맑았는데
915
이름없음
2025/12/31 14:42:51
ID : vxAY1bgY04I
0
공쥬 새해 복 많이 받아잉💕💕
916
이름없음
2025/12/31 15:13:28
ID : 5byGpVbAZbj
0
앙 고마버🩷🩷🩷아직 이르지만 뻐꾸기도 새해 복 마니 받오🩷🩷🩷
917
이름없음
2025/12/31 16:21:51
ID : 5byGpVbAZbj
0

918
이름없음
2025/12/31 16:43:00
ID : 5byGpVbAZbj
0
왜 벌써 5시가 다 되어가지
919
이름없음
2025/12/31 16:43:39
ID : 5byGpVbAZbj
0
해돋이 보고 러닝하고 밥 먹은 것 밖에 한 게 없는데
920
이름없음
2025/12/31 16:53:47
ID : 5byGpVbAZbj
0
뭔가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921
이름없음
2025/12/31 16:54:41
ID : 5byGpVbAZbj
0
그냥 오늘은 늘 그렇듯 오늘이고
922
이름없음
2025/12/31 16:54:51
ID : 5byGpVbAZbj
0
내일도 늘 그렇듯 내일일 뿐인데
923
이름없음
2025/12/31 16:59:59
ID : 5byGpVbAZbj
0
12월 31일과 1월 1일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다른 기분이라니
924
이름없음
2025/12/31 17:01:10
ID : 5byGpVbAZbj
0
뭔가 잘 정리하고 마무리해서 새해를 맞이해야 할 것만 같아
925
이름없음
2025/12/31 17:01:49
ID : 5byGpVbAZbj
0
내년이 오는 게 두렵기도 하고
926
이름없음
2025/12/31 17:03:07
ID : 5byGpVbAZbj
0
시간이 멈춰버리면 좋겠다
927
이름없음
2025/12/31 17:04:18
ID : 5byGpVbAZbj
0
아직 못 다한 일이 많은데
928
이름없음
2025/12/31 17:04:35
ID : 5byGpVbAZbj
0
이렇게 또 허무하게 1년이 지나가네
929
이름없음
2025/12/31 17:05:00
ID : 5byGpVbAZbj
0
에효..해넘이나 보러 나가야겠다
930
이름없음
2025/12/31 17:05:44
ID : 5byGpVbAZbj
0
작년에는 어이없게도 나갔더니 해가 넘어간 뒤였어서
931
이름없음
2025/12/31 17:06:01
ID : 5byGpVbAZbj
0
마지막 날 해넘이를 못 봤는데
932
이름없음
2025/12/31 17:15:09
ID : aqZeJSLbCnT
0
올해도 고생 많았어.
933
이름없음
2025/12/31 17:28:11
ID : 5byGpVbAZbj
0
뻐꾸기도 올해 고생 많아써🩷내년에는 더 행복하길☘️
934
이름없음
2025/12/31 17:29:28
ID : 5byGpVbAZbj
1

935
이름없음
2025/12/31 17:30:32
ID : 5byGpVbAZbj
0
아니 24분에 일몰이라면서요ㅡㅡ
936
이름없음
2025/12/31 17:30:50
ID : 5byGpVbAZbj
0
15분에는 이미 해가 넘어갔슨
937
이름없음
2025/12/31 17:31:55
ID : 5byGpVbAZbj
0
오늘 추워서 옥상에서 기다리면 추을까봐 조금 느긋하게 올라갔더니
938
이름없음
2025/12/31 17:32:31
ID : 5byGpVbAZbj
0
해가 넘어갈락 말락 하고 있는거..
939
이름없음
2025/12/31 17:33:02
ID : 5byGpVbAZbj
0
그냥 5시에 올라갈걸
940
이름없음
2025/12/31 17:33:26
ID : 5byGpVbAZbj
0
사진 찍고 삼각대 설치하려니까 이미 반은 넘어갔고
941
이름없음
2025/12/31 17:34:24
ID : 5byGpVbAZbj
0
늦었지만 넘어가는 거라도 찍자 하고 찍는데 삼각대가 고정이 잘 안됐는지
942
이름없음
2025/12/31 17:34:47
ID : 5byGpVbAZbj
0
찍다가 휙 내려감..🥹
943
이름없음
2025/12/31 17:35:04
ID : 5byGpVbAZbj
0
하이퍼랩스로 찍은 영상은 망했다는거
944
이름없음
2025/12/31 17:35:49
ID : 5byGpVbAZbj
0
맨날 해넘이는 왜 이렇게 못 찍는지
945
이름없음
2025/12/31 17:36:33
ID : 5byGpVbAZbj
0
작년 12월 31일은 올라갔더니 해넘어간 뒤였고
946
이름없음
2025/12/31 17:37:03
ID : 5byGpVbAZbj
0
올해 1월 1일은 삼각대 두고 와서 손으로 발발 떨며 찍어서 망했고
947
이름없음
2025/12/31 17:39:33
ID : 5byGpVbAZbj
0
하핳..내일은 잘 찍어볼게요..?
948
이름없음
2025/12/31 17:39:52
ID : 5byGpVbAZbj
0
그리고 이제 슬슬 삼각대를 바꿔줘야 할 듯
949
이름없음
2025/12/31 17:40:10
ID : 5byGpVbAZbj
0
작고 가벼워서 좋긴한데
950
이름없음
2025/12/31 17:40:39
ID : 5byGpVbAZbj
0
이미 가운데 봉 하나랑 블루투스 리모컨이 없어졌고
951
이름없음
2025/12/31 17:41:28
ID : 5byGpVbAZbj
0
나사를 잘 조여도 고정이 안 돼서 휙 넘어가는 느낌..?
952
이름없음
2025/12/31 17:42:22
ID : 5byGpVbAZbj
0
그리고 최대 110cm인가 120cm라서 조큼 짧은 느낌이 있슨
953
이름없음
2025/12/31 17:43:41
ID : 5byGpVbAZbj
0
최소 150cm는 돼야 야외에서 잘 찍을 수 있을 듯
954
이름없음
2025/12/31 17:44:17
ID : 5byGpVbAZbj
0
사실 2m 갖고시픔..
955
이름없음
2025/12/31 17:45:19
ID : 5byGpVbAZbj
0
근데 2m면 최소 길이가 좀 길어서 고민중
956
이름없음
2025/12/31 17:45:42
ID : 5byGpVbAZbj
0
그리고 가벼운 게 좋긴 한데 바람에 너무 약함
957
이름없음
2025/12/31 17:46:25
ID : 5byGpVbAZbj
0
그래서 좀 무게 있는 걸로 사야 할까 봐
958
이름없음
2025/12/31 17:48:31
ID : 5byGpVbAZbj
0
언제 살지는 미정이긴 한데
959
이름없음
2025/12/31 21:00:02
ID : 5byGpVbAZbj
0
씻고 청소하고 밥 먹으니 이 시간이네
960
이름없음
2025/12/31 21:00:22
ID : 5byGpVbAZbj
0
올해가 3시간 남았다고여?
961
이름없음
2025/12/31 21:00:37
ID : 5byGpVbAZbj
0
진짜 구라 아니냐고
962
이름없음
2025/12/31 21:02:51
ID : 5byGpVbAZbj
0
할 일 많은데 왜 벌써 올해 끝이냐고
963
이름없음
2025/12/31 21:13:25
ID : 5byGpVbAZbj
0

964
이름없음
2025/12/31 21:31:45
ID : 5byGpVbAZbj
0
이제 50레스도 안 남아따
965
이름없음
2025/12/31 22:14:23
ID : 5byGpVbAZbj
0
이제 시간이 별로 안 남아서
966
이름없음
2025/12/31 22:14:33
ID : 5byGpVbAZbj
0
아무 말 대잔치 해야 할 듯
967
이름없음
2025/12/31 22:16:24
ID : 5byGpVbAZbj
0
뭔가 생각은 많았는데
968
이름없음
2025/12/31 22:16:36
ID : 5byGpVbAZbj
0
막상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 나
969
이름없음
2025/12/31 22:18:43
ID : 5byGpVbAZbj
0
근데 12월 31일이라는 실감이 아직도 안 남
970
이름없음
2025/12/31 22:18:57
ID : 5byGpVbAZbj
0
올해가 이제 2시간도 안 남았다니
971
이름없음
2025/12/31 22:19:07
ID : 5byGpVbAZbj
0
나는 올해도 이룬 게 없다니
972
이름없음
2025/12/31 22:19:42
ID : 5byGpVbAZbj
0
진짜 시간 너무 빨리 가는 거 아니냐고
973
이름없음
2025/12/31 22:20:10
ID : 5byGpVbAZbj
0
나는 아직 올해 초 같은 기분인데
974
이름없음
2025/12/31 22:20:48
ID : 5byGpVbAZbj
0
길었던 여름마저도 지난 지 한참이고
975
이름없음
2025/12/31 22:22:06
ID : 5byGpVbAZbj
0
매년 목표는 거의 똑같은데 한번도 지켜진 적이 없냐
976
이름없음
2025/12/31 22:22:31
ID : 5byGpVbAZbj
0
올해는 진짜 취업해야 하는데
977
이름없음
2025/12/31 22:22:54
ID : 5byGpVbAZbj
0
그리고 살도 진짜 진짜 빼야 함
978
이름없음
2025/12/31 22:23:12
ID : 5byGpVbAZbj
0
살은 진짜 왜 안 빠질까
979
이름없음
2025/12/31 22:23:37
ID : 5byGpVbAZbj
0
물론 식단..을 안 하긴 했지
980
이름없음
2025/12/31 22:24:19
ID : 5byGpVbAZbj
0
그래도 운동량 좀 늘리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빠져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981
이름없음
2025/12/31 22:25:01
ID : 5byGpVbAZbj
0
클로이팅 같은 빡센 거 하려 해도 몸이 안 받쳐주니
982
이름없음
2025/12/31 22:25:31
ID : 5byGpVbAZbj
0
다이어트 그거 어케 하는데요..
983
이름없음
2025/12/31 22:26:24
ID : 5byGpVbAZbj
0
그리고 사진 정리도 꼭 하자
984
이름없음
2025/12/31 22:26:45
ID : 5byGpVbAZbj
0
맨날 용량 꽉 차서 있는 것도 지겹다..
985
이름없음
2025/12/31 22:27:53
ID : 5byGpVbAZbj
0
쫌쫌따리 하고 있긴한데..음냐..
986
이름없음
2025/12/31 22:28:20
ID : 5byGpVbAZbj
0
3만장이 넘다보니 셀렉만 해도 한참 걸릴듯
987
이름없음
2025/12/31 22:28:57
ID : 5byGpVbAZbj
0
편집까지 하니까 더 오래 걸리긴 함
988
이름없음
2025/12/31 22:29:26
ID : 5byGpVbAZbj
0
셀렉은 눈에 안 들어오고
989
이름없음
2025/12/31 22:29:47
ID : 5byGpVbAZbj
0
편집은 눈알 빠질것 같고 머리 아품
990
이름없음
2025/12/31 22:30:11
ID : 5byGpVbAZbj
0
그렇지만 해야 해..
991
이름없음
2025/12/31 22:30:33
ID : 5byGpVbAZbj
0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992
이름없음
2025/12/31 22:31:59
ID : 5byGpVbAZbj
0
뭔가 12월 31일이다 1월 1일이다 뭐다 뭐 하고 뭐 해야지
993
이름없음
2025/12/31 22:32:59
ID : 5byGpVbAZbj
0
계속 생각하고 못 할까 봐 조급해지고 그래서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기도 하고
994
이름없음
2025/12/31 22:33:38
ID : 5byGpVbAZbj
0
뭐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지나가는 게 싫기도 하고
995
이름없음
2025/12/31 22:34:09
ID : 5byGpVbAZbj
0
그리고 내가 내일이면 30이 된다는 게 안 믿김
996
이름없음
2025/12/31 22:34:34
ID : 5byGpVbAZbj
0
23도 아니고 30? 서른이라구요 제가?
997
이름없음
2025/12/31 22:35:20
ID : 5byGpVbAZbj
0
나는 서른이 되게 먼 나이일 줄 알았어
998
이름없음
2025/12/31 22:35:56
ID : 5byGpVbAZbj
0
근데 이렇게 빨리 오다니 나는 30이 안 될 줄 알았지
999
이름없음
2025/12/31 22:36:33
ID : 5byGpVbAZbj
0
이제 이 스레도 곧 다 써간다
1000
이름없음
2025/12/31 22:37:00
ID : 5byGpVbAZbj
0
To. 뻐꾸기들
안녕 뻐꾸기들. 벌써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네. 작년의 오늘도 한건 없는데 바쁘고 정신없고 그런 날이었어. 별다를 거 없는 하루인데 12월 31일은 뭔가 특별한 것만 같아. 한 해의 마지막이라서 그럴까? 뭔가 특별한 걸 해야 할 것 같고 미뤄둔 일이나 해야 할 일을 다 해야 할 것 같고 그래. 1월 1일도 그렇지만ㅋㅋㅋ 뭔가 해돋이를 보고 갓생을 살아야 할 것 같고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특별한 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 뭔갈 하게 되네 뻐꾸기들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고 내일은 어떤 하루를 보낼 예정이야? 나는 요 몇 년 그랬듯 카운트다운을 하고 새 일기를 쓰고 첫 곡을 듣고 해돋이를 보고 집에서 쉴 것 같아. 얼마 남진 않았지만 2025년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에는 못다 이룬 일들을 다 이루고 행복하고 따스하길 바랄게.
From. 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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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
거쳐온 갈림길을 되돌아보면 그림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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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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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말차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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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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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지망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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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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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은 채로 마주 보며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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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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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을 보고 돌아온 단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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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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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우리 절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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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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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야. 잘 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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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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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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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미
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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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고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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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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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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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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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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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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