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날 그곳엔 그녀가 있었다. (7)
2.무당선생님들 (3)
3.사주라는게 (5)
4.어릴때부터 특정간격으로 똑같은 꿈을 계속 꾸고있어 (92)
5.어릴때 경험했던 무서운일 (10)
6.얘들아...나지금 개무서워ㅠ (4)
7.잠깐 졸았는데 꿈에서 무언가랑 대화함 (482)
8.수호령 생기거나 보는 법 좀 알려주라 (13)
9.귀신에 대한 금기사항 같은거 있어? (62)
10.얘들아 내가 죽으면 우리아빠 볼수있을까?? (9)
11.영안 트이고 싶어 (21)
12.시계 (16)
13.모든건 다 정해져있을까? (3)
14.. (29)
15.야 이거 뭘까 ㅠㅠㅠㅠㅠ (5)
16.내 방문이 이상해... (4)
17.이사 전날 밥솥을 갖다 놓으라잖아 (2)
18.동티 (18)
19.귀접관련해서 궁금한거 있어 (1)
20.정신나간망상증 (4)
2
이름없음
2020/03/31 15:38:12
ID : 9ii02sqmFeI
0
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일단 나홀로 숨바꼭질 기대합니다! 하게되면 인형 준비과정이랑 피 넣는 모습 인증 가능할까요?
3
이름없음
2020/03/31 15:40:15
ID : 6nWi9y1zRu1
0
오늘 아마 확실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밤 10시쯤에 인형 사진이랑 피 넣는 사진 올릴 예정입니다.
4
이름없음
2020/03/31 15:41:35
ID : 6nWi9y1zRu1
0
그런데 이렇게 해서 센 귀신이 올 수 있을까요? 이왕 마음먹고 피까지 넣는김에 보통 잡귀들은 안 오면 좋겠어서....
5
이름없음
2020/03/31 15:44:00
ID : 9ii02sqmFeI
0
10시가 아니라 새벽3시쯤에 해보세요
새벽3시부터 귀신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간대라잖아요
6
이름없음
2020/03/31 15:44:35
ID : AlyMo1wpPa0
0
피는 넣지 마 스레주... ㅠㅠ 재미로 하는 거면 재미에서 그치자구!!
7
이름없음
2020/03/31 15:45:11
ID : 6nWi9y1zRu1
0
우선 준비는 10시에 해 놓고 시작은 3시에 할려고요. 자취중이라 방해받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8
이름없음
2020/03/31 15:46:17
ID : 6nWi9y1zRu1
0
사실 3년 전쯤에 손톱이랑 머리카락으로 두 번 해봤는데 영 시시해서...차라리 피나 살점이 낫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재미 반 호기심 반이에요.
9
이름없음
2020/03/31 15:47:13
ID : 9ii02sqmFeI
0
지금까지 스레딕에 올라온 혼숨은 피 안넣은게 많아서 피 넣고 리얼하게 인증하면 반응도 좋고 스레주도 스릴 있을거 같음
10
이름없음
2020/03/31 15:48:10
ID : 6nWi9y1zRu1
0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그런데 귀신이 혈액형을 가려 찾아오는 건 아니겠죠? 아, 전 O형입니다.
11
이름없음
2020/03/31 15:50:24
ID : 9ii02sqmFeI
0
인간도 요즘 혈액형으로 사람 판단하면 병먹금 당하는 세상인데! 귀신이 그럴리가 있겠어요
12
이름없음
2020/03/31 15:52:14
ID : 6nWi9y1zRu1
0
휴 다행이네요....
그나저나 직접 만든 인형이라는 게 신던 양말로 만든 양말인형인데 이것도 괜찮겠죠? 쓰던 물건이니까 오히려 더 센 놈이 오려나요?
13
이름없음
2020/03/31 16:21:08
ID : 6nWi9y1zRu1
0
방금전 양말인형 확인하다가 뒷목 부분에 바느질이 풀렸는지 실이 조금 풀리고 헐렁거리길래 꼬매던 중이였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바늘에 자주 찔리네요. 검지손가락이 찔려서 피가 나길래 일단은 반창고 붙여뒀습니다. 벌써 온 건 아니겠죠?
14
이름없음
2020/03/31 16:37:01
ID : 6nWi9y1zRu1
0

15
이름없음
2020/03/31 16:46:09
ID : 6nWi9y1zRu1
0
방금전 초인종이 울렸는데 나가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자취방은 흔한 3층짜리 빌라고 옆집, 1층에는 아무도 안 살고 2층에 할머니 두 분이서 살고계시긴 하지만 저랑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고 이상하네요...전단지 붙인 흔적도 없고 빌라 내부가 소리가 잘 울리는 편이라 왠만한 발소리는 다 들리는 편인데 발소리도 안 들리고...두근거리고 있습니다. 흥분되네요.
16
이름없음
2020/03/31 16:54:49
ID : nQrbA7Alwsl
0
새벽에 안하고?
17
이름없음
2020/03/31 16:56:31
ID : 9ii02sqmFeI
0
헐 직접 만든거라고?
18
이름없음
2020/03/31 16:58:41
ID : 6nWi9y1zRu1
0
준비만 미리 해놓고 시작은 새벽에 할 예정이에요. 원하신다면 지금 당장도 할 수 있지만 센 녀석이 와야 하는데 약한 녀석들만 올까봐 걱정되서요.
저거랑 비슷하게 생긴 녀석이에요.
19
이름없음
2020/03/31 16:59:08
ID : 9ii02sqmFeI
0
아하 완성된 사진 한번 보여주라
20
이름없음
2020/03/31 16:59:46
ID : 6nWi9y1zRu1
0
혹시 센 녀석을 불러내는 방법 더 아시는 분 계시면 적어주세요. 정말로 센 녀석을 부르고 싶어요.
21
이름없음
2020/03/31 17:04:09
ID : 6nWi9y1zRu1
0

22
이름없음
2020/03/31 17:05:55
ID : nQrbA7Alwsl
0
정말 죽이겠다는 의지로 증오를 담아서 인형을 칼로 찌르면 될 것 같은데 비추
23
이름없음
2020/03/31 17:07:07
ID : 6nWi9y1zRu1
0
저주하는 방식처럼 하면 되는걸까요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24
이름없음
2020/03/31 17:09:13
ID : 9ii02sqmFeI
0


25
이름없음
2020/03/31 17:09:57
ID : 6nWi9y1zRu1
0
잘 드는 칼은 장미칼이려나요? 한번에 푹 찔렀을 때 끝나는 정도로 잘 들어야할텐데
26
이름없음
2020/03/31 17:10:02
ID : 9ii02sqmFeI
0
27
이름없음
2020/03/31 17:10:59
ID : JPdu8lA0so5
0
ㅋㅋㅋㅋ이걸 사기치네
28
이름없음
2020/03/31 17:12:23
ID : 6nWi9y1zRu1
0
잘드는 칼까지만 대답해줬으면 성공했을텐데
29
이름없음
2020/03/31 17:14:27
ID : A2MpdV9a8n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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