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위에 민폐 덜 끼치고 좀 쉽게 죽는 방법이 있을까? (16)
2.대학교 입학하기도 전에 학점 망해버렸는데 어쩌죠...? (3)
3.너무 힘들어 어떡하지 (5)
4.아빠가 7살 딸한테 소주 한병만 사오라는게 말이돼...? (9)
5.스레의 누런밤🌙 (8)
6.계속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3)
7.음..이 게시판은 처음이네..ㅎㅎ (1)
8.아니 이거 걔네들이 나보고.. (5)
9.도움반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10.오빠친구가 좀 징그러워;; (10)
11.혹시 신변정리할때 꼭 정리해야하는것 뭐가 있어 (5)
12.나도 살 찌고 싶다 (10)
13.이 시국에 (2)
14.소개팅 받는데 지가 나온건 뭔 심리냐 (15)
15.카메라 추천..?? (1)
16.거부당할까봐 무서워서 말 못거는 사람있어? (4)
17.여자친구 만들기 (6)
18.원래 삶의 애착이 없는 사람도 있을까? (2)
19.온라인수업 싫다ㅜ (4)
20.만약에 지금 중학교 자퇴 하면 (5)
나이가 44살인데 ... 앞으로 살아갈 용기가 없어.
기술도 없고 사회성도 없어서 직장 사람들과 트러블만 생기고 어디가서 일도 잘 못해.
이제 나이많다고 어디서 받아주는데도 없고...
그렇게 10년 넘게 생산적인 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쳐 박혀서 살아 왔는데..
살만큼 살았다는 생각도 들고 이제 그만 살고 싶어서 문의 좀 할게
얼마전에 목을 메달아 봤는데.. 숨이 쉬어져서 10분간 메달려 있다가 목에 피멍만들고 실패했어.
어디가서 추락사를 할까 생각해봤는데.. 다른 누군가에게 너무 민폐같아서 못하겠고..
추락했는데 못 죽고 하반신 마비 등... 살아서 평생 병원신세 되는것도 걱정되고...
혹시 고통이 좀 적고 쉽게 죽는 방법 좀 알려줄 수 있는 사람 없을까????/
스위스에 비영리단체인 디그니타스가 있다던데 그쪽으로 알아보는건 어때? 스위스 사람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도움준다던데
그건 신체적으로 많이 아픈사람이나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사람들이 고통을 호소할 때 만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
1. 정신차리고 자기계발해서 자영업을 하든 뭘 하든 한다
2. 자살 정보 공유하는 사이트 직접 찾아서 정보를 얻는다
그렇네 찾아보니까 정신적인 고통도 인정해주긴하는데 절차가 복잡하고 의사 면담하고 소견서 같은게 필요하고 정말 심각한 경우에만 가능한가봐
그래도 가능하긴 한 모양이라 가입하려하는 사람이 좀 있더라 근데 가입시 돈이 많이 들고 허가 안해줄것 같아서 가입은 하지말고 메일 한번 보내보는건 나쁘지 않을것 같아
그래도 안락사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일테니까 물어보면 도움을 줄수있지 않을까?
도움 많이 못 줘서 미안해
정신을 어떻게 차리고 자영업을 돈은 어디서 나고 .. 사회부적응자에게 멀해야 할지 좀 알려주라.
자살 정보 공유싸이트 정보를 못찾아서 이러고 있는데.. 좀 알려주라.
살아갈 용기는 없지만 .. 정신과 가서 진료는 받아야 하는거야??? ㅜㅜ
참고로 정신과 가서 진료 몇번 받아 받는데.. 하는 야그는 똑같아 어떻게든 살아갈 용기를 가져보라고.... 세상은 아름답다고 말하는데.. 정말 미치는줄 아랐어...ㅜㅜ 자살을 포기하고 미쳐서 살아가는걸로 바꿔야 하는거야???
정신과는 병원을 원래 여러 번 바꾸는 게 좋대요 약도 안 맞으면 계속 바꾸다가 맞는 약에 정착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힘내세요.. 치료로 자신감을 갖기 위해 정신과를 다니는 건데 그 정신과는 의사가 너무 무심했던 것 같아요.. 너무 힘들고 자존감이 없어서 죽을 것 같을 때는 정신과에 가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아무 의지도 기력도 안 생기고 죽고 싶기만 한데 어떻게 스스로 살아갈 용기를 가지고 시작할 마음을 가지겠어요.. 죽지 마세요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정말 힘내셨음 좋겠어요
미안한데 이런 스레 금지야 제발 어디서 죽던 민폐는 끼치고 쉽게 죽는방법? 그런게 있을거 같아? 아 그리고 뭔 도움못줘서 미안해하냐 싹다 미쳤나. 그런거 도와주지마 진짜 아 쉽게 죽는방법 하나있다. 죽을때까지 평생~ 살다가 자연사로 편안한 죽음되길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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