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5/10/01 00:00:19 ID : 5byGpVbAZbj 4
내가 1년짜리 시한부가 되기로 결심한 건, 죽음에 절망하며 비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어쩌면 남은 1년이라도 가치 있게 살아보자고, 그 1년이 다 가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죽지 말자고 정한 나만의 위로 방식이었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 🎀01월01일~09월30일 272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54933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0/01 08:18:03 ID : 5byGpVbAZbj 1
아빠 아침밥 챙겨주고 조꿈 자고 일어나니 아프긴 아픈데 뛸 수는 있을것 같아서 일단 약 먹고 뛰어보깅
이름없음 2025/10/22 13:12:53 ID : 5byGpVbAZbj 1
>>50 >>51 앙🥹🥹🥹오랜만의 난입에 따수운 말에 박박 울기 F참가자가 되..🥹🩷오늘 발견한 하트파라두 두고가🫶🏻🩷뻐꾸기들도 감기 죠심하고
앙🥹🥹🥹오랜만의 난입에 따수운 말에 박박 울기 F참가자가 되..🥹🩷오늘 발견한 하트파라두 두고가🫶🏻🩷뻐꾸기들도 감기 죠심하고 행복한 하루 보네🩷🩷🩷
이름없음 2025/10/22 23:16:19 ID : 5byGpVbAZbj 1
우울증을 쉽게 보는 사람이 너뮤 싫다..나라고 안 해봤겠냐고..
2 이름없음 2025/10/01 00:09:20 ID : 5byGpVbAZbj 0
이번 일기도 잘 부탁해
3 이름없음 2025/10/01 08:17:05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절뚝러닝🥹
런데이🏃🏻‍♀️ 💬 절뚝러닝🥹
4 이름없음 2025/10/01 08:18:03 ID : 5byGpVbAZbj 1
아빠 아침밥 챙겨주고 조꿈 자고 일어나니 아프긴 아픈데 뛸 수는 있을것 같아서 일단 약 먹고 뛰어보깅
5 이름없음 2025/10/01 08:20:10 ID : 5byGpVbAZbj 0
페이스 느려질건 예상했지만..아숩다..
6 이름없음 2025/10/01 08:20:56 ID : 5byGpVbAZbj 0
그래도 뛰다보니 좀 발목이 안 아프긴 했다 약빨인가
7 이름없음 2025/10/03 08:52:28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우중러닝🌧
런데이🏃🏻‍♀️ 💬 우중러닝🌧
8 이름없음 2025/10/03 14:51:35 ID : 5byGpVbAZbj 0
앗 첫따봉이 고마웡🩷
9 이름없음 2025/10/03 19:27:43 ID : 5byGpVbAZbj 0
아빠가 오해 하는게 있다 나는 사회생활이 힘들어서 정신병이 생긴게 아니란걸..그냥 그런게 존재하기전부터 우울은 나의 친구였는데
10 이름없음 2025/10/06 09:03:35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추석러닝✨️
런데이🏃🏻‍♀️ 💬 추석러닝✨️
11 이름없음 2025/10/06 09:04:12 ID : 5byGpVbAZbj 0
다들 즐추 보네🙇🏻‍♀️🩷
12 이름없음 2025/10/08 08:08:10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오랜만에 맑은날🩷
런데이🏃🏻‍♀️ 💬 오랜만에 맑은날🩷
13 이름없음 2025/10/10 08:09:07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우중런 그만🥹
런데이🏃🏻‍♀️ 💬 우중런 그만🥹
14 이름없음 2025/10/10 18:54:29 ID : 5byGpVbAZbj 0
하..진짜 너뮤 죽고싶다
15 이름없음 2025/10/10 18:55:11 ID : 5byGpVbAZbj 0
계속 흐림, 비에 우중런 발목 다침 계속 외출 이슈..그냥 개우울띠
16 이름없음 2025/10/10 20:14:07 ID : 5byGpVbAZbj 0
너무 우울하구 답답슨
17 이름없음 2025/10/13 09:14:53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오늘도 우중런🥹
런데이🏃🏻‍♀️ 💬 오늘도 우중런🥹
18 이름없음 2025/10/15 08:20:20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19 이름없음 2025/10/15 09:07:13 ID : 5byGpVbAZbj 0
오랜만에 방에 햇살 들어옴 기분죠하띠띠
20 이름없음 2025/10/15 09:07:41 ID : 5byGpVbAZbj 0
가을이라 슬슬 햇살이 들어오나 했더니 흐림 비비비비의 연속이라..
21 이름없음 2025/10/15 09:08:54 ID : 5byGpVbAZbj 0
오랜만에 키티 운세 뽑기 했더니 대박 뽑움✌🏻
22 이름없음 2025/10/15 09:13:59 ID : 5byGpVbAZbj 0
근데 캬라파키는 실패..부탁해 마이멜로디!!🎀🩷하고 뽑았는데 포챠코 나옴..🥹웅니한테 궁시렁거렸더니 한교동 아닌게 어디야 그런다ㅋㅋㅋ내가 한교동
근데 캬라파키는 실패..부탁해 마이멜로디!!🎀🩷하고 뽑았는데 포챠코 나옴..🥹웅니한테 궁시렁거렸더니 한교동 아닌게 어디야 그런다ㅋㅋㅋ내가 한교동
근데 캬라파키는 실패..부탁해 마이멜로디!!🎀🩷하고 뽑았는데 포챠코 나옴..🥹웅니한테 궁시렁거렸더니 한교동 아닌게 어디야 그런다ㅋㅋㅋ내가 한교동만큼은 못생겨서 싫다고 했더니ㅋㅋㅋ
23 이름없음 2025/10/15 10:16:53 ID : 5byGpVbAZbj 0
날씨가 맑자마자 기분이 최상 됨..기분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나는 영국에서는 못 살듯
24 이름없음 2025/10/17 18:33:22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이제 좀 춥..
런데이🏃🏻‍♀️ 💬 이제 좀 춥..
25 이름없음 2025/10/18 14:46:02 ID : 5byGpVbAZbj 0
죽고싶다..
26 이름없음 2025/10/18 14:47:08 ID : 5byGpVbAZbj 0
아침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진정이 안 되네
27 이름없음 2025/10/18 17:10:45 ID : 5byGpVbAZbj 0
정병타임인가..?
28 이름없음 2025/10/18 20:50:14 ID : 5byGpVbAZbj 0
내 또래들 하나 둘 결혼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29 이름없음 2025/10/19 01:15:41 ID : 5byGpVbAZbj 0
매일 같이 나오는 사망 소식, 그게 왜 나는 아니였을까
30 이름없음 2025/10/19 01:16:52 ID : 5byGpVbAZbj 0
제발 저 좀 죽여주세요
31 이름없음 2025/10/19 12:36:48 ID : s3yIFfSNtjz 0
오늘도 역시나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하고 집중이 안 되네얀
32 이름없음 2025/10/19 12:37:00 ID : s3yIFfSNtjz 0
착실한 호르몬새끼
33 이름없음 2025/10/19 19:36:02 ID : 5byGpVbAZbj 0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34 이름없음 2025/10/19 20:29:12 ID : 5byGpVbAZbj 0
예쁜 노을+한강👀🩷
예쁜 노을+한강👀🩷
예쁜 노을+한강👀🩷
35 이름없음 2025/10/19 21:55:27 ID : 5byGpVbAZbj 0
지금 11도 미쳤냐구..너무 츄어..어제부터 춥다 춥다 느꼈지만 이건 아니자나!!
36 이름없음 2025/10/19 21:55:42 ID : 5byGpVbAZbj 0
개츄어서 한텐 꺼내 이븜
37 이름없음 2025/10/19 21:56:22 ID : 5byGpVbAZbj 0
낼 아침 최저온도 4도 미쳐따
38 이름없음 2025/10/19 21:57:53 ID : 5byGpVbAZbj 0
가을삭제 오지구연..
39 이름없음 2025/10/19 22:45:56 ID : 5byGpVbAZbj 0
먼가 남산 가면서 기가 빨리긴 했지만 거기에 집중? 하니까 좀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안에 대한 느낌이 덜 했는데(버스 안이나 진짜 사람 많은곳에서는 좀 힘들긴 했슨)집에 오니까 그런게 없어져서 다시 두근거리고 불안해짐
40 이름없음 2025/10/19 23:13:59 ID : 5byGpVbAZbj 0
달리는 차 안에서 한 생각은 내가 이 문을 열고 나가면 떨어지고 치이면서 죽지 않을까? 란 생각
41 이름없음 2025/10/19 23:15:56 ID : 5byGpVbAZbj 0
어느 뉴스에서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린 사람이 죽었다는걸 보고 이거면 죽을 수 있나? 란 생각이 들었는데
42 이름없음 2025/10/19 23:18:34 ID : 5byGpVbAZbj 0
계속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죽을 수 있을까
43 이름없음 2025/10/20 01:16:08 ID : 5byGpVbAZbj 0
간섭이 심하면 참 안 좋은것 같아
44 이름없음 2025/10/20 01:18:13 ID : 5byGpVbAZbj 0
정신과 하나 못 가는게..지금은 돈도 없지만서도
45 이름없음 2025/10/20 11:01:50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츄어..
런데이🏃🏻‍♀️ 💬 츄어..
46 이름없음 2025/10/20 20:29:10 ID : 5byGpVbAZbj 0
감기..? 걸린듯 너뮤 아파
47 이름없음 2025/10/20 21:58:29 ID : 5byGpVbAZbj 0
올해 첫붕빵🩷
올해 첫붕빵🩷
48 이름없음 2025/10/20 21:59:10 ID : 5byGpVbAZbj 0
따봉이 늘어따 곰아워👍🏻🩷
49 이름없음 2025/10/22 10:10:25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드디어 날씨가 죠아짐
런데이🏃🏻‍♀️ 💬 드디어 날씨가 죠아짐
50 이름없음 2025/10/22 12:28:18 ID : A5bB9jxPg0r 0
츄 공쥬 항상 잘 보고 있어 매일매일 런닝하는 거 너무 멋져 오늘두 잘 보내!💕🩵
51 이름없음 2025/10/22 12:30:58 ID : nXwNAi05RDA 0
나두 잘보고있어!! 요즘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홧팅!
52 이름없음 2025/10/22 13:12:53 ID : 5byGpVbAZbj 1
>>50 >>51 앙🥹🥹🥹오랜만의 난입에 따수운 말에 박박 울기 F참가자가 되..🥹🩷오늘 발견한 하트파라두 두고가🫶🏻🩷뻐꾸기들도 감기 죠심하고
앙🥹🥹🥹오랜만의 난입에 따수운 말에 박박 울기 F참가자가 되..🥹🩷오늘 발견한 하트파라두 두고가🫶🏻🩷뻐꾸기들도 감기 죠심하고 행복한 하루 보네🩷🩷🩷
53 이름없음 2025/10/22 15:36:44 ID : 5byGpVbAZbj 0
엄마랑 얘기하다 안건데 같은 날 남산 갔다 왔다는거ㅋㅋㅋ
엄마랑 얘기하다 안건데 같은 날 남산 갔다 왔다는거ㅋㅋㅋ
엄마랑 얘기하다 안건데 같은 날 남산 갔다 왔다는거ㅋㅋㅋ
54 이름없음 2025/10/22 22:25:21 ID : 5byGpVbAZbj 0
어떤 아파트 게시판에 금목서가 피었다고 향이 좋으니 산책하면서 맡고 가면 좋을 것 같다는 따수운 글을 봐따
55 이름없음 2025/10/22 23:16:19 ID : 5byGpVbAZbj 1
우울증을 쉽게 보는 사람이 너뮤 싫다..나라고 안 해봤겠냐고..
56 이름없음 2025/10/22 23:18:29 ID : 5byGpVbAZbj 0
예전에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나의 첫 ㅈㅅ시도는 유치원 시절이였슨
57 이름없음 2025/10/22 23:21:10 ID : 5byGpVbAZbj 0
정확한 나이는 기억 안 나지만 유치원 시절쯤 엄마랑 싸우고 나서 죽고 싶단 생각을 했고 칼을 쥐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아직 어려서 어떻게 해야 죽는지 몰라서 멀뚱히 들고 있다 다시 가져다 놓음
58 이름없음 2025/10/22 23:48:54 ID : 5byGpVbAZbj 0
에휴..그냥 정병발사한 내가 잘못이지..쌰갈
59 이름없음 2025/10/23 16:27:23 ID : 5byGpVbAZbj 0
예전에 처방받은 약들 지피띠니한테 보여주니 꽤 강한편이라고 했다 용량이 최대치거나 강하게 받은..? 중증 우울증으로 보여진다고
60 이름없음 2025/10/23 16:29:09 ID : 5byGpVbAZbj 0
그걸 한 움큼 몽땅 다 털어먹고도 죽지 못하는구나
61 이름없음 2025/10/23 20:31:43 ID : 5byGpVbAZbj 0
하루 종일 우울하고 머리는 아프고 몸은 물에 젖은 솜마냥 축 처진다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피곤해
62 이름없음 2025/10/23 21:23:49 ID : 5byGpVbAZbj 0
내 또래들은 다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데 나만 여전히 시간이 멈춘 채 있네..
63 이름없음 2025/10/23 21:25:20 ID : 5byGpVbAZbj 0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64 이름없음 2025/10/23 21:26:48 ID : 5byGpVbAZbj 0
나의 사춘기에게 이거는 몇번을 들어도 눈물이 나
65 이름없음 2025/10/23 21:32:36 ID : 5byGpVbAZbj 0
나도 우울하지 않으려 노력했어 정신과도 가 보고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보고 취미도 가져보고 힐링 되는 거 잔뜩 보고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어도 보고 울어도 보고..중간에 잠깐 일도 다녀보고 자격증도 따 보고
66 이름없음 2025/10/23 21:34:56 ID : 5byGpVbAZbj 0
그래도 나는 여전히 우울하고 죽고 싶은데..
67 이름없음 2025/10/23 21:37:56 ID : 5byGpVbAZbj 0
눈을 뜨면 아..또 죽지 못하고 아침을 맞이했구나란 생각이 들고 시도 때도 없이 죽고 싶다란 생각이 드는걸
68 이름없음 2025/10/23 21:40:21 ID : 5byGpVbAZbj 0
신호등 앞이면 저 차에 치인다면 죽을 수 있을까 차에 타면 뛰어내린다면 죽을 수 있을까 그냥 옥상에서 떨어질까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죽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만 들고
69 이름없음 2025/10/23 21:46:44 ID : 5byGpVbAZbj 0
왜 죽고 싶냐고 물어도 모르겠다 그냥 사는 게 너무 아프고 힘들고 지치기 때문에 그냥 이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어
70 이름없음 2025/10/23 21:56:55 ID : 5byGpVbAZbj 0
몇 가지의 사건들이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리 큰 충격을 준 사건도 아니고..그냥 내가 예민한 기질, 우울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71 이름없음 2025/10/23 22:01:13 ID : 5byGpVbAZbj 0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고 내가 노력해서 바꿀 수 없는 부분이거나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실현되지는 않아서 그런 것도 있고
72 이름없음 2025/10/23 22:09:07 ID : 5byGpVbAZbj 0
어릴 때부터 고집이 세고 까탈스러운 한마디로 지랄맞은 아이 내가 원한 머리 스타일과 옷을 입어야만 만족했고 옷에 물 한 방울이라도 튀면 갈아입어야 했고 과자 까주다 귀퉁이라도 나가면 절대 안 먹었고 몸에 닿는 촉감에도 예민해서 뭐하나 거슬리면 입질 않았는데
73 이름없음 2025/10/23 22:15:49 ID : 5byGpVbAZbj 0
그런게 예민한 기질을 타고나서 그런 걸까 아님 그냥 완벽주의자적 성향이었을까
74 이름없음 2025/10/23 22:19:32 ID : 5byGpVbAZbj 0
어릴 때부터 지랄 맞고 응석받이로 커 와서 가족들 중 아무도 내 우울을 몰라준다 그냥 아무 걱정 없이 사는 대가리 꽃밭으로 생각하겠지
75 이름없음 2025/10/23 22:21:20 ID : 5byGpVbAZbj 0
이상행동을 해도 이상하다고 느끼지만 그게 정신병일거라곤 생각도 못 하겠지
76 이름없음 2025/10/23 22:25:18 ID : 5byGpVbAZbj 0
중학교 때 학교에서 검사한 우울검사가 높게 나와서 상담 다녔을 때도 그냥 얘가 설문조사를 이상하게 해서 그런가 보다 했고
77 이름없음 2025/10/23 22:27:37 ID : 5byGpVbAZbj 0
내가 정신과를 다니고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을 때도 네가 이걸 왜 먹냐 이걸 먹어서 네가 이상해진 거다(약 먹는 걸 몰랐을 때 나 보고 마약 한 사람 같다고 말했었음)라고 말하고 정신과를 못 다니게 했고 약도 다 버렸던 적이 있어서
78 이름없음 2025/10/23 22:31:41 ID : 5byGpVbAZbj 0
우울을 부정 당하는 순간 다시는 말하지 않겠다고 다시는 티 내지 않겠다고 다짐했어
79 이름없음 2025/10/23 22:34:06 ID : 5byGpVbAZbj 0
가족들 눈에는 애니나 뭐에 홀려서 정신과 가서 잠깐 이상해진 거다 정도로 생각하겠지
80 이름없음 2025/10/23 22:36:31 ID : 5byGpVbAZbj 0
근데 애초부터 제정신인적이 없었으면 어떡해
81 이름없음 2025/10/23 22:38:26 ID : 5byGpVbAZbj 0
어릴 때부터 오래 살고 싶지 않아서 30살까지 살고 싶다 했고 유치원 시절쯤에 첫 ㅈㅅ시도를 하고 그 후로 계속 이런 상태인걸..
82 이름없음 2025/10/23 22:40:40 ID : 5byGpVbAZbj 0
좋았던 날도 행복했던 날도 있었지 근데 그건 잠깐이였고
83 이름없음 2025/10/23 22:41:17 ID : 5byGpVbAZbj 0
그게 끝나면 더 허무해져서 더 힘든걸 행복했던 시간이 그립고 그때로 돌아가지 못해서 슬프고
84 이름없음 2025/10/24 07:29:52 ID : i2q2FiktvDB 0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기는 하루 보내길 바랄게! 항상 응원하고 있어!
85 이름없음 2025/10/24 09:02:30 ID : 5byGpVbAZbj 0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86 이름없음 2025/10/24 09:03:49 ID : 5byGpVbAZbj 0
곰아워🥹🥹🥹뻐꾸기도 죠흔 하루 보네☘️🍀🩷
87 이름없음 2025/10/24 22:44:53 ID : 5byGpVbAZbj 0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그래도 날씨도 좋았고 구름도 예뻤고 억새도 보고 왔당
88 이름없음 2025/10/24 23:11:56 ID : 5byGpVbAZbj 0
가을뇨자가 되🍂
가을뇨자가 되🍂
가을뇨자가 되🍂
가을뇨자가 되🍂
89 이름없음 2025/10/24 23:13:51 ID : 5byGpVbAZbj 0
깜냥이와 물까치🐈‍⬛🐦🩷
깜냥이와 물까치🐈‍⬛🐦🩷
깜냥이와 물까치🐈‍⬛🐦🩷
깜냥이와 물까치🐈‍⬛🐦🩷
90 이름없음 2025/10/24 23:21:37 ID : 5byGpVbAZbj 0
불고기치즈 바게트🥖 과일 생크림빵🥖 쑥크림라떼☕️ 카페라떼☕️ 💬 신상빵이 나왔길래 냠냠🩷
불고기치즈 바게트🥖 과일 생크림빵🥖 쑥크림라떼☕️ 카페라떼☕️ 💬 신상빵이 나왔길래 냠냠🩷
불고기치즈 바게트🥖 과일 생크림빵🥖 쑥크림라떼☕️ 카페라떼☕️ 💬 신상빵이 나왔길래 냠냠🩷
91 이름없음 2025/10/24 23:29:05 ID : 5byGpVbAZbj 0
졸리고 피곤하고 귀찮아서 나가고 싶진 않았지만 맑은 날을 낭비하기도 아쉽고 매년 보던 댑싸리도 안 보면 서운할 것 같아서 나갔는데 피곤하고 힘들긴 했지만 기분전환은 된둡 근데 너뮤 힘듬
92 이름없음 2025/10/25 10:22:47 ID : i2q2FiktvDB 0
외출해서 추억 만들고 왔다니 너므 잘햇어!! 댑싸리도 공쥬가 와서 반가웠을 거야! 츄 공주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
93 이름없음 2025/10/25 20:52:16 ID : y7Btg6i9wIM 0
잉🥹🥹🥹곰아워🩷맨날 칭찬 해쥬고 응원해줘서 힘이 난댱🥹🩷
94 이름없음 2025/10/25 22:02:35 ID : y7Btg6i9wIM 0
지금 죽으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95 이름없음 2025/10/25 23:35:32 ID : y7Btg6i9wIM 0
소주 2병 넘으면 취하긴 하는군..
96 이름없음 2025/10/26 00:22:02 ID : y7Btg6i9wIM 0
아 진짜 지굼 죽으면 좋을둡
97 이름없음 2025/10/26 00:22:23 ID : y7Btg6i9wIM 0
취해서 기뷴 좋겠다
98 이름없음 2025/10/26 05:51:40 ID : 5byGpVbAZbj 0
아..ㅁㅊ..거진 반년만에 만취하니 별 지랄을..
99 이름없음 2025/10/26 05:52:17 ID : 5byGpVbAZbj 0
집에 와서 기억 삭제댐..근데 노래방에서두 제정신은 아니였던듯
100 이름없음 2025/10/26 06:16:25 ID : 5byGpVbAZbj 0
단톡방에서 말한게 기억에 없는거 보니 이미 노래방에서부터 기억이 오락가락한듯..
101 이름없음 2025/10/26 06:18:12 ID : 5byGpVbAZbj 0
그리고..인스타로 친구한테 뎀 검..근데 이제 안 만난지 N년된 친구..그리 마니 안 친함..스토리보다가 건듯..ㅜ얘 뭐야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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